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최신값2.40
전년 대비 (2015 → 2020) 0.10명-4.0%
4년 누적 변화 (2000 → 2020) 0.70명-22.6%
기간 최고·최저
20003.10명
20202.40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주택종류별/연면적별 평균 거주인수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명)
주택종류별/연면적별 평균 거주인수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주택종류별/연면적별 평균 거주인수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0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명, 최고 3.1명, 평균 2.7명. 전체 흐름은 감소(-22.6%).00.81.62.33.12000: 3.1명20002005: 2.9명20052010: 2.7명20102015: 2.5명20152020: 2.4명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면적별 평균 거주인수 (2020) (명)
연면적별 평균 거주인수 (2020)연면적별 평균 거주인수 (2020) 값 비교 차트. 40㎡ 미만부터 135㎡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명, 최고 3.6명, 평균 2.5명. 전체 흐름은 증가(157.1%).00.91.82.73.640㎡ 미만: 1.4명40㎡ 미만40~60㎡: 1.9명40~60㎡60~85㎡: 2.5명60~85㎡85~135㎡: 3.1명85~13…135㎡ 이상: 3.6명13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 종류별 평균 거주인수 비교 (2020) (명)
주택 종류별 평균 거주인수 비교 (2020)주택 종류별 평균 거주인수 비교 (2020) 값 비교 차트. 단독주택부터 비거주용 건물 내 주택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명, 최고 2.6명, 평균 2.1명. 전체 흐름은 감소(-42.3%).00.71.32.02.6단독주택: 2.6명단독주택아파트: 2.5명아파트연립주택: 2.2명연립주택다세대주택: 1.9명다세대주택비거주용 건물 내 주택: 1.5명비거주용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주택종류별/연면적별 평균 거주인수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평균거주인수(명)1인당주거면적(㎡)
20003.119.8
20052.922.7
20102.726.3
20152.531.1
20202.433.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주택종류별·연면적별 평균 거주인수 — 좁아지는 가족, 넓어지는 1인 공간

평균 거주인수는 주택 한 채에 실제로 사는 사람의 평균 수를 나타내는 지표다. 이 수치는 가구 구조 변화, 1인가구 확산, 주거 면적과의 관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핵심 지표로, 2000년 3.1명에서 2020년 2.4명으로 20년간 23% 감소했다.


평균 거주인수 장기 추이

연도평균 거주인수(명)1인당 주거면적(㎡)전체 주택(천 호)1인가구 비율
20003.119.811,47215.5%
20052.922.712,49420.0%
20102.726.313,08423.9%
20152.531.113,61427.2%
20202.433.914,89031.7%
  • 2000→2020년 거주인수 3.1→2.4명 — 20년간 0.7명 감소
  • 1인당 주거면적 19.8→33.9㎡ — 동기간 71% 증가
  • 1인가구 비율 15.5→31.7% — 거주인수 감소의 직접 원인
  • 주택 수는 꾸준히 증가 — 인구 감소에도 가구 분화로 주택 수요 유지

연면적별 평균 거주인수 (2020년)

연면적 구간평균 거주인수(명)1인당 면적(㎡)주요 가구 유형
40㎡ 미만1.4약 21.41인가구(원룸·오피스텔)
40~60㎡1.9약 26.31~2인가구(소형 아파트)
60~85㎡2.5약 28.02~3인가구(국민주택)
85~135㎡3.1약 34.83~4인가구(중형 아파트)
135㎡ 이상3.6약 50.04인 이상(대형 아파트·단독)
  • 40㎡ 미만 1.4명 — 1인가구 전용 소형 주택의 지배적 구성
  • 국민주택 규모(60~85㎡) 2.5명 — 표준 가족 규모와 일치
  • 135㎡ 이상 3.6명 — 대가족 또는 자녀 있는 중산층 가구
  • 면적이 클수록 거주인수 증가 — 방 수·공간 구성이 가구원 수 결정

주택 종류별 평균 거주인수 비교 (2020년)

주택 종류평균 거주인수(명)평균 연면적(㎡)1인당 면적(㎡)
단독주택2.689.234.3
아파트2.584.733.9
연립주택2.263.128.7
다세대주택1.951.427.1
비거주용 건물 내 주택1.538.925.9
  • 단독주택 2.6명 — 아파트보다 약간 많고 평균 면적도 넓음
  • 다세대주택 1.9명 — 소형 도시 주택에 1인·2인가구 집중
  • 비거주용 건물 내 주택 1.5명 — 상가·근린시설 내 원룸형 주거
  • 아파트 1인당 면적 33.9㎡ — 전국 평균과 동일한 수준

1인당 주거면적 국제 비교 (2020년 전후)

국가1인당 주거면적(㎡)평균 거주인수(명)특징
한국33.92.4빠른 개선 추세
일본39.22.2고령화·1인가구 선행
독일47.52.01인가구 비율 높음
미국65.12.5대형 주택 문화
중국41.82.6도시화 진행 중
  • 한국 33.9㎡ — OECD 평균(약 40㎡)보다 낮지만 빠르게 개선
  • 일본 39.2㎡ — 한국보다 높고 1인가구 비율도 높은 선행 사례
  • 미국 65.1㎡ — 넓은 주택 문화, 교외 단독주택 중심
  • 독일 47.5㎡ — 유럽식 임대 주택 문화, 소형 단독 생활 정착

소득 수준별 거주인수·면적 관계 (2020년)

