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상품·서비스 최신값4.1만
전년 대비 (의류·신발 → 기타상품·서비스) 5,400원-11.6%
7년 누적 변화 (식료품·비주류음료 → 기타상품·서비스) 15.1만원-78.7%
기간 최고·최저
식료품·비주류음료19.2만원
기타상품·서비스4.1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가구의 소득 5분위별 월평균 가계지출과 항목별 분포 (원)
한국 가구의 소득 5분위별 월평균 가계지출과 항목별 분포한국 가구의 소득 5분위별 월평균 가계지출과 항목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식료품·비주류음료부터 기타상품·서비스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000원, 최고 192,090원, 평균 101618.3원. 전체 흐름은 감소(-78.7%).048022.596045144067.5192090식료품·비주류음료: 192,090원식료품·비…교육: 180,833원교육주거·수도·광열: 161,030원주거·수도…음식·숙박: 93,800원음식·숙박정보통신: 48,910원정보통신보건: 48,883원보건의류·신발: 46,400원의류·신발기타상품·서비스: 41,000원기타상품·…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소득 5분위별 월 식료품·비주류음료 지출 (원)
소득 5분위별 월 식료품·비주류음료 지출소득 5분위별 월 식료품·비주류음료 지출 시계열 추이 차트. 전체 평균부터 5분위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2,090원, 최고 510,420원, 평균 336394.8원. 전체 흐름은 증가(54.2%).0127605255210382815510420전체 평균: 331,100원전체 평균1분위: 192,090원1분위2분위: 250,120원2분위3분위: 333,529원3분위4분위: 401,110원4분위5분위: 510,420원5분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분위 가구 월 가계지출 구성 (%)
1분위 가구 월 가계지출 구성1분위 가구 월 가계지출 구성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나머지이 40.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나머지 40.4%, 식료품·주류담배 19.4%, 교육 16.7%.식료품·주류담배: 19.4% (19.4%)주거·수도·광열: 14.8% (14.8%)교육: 16.7% (16.7%)음식·숙박: 8.6% (8.6%)나머지: 40.4% (40.4%)식료품·주류담배19.4% 주거·수도·광열14.8% 교육16.7% 음식·숙박8.6% 나머지40.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 5분위별 월 주류·담배 지출 (원)
소득 5분위별 월 주류·담배 지출소득 5분위별 월 주류·담배 지출 값 비교 차트. 전체 평균부터 5분위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000원, 최고 34,830원, 평균 29276.7원. 전체 흐름은 증가(3.3%).08707.51741526122.534830전체 평균: 29,800원전체 평균1분위: 19,000원1분위2분위: 28,600원2분위3분위: 34,830원3분위4분위: 32,650원4분위5분위: 30,780원5분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1분위 가구 월 가계지출 항목별 상세 (단위: 원)
항목지출(원)
가계지출1,085,617
소비지출961,771
01.식료품·비주류음료192,090
02.주류·담배19,000
03.의류·신발46,400
04.주거·수도·광열161,030
05.가정용품·가사서비스22,800
06.보건48,883
07.교통·운송50,000
08.정보통신48,910
09.오락·문화31,667
10.교육180,833
11.음식·숙박93,800
12.기타상품·서비스41,000
비소비지출117,2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 5분위별 월 식료품·비주류음료 지출 (단위: 원)
분위지출(원)
전체 평균331,100
1분위192,090
2분위250,120
3분위333,529
4분위401,110
5분위510,4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가계지출은 가정에서 생활하기 위해 쓰는 모든 돈입니다. 2018년 한국 가구를 보면 소득에 따라 지출이 크게 달랐어요. 소득 1분위(소득이 가장 낮은 20%)의 월평균 가계지출은 약 109만 원, 5분위(가장 높은 20%)는 약 265만 원으로, 2.4배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먼저 가장 기본적인 식료품을 보면 차이가 더 명확합니다. 1분위는 월 19만 원을 식료품에 썼는데, 5분위는 51만 원을 썼어요. 돈이 많을수록 더 좋은 음식, 더 많은 양을 사는 거죠. 흥미롭게도 주류와 담배는 소득이 높아질수록 오히려 줄어들어요. 5분위는 월 3만 원만 썼습니다.

