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목별 건축물 거래현황 추이 — 한국 부동산 거래 통계 2010-2024
국토교통부 건축물 거래현황 통계 — 전국 지목별(대지·상업용지·공업용지 등) 건축물 거래 건수와 금액 연도별 추이. 부동산 시장 사이클·지목별 거래 구조·정책 영향을 쉽게 설명합니다. 추이·현황·통계·분석·해설·의미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4 최신값82.0만건
전년 대비 (2023 → 2024)
8.0만건+10.8%
12년 누적 변화 (2010 → 2024)
4.0만건+5.1%
기간 최고·최저
20211.1백만건
202264.0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거래건수(만건) | 특징 |
|---|---|---|
| 2010 | 78 | 금융위기 후 회복 |
| 2015 | 105 | 저금리 활황 |
| 2016 | 102 | 활황 유지 |
| 2019 | 80 | 규제 강화 |
| 2020 | 98 | 코로나 유동성 급증 |
| 2021 | 110 | 역대 최고 |
| 2022 | 64 | 금리 급등 급감 |
| 2023 | 74 | 회복 시작 |
| 2024 | 82 | 완만한 회복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지목이란 무엇인가요?
- 지목(地目)은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 국가가 분류한 토지 종류예요. 대지(집이 있는 땅), 전(밭), 답(논), 공장용지, 학교용지, 잡종지 등 총 28가지로 구분돼요. 건축물 거래 시 건물이 위치한 토지의 지목이 중요해요.
- 대지가 70%를 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대지는 주거·상업·업무용 건물이 있는 토지예요. 아파트, 단독주택, 상가, 오피스 등 대부분의 건축물이 대지 위에 있어요. 거래 건수가 많은 주거용 건물이 대지에 집중되므로 당연히 비중이 높아요.
- 2021년이 역대 최고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저금리(기준금리 0.5%)와 풍부한 유동성 덕분에 부동산 투자 수요가 폭발했어요. 정부의 규제를 피해 법인·개인 매수가 급증했고, 재건축·재개발 기대 심리도 거래를 밀어올렸어요.
- 2022년에 거래가 급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기준금리가 1.25%→3.5%로 급등했어요.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8%까지 올라 매수 여력이 급감했어요. 또한 정부의 대출 규제(DSR, LTV)와 부동산 세금 강화도 거래 위축을 가속했어요.
- 2024년 회복세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 금리 인하 기대와 실수요 회복 때문이에요. 2023년 말부터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면서 매수 심리가 살아났어요.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가 반등하면서 시장 전반에 온기가 퍼졌어요.
- 건축물 거래현황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과 KOSIS 테이블 DT_408_2006_S0030에서 지목별·용도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매월 전월 거래 결과가 공개돼요.
- 공장용지 거래는 왜 별도로 중요한가요?
- 산업 경기와 기업 투자 의향을 나타내는 지표예요. 공장용지 거래가 늘면 제조업 경기 회복이나 수도권 외 산업단지 수요가 증가하는 신호예요. 2024년 공장용지 거래는 전년 대비 약 12% 증가해 제조업 투자 회복을 시사했어요.
- 지목별 건축물 거래 통계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 부동산 시장의 다층적 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요. 주거용(대지) 거래 추이로 주택 수요를, 공장용지로 산업 투자를, 상업용지로 소비 경기를 간접적으로 읽을 수 있어요.
- 2024년 전국 평균 거래 규모는 얼마인가요?
- 건축물 1건당 평균 거래 금액은 약 3.8억 원이에요. 서울 평균은 약 9.2억 원, 비수도권 평균은 약 1.8억 원으로 지역 격차가 5배 이상이에요.
- 건축물 거래와 토지 거래는 어떻게 다른가요?
- 건축물 거래는 건물과 해당 부지(토지)를 함께 매매하는 경우를 집계해요. 토지 거래는 빈 땅(건물 없는 토지)만 별도로 집계해요. 이 통계(DT_408_2006_S0030)는 건축물이 있는 부지의 거래예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지목별 건축물 거래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지목별 건축물 거래 건수는 약 82만 건으로 2022년 급락(약 64만 건) 이후 회복세예요. 2021년 역대 최고(약 110만 건)에는 아직 못 미쳐요.
대지(주거·상업 건물 부지)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며 주거용 건물 거래가 시장을 주도해요. 금리와 규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예요.
지목별 거래 현황 (2024년)
용도별 구성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건축물 거래 연도별 패턴
부동산 거래는 금리 변화에 매우 민감해요. 2015~2016년 저금리 호황과 2021년 유동성 랠리, 2022년 금리 쇼크가 전형적인 패턴이에요.
주기적 변동 분석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건축물 거래 추이 (2010~2024)
지목별 거래 추이 (2021→2024)
2022년 급락 대비 회복률은 모든 지목에서 약 75% 수준이에요. 역대 최고 대비 여전히 25% 부족해요.
용도별 평균 거래가 (2024년)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지목별 건축물 거래현황이란?
국토교통부가 부동산거래신고법에 따라 집계하는 건축물 매매 신고 기반 통계예요. 건물과 부지를 함께 거래한 경우를 집계하며, 지목별로 분류해요.
통계 기준: 거래 신고일(계약일 기준 30일 내 신고 의무) 발표 주기: 매월 전월 거래 잠정치 공개, 분기별 확정치 공개
핵심 용어
지목: 토지를 주된 용도에 따라 분류한 법적 구분. 대지·전·답·임야·공장용지 등 28종류.
거래신고: 부동산 매매 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시·군·구청에 신고하는 의무 제도. 2006년 도입.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부동산 거래 변동의 구조적 요인
금리 효과: 주택담보대출 금리 1%p 상승은 거래 건수를 약 8~12%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2022년 금리 3%p 급등 시 거래가 42% 감소한 것과 일치해요.
규제 효과: LTV(담보인정비율), DTI(총부채상환비율),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강화가 거래를 위축시키고, 완화 시 활성화돼요.
국제 비교 (인구 1,000명당 부동산 거래 건수, 2023년)
한국은 인구 대비 부동산 거래가 활발한 편이에요. 아파트 중심의 표준화된 거래 구조가 거래 활성화에 기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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