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청년 주택소유자 53,262명, 35~39세가 절반 이상
2024년 충청북도 청년(19~39세) 주택소유자는 53,262명으로, 35~39세가 28,120명(52.8%)을 차지했다. 남자 33,218명(62.4%), 여자 20,044명(37.6%)이며, 1건 소유가 49,317명(92.6%)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35~39세 최신값2.8만명
전년 대비 (30~34세 → 35~39세)
1.0만명+57.8%
3년 누적 변화 (19~24세 → 35~39세)
2.7만명+1934.7%
기간 최고·최저
35~39세2.8만명
19~24세1,382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성별 | 주택소유자(명) | 지분 반영 주택 수(호) |
|---|---|---|
| 계 | 53,262 | 51,089 |
| 남자 | 33,218 | 32,885 |
| 여자 | 20,044 | 18,20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대 | 주택소유자(명) | 지분 반영 주택 수(호) |
|---|---|---|
| 계 | 53,262 | 51,089 |
| 19~24세 | 1,382 | 1,159 |
| 25~29세 | 5,935 | 5,756 |
| 30~34세 | 17,825 | 16,998 |
| 35~39세 | 28,120 | 27,17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소유 건수 | 주택소유자(명) | 비율(%) |
|---|---|---|
| 소계 | 53,262 | 100.0 |
| 1건 | 49,317 | 92.6 |
| 2건 | 3,356 | 6.3 |
| 3건 이상 | 589 | 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청년 주택소유자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 35~39세로 28,120명(52.8%)이며, 10명 중 약 5명이 이 연령대에 속한다.
-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더 많이 주택을 소유하나?
- 남자가 33,218명(62.4%)으로 여자 20,044명(37.6%)보다 많다.
- 청년들은 대부분 집을 몇 채나 가졌나?
- 92.6%가 1건만 소유하며, 2건 이상 소유자는 7.4%에 불과하다.
- 지분 반영 소유 주택 수가 주택소유자 수와 다른 이유는?
- 여러 명이 함께 소유한 주택을 각자의 지분만큼 세기 때문에, 총 개수가 달라진다.
자세한 해설
청년 주택소유자란 19세부터 39세 사이에 집을 가진 사람들을 말합니다. 2024년 충청북도에 사는 청년 중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은 53,262명이었습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주택을 소유한 청년이 많아졌습니다. 19~24세는 1,382명(2.6%)으로 매우 적었지만, 25~29세는 5,935명(11.2%), 30~34세는 17,825명(33.5%)으로 점차 증가했습니다. 가장 많은 것은 35~39세로 28,120명(52.8%)이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5명이 35~39세였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나이가 들수록 경제적 여유가 생겨 집을 구입할 기회가 많아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주택을 소유한 청년 중에서 남자가 33,218명(62.4%), 여자가 20,044명(37.6%)으로, 남자가 더 많았습니다. 10명 중 약 6명이 남자라는 뜻입니다.
소유한 주택의 개수를 보면 대부분이 집을 1채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1건 소유가 49,317명(92.6%)으로 절대다수였습니다. 2건을 가진 사람은 3,356명(6.3%), 3건 이상을 가진 사람은 589명(1.1%)에 불과했습니다. 결론부터 보면, 거의 모든 청년 주택소유자는 집 한 채의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지분 반영 소유 주택 수는 여러 사람이 함께 소유한 집을 각자의 지분만큼 세는 방식입니다. 표를 보면 전체 51,089호로, 주택소유자 53,262명과는 약간 차이가 납니다. 이는 일부 주택을 여러 명이 함께 소유하기 때문입니다. 성별로 보면 남자 32,885호, 여자 18,204호로, 주택소유자 수의 비율과 대체로 비슷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4년 충청북도 자료로, 주택소유자(명)와 지분 반영 소유 주택 수(호)의 두 가지 수치를 제공합니다. 단 1년도의 데이터만 있어 시간별 변화 추이를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충청북도에 거주하는 청년만 포함되며, 전국이나 다른 지역과의 비교는 이 자료로는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