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35%
전년 대비 (2022 → 2023) 0.40%+1.2%
12년 누적 변화 (2005 → 2023) 7.60%+27.7%
기간 최고·최저
202335%
200527.4%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농림어업 경영체 대표자 성별 추이 (%)
농림어업 경영체 대표자 성별 추이농림어업 경영체 대표자 성별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3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4%, 최고 35%, 평균 31.5%. 전체 흐름은 증가(27.7%).08.817.526.3352005: 27.4%20052007: 28.1%20072008: 28.6%20082010: 29.4%20102012: 30.2%20122013: 30.8%20132015: 31.6%20152017: 32.4%20172018: 32.9%20182020: 33.7%20202021: 34.2%20212022: 34.6%20222023: 35%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대별 여성 대표자 비중 (2023년 기준) (%)
연령대별 여성 대표자 비중 (2023년 기준)연령대별 여성 대표자 비중 (2023년 기준) 값 비교 차트. 40세 미만부터 70세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 최고 42%, 평균 34%. 전체 흐름은 증가(50.0%).010.52131.54240세 미만: 28%40세 미만40~49세: 30%40~49세50~59세: 33%50~59세60~69세: 37%60~69세70세 이상: 42%70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농림어업 경영체 대표자 성별 추이 데이터 표 (단위: %)
labelvaluenote
200527.4%여성 대표자 비중 기준점
200828.6%30% 진입 목전
201029.4%전체 경영체 감소 중에도 비중 상승
201330.8%30% 돌파
201531.6%여성 농업인 법적 지위 강화
201832.9%농업경영체 등록제 확대
202033.7%코로나 귀농 붐 여파
202134.2%꾸준한 상승
202234.6%35% 근접
202335.0%약 3명 중 1명이 여성
2024약 35%최신값은 KOSIS에서 확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농림어업 경영체 대표자 중 여성 비중은 2005년 약 27.4%에서 2023년 약 35.0%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전체 농가 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여성 경영주 비중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농촌 남성 고령화·사망으로 여성이 경영을 이어받는 사례 증가, 여성 농업인 법적 권리 강화, 귀농 여성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여성 대표자 비중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요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2023년 기준: 약 3명 중 1명(35%)이 여성 대표자
  • 상승 속도: 연평균 약 0.4~0.5%p 증가
  • 고령층 집중: 70세 이상 여성 대표 비중 약 42%로 최고
  • 정책 기여: 「여성농어업인 육성법」 및 경영체 공동등록 확대
  • 전체 경영체는 감소: 농가 총수 감소 속에서 여성 비중만 상승
연도전체 경영체(호, 추정)여성 대표(호, 추정)여성 비중(%)
2005~1,270,000~348,00027.4
2010~1,177,000~346,00029.4
2015~1,088,000~344,00031.6
2020~1,035,000~349,00033.7
2023~1,030,000~361,00035.0

연도별 추이

여성 대표자 비중 상승은 구조적·제도적 요인이 복합된 장기 추세입니다.

시기별 특징

2005~2012년 (완만한 상승기)

  • 농촌 고령 남성의 사망으로 배우자 여성이 경영 승계
  • 연평균 약 0.4%p 상승
  • 농업경영체 등록제(2009년 도입) 이후 여성 명의 등록 증가

2013~2019년 (제도 정착기)

  • 「여성농어업인 육성법」 개정(2015년)으로 법적 지위 강화
  • 귀농 여성 증가(2010년대 귀농·귀촌 붐)
  • 여성 농업인 교육·지원 프로그램 확산

2020~2023년 (안정적 상승기)

  • 코로나 귀농 붐으로 여성 귀농자 증가
  • 농업 경영체 공동 대표 등록 권장 정책 효과
  • 35% 진입으로 새로운 단계 도달
연도여성 비중(%)전년 대비
200527.4
201029.4+0.4%p/년
201531.6+0.4%p/년
202033.7+0.4%p/년
202335.0+0.4%p/년

주의: 위 수치는 공개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최신값은 KOSIS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통계표

연도별 여성 대표자 비중 추이

연도전체 경영체(호)남성 대표(호)여성 대표(호)여성 비중(%)
2005~1,270,000~922,000~348,00027.4
2008~1,212,000~865,000~347,00028.6
2010~1,177,000~831,000~346,00029.4
2013~1,142,000~790,000~352,00030.8
2015~1,088,000~744,000~344,00031.6
2018~1,058,000~710,000~348,00032.9
2020~1,035,000~686,000~349,00033.7
2023~1,030,000~669,000~361,00035.0

연령대별 여성 대표자 비중 (2023년 기준, 추정)

연령대여성 대표 비중(%)비고
40세 미만28귀농 여성 포함
40~49세30비교적 낮은 비중
50~59세33평균 수준
60~69세37배우자 사망 증가 시작
70세 이상42최고 비중

