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기타상품·서비스 최신값12.5만
전년 대비 (11.음식·숙박 → 12.기타상품·서비스) 17.9만원-58.8%
11년 누적 변화 (01.식료품·비주류음료 → 12.기타상품·서비스) 20.6만원-62.3%
기간 최고·최저
10.교육36.7만원
02.주류·담배3.0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소득 10분위별 가계지출 현황(2018) - 소비 불평등 심화 (원)
소득 10분위별 가계지출 현황(2018) - 소비 불평등 심화소득 10분위별 가계지출 현황(2018) - 소비 불평등 심화 값 비교 차트. 01.식료품·비주류음료부터 12.기타상품·서비스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800원, 최고 367,000원, 평균 168982.2원. 전체 흐름은 감소(-62.3%).09175018350027525036700001.식료품·비주류음료: 331,100원01.식료…02.주류·담배: 29,800원02.주류…03.의류·신발: 111,490원03.의류…04.주거·수도·광열: 217,613원04.주거…05.가정용품·가사서비스: 58,560원05.가정…06.보건: 74,700원06.보건07.교통·운송: 173,150원07.교통…08.정보통신: 138,026원08.정보…09.오락·문화: 97,946원09.오락…10.교육: 367,000원10.교육11.음식·숙박: 303,480원11.음식…12.기타상품·서비스: 124,921원12.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소득분위별 식료품 지출 (원)
소득분위별 식료품 지출소득분위별 식료품 지출 시계열 추이 차트. 1분위부터 10분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9,650원, 최고 547,320원, 평균 337,087원. 전체 흐름은 증가(222.6%).01368302736604104905473201분위: 169,650원1분위2분위: 215,170원2분위3분위: 241,170원3분위4분위: 261,530원4분위5분위: 317,220원5분위6분위: 351,950원6분위7분위: 380,210원7분위8분위: 426,060원8분위9분위: 460,590원9분위10분위: 547,320원10분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유형별 가계지출 (원)
가구유형별 가계지출가구유형별 가계지출 값 비교 차트. 전체가구부터 근로자외가구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13,731원, 최고 3,254,766원, 평균 2,754,992원. 전체 흐름은 감소(-20.8%).0813691.516273832441074.53254766전체가구: 2,796,479원전체가구근로자가구: 3,254,766원근로자가구근로자외가구: 2,213,731원근로자외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8년 가계지출 항목별 구성비 (%)
2018년 가계지출 항목별 구성비2018년 가계지출 항목별 구성비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기타이 35.2%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기타 35.2%, 교육 17.1%, 식료품 15.4%.교육: 17.1% (17.1%)식료품: 15.4% (15.4%)음식·숙박: 14.1% (14.1%)주거·수도·광열: 10.1% (10.1%)교통·운송: 8.1% (8.1%)기타: 35.2% (35.2%)교육17.1% 식료품15.4% 음식·숙박14.1% 주거·수도·광열10.1% 교통·운송8.1% 기타35.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소득분위별 식료품 지출(원) (단위: 원)
분위전체가구근로자가구근로자외가구
1분위169,650166,280173,800
2분위215,170195,180190,150
3분위241,170228,300223,700
4분위261,530283,370265,106
5분위317,220319,070316,300
6분위351,950368,240355,080
7분위380,210382,710399,360
8분위426,060445,434407,320
9분위460,590466,028478,040
10분위547,320554,890565,9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8년 가계지출 항목별 분석(전체가구 중위값) (단위: 원)
항목지출액
식료품·비주류음료331,100
주류·담배29,800
의류·신발111,490
주거·수도·광열217,613
가정용품·가사서비스58,560
보건74,700
교통·운송173,150
정보통신138,026
오락·문화97,946
교육367,000
음식·숙박303,480
기타상품·서비스124,921
소비지출 합계2,148,513
비소비지출559,960
가계지출 총계2,796,47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유형별 가계지출 비교(2018년) (단위: 원)
가구유형가계지출소비지출비소비지출
전체가구2,796,4792,148,513559,960
근로자가구3,254,7662,418,767715,626
근로자외가구2,213,7311,752,376378,66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소득 10분위별 가계지출은 소득 수준에 따라 가구들이 어느 정도로 다르게 소비하는지 보여줍니다. 2018년 한국의 가구들을 소득 순서대로 10개 그룹으로 나누면, 가장 소득이 낮은 1분위의 월평균 식료품 지출이 약 17만원인 데 비해 가장 높은 10분위는 약 55만원으로 3배가 넘습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지출은 더 크게 증가합니다. 소득과 지출의 관계는 단순한 비례가 아닙니다. 소득이 높은 가구일수록 더 비싼 음식, 더 넓은 집, 더 많은 교육에 투자합니다. 1분위의 식료품 지출이 17만원이면, 각 분위마다 조금씩 늘어서, 10분위에 이르면 55만원이 됩니다. 주거비도 비슷한 패턴을 보이는데, 소득이 높을수록 더 좋은 집에 살기 때문입니다.

가계지출의 1순위는 교육비입니다. 전체 소비지출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교육비로, 월 약 36만 7천원입니다. 이는 전체 소비지출의 17%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이 음식·숙박(14%), 식료품(15%), 주거·수도·광열(10%)입니다. 현대의 가계는 자녀 교육에 매우 큰 비중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근로자가구와 근로자외가구의 차이가 있습니다. 가구주가 일을 하는 근로자가구의 가계지출은 월 약 326만원으로, 가구주가 일을 하지 않는 근로자외가구의 약 221만원보다 약 47% 높습니다. 식료품은 큰 차이가 없지만(약 3만원 차이), 교육비(더하기 3만 3천원), 음식·숙박(더하기 14만 5천원), 교통비(더하기 7만 9천원) 등에서 근로자가구의 지출이 더 많습니다. 이는 근로자가구가 자녀 양육과 사회활동을 더 많이 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소비 불평등은 심각합니다. 우리 사회의 소비 불평등은 상당합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어떤 항목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달라집니다. 1분위는 생필품(식료품, 주거비)에 집중하지만, 10분위는 교육, 문화생활, 외식 등에 훨씬 많은 돈을 씁니다. 이러한 차이는 장기적으로 가구의 인적자본(교육, 건강) 축적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입니다.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에서 2018년 전국 가구를 월소득 10분위별로 분류한 결과입니다. 단일 시점 데이터이므로 시간 추이는 파악할 수 없습니다. 1인 이상 가구만을 대상으로 하므로, 1인 가구의 경제 상황은 다를 수 있습니다. 값은 중위값(상위 절반과 하위 절반을 나누는 지점)이므로, 평균과는 다릅니다. 비소비지출(세금, 보험료 등)은 포함되어 있지만, 저축이나 이전 지출은 제한적으로 반영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득이 높은 가구와 낮은 가구의 생활비는 어느 정도 차이가 나나요?
식료품 지출을 보면 1분위(가장 낮은 소득)는 월 약 17만원, 10분위(가장 높은 소득)는 약 55만원으로 3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주거비, 교통비, 교육비 등도 소득이 높을수록 지출이 많습니다.
가계지출 중 가장 큰 비중은 어디에 쓰이나요?
2018년 기준 전체 가계지출의 17%가 교육비로 가장 크고, 음식·숙박이 14%, 식료품이 15%를 차지합니다. 주거·수도·광열비는 10%로 그 다음입니다.
근로자가구와 근로자외가구의 지출은 얼마나 다른가요?
근로자가구의 총 가계지출은 월 약 326만원, 근로자외가구는 약 221만원으로 근로자가구가 약 47% 더 많습니다. 특히 교육비와 음식·숙박비의 차이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