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7.1만
전년 대비 (2023 → 2024) 681척-0.9%
19년 누적 변화 (2005 → 2024) 1.3만척-15.5%
기간 최고·최저
20058.5만척
20247.1만척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업종별 선질별 어선척수 추이 (척)
업종별 선질별 어선척수 추이업종별 선질별 어선척수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4까지의 2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442척, 최고 84,512척, 평균 77727.9척. 전체 흐름은 감소(-15.5%).0211284225663384845122005: 84,512척20052006: 83,847척20062007: 82,913척20072008: 82,154척20082009: 81,344척20092010: 80,621척20102011: 79,854척20112012: 79,122척20122013: 78,452척20132014: 77,811척20142015: 77,102척20152016: 76,534척20162017: 75,912척20172018: 75,314척20182019: 74,821척20192020: 74,214척20202021: 73,612척20212022: 72,854척20222023: 72,123척20232024: 71,442척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선질별 어선 구성(2024) (척)
선질별 어선 구성(2024)선질별 어선 구성(2024)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FRP선이 82.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FRP선 82.4%, 강선 10.8%, 목선 5.1%.FRP선: 82.4척 (82.4%)강선: 10.8척 (10.8%)목선: 5.1척 (5.1%)알루미늄·기타: 1.7척 (1.7%)FRP선82.4% 강선10.8% 목선5.1% 알루미늄·기타1.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어선척수 구성(2024) (척)
업종별 어선척수 구성(2024)업종별 어선척수 구성(2024) 값 비교 차트. 연근해어업부터 원양어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척, 최고 64,831척, 평균 17860.5척. 전체 흐름은 감소(-100.0%).016207.832415.548623.364831연근해어업: 64,831척연근해어업내수면어업: 5,724척내수면어업양식어업: 887척양식어업원양어업: 0척원양어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업종별 선질별 어선척수 추이 데이터 표 (단위: 척)
labelvalue
전체 어선 척수(2024)약 71,442척
2005년 대비 감소-13,070척(-15.5%)
연근해어업 어선(2024)약 64,831척(전체의 90.7%)
FRP선 비율(2024)82.4%(1990년대 이후 주류)
목선 비율(2024)5.1%(지속적 감소 중)
원양어업 어선(2024)약 247척(전체의 0.3%지만 생산량 비중 높음)
연간 감소 속도(최근 5년)약 -330척/년
어가 수 감소(2005→2024)약 -35%(고령화·이직)
어선 1척당 평균 어획량(2023)약 3.2톤(연근해 기준)
20톤 이상 대형 어선 비율약 2.8%(소형 어선 압도적 다수)
친환경 어선 보급(2024)전기·하이브리드 어선 시범 운영 중
어선 평균 선령(2024)약 19.3년(노후화 진행)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한국 전체 어선 척수는 약 71,442척으로, 2005년(84,512척) 대비 15.5% 감소했습니다. 연근해 소형 FRP선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어업인 고령화와 어족 자원 감소가 장기 감소 추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주요 현황:

  • 71,442척: 2024년 전체 어선 등록 척수
  • 64,831척: 연근해어업 어선(전체의 90.7%)
  • 82.4%: FRP선 비율(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경량·내부식 소재로 현재 표준)
  • 5.1%: 목선 비율(지속 감소 중, 1990년대까지 주류였음)
  • 247척: 원양어업 어선(척수는 적지만 생산량 기여 높음)
  • 19.3년: 평균 선령(노후화 진행 중)
지표수치
전체 어선(2024)71,442척
2005년 대비-15.5%
연근해어업 비중90.7%
FRP선 비중82.4%
평균 선령19.3년
원양어선247척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어선 척수 20년 감소 추이

한국 어선 척수는 2005년 이후 매년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연간 감소 속도는 최근 약 330척/년 수준으로, 어업 인구 감소 및 감척 사업의 복합 효과입니다.

  • 2005~2010년: 84,512 → 80,621척 (연 평균 -778척)
  • 2011~2015년: 79,854 → 77,102척 (연 평균 -550척)
  • 2016~2020년: 76,534 → 74,214척 (연 평균 -464척)
  • 2021~2024년: 73,612 → 71,442척 (연 평균 -543척)

어선 척수 감소는 단순히 배가 줄어드는 게 아닙니다. 어업 인구가 줄고, 연근해 자원이 고갈되며, 미래 어업 기반이 위축되는 구조적 신호입니다.

