외국인 근로자 최신값156
전년 대비 (인건비 절감 → 외국인 근로자) 38개-19.6%
2년 누적 변화 (인력 구하기 쉬워서 → 외국인 근로자) 183개-54.0%
기간 최고·최저
인력 구하기 쉬워서339개
외국인 근로자156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최저임금근로자를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2024) (개)
최저임금근로자를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2024)최저임금근로자를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2024) 값 비교 차트. 인력 구하기 쉬워서부터 외국인 근로자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6개, 최고 339개, 평균 229.7개. 전체 흐름은 감소(-54.0%).084.8169.5254.3339인력 구하기 쉬워서: 339개인력 구하…인건비 절감: 194개인건비 절감외국인 근로자: 156개외국인 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최저임금 근로자 활용 이유(구성비) (%)
2024년 최저임금 근로자 활용 이유(구성비)2024년 최저임금 근로자 활용 이유(구성비)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인력 구하기 쉬워서이 49.2%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인력 구하기 쉬워서 49.2%, 인건비 절감 28.2%, 외국인 근로자 22.6%.인력 구하기 쉬워서: 53.1% (49.2%)인건비 절감: 30.4% (28.2%)외국인 근로자: 24.4% (22.6%)인력 구하기 쉬워서49.2% 인건비 절감28.2% 외국인 근로자22.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최저임금 근로자 활용 사업체(2024) (개)
업종별 최저임금 근로자 활용 사업체(2024)업종별 최저임금 근로자 활용 사업체(2024) 값 비교 차트. 숙박 및 음식점업부터 보건업 및 사회복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6개, 최고 161개, 평균 122.3개. 전체 흐름은 감소(-65.2%).040.380.5120.8161숙박 및 음식점업: 161개숙박 및 …도매 및 소매업: 157개도매 및 …제조업: 115개제조업보건업 및 사회복지: 56개보건업 및…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최저임금근로자 활용 이유 (단위: 개)
활용 이유사업체(개)구성비(%)
인력 구하기 쉬워서33953.1
인건비 절감19430.4
외국인 근로자15624.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최저임금근로자 활용 사업체(2024) (단위: 개)
업종사업체(개)
숙박 및 음식점업161
도매 및 소매업157
제조업115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5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최저임금 근로자를 고용하는 이유는 사업체마다 다르다. 2024년 통계에 따르면 최저임금근로자를 활용하는 사업체는 638개다. 이들이 최저임금 근로자를 쓰는 주된 이유는 세 가지로 나뉜다.

인력 구하기 쉬운 게 가장 큰 이유일까요?

가장 많은 사업체(339개, 약 53%)는 ‘최저임금 수준으로도 인력을 구할 수 있어서’라고 답했다. 쉽게 말하면, 최저임금만 줘도 일하려는 사람들이 충분하다는 뜻이다. 이는 학생, 은퇴자, 경력 단절 여성 등 최저임금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다. 또는 특정 지역이나 업종에서 일손이 부족하지 않다는 뜻일 수도 있다.

두 번째 이유는 ‘인건비 절감’이다. 194개 사업체(약 30%)가 이를 선택했다. 기업 경영이 어려워서 인건비를 줄일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최저임금 인상이 소상공인 사업체들에게 얼마나 큰 부담인지 보여주는 부분이다.

세 번째 이유는 ‘해당 근로자가 외국인이어서’다. 156개 사업체(약 24%)가 외국인 근로자를 최저임금으로 고용하고 있다. 한국 경제에서 외국인 노동력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업종에 따라 달라지는 패턴

최저임금 근로자 활용 현황은 업종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표를 보면 숙박 및 음식점업이 161개 사업체로 가장 많다. 편의점, 카페, 음식점 같은 곳에서 최저임금 근로자를 가장 많이 고용한다는 뜻이다. 그다음은 도매 및 소매업(157개), 제조업(115개) 순이다.

왜 이런 차이가 나타날까? 숙박음식점이나 소매업은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가 많다. 특별한 경력이나 기술이 필요 없으므로, 최저임금 수준으로도 인력을 충분히 구할 수 있다. 반면 제조업은 어느 정도 기술이 필요해서, 최저임금으로만 인력을 구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럼에도 115개의 제조 사업체가 최저임금 근로자를 고용하는 것은 노동력 부족이나 인건비 압박을 겪고 있다는 신호다.

주의할 점: 중복 응답의 가능성

이 통계에서 중요한 점은 구성비를 다 더하면 100%를 넘는다는 것이다. 이는 한 사업체가 여러 이유를 동시에 선택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업체는 ‘인력 구하기 쉬워서’이면서 동시에 ‘인건비 절감’이기도 할 수 있다. 따라서 각 항목의 수치는 따로따로 해석해야 하며, 단순히 더하면 실제 상황을 왜곡할 수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최저임금적용효과에관한실태조사』에서 나왔다. 이 조사는 매해 최저임금 인상이 사업체와 근로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다. 다만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는 아니므로, 실제 현황과 약간 다를 수 있다. 또한 응답 사업체들이 자발적으로 응답하기 때문에, 응답 과정에서 편향이 발생할 여지가 있다. 따라서 이 수치는 한국 최저임금 근로자 활용의 대략적인 경향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최저임금 정책의 실제 영향을 정확히 파악하려면, 해당 조사의 표본 규모와 표본 추출 방법을 참고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최저임금 근로자를 가장 많이 쓰는 이유는 뭘까요?
사업체 10곳 중 5곳 정도는 '최저임금 수준으로도 인력을 충분히 구할 수 있어서'라고 답했다. 일할 의향이 있는 사람들이 충분하다는 뜻이다. 반 정도는 '인건비를 줄이려고'라고 했는데, 이는 사업이 어려워서 인건비 부담이 크다는 의미다.
어떤 업종에서 최저임금 근로자를 가장 많이 고용할까요?
숙박음식점업(161개)이 가장 많고, 그다음 도매소매업(157개), 제조업(115개) 순이다. 음식점이나 편의점처럼 단순 반복 업무가 많은 곳에서 최저임금 근로자를 많이 고용한다.
각 이유의 비율을 다 더하면 100%를 넘는데 왜 그럴까요?
한 사업체가 여러 이유를 동시에 선택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인력도 충분하지만 인건비도 줄여야 해서'처럼 두 가지 이유를 모두 가진 경우가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