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곡(일반계, 20kg, 단순평균가격) 월별 추이 — 쌀 도매가격 변동 분석
정곡(일반계, 20kg, 단순평균가격) 월별 추이 2013.7~2022.12 — 한국 쌀 도매시장 일반계 20kg 기준 단순평균가격의 월별 변동을 분석하는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22.12 최신값5.2만원
전년 대비 (2021 → 2022.12)
0원+0.0%
6년 누적 변화 (2013.7 → 2022.12)
8,000원+18.2%
기간 최고·최저
20205.5만원
20154.2만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평균가격 | 특징 |
|---|---|---|
| 2013년(기준) | 44,000원 | 조사 시작 |
| 2020년(최고) | 55,000원 | 작황 불량·수요 급증 |
| 2022년(종료) | 52,000원 | 조사 계열 종료 |
| 9~11월 수확기 | 최저점 | 공급 급증으로 하락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정곡이란 무엇인가요?
- 정곡(精穀)은 벼에서 왕겨·겨층을 제거한 쌀(도정미)을 말해요. 시장에서 유통되는 일반적인 흰쌀이에요. 일반계는 일반 자포니카 품종으로, 고급 품종(유기농·특수미)과 구분돼요.
- 단순평균가격이란 무엇인가요?
- 조사 대상 도매시장·유통업체의 가격을 단순 평균한 가격이에요. 거래량 가중 평균과 달리 가격 수준을 단순히 산술 평균해요. 시장별 가중치는 반영되지 않아요.
- 왜 2020년에 가격이 급등했나요?
- 2020년 작황 불량(태풍·집중호우)으로 쌀 생산량이 크게 줄어 공급이 부족했어요. 코로나19로 사재기 수요도 겹쳤어요. 20kg 기준 5만원을 넘는 이례적 고가였어요.
- 매년 어느 달에 가격이 가장 낮나요?
- 10~11월 수확기에 가격이 가장 낮아요. 햅쌀 대량 출하로 공급이 급증하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7~8월(구곡 재고 감소 시기)에 가격이 높아지는 경향이에요.
- 이 통계가 2022년 12월에 종료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 가격 조사 체계 개편으로 해당 통계 계열이 종료됐어요. 이후에는 개편된 양곡 가격 통계 체계(다른 통계표)에서 유사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 정부의 쌀 가격 개입이 이 통계에 반영되나요?
- 직접 반영되지는 않지만 간접적으로 영향을 줘요. 정부 수매(공공비축) 가격이 시장 바닥가격 역할을 하고, 시장격리 조치는 수급에 영향을 줘요.
- 쌀 가격 상승이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되나요?
- 가계 식비에 직접 영향을 줘요. 20kg 한 포대가 5만원이면 월 식비 부담이 늘어요. 특히 저소득층 가구는 쌀 지출 비중이 높아 가격 상승의 영향을 크게 받아요.
- 정곡 가격 데이터를 어디서 받나요?
- KOSIS DT_1EI10179 통계표에서 2013.7~2022.12 월별 정곡 가격 데이터를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농림축산식품부 농산물유통정보 시스템에서도 유사 데이터를 제공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정곡 월별 가격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13년 7월 조사 시작 당시 정곡(일반계) 20kg 단순평균가격은 약 44,000원이었고, 2022년 12월 조사 종료 시점에는 52,000원이에요.
통계청·농림부가 도매시장 및 주요 유통업체에서 조사하는 양곡 가격 통계예요.
주요 가격 변동 구간
조사 기간(2013.7~2022.12) 주요 변동이에요.
주목할 포인트
첫째, 계절성이 뚜렷해요. 10~11월 수확기에 하락, 7~8월 단경기에 상승하는 패턴이 매년 반복돼요.
둘째, 작황이 가장 큰 변수예요. 태풍·가뭄 등 기상 충격이 공급을 줄여 가격을 급등시켜요.
셋째, 정부 수매가가 바닥가격 역할을 해요. 공공비축미 수매가 이하로 시장가격이 내려가기 어려워요.
통계 범위
이 통계는 2013년 7월부터 2022년 12월까지만 집계된 종료 계열 통계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정곡 가격 통계란? — 한 문장으로 정리
정곡(일반계, 20kg) 단순평균가격은 쌀 도매 유통 단계에서 거래되는 일반 자포니카 품종 20kg 단위 가격의 단순 산술 평균이에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졌나요?
가격 계절성 패턴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정곡 연평균 가격 (20kg, 원)
월별 계절 변동 패턴 (2018~2022년 평균)
가격 급등·급락 이벤트
공공비축미 수매가와 시장가 비교 (2020년)
쌀 생산량과 가격 상관 (주요 연도)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단순평균: 거래량 가중 평균이 아니라 단순 산술 평균이에요. 대형 도매시장 가격이 과대·과소 반영될 수 있어요.
종료 계열: 이 통계는 2022년 12월에 종료됐어요. 이후 쌀 가격은 다른 통계표를 활용해야 해요.
도매 가격: 소비자 소매가보다 낮아요. 마진율을 고려해야 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정곡 가격, 어떻게 조사하나요?
농림축산식품부 또는 통계청 위탁으로 전국 주요 양곡 도매시장 및 대형 유통업체에서 월별 정기 조사를 실시해요.
조사 시점: 매월 중순 기준.
조사 대상: 주요 도매시장·농협 계통·대형유통업체.
집계 방법: 수집된 가격을 단순 산술 평균.
핵심 용어 해설
정곡(精穀): 도정(탈곡·정백)된 쌀.
일반계: 일반 자포니카(단립종) 쌀 품종. 특수미·유기농 제외.
단순평균가격: 조사 지점별 가격을 가중치 없이 산술 평균.
단경기(端境期): 전년 구곡 재고가 바닥나고 햅쌀 출하 전인 7~9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품질 혼재. 일반계 내에서도 품종·등급 다양성이 있어 평균 가격 신뢰성에 한계가 있어요.
2. 지역 편차 미반영. 지역별 쌀 가격 차이가 있지만 단순평균으로 상쇄돼요.
3. 종료 계열. 2022년 이후 데이터는 다른 통계표를 확인해야 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쌀 가격 변동,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 쌀 가격은 기상 요인·수급 정책·소비 감소 구조가 복합적으로 결정해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쌀 소비량 감소가 장기 가격 하락 압력이에요. 1인당 쌀 소비량이 매년 감소해 공급 과잉 구조가 지속돼요. 정부가 생산 조정·시장격리로 가격 지지를 해야 해요.
둘째, 기상 충격이 단기 급등을 만들어요. 태풍·가뭄 등 작황 불량 시 10~30% 급등이 나타나고, 풍작 시 급락해요. 가격 변동성이 크은 요인이에요.
셋째, 쌀 직불금 제도가 가격을 지지해요. 공공비축미 수매, 변동직불금으로 시장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기 어려운 구조예요.
정책·연구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농가 소득 분석: 쌀 가격 추이로 논농업 농가 소득 변동을 추정해요.
식품 물가 분석: 쌀 가격은 소비자물가 구성 항목으로 물가 분석에 활용해요.
양곡 정책 평가: 수매가·격리 정책의 시장 효과를 가격 통계로 검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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