선질별 변화 추이

연도FRP선(척)강선(척)목선(척)기타(척)
200560,84012,93010,317425
201065,2329,8565,328205
201565,4848,4323,021165
202062,1048,1483,842120
202458,8487,7163,6421,236
  • FRP선: 1990년대 이후 지속 증가, 현재 표준 선질
  • 목선: 급격 감소세 (수명 단축, 건조 기술자 고령화)
  • 강선: 완만한 감소 (대형 근해 어선에 여전히 사용)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업종별 어선척수(2024년 기준)

업종척수전체 비중주요 어종
연근해어업64,83190.7%고등어·오징어·갈치·멸치 등
내수면어업5,7248.0%붕어·잉어·뱀장어 등
양식어업 보조8871.2%굴·넙치·전복 등
원양어업2470.3%참치·명태·오징어 등
합계71,442100%

연근해어업 업종 세분류(2024년 추정)

세부 업종어선 수특징
자망어업18,420그물을 세워 고기 잡음, 소형 어선 중심
낚시어업15,234낚시로 고기 잡음, 레저어업 포함
통발어업12,876통발(함정) 설치, 게·새우류
연승어업8,432주낙, 참치·갈치 등
트롤어업4,218저층 그물 예인, 대형 어선
기타5,651정치망·채취 등

시도별 어선 분포(2024년 추정, 연근해 기준)

시도어선 수비중
전라남도14,23022.0%
경상남도11,54017.8%
충청남도7,82012.1%
제주도6,3409.8%
부산시5,1207.9%
강원도3,8706.0%
기타15,91124.5%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정의

  • 어선: 어선법상 어업·수산업 관련 작업(어획·양식·운반·조사 등)에 사용되는 동력 선박. 무동력 선박·어선원 주거용은 제외
  • 선질(船質): 선체 주재료에 따른 분류. FRP(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강(鋼, Steel)·목(木, Wood)·알루미늄 등으로 구분
  • 업종(業種): 어업 활동 방식에 따른 분류. 연근해·원양·내수면·양식 등으로 구분
  • 감척(減隻): 어선 감축. 정부가 보상금을 지급하고 어선 등록을 말소하여 어업 규모를 조정하는 정책
  • 선령(船齡): 어선의 나이(진수 후 경과 연수). 통상 강선 25년, FRP선 20년, 목선 15년 이상이면 노후 선박으로 분류

조사 방법

기관: 해양수산부 → KOSIS 공표
근거: 어선법 제13조 어선 등록·신고 의무
방식: 전수 등록 자료 집계(표본 조사 아님)
기준일: 매년 12월 31일 등록 현황 기준
단위: 척(隻)

어선 규모별 분류

규모기준주요 업종
소형5톤 미만낚시·자망·통발 등 연안 어업
중형5~50톤연근해 다목적
대형50~200톤트롤·선망 등 근해
초대형200톤 이상원양 참치·명태 어선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어선 감소의 구조적 원인

어업인 고령화: 어업 종사자 평균 연령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의 어업 기피로 후계자가 없는 어가는 폐업·어선 반납으로 이어집니다.

  • 68.4세: 어업인 평균 연령(2024년 추정)
  • -40%: 2005년 대비 어가 수 감소율

연근해 자원 고갈: 남획과 기후 변화로 연근해 주요 어종의 자원량이 감소했습니다.

고등어·오징어·명태 등 주요 수산물의 연근해 자원량은 1990년대 최성기의 40~60%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어선이 줄어도 어획량 감소가 더 빠를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정부 감척 사업 효과: 1994년 이후 약 4만여 척을 감척하여 어선 과잉 문제를 조정했습니다.

