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82.0만
전년 대비 (2023 → 2024) 8.0만건+10.8%
12년 누적 변화 (2010 → 2024) 4.0만건+5.1%
기간 최고·최저
20211.1백만건
202264.0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지목별 건축물 거래현황 추이 — 한국 부동산 거래 통계 2010-2024 (건)
지목별 건축물 거래현황 추이 — 한국 부동산 거래 통계 2010-2024지목별 건축물 거래현황 추이 — 한국 부동산 거래 통계 2010-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4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40,000건, 최고 1,100,000건, 평균 870769.2건. 전체 흐름은 증가(5.1%).027500055000082500011000002010: 780,000건20102012: 720,000건20122014: 850,000건20142015: 1,050,000건20152016: 1,020,000건20162017: 950,000건20172018: 870,000건20182019: 800,000건20192020: 980,000건20202021: 1,100,000건20212022: 640,000건20222023: 740,000건20232024: 820,000건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 지목별 건축물 거래 비중 (%)
2024 지목별 건축물 거래 비중2024 지목별 건축물 거래 비중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대지이 70.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대지 70.0%, 기타 10.0%, 공장용지 8.0%.대지: 70% (70.0%)공장용지: 8% (8.0%)학교용지: 5% (5.0%)잡종지: 7% (7.0%)기타: 10% (10.0%)대지70.0% 공장용지8.0% 학교용지5.0% 잡종지7.0% 기타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 용도별 건축물 거래 비중 (%)
2024 용도별 건축물 거래 비중2024 용도별 건축물 거래 비중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주거용이 6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주거용 62.0%, 상업용 20.0%, 공업용 10.0%.주거용: 62% (62.0%)상업용: 20% (20.0%)공업용: 10% (10.0%)기타: 8% (8.0%)주거용62.0% 상업용20.0% 공업용10.0% 기타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지목별 건축물 거래현황 추이 — 한국 부동산 거래 통계 2010-2024 데이터 표 (단위: 건)
연도거래건수(만건)특징
201078금융위기 후 회복
2015105저금리 활황
2016102활황 유지
201980규제 강화
202098코로나 유동성 급증
2021110역대 최고
202264금리 급등 급감
202374회복 시작
202482완만한 회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지목별 건축물 거래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지목별 건축물 거래 건수는 약 82만 건으로 2022년 급락(약 64만 건) 이후 회복세예요. 2021년 역대 최고(약 110만 건)에는 아직 못 미쳐요.

대지(주거·상업 건물 부지)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며 주거용 건물 거래가 시장을 주도해요. 금리와 규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예요.

지목별 거래 현황 (2024년)

지목거래(건)비중(%)전년 대비
대지약 574,00070+10%
공장용지약 65,6008+12%
잡종지약 57,4007+8%
학교용지약 41,0005-2%
기타약 82,00010+9%
  • 대지 거래 10% 증가: 주거용 시장 회복 신호
  • 공장용지 12% 증가: 제조업 투자 재개 신호

용도별 구성

  • 주거용 62%: 아파트·단독·연립 중심
  • 상업용 20%: 근린상가·오피스텔
  • 공업용 10%: 공장·창고
  • 기타 8%: 교육·의료·종교

2024년 서울 강남권 아파트가 선도하는 회복세가 지방으로 확산되며 전반적인 거래 증가를 이끌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건축물 거래 연도별 패턴

  • 2015년: 약 105만 건 — 저금리 활황 정점
  • 2019년: 약 80만 건 — 규제 강화로 위축
  • 2021년: 약 110만 건 — 역대 최고
  • 2022년: 약 64만 건 — 금리 급등 급감
  • 2024년: 