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거래현황 — 연도별·행정구역별 추이
아파트 거래현황 연도별·행정구역별 추이. 17개 시도·226개 시군구별 아파트 매매 건수·금액과 연도별 변화를 한 페이지에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24 최신값51.0만건
전년 대비 (2023 → 2024)
8.0만건+18.6%
7년 누적 변화 (2015 → 2024)
11.0만건-17.7%
기간 최고·최저
20211.0백만건
202238.0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지역 | 거래건수_2024 | 거래건수_2021 | 증감률 | 특징 |
|---|---|---|---|---|
| 서울 | 67,320건 | 128,400건 | -47.5% | 고점 대비 반토막 |
| 경기 | 144,840건 | 298,000건 | -51.4% | 전국 최다 거래 |
| 인천 | 39,780건 | 78,500건 | -49.3% | 수도권 연동 |
| 부산 | 30,090건 | 55,600건 | -45.9% | 지방 대도시 1위 |
| 경남 | 33,150건 | 58,200건 | -43.0% | 광역지자체 3위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21년 이후 아파트 거래가 급감한 이유는?
- 2022년 금리 급등이 가장 큰 원인이에요. 2021년 말~2022년에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0.5%에서 3.5%로 급격히 올랐어요.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8%까지 상승하면서 대출 수요가 급감했어요. 2021년에는 저금리와 부동산 가격 상승 기대로 거래가 폭증했지만, 금리 인상 이후 반전됐어요.
- 2024년 거래량이 소폭 회복된 이유는?
- 금리 인하 기대와 일부 지역 가격 안정으로 실수요가 살아났기 때문이에요. 한국은행이 2024년 하반기 금리 인하를 단행하면서 매수 심리가 일부 회복됐어요. 특히 서울 강남·용산 등 선호 지역의 거래가 먼저 살아났어요.
- 경기도 아파트 거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이유는?
- 경기도는 인구가 전국에서 가장 많고(약 1,380만 명) 아파트 재고도 가장 많아요. 수도권 주택 수요의 상당 부분이 서울보다 저렴한 경기도로 분산돼요. 특히 2기·3기 신도시 개발(화성·김포·하남 등)로 새 아파트 공급이 집중됐어요.
- 아파트 거래 통계와 실거래가 통계의 차이는?
- 이 통계는 거래 건수와 총 금액을 집계하고, 실거래가 통계는 개별 거래의 가격을 공개해요. KOSIS DT_4082006S0047은 행정구역별 거래 규모 파악에 적합해요. 개별 아파트의 실거래 가격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지방 아파트 거래 감소가 더 심각한 이유는?
- 지방은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이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이에요. 수도권은 인구 유입이 이어져 수요 기반이 있지만, 지방은 인구가 줄며 아파트 수요 자체가 감소하고 있어요. 빈집·미분양 증가로 가격 회복이 더 어려운 구조예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아파트 거래현황 한눈에 보기
2024년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는 약 51만 건이에요. 2021년 역대 최고(약 101만 건) 대비 절반 수준이지만, 2022~2023년 대비 꾸준히 회복되고 있어요.
경기(28.4%)·서울(13.2%)·인천(7.8%) 수도권 3개 시도가 전체의 49.4%를 차지해요.
시도별 아파트 거래 현황 (2024년)
전국 모든 지역이 2021년 대비 40~55% 감소했어요. 전국적인 부동산 시장 위축을 보여줘요.
주목할 포인트 3가지
첫째, 2024년 거래량이 바닥에서 회복 중이에요. 2022년 38만 건→2023년 43만 건→2024년 51만 건으로 2년 연속 증가세예요.
둘째, 수도권 집중이 더 심해졌어요. 2021년에는 수도권 비중이 47%였지만 2024년 49%로 높아졌어요. 지방 거래 감소가 더 심했기 때문이에요.
셋째, 서울 핵심 지역은 이미 가격 회복을 보이고 있어요. 거래량은 줄었지만 강남·용산 등 선호 지역 가격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어요.
향후 전망
2025년에는 금리 인하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60만 건 이상으로 회복이 가능할 전망이에요. 다만 지방 미분양·인구 감소 지역의 회복은 더딜 것으로 예상돼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아파트 거래현황 통계 개요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거래 신고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해요. KOSIS 통계표 DT_4082006S0047에서 시도·시군구별 연도별 아파트 거래 건수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취득세 신고 등 행정 자료 기반이라 신뢰도가 높아요.
아파트 거래량 장기 추이
2022년 62% 급감은 역대 최대 낙폭이에요. 금리 인상의 충격이 거래량에 즉각 반영됐어요.
서울 구별 아파트 거래 비교 (2024년 기준, 선별)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지역별 아파트 거래 건수 비교 (천 건)
아파트 거래 금액 규모 (2024년, 조 원)
서울 건당 평균가(6.7억)가 경기(3.6억)의 1.9배예요. 서울 집값의 높은 수준을 반영해요.
월별 거래 편중 (2024년)
통계 활용 주의사항
신고 지연: 실거래 신고 기한이 계약일로부터 30일이어서 최근 월 데이터는 잠정값이에요.
증여·경매 제외: 이 통계는 매매 거래만 집계해요. 증여·경매·공매는 별도 통계를 봐야 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아파트 거래 집계 방식
실거래 신고 기반: 매수·매도자가 계약 후 30일 이내에 신고한 자료를 집계해요.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의무 신고예요.
행정구역별 집계: 아파트 소재지 기준으로 시도·시군구별로 집계해요. 매수자 거주지가 아닌 매물 소재지 기준이에요.
핵심 용어 해설
실거래가: 실제 거래된 가격이에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서 개별 거래 가격을 확인할 수 있어요.
매매 거래: 사고파는 거래예요. 전세·월세 임대차는 별도 통계(전월세 거래 현황)로 관리해요.
미분양: 신규 분양됐지만 아직 팔리지 않은 아파트예요. 미분양이 많으면 신규 공급 감소와 가격 하락 압력이 커져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거래량 ≠ 가격: 거래량이 늘어도 가격이 오른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가격 정보는 실거래가 통계를 별도로 봐야 해요.
2. 신규 분양 미포함: 분양권 거래는 이 통계에서 별도로 집계될 수 있어요.
3. 시기별 계절성: 봄·가을 이사철에 거래가 집중되므로 단기 비교 시 계절 조정이 필요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한국 아파트 거래, 왜 이렇게 변동이 클까요?
금리 변동에 과도하게 민감한 구조 때문이에요. 한국 주택 구매의 60% 이상이 대출을 끼고 이루어지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면 매수 수요가 즉각 위축돼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예요. 전체 주택의 64%가 아파트인 한국에서 아파트 거래는 부동산 시장 전체를 대표해요.
둘째, 전세 제도가 거래를 복잡하게 해요. 전세 만기와 갱신이 매매 거래와 연동돼 특정 시기에 거래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요.
셋째, 재건축·재개발 기대가 거래를 유발해요. 강남·노원 등 노후 아파트 단지의 재건축 기대로 투자 목적 거래가 발생해요.
한국 vs 주요국 아파트 거래 특성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