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신값4.1만
전년 대비 (경남 → 제주) 7.7만-65.3%
16년 누적 변화 (서울 → 제주) 24.4만-85.6%
기간 최고·최저
경기42.0만
세종3.8만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공사지역·공사종류별 국내 건설공사 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
공사지역·공사종류별 국내 건설공사 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공사지역·공사종류별 국내 건설공사 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제주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000, 최고 420,000, 평균 107588.2. 전체 흐름은 감소(-85.6%).0105000210000315000420000서울: 285,000서울부산: 98,000부산대구: 72,000대구인천: 110,000인천광주: 52,000광주대전: 48,000대전울산: 61,000울산세종: 38,000세종경기: 420,000경기강원: 65,000강원충북: 71,000충북충남: 95,000충남전북: 68,000전북전남: 82,000전남경북: 105,000경북경남: 118,000경남제주: 41,000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공사종류별 기성액 구성비 (2024년 기준) (%)
공사종류별 기성액 구성비 (2024년 기준)공사종류별 기성액 구성비 (2024년 기준)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건축공사이 5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건축공사 58.0%, 토목공사 27.0%, 산업설비·환경 11.0%.건축공사: 58% (58.0%)토목공사: 27% (27.0%)산업설비·환경: 11% (11.0%)기타: 4% (4.0%)건축공사58.0% 토목공사27.0% 산업설비·환경11.0% 기타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공사지역·공사종류별 국내 건설공사 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 데이터 표
labelvaluenote
20141180000국내 건설기성액 합계
20151290000건설경기 회복 시작
20161380000주거용 건설 호조
20171420000정점 근접
20181390000부동산 규제 영향
20191350000조정 국면
20201310000코로나19 충격
20211390000SOC 예산 확대
20221480000원자재 단가 상승 포함
20231520000비수도권 공공 발주 증가
20241550000최근 잠정값 (약 155조 안팎)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공사지역·공사종류별 국내 건설기성액, 2024년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공사지역·공사종류별 국내 건설기성액 통계는 17개 시도별로 어디서 얼마나 건설공사가 수행됐는지를 보여주는 핵심 KOSIS 공식 자료예요. 국토교통부가 해마다 발표하며, 지역 균형발전 정책의 성과를 평가하는 핵심 근거가 돼요.

2024년 기준 전국 국내 건설기성액은 약 155조 원 안팎으로 추정돼요. 이 가운데 경기·서울이 전체의 약 45%를 차지해 수도권 집중도가 여전히 높은 상황이에요.

권역대표 시도2024년 기성액(억원 추정)전국 비중
수도권서울·경기·인천815,000약 52%
충청권세종·충북·충남·대전252,000약 16%
영남권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454,000약 29%
호남권광주·전북·전남·제주243,000약 16%
강원강원65,000약 4%

핵심 포인트: 경기도 단독으로 약 42조 원을 기록해 전국 2위인 서울(약 28조 원)보다 50% 가량 많아요. GTX 착공·3기 신도시 개발이 주요 원인이에요.

주요 관전 포인트

올해 통계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 세 가지예요.

첫째, 비수도권 기성액 증가세가 가시화됐어요.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 하에 충청·호남권 SOC 예산이 확대되면서 비수도권 점유율이 2020년 대비 약 3%포인트 상승했어요.

둘째, 건축공사 비중(약 58%)이 유지되는 가운데 산업설비·환경 분야(약 11%)가 꾸준히 늘고 있어요. 반도체 클러스터, 데이터센터, 배터리 공장 등 대규모 첨단산업 시설 발주가 증가한 결과예요.

셋째, 세종·충남 기성액의 빠른 증가가 눈에 띄어요. 행정중심복합도시 2단계 공사와 충청메가시티 연계 인프라 사업이 더해지며 성장세가 타 시도를 앞서고 있어요.

향후 전망

2025~2026년 전망은 완만한 증가세 유지예요. 민간 주거 건축은 금리 환경에 따라 불확실하지만, 정부 SOC 예산 확대와 산업단지 건설 수요가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돼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국내 건설기성액이란? — 한 문장으로 정리

건설기성액은 해당 연도에 실제로 수행·완성된 건설공사의 대가(代價)를 돈으로 환산한 금액이에요. 계약했지만 아직 공사를 하지 않은 미기성액과는 구별돼요.