1분위 가구가 월 109만 원을 어디에 쓸까요? 그래프로 보면 교육비가 18만 원(17%)으로 가장 많았어요. 다음은 식료품 19만 원(18%), 주거·수도·광열비 16만 원(15%)이었습니다. 이 세 항목이 지출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가계지출은 ‘소비지출’과 ‘비소비지출’로 나뉩니다. 소비지출은 옷, 음식, 교육처럼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이고, 비소비지출은 세금이나 보험료 같은 것들입니다. 표를 보면 1분위 가구는 109만 원 중 96만 원(88%)이 소비지출이었어요. 거의 모든 돈을 먹고 살기 위해 썼다는 뜻입니다. 비소비지출은 11만 원(12%)에 불과했습니다.

이제 2분위(저소득층 21~40%)와 비교해 볼까요? 2분위의 월 가계지출은 188만 원으로, 1분위보다 79만 원 더 많았습니다. 특히 음식·숙박(외식)은 9만 원에서 19만 원으로 2배가 되었고, 정보통신은 5만 원에서 13만 원으로 크게 늘었어요. 여유가 생기면 문화생활과 여가에 더 많이 쓰는 거네요.

주거·수도·광열비도 눈여겨볼 항목입니다. 1분위는 16만 원(15%)을 주거비에 썼는데, 이는 집세나 관리비, 전기료 같은 것들입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주거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더 크다는 의미예요. 2분위도 주거비가 23만 원으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반면 소득이 높으면 같은 항목에 더 많이 써도 전체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낮아져요.

이 통계를 해석할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2018년 자료이고, 최근 몇 년 동안 물가가 크게 올랐기 때문에 실제 지출은 훨씬 높을 겁니다. 또한 이 통계는 ‘가구’를 기준으로 했으므로, 혼자 사는 사람보다는 가족 단위로 해석해야 해요. 가족의 크기나 구성, 거주 지역에 따라 지출 패턴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매월 약 5천 개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해 국내 가계 지출 동향을 파악합니다. 다만 2018년 자료로 현재로부터 약 6년이 지났기 때문에, 물가 변동과 소비 패턴 변화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통계는 통계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표본 가구이므로 모든 한국 가구를 완벽하게 대표하지는 못하고, 지역이나 가족 구성에 따른 세부 분석은 다른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계지출이 뭔가요?
가족이 생활하기 위해 쓰는 돈을 말해요. 음식, 옷, 집세, 교육비처럼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포함됩니다.
왜 소득에 따라 지출이 다를까요?
소득이 높을수록 쓸 수 있는 돈이 많기 때문이에요. 소득이 낮으면 필수 생활비에 거의 모든 돈을 써야 하지만, 소득이 높으면 여유가 생겨 문화생활이나 교육처럼 선택할 수 있는 항목에 더 많이 씁니다.
1분위와 5분위의 차이는 얼마나 될까요?
1분위는 월 109만 원, 5분위는 월 265만 원을 씁니다. 약 2.4배 차이가 나요. 특히 식료품은 1분위 19만 원에서 5분위 51만 원으로 약 2.7배 늘어납니다.
소비지출과 비소비지출은 뭐가 다르나요?
소비지출은 음식, 옷, 휴대폰료처럼 생활을 위해 직접 쓰는 돈이고, 비소비지출은 세금이나 보험료처럼 정해진 대로 내는 돈입니다. 1분위는 대부분(88%)이 소비지출에 쓰였어요.
교육비가 왜 이렇게 높을까요?
자녀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학원비나 교과서, 교육용품 같은 것들이 매달 들기 때문에 1분위에서도 교육비가 식료품 다음으로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