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 톤급별 어선세력(1992~2014) 추이 — 한국 어선 규모 구조 장기 변화
해양수산부 — 1992년부터 2014년까지 시도별·톤급별 어선세력 연도별 추이. 소형어선 감소, 중형 이상 어선 변화, 지역별 어선 톤급 분포 장기 변화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14 최신값6.8만척
전년 대비 (2012 → 2014)
3,500척-4.9%
11년 누적 변화 (1992 → 2014)
2.7만척-28.4%
기간 최고·최저
19929.5만척
20146.8만척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전국어선세력 | 1톤미만비중 | 50톤이상비중 |
|---|---|---|---|
| 1992 | 95,000척 | 48.2% | 3.8% |
| 1995 | 91,000척 | 47.5% | 3.9% |
| 1998 | 86,000척 | 46.5% | 4.0% |
| 2000 | 84,000척 | 46.0% | 4.1% |
| 2003 | 82,000척 | 45.2% | 4.3% |
| 2006 | 79,000척 | 44.5% | 4.5% |
| 2009 | 75,500척 | 43.8% | 4.7% |
| 2012 | 71,500척 | 43.2% | 4.9% |
| 2014 | 68,000척 | 43.0% | 5.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어선세력이란 무엇인가요?
- 어선세력(漁船勢力)은 특정 시점에 등록된 어선의 총 척수를 의미해요. 어업의 규모와 생산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예요. 척수가 줄어도 대형화·고성능화로 어획량이 유지될 수 있어요.
- 이 통계가 1992~2014년으로 한정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 해양수산부의 어선 등록 통계 집계 체계가 2015년 이후 개편됐어요. 이 통계표(DT_ERT9080)는 구 집계 방식으로 작성된 1992~2014년 시계열이에요. 이후 데이터는 다른 통계표(DT_MLTM_5003056 등)에서 이어져요.
- 1톤 미만 소형 어선이 왜 가장 많이 줄었나요?
- 소형 어선은 수익성이 낮고 안전 위험이 높아서 어업인들이 자발적으로 폐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정부의 감척 사업도 1~5톤급 소형 어선을 우선 대상으로 했어요.
- 대형 어선(50톤 이상) 비중은 왜 늘었나요?
- 어업 효율화와 원양어업 확대 때문이에요. 소형 어선 여러 척을 대형 1척으로 대체하면 비용 절감과 어획량 유지가 가능해요. 대형 어선은 트롤·선망어업 등 대량 어획 방식에 적합해요.
- 경남·전남에 어선이 집중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 남해안 천혜의 어업 환경 때문이에요. 경남 통영·거제·남해, 전남 여수·완도·신안은 어류·패류 자원이 풍부한 어장이 가까이 있어요. 두 지역이 전체 어선의 약 47%를 차지했어요.
- IMF 외환위기(1997~1998) 영향이 어선 통계에 반영됐나요?
- 네, 1997~2000년 감소폭이 이전 시기보다 컸어요. 연료비·선박 유지비 부담이 급증하고 어업 대출 상환 어려움으로 폐선이 늘었어요. 이 시기에 약 5,000척이 감소했어요.
- 어선 대형화가 어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 대형 어선의 어획 효율이 높아 자원 남획 우려가 있어요. 소형 연안 어선이 줄면 어촌 공동체 붕괴로 이어지기도 해요. 반면 연료 효율 향상과 선원 수 감소로 경제성은 좋아져요.
- 2014년 이후 어선세력은 어떻게 변했나요?
- 계속 감소 추세예요. 2014년 약 6만 8천 척에서 2023년 약 6만 3천 척으로 추가 5천 척이 감소했어요. 어업인 고령화와 감척 사업 지속이 주요 원인이에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1992~2014년 어선세력 개요
결론부터 말하면, 1992년 약 9만 5천 척에서 2014년 약 6만 8천 척으로 22년간 약 2만 7천 척(28.4%) 감소했어요. 해양수산부 어선등록 기준이에요.
매년 평균 약 1,227척씩 감소한 셈이에요. 이 통계는 한국 연근해 어업의 장기적 쇠퇴와 구조 변화를 보여주는 귀중한 역사 기록이에요.
2014년 톤급별 어선 구성
2014년 시도별 현황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1992~2014년 감소 추이 분석
톤급별 변화 추이 (1992→2014)
시도별 감소율 비교 (1992→2014)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톤급별 어선 척수 (2014년)
연도별×톤급별 추이 요약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어선세력과 톤급 기준
어선세력: 특정 시점 기준 등록 어선의 총 척수를 말해요.
톤급 기준: 어선의 총톤수(GT, Gross Tonnage)를 기준으로 분류해요. 총톤수는 선박의 용적(부피)을 기준으로 산정해요.
집계 기준일: 매년 12월 31일 기준이에요.
집계 체계 변화
1992~2014년 통계는 구 해양수산부 어선등록 DB 기반이에요. 2015년 이후 집계 체계가 개편되면서 이 통계표는 2014년에 종료됐어요. 연속 비교를 위해서는 이후 발표된 DT_MLTM_5003056 등 신 통계표를 함께 참고해야 해요.
감척 사업 이력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장기 감소의 구조적 요인
자원 고갈: 1970~1990년대 남획으로 연근해 주요 어종 자원이 크게 줄었어요. 어장 생산성 저하로 소형 어선 채산성이 먼저 악화됐어요.
IMF 외환위기: 1997~1999년 연료비·대출 이자 급등으로 폐선이 집중됐어요.
어업인 고령화: 2000년대부터 어업인 평균 연령이 빠르게 높아지면서 자연 감선이 가속됐어요.
국제 비교
한국과 일본은 비슷한 속도로 어선 세력이 감소해요. EU도 유사한 구조조정 과정을 겪었어요.
정책 시사점
22년 데이터를 보면 감척 정책만으로는 수산자원 회복에 한계가 있어요. 어선 수 감소 + 어업 방식 개혁(선택적 어획, 금어기 강화) + 양식어업 확대가 병행돼야 해요.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