공식 정의: “건설업체가 발주자로부터 도급받은 건설공사 중 당해 연도에 완성·수행한 부분에 대해 수령하거나 수령 예정인 금액.”

쉽게 말하면 “올해 실제로 얼마나 건설 일을 했냐”를 나타내는 숫자예요. 5년·10년 비교로 지역별 건설경기 사이클을 파악할 수 있어요.

2005~2024년 국내 건설기성액 연도별 흐름

연도전국 기성액(억원 추정)전년대비 증감주요 특이사항
20141,180,0004대강 후속 공사 감소
20151,290,000+9.3%주택경기 회복 본격화
20161,380,000+7.0%분양·착공 역대 최고 수준
20171,420,000+2.9%증가세 둔화 조짐
20181,390,000-2.1%부동산 규제 강화
20191,350,000-2.9%조정 국면 지속
20201,310,000-3.0%코로나19 충격
20211,390,000+6.1%SOC 확대 재정 투입
20221,480,000+6.4%원자재 단가 급등 반영
20231,520,000+2.7%비수도권 공공 발주 증가
20241,550,000+2.0%잠정값 (KOSIS 확정 후 변경 가능)

참고: 위 수치는 공공기관 보도자료·한국건설산업연구원 추정치를 바탕으로 한 근사치예요. 최신 확정값은 KOSIS(DT_1G15010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한국 건설기성액이 변동하는 주요 사이클

호황기(2015~2017년): 분양 열풍과 초저금리가 겹치며 민간 주거 건축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어요. 이 시기 기성액은 3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어요.

조정기(2018~2020년): 부동산 규제, 코로나19가 연이어 타격을 가했어요. 서울·경기 주택 착공이 급감했고 기성액도 3년 연속 감소했어요.

회복기(2021~현재): 정부 SOC 투자 확대와 산업단지 건설 수요가 회복을 이끌었어요. 다만 고금리와 건설 원가 상승으로 민간 주거 부문은 여전히 불안정해요.

지역별 특성 비교

시도주력 공사 종류최근 이슈
서울재개발·재건축·GTX정비사업 속도 조절
경기3기 신도시·GTX·산업단지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인천항만·공항 인프라제3연륙교 등 해양 인프라
세종행정·교육·주거 복합2단계 도심 개발
충남산업단지·석유화학디스플레이·배터리 공장
경북국도·하천·산업단지포항 배후 인프라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2024년 시도별 건설기성액 상세

시도기성액(억원 추정)비중전년대비
서울285,00018.4%+1.1%
부산98,0006.3%+0.8%
대구72,0004.6%-1.5%
인천110,0007.1%+2.3%
광주52,0003.4%+1.8%
대전48,0003.1%+0.5%
울산61,0003.9%+3.2%
세종38,0002.5%+5.1%
경기420,00027.1%+2.8%
강원65,0004.2%+1.9%
충북71,0004.6%+2.5%
충남95,0006.1%+3.0%
전북68,0004.4%+1.2%
전남82,0005.3%+2.1%
경북105,0006.8%+1.6%
경남118,0007.6%+1.4%
제주41,0002.6%-0.5%

공사종류별 기성액 구성(전국 기준, 2024년 추정)

공사 종류기성액(억원)비중특성
건축공사899,00058%주거·상업·공공 건물
토목공사418,50027%도로·철도·항만·댐
산업설비·환경170,50011%반도체·화학·폐수처리
기타 공사62,0004%조경·문화재·해체
합계1,550,000100%

원도급 vs 하도급 기성액 비교

구분기성액(억원 추정)비중
원도급 기성액1,116,00072%
하도급 기성액434,00028%
합계1,550,000100%

하도급 비중 28%는 건설산업 특성상 원도급사가 전문공종을 하도급에 맡기는 구조를 반영해요. 최근 하도급 불공정 관행 개선 정책으로 하도급 대금 직불제 적용이 확대되고 있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발표 시차: 당해 연도 잠정값은 다음 해 초에 공개되고, 확정값은 6~12개월 후 업데이트돼요.

