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1,296천명
전년 대비 (2022 → 2023) 30천명-2.3%
9년 누적 변화 (2000 → 2023) 1,087천명-45.6%
기간 최고·최저
20002,383천명
20191,245천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농림어업 종사자 현황 추이 — 농가 인력 구조와 고령화 분석 (천명)
농림어업 종사자 현황 추이 — 농가 인력 구조와 고령화 분석농림어업 종사자 현황 추이 — 농가 인력 구조와 고령화 분석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3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45천명, 최고 2,383천명, 평균 1525.6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45.6%).0595.81191.51787.323832000: 2,383천명20002005: 1,815천명20052010: 1,562천명20102013: 1,468천명20132016: 1,332천명20162019: 1,245천명20192020: 1,441천명20202021: 1,388천명20212022: 1,326천명20222023: 1,296천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농림어업 종사자 연령별 구성 (2023년, %) (%)
농림어업 종사자 연령별 구성 (2023년, %)농림어업 종사자 연령별 구성 (2023년, %)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60~69세이 32.6%로 가장 큰 비중. 상위: 60~69세 32.6%, 70세이상 28.0%, 50~59세 22.4%.39세이하: 6.2% (6.2%)40~49세: 10.8% (10.8%)50~59세: 22.4% (22.4%)60~69세: 32.6% (32.6%)70세이상: 28% (28.0%)39세이하6.2% 40~49세10.8% 50~59세22.4% 60~69세32.6% 70세이상2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농림어업 종사자 성별 구성 추이 (%, 여성 비중) (%)
농림어업 종사자 성별 구성 추이 (%, 여성 비중)농림어업 종사자 성별 구성 추이 (%, 여성 비중)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3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4.2%, 최고 49.8%, 평균 47.5%. 전체 흐름은 증가(12.7%).012.424.937.349.82000: 44.2%20002005: 45.8%20052010: 47.2%20102015: 48.6%20152020: 49.4%20202023: 49.8%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농림어업 종사자 현황 추이 — 농가 인력 구조와 고령화 분석 데이터 표 (단위: 천명)
연도총종사자(천명)남성(천명)여성(천명)60세이상비중(%)40세미만비중(%)평균연령(세)
200023831330105328.424.852.1
2005181598782838.218.654.8
2010156282473848.612.457.6
2015139872267655.49.260.2
2020144173171058.27.862.4
2023129665264460.66.263.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농림어업 종사자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기준 농림어업 종사자는 129.6만 명으로, 2000년(238만 명) 대비 45.6% 감소했어요. 평균 연령은 63.8세로 60세 이상이 전체의 60.6%를 차지해요.

인력 감소와 급격한 고령화가 동시 진행되며 농업 생산 기반의 지속가능성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어요.

주요 변화 포인트

첫째, 20년간 45% 감소예요. 2000년 238만 명에서 2023년 130만 명으로 절반 수준으로 줄었어요. 연평균 4만~5만 명씩 이탈 중이에요.

둘째, 60세 이상 비중이 60%를 넘었어요. 2000년 28.4%에서 2023년 60.6%로, 23년 만에 두 배 이상 높아졌어요.

셋째, 40세 미만은 6.2%에 불과해요. 2000년 24.8%에서 급락했어요. 젊은 농업인 유입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요.

넷째, 여성 비중이 거의 50%에 달해요. 2023년 여성 비중 49.8%로, 남성과 거의 동수예요. 남성 이탈 속도가 더 빨랐기 때문이에요.

다섯째, 2020년 일시 반등은 코로나19 귀향 효과예요. 2021년부터 다시 감소세로 복귀했어요.

핵심 요약: 한국 농림어업은 ‘노인들이 짊어진 산업’이 됐어요. 청년 농업인 유입 정책 없이는 10~20년 내 생산 기반 붕괴 위험이 현실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농림어업 종사자 현황은 통계청 농림어업조사를 통해 농업·임업·어업에 실제 종사하는 취업자 수를 연령·성별로 집계하는 연간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에서 농사·임업·어업으로 생계를 잇는 사람이 몇 명인가” 를 보여주는 데이터예요.

시기별 주요 변화

  • 2000~2005년: 감소 가속기, 연 10만 명 이상 이탈
  • 2005~2015년: 완만한 감소 지속, 연 4~6만 명 감소
  • 2016~2019년: 감소 속도 유지, 130만 명대 진입
  • 2020년: 코로나19 일시 증가(+196만→+144만)
  • 2021~2023년: 감소 재개, 130만 명 수준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농림어업 종사자 연도별 현황 (단위: 천명)

연도총종사자남성여성60세이상(%)40세미만(%)평균연령(세)
20002,3831,3301,05328.424.852.1
20051,81598782838.218.654.8
20101,56282473848.612.457.6
20151,39872267655.49.260.2
20201,44173171058.27.862.4
20231,29665264460.66.263.8

업종별 종사자 구성 (2023년, 천명)

업종종사자(천명)비중(%)
재배업(논·밭)84865.4
과수·채소 원예21816.8
축산업1249.6
임업524.0
어업544.2

연령대별 종사자 현황 (2023년, 천명)

연령대인원(천명)비중(%)
39세 이하806.2
40~49세14010.8
50~59세29022.4
60~69세42332.6
70세 이상36328.0

OECD 농업 취업자 비중 비교 (2023년, 전체 취업자 대비 %)

국가농업 취업자 비중(%)
한국4.6
일본3.8
독일1.4
미국1.4
프랑스2.6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가족 노동 포함: 무급 가족 종사자도 포함돼요. 고령 배우자의 소규모 자급 농업도 포함될 수 있어요.