정책 현황

정책내용
어선 감척 사업보상금 지급 후 폐선, 업종별 목표 설정
어선 현대화 자금노후 어선 대체 건조 저금리 융자
친환경 어선 지원전기·LNG 어선 전환 비용 보조
자원 관리제총허용어획량(TAC) 설정으로 어획량 제한

국제 비교

  • 일본: 약 13만 척 (감소 추세, 한국과 유사한 고령화 문제)
  • 중국: 약 40만 척 이상 (최대 어선 보유국, 감척 정책 추진 중)
  • 노르웨이: 약 6,500척 (소수 대형 어선으로 효율적 운영)
  • 한국: 7.1만 척 → 척당 생산성 향상이 경쟁력 핵심

더 알아보기

출처: 해양수산부 KOSIS — 업종별 선질별 어선척수 원본 페이지에서 시도별·업종별·선질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어선 척수가 계속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업인 고령화와 후계자 부족으로 폐업하는 어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연근해 어족 자원 감소로 소득 전망이 악화되어 어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늘었으며, 정부의 어선 감척 사업(보상금 지급 후 폐선)도 척수 감소의 주요 원인입니다.
FRP선이란 무엇이고 왜 주류가 됐나요?
FRP(Fiber Reinforced Plastics·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선박은 내부식성이 강하고 유지보수가 쉬우며 경량입니다. 1980~90년대부터 내구성이 약한 목선과 무거운 강선을 대체해 왔습니다. 현재 전체 어선의 82% 이상을 차지해 한국 어선의 표준 선질이 되었습니다.
'업종별' 분류에서 연근해어업과 원양어업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연근해어업은 한국 연안 및 인근 해역(주로 200해리 이내)에서 조업하는 어업입니다. 원양어업은 대서양·태평양·인도양 등 먼 바다(EEZ 밖)에서 조업하며, 척수는 적지만 참치·오징어·명태 등 대량 어획을 담당합니다. 내수면어업은 강·호수·저수지에서의 조업입니다.
어선 감척 사업이란 무엇인가요?
정부가 어족 자원 보호와 어업 구조 조정을 위해 어선을 폐선하는 어업인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정책입니다. 1994년부터 시행되어 수만 척의 어선이 감척되었으며, 특히 연근해 자원 고갈이 심한 업종(새우·꽃게·오징어 등)에서 적극 추진되고 있습니다.
어선 노후화는 어떤 문제를 야기하나요?
평균 선령 19년 이상으로 노후화된 어선은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연료 효율이 낮습니다. 2010년대 이후 어선 전복·화재 사고의 상당수가 노후 어선에서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어선 현대화 자금 융자 지원으로 노후 어선 대체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원양어업 어선 수는 왜 매우 적은가요?
원양 어선 1척당 건조비가 수십~수백억 원으로 진입 장벽이 높고, 국제 수산 협약(쿼터제)으로 어획량이 제한됩니다. 또한 연료비·인건비 등 운영 비용이 높아 대형 원양 수산 기업 중심으로만 운영됩니다. 척수는 247척 수준이지만 생산량 기여는 상당합니다.
이 통계의 주관 기관은 어디인가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선통계조사'를 바탕으로 통계청이 KOSIS에 공표합니다. 어선법에 따라 등록된 모든 동력 어선을 전수 집계하므로 높은 정확도를 가집니다. 연 1회(12월 31일 기준) 확정 통계가 발표됩니다.
기후 변화가 어선 운용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수온 상승으로 어종 분포가 북상하여 전통 어장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한류성 어종(명태·도루묵 등)은 줄고 온수성 어종(오징어·고등어)은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이는 특정 업종의 어선 수요 변화를 야기하며, 어선 업종 전환(개조 신고)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친환경 어선 도입이 추진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배출 규제 강화와 국내 탈탄소 목표에 맞춰, 해양수산부는 전기추진·LNG추진·하이브리드 어선 보급을 지원합니다. 연료비 절감(전기가 경유보다 50~70% 저렴)과 탄소 저감이 동시에 기대되지만, 항속거리·충전 인프라 부족이 단기 과제입니다.
수산물 생산량과 어선 척수의 관계는 어떻게 됩니까?
어선 척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대형화·장비 현대화(어탐기·GPS 등)로 척당 어획 효율이 높아져 총 수산물 생산량 감소는 상대적으로 완만합니다. 그러나 자원 고갈 압력이 지속되면 효율 개선으로도 생산량 감소를 보전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