명목값 기준: 물가 변동이 반영된 명목 기성액이므로, 원자재·인건비 상승이 큰 해에는 물량 증가 없이도 기성액이 커 보일 수 있어요.

이중계산 주의: 원도급 기성액과 하도급 기성액을 단순 합산하면 공사 규모가 과장될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완전 정리

이 통계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네 가지 핵심 개념을 알아야 해요.

기성액(旣成額): 당해 연도에 실제로 공사를 수행하고 수령한(또는 수령 예정인) 금액이에요. 공사가 진행된 만큼만 계산하는 진행 기준 측정값이에요.

계약액(契約額): 발주자와 도급사 간 체결한 공사 계약의 총액이에요. 공사 시작 전 확정되며, 기성액의 상한선 역할을 해요.

미기성액(未旣成額): 계약은 했지만 아직 수행하지 않은 공사 금액이에요. 계약액 - 기성액 = 미기성액으로 계산돼요. 향후 건설경기 예측에 중요한 선행 지표가 돼요.

원도급(原都給): 발주자가 건설업체에 직접 발주하는 계약 형태예요. 건설사가 프로젝트 전체를 총괄하는 방식이에요.

하도급(下都給): 원도급사가 공사의 일부를 전문건설업체에 재발주하는 방식이에요. 철근·배관·도장 등 전문 공종에 널리 적용돼요.

조사 방법 및 통계 작성 체계

항목내용
조사 명칭건설공사 시행 통계조사
작성 기관국토교통부(건설정책국)
조사 대상건설업 면허 보유 사업체
주기연간(확정값 기준)
단위억원
KOSIS 코드DT_1G150104

기성액 산출 방법: 발주자가 도급사에 지급한 기성 대가 확인서 기준으로 집계해요. 공공 발주의 경우 나라장터(g2b.go.kr) 전자계약 시스템과 연계해 정확성을 높여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명목 기준의 한계: 이 통계는 물가 변동을 제거하지 않은 명목값이에요. 건설 원자재(철근·시멘트·레미콘) 가격이 급등한 2022년 이후 실질 공사량보다 명목 기성액이 과장될 수 있어요.

잠정값 변동: 최신 연도 수치는 잠정값으로, 이후 확정 과정에서 수정될 수 있어요. 중요한 의사결정에는 확정값을 사용하세요.

지역 분류 기준: 기성액은 공사를 수행한 지역(현장 소재지) 기준이에요. 건설사 본사 소재지 기준이 아니에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건설기성액 변동 뒤에 숨은 구조적 배경

건설기성액은 단순히 경기 지표를 넘어 한국 사회의 공간 구조 변화를 반영해요.

구조적 원인 세 가지

첫째, 수도권 집중과 비수도권 격차: 경기·서울·인천이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는 인구 이동과 산업 집적이 만들어낸 결과예요. 지방 인구가 줄어들수록 비수도권 민간 건설 수요는 더욱 감소하는 악순환이에요.

둘째, 정부 SOC 예산의 지역 분배: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를 통한 지방 SOC 투자가 비수도권 기성액의 주요 버팀목이에요. 예산 배분 방식이 달라지면 지역별 기성액 순위가 크게 바뀔 수 있어요.

셋째, 산업 구조 전환: 반도체·배터리·바이오 클러스터가 비수도권에 들어서면서 충남·경북·전북 지역 기성액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이 흐름이 지속되면 2030년대에는 비수도권 비중이 의미 있게 높아질 수 있어요.

정책 연계: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

2023~2027 국가균형발전 계획은 비수도권 SOC 투자를 전체의 60%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해요. 세종·충청권 메가시티, 부울경 메가시티, 광역교통망 확충 등이 주요 사업이에요.

정책 포인트: “건설기성액 지역 분산”은 균형발전 성과를 측정하는 핵심 지표 중 하나예요. 비수도권 비중이 5년 안에 50%를 넘길 수 있을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예요.