영농 형태별 여성 대표 비중 (2023년 기준, 추정)

영농 형태여성 비중(%)
논벼약 33
채소·과수약 36
축산약 22
양식(어업)약 20
화훼약 38

용어 해설

  • 농림어업 경영체: 농업, 임업, 어업을 경영하는 개인 또는 법인을 말합니다. 농업경영체 등록제에 따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등록합니다.
  • 여성 농업인: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으로, 경영주뿐만 아니라 가족 종사자도 포함합니다. 「여성농어업인 육성법」에 의해 별도 지원을 받습니다.
  • 농업경영체 등록제: 2009년 도입된 제도로, 농업인·농업 법인이 경영 정보를 등록하면 각종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 공동 대표 등록: 부부가 함께 농업경영체를 공동으로 대표자로 등록하는 방식으로, 여성의 경제적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권장됩니다.
  • 귀농(歸農): 도시 생활을 접고 농촌으로 이주하여 농업에 종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2010년대 이후 귀농·귀촌 붐이 일면서 여성 귀농자도 증가했습니다.

원인과 정책 분석

여성 대표자 비중 상승의 구조적 원인

① 고령 남성 농업인 사망·은퇴

  • 농촌 인구의 고령화로 70대 이상 남성 사망 후 여성이 경영 승계
  • 이 요인이 전체 증가분의 50% 이상을 차지(추정)

② 제도적 지원 강화

  • 농업경영체 등록 시 여성 명의 등록 장려
  • 「여성농어업인 육성법」 개정으로 여성 경영주 법적 지위 명확화
  • 공동 대표 등록 시 혜택 부여

③ 귀농 여성 증가

  • 2010년대 귀농 붐에서 여성 귀농자 비중 증가
  • 소규모 스마트팜, 화훼·체험농업 등 여성 친화적 영농 확대
요인기여도 (추정)
고령 남성 사망·은퇴 후 승계약 50%
제도적 등록 장려약 25%
귀농 여성 증가약 15%
기타약 10%

향후 전망

  • 2030년 40% 돌파 예상: 현 추세 지속 시 농림어업 경영체의 10명 중 4명이 여성
  • 고령 여성 농업인 복지: 혼자 사는 고령 여성 농업인 증가로 돌봄 수요 확대
  • 여성 청년 농업인 육성: 30~40대 여성 귀농·창농 지원으로 지속 가능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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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농림어업 경영체 대표자 성별 통계란 무엇인가요?
농림어업 경영체 등록 시 신고된 대표자의 성별을 집계한 통계입니다. 한 가구에서 남성 또는 여성 중 경영의 주체로 등록한 사람이 누구인지를 나타내며, 여성 농업인의 경영 주체화 수준을 파악하는 데 활용됩니다.
여성 대표자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농촌 남성의 고령화·사망으로 인해 배우자인 여성이 경영주로 등록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성 농업인의 법적·경제적 권리 강화 정책, 농업경영체 등록제 확대로 여성 명의 등록이 늘었습니다. 귀농 여성도 증가 추세입니다.
여성 대표자 비중이 높은 연령대는 어디인가요?
70세 이상 고령층에서 여성 대표자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약 42% 추정). 이는 배우자인 남성의 사망 이후 여성이 경영을 이어받는 사례가 많기 때문입니다. 반면 40세 미만 청년층에서는 여성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여성 농업인에 대한 정책적 지원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여성농어업인 육성법」에 따라 여성 농업인의 경영 역량 강화, 모성 보호, 복지 지원 등이 시행됩니다. 여성 농업인 바우처, 농번기 돌봄 서비스, 여성 농업인 전문 교육 프로그램, 농업경영체 공동 대표 등록 권장 등이 대표적 지원 제도입니다.
농림어업 경영체 전체 수는 증가하나요, 감소하나요?
전체 농림어업 경영체(농가) 수는 감소 추세입니다. 2005년 약 127만 호에서 2023년 약 103만 호로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여성 대표자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절대 수는 전체 감소 영향으로 정체·소폭 감소하나 비중은 상승합니다.
남성 대표자 농가와 여성 대표자 농가의 경영 규모 차이는 있나요?
통계적으로 남성 대표자 농가가 경영 면적과 매출 규모에서 다소 큰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대규모 농업 법인이나 상업 농가의 경우 남성 대표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소규모 자급형 농가와 고령 농가에서 여성 대표 비중이 높게 나타납니다.
어업 분야의 여성 대표자 비중은 어떠한가요?
어업 경영체의 여성 대표자 비중은 농업보다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어선 어업은 남성 중심 직종이며, 양식업에서 여성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전체 농림어업 통합 기준으로는 농업 부문이 여성 비중을 주도합니다.
이 통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농림어업총조사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통계 > 대표자 성별'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값은 KOSIS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