소득 분위평균 거주인수(명)평균 주택 면적(㎡)1인당 면적(㎡)
하위 20%1.841.222.9
하위 20~40%2.155.826.6
중간 40~60%2.572.429.0
상위 60~80%2.892.132.9
상위 20%3.1112.636.3
  • 하위 20% 1인당 22.9㎡ — 상위 20%(36.3㎡)의 63% 수준
  • 소득 높을수록 1인당 면적 넓음 — 주거 불평등의 면적 차원
  • 하위 20% 평균 41.2㎡ — 소형 주택에 1~2인 거주
  • 상위 20% 112.6㎡ — 중대형 주택에 3인 이상 거주

정책 함의: 1인당 주거면적이 늘었다고 주거 환경이 모두 개선된 것은 아니다. 소득 하위 계층은 좁은 주택에 많은 인원이 사는 경우가 여전히 많으며, 상위 계층은 넓은 면적을 소수 인원이 점유한다. 주거 불평등 해소를 위해서는 면적과 거주인수를 함께 고려한 정책이 필요하다.

가구 소형화 역설: 거주인수가 줄어들수록 1인당 주거면적이 늘어나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동시에 주택 수요가 더 많이 필요해진다. 인구가 줄어도 가구 수는 늘어나는 ‘가구 분화 현상’이 주택 공급 정책의 딜레마를 만든다.


거주인수 감소가 주택 시장에 미치는 구조적 영향

  • 주택 수요 유지: 인구 감소에도 가구 수 증가로 소형 주택 수요 지속
  • 소형 주택 프리미엄: 1~2인가구 급증으로 원룸·소형 아파트 임대 수요 강세
  • 대형 주택 수요 약화: 4인 이상 가구 감소로 135㎡ 이상 대형 주택 공급 과잉 우려
  • 1인당 면적 기준 강화: 주거복지 기준이 ‘가구당 면적’에서 ‘1인당 면적’으로 전환 필요
  • 공공임대 설계 변화: 신규 공공임대 주택의 소형화·1인가구 특화 설계 트렌드

핵심 포인트 요약

  • 2000→2020년 거주인수 3.1→2.4명 — 20년간 0.7명 감소
  • 1인당 주거면적 19.8→33.9㎡ — 동기간 71% 증가
  • 40㎡ 미만 소형 주택 평균 1.4명 — 1인가구 전용 시대
  • 135㎡ 이상 대형 주택 3.6명 — 다인 가구의 공간 확보
  • 단독주택 2.6명, 다세대 1.9명 — 주택 유형별 뚜렷한 차이
  • 1인가구 비율 31.7% — 거주인수 감소의 구조적 원인
  • 소득 하위 20% 1인당 22.9㎡ — 주거 불평등의 면적 차원
  • OECD 평균 40㎡보다 낮은 33.9㎡ — 개선 여지 있음
  • 인구 감소에도 가구 수 증가 — 소형 주택 수요 지속 전망
  • 2030년 거주인수 2.2명 예상 — 소형 주택 중심 시장 재편 가속

자주 묻는 질문

평균 거주인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주택에 실제 거주하는 사람의 수를 해당 주택 수로 나눈 값입니다. 주민등록 기준이 아니라 실제 거주자 기준이므로, 1인가구 증가와 가구 분화가 이 수치에 직접 반영됩니다.
평균 거주인수가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인가구와 2인가구의 급속한 증가가 주요 원인입니다. 저출생으로 자녀 수가 줄고, 고령 독거노인 증가, 청년 독립 연령 하락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2020년 1인가구는 전체 가구의 31.7%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면적이 클수록 거주인수가 많은 이유는?
방이 많고 공간이 넓을수록 다인 가구가 거주하기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135㎡ 이상 대형 주택(평균 3.6명)은 자녀가 있는 4인 가족이 주류이고, 40㎡ 미만 소형 주택(평균 1.4명)은 1인가구가 대부분입니다.
1인당 주거면적이 꾸준히 늘어나는 이유는?
주택 면적 자체가 커지는 것보다 가구원 수가 줄어드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2000년 1인당 19.8㎡에서 2020년 33.9㎡로 약 71% 증가했는데, 이는 주거의 '양적 개선'보다 '가구 소형화'가 더 큰 기여를 한 결과입니다.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거주인수 차이는?
2020년 기준 단독주택 2.6명, 아파트 2.5명으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다세대주택(1.9명)과 비거주용 건물 내 주택(1.5명)은 현저히 낮아, 소형 도시 주택에 1인가구가 집중됨을 보여줍니다.
소형 주택(40㎡ 미만) 거주자는 1인당 주거면적이 오히려 넓은가요?
그렇습니다. 40㎡ 미만 주택의 평균 거주인수가 1.4명이므로 1인당 주거면적은 약 28.6㎡입니다. 반면 60~85㎡ 주택은 2.5명이 거주해 1인당 26~34㎡ 수준입니다. 소형 주택 = 1인가구 전용이어서 이런 역설이 나타납니다.
거주인수 감소가 주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주택 수요 산정 시 인구 수가 아닌 가구 수 기준이 점점 더 중요해집니다. 인구는 감소하더라도 가구 수는 1인가구 분화로 증가할 수 있어, 주택 수요가 유지되거나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구 감소 시대에도 일정 수준의 주택 신규 공급이 필요한 근거가 됩니다.
앞으로 평균 거주인수는 얼마까지 낮아질까요?
저출생·고령화 추세가 이어지면 2030년에는 평균 2.2명, 2040년에는 2.0명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1인가구 비율이 40%를 넘는 시점이 오면 주택 시장 구조 전반이 소형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