겸업 농가 포함: 농업이 주업인 경우만이 아니라 부업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경우도 포함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농림어업 종사자: 조사 기준 주간에 농업·임업·어업에 1시간 이상 일한 15세 이상 취업자.

경영주: 농가의 농업 경영을 책임지는 사람. 경영주 평균 연령이 63.8세예요.

귀농: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하여 농업에 종사하는 것. 귀촌(농촌 거주만)과 구분.

통계의 한계

1. 외국인 계절노동자 미포함: 합법 취업 외국인 농업 노동자 일부가 집계에 빠질 수 있어요.

2. 소규모 자급 농업 포함: 상업적 농업이 아닌 자급용 텃밭 농사도 포함돼 실질 농업 생산 인력이 과대 집계될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농업 인력 감소 구조적 원인

첫째, 도농 소득 격차가 이탈을 유발해요. 농업 소득이 도시 임금보다 낮아 젊은층은 도시 취업을 선택해요.

둘째, 농업 노동의 강도와 불안정성이에요. 기상 위험, 가격 변동성, 체력 소모가 큰 농업을 기피해요.

셋째, 농지·자본 진입 장벽이 높아요. 청년이 농업을 시작하려면 농지, 농기계, 운영 자금이 필요해요.

정책 활용

청년 농업인 지원: 영농정착지원금, 농지 임대, 창업 자금 융자 확대.

스마트팜 확산: 고령 농업인도 소화 가능한 자동화·ICT 농업 보급으로 노동력 절감.

외국인 계절근로자: 부족한 수확기 노동력 보완을 위한 계절 근로 허가 확대.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농림어업 종사자 현황 (DT_451001_B001) 원본 페이지에서 업종·지역·연령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통계청 농림어업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관련 통계: 농가 경영주 연령별 현황, 귀농귀촌 통계(농림축산식품부), 농업 총조사도 함께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농림어업 종사자와 농가인구는 어떻게 다른가요?
농가인구는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가구에 거주하는 모든 가구원이에요. 농림어업 종사자는 실제로 농림어업에 종사(주업 또는 부업)하는 취업자예요. 농가에 살더라도 다른 일에 종사하면 농림어업 종사자에 포함되지 않고, 비농가 거주자도 농림어업에 종사하면 포함돼요.
2020년에 종사자가 일시 증가한 이유는?
코로나19 영향이에요. 2020년 도시 실업자·귀향 인구가 농촌으로 이동하며 농업 부문 취업자가 일시 증가했어요. 또한 해외여행·외부 활동이 제한되면서 텃밭 농사·귀농 체험 등 농업 활동이 늘었어요. 그러나 이는 일시적 현상으로 2021년 이후 감소세로 복귀했어요.
60세 이상이 60%를 넘는 것이 왜 문제인가요?
세 가지 위기예요. (1) 농업 기술 전수 단절: 고령 농업인이 은퇴하면 전통 농업 기술과 경험이 사라질 위험. (2) 노동력 부족 심화: 신체 노동이 필요한 농작업을 고령자가 담당하기 어려워지면 생산량 감소. (3) 식량 안보: 고령화로 농지 이탈(농지 방치·매각)이 늘어 식량 자급률 하락 가능성이에요.
귀농귀촌이 늘었는데도 종사자가 왜 감소하나요?
귀농귀촌 인구(연 50만 명 내외)의 대부분은 귀촌(농촌 거주, 비농업 종사)이에요.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귀농 인구는 연 1~2만 명 수준이에요. 이는 매년 고령화·사망으로 이탈하는 농업 종사자(연 5~8만 명 추산)를 전혀 보완하지 못해요. 귀농 인구가 많아도 순감이 계속되는 이유예요.
외국인 농업 노동자 현황은 어떤가요?
농업 분야 외국인 노동자(계절 근로자·고용허가제)는 2023년 기준 약 5~6만 명이에요. 주로 채소·과수 수확철 집중 투입돼요. 외국인 노동자 없이는 운영 불가능한 농가가 상당수예요. 그러나 이들은 종사자 통계에 부분적으로만 반영돼 실제 농업 노동력은 통계보다 많을 수 있어요.
여성 농업 종사자 비중이 50%에 육박하는 이유는?
두 가지예요. (1) 남성 이탈 속도가 더 빠름: 남성이 도시 취업·타 업종으로 이동하는 속도가 여성보다 빠르게 이루어졌어요. (2) 고령 여성 농업인 지속: 농촌 거주 고령 여성이 소규모 자급용 농업을 지속하는 경향이 강해요. 남성 경영주가 은퇴한 후 여성 배우자가 농사를 이어가는 패턴이에요.
청년 농업인 육성 정책의 효과는?
정부는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월 100만 원 이상 수당), 농지 임대 지원, 농업 창업 자금 등을 운용해요. 40세 미만 비중이 2000년 24.8%→2023년 6.2%로 급감했으나 최근 감소 속도가 소폭 완화됐어요. 절대적 유입 인원은 여전히 부족하지만 청년 귀농 단가 지원 확대 이후 관심은 증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