국제 비교: 건설투자 GDP 비중

한국의 건설투자/GDP 비율은 약 14~15%로 OECD 평균(약 12%)보다 높아요. 이는 인프라 확충 단계에 있는 신흥 개발국 수준에 가까운 비중으로, 성숙 경제로 갈수록 이 비율은 낮아지는 경향이에요.

국가건설투자/GDP(%)특성
한국~14%인프라 집중 투자 지속
일본~9%성숙 경제, 유지보수 중심
독일~10%인프라 노후화 재투자
OECD 평균~12%

정책·연구 활용 방법

건설경기 모니터링: 시도별 기성액 증감률을 분기별로 추적하면 지역 경기 온도를 파악할 수 있어요.

투자 수익성 분석: 부동산 개발사업의 수익성을 평가할 때 해당 지역의 기성액 추이를 참고하면 공급 과잉 여부를 예측할 수 있어요.

균형발전 평가: 수도권·비수도권 기성액 비율 변화를 통해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 효과를 수치로 검증할 수 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공사지역·공사종류별 계약액,기성액,원도급 및 하도급공사 기성액 추이 원본 페이지에서 시도별·공사종류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관련 통계: 건설업조사(통계청), 건설수주동향(국토교통부), KISCON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도 함께 보면 더 입체적인 분석이 가능해요.

자주 묻는 질문

공사지역별 기성액이란 무엇인가요?
해당 연도에 각 시도 지역에서 실제로 완성·수행된 건설공사의 대가를 억원 단위로 집계한 수치예요. 계약을 맺었더라도 아직 수행하지 않은 미기성액은 포함되지 않아요.
경기도가 항상 가장 많은 이유가 뭔가요?
경기도는 인구 규모, 신도시 개발, GTX·수도권광역철도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이 집중돼 있어 전국 기성액의 약 25~30%를 차지해요. 수도권 집중도가 높을수록 경기 비중도 커져요.
토목공사와 건축공사의 비중 차이가 큰 이유는?
건축공사는 주거용·상업용 건물을 포함해 발주 건수가 압도적으로 많아 기성액 비중도 높아요. 토목은 단가가 높지만 발주 건수가 적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요.
원도급 기성액과 하도급 기성액의 합이 전체 기성액과 다른 이유가 있나요?
원도급 기성액은 발주자가 원도급사에 지급하는 금액이고, 하도급 기성액은 원도급사가 하도급사에 지급하는 금액이에요. 두 수치를 단순 합산하면 원도급 부분이 이중 계산될 수 있어요.
세종시 기성액이 꾸준히 증가하는 배경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이 지속되면서 정부청사, 공공기관, 생활 인프라 공사가 꾸준히 발주돼요. 인구 유입에 따른 주거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예요.
이 통계를 건설경기 선행지표로 쓸 수 있나요?
기성액은 후행지표에 가까워요. 선행지표로는 계약액이나 건설수주액을 함께 보는 게 좋아요. 계약이 먼저 늘고, 6~18개월 후 기성액으로 반영되는 패턴이 일반적이에요.
지역별 데이터를 시군구 단위까지 볼 수 있나요?
KOSIS 원본 통계표에서는 시도 단위까지 제공해요. 시군구 단위 세분화가 필요하면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이나 지방자치단체 통계를 병행 활용하세요.
제주도 기성액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는?
제주는 인구·면적이 다른 시도에 비해 소규모이고, 대형 SOC 사업보다 관광·리조트 관련 민간 건축이 주를 이뤄요. 절대 규모는 작지만 1인당 건설투자 비율은 높은 편이에요.
2020년 기성액이 감소한 원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사 현장 인력 수급이 어려워지고, 민간 건축 착공이 일시 지연됐어요. 특히 서울·수도권의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이 수개월씩 미뤄진 영향이 컸어요.
건설기성액 통계는 언제 발표되나요?
국토교통부가 매년 상반기에 전년도 확정값을 공개하고, KOSIS에 동시 등재해요. 잠정값은 해당 연도 말 또는 다음 해 초에 먼저 나오고, 이후 확정값으로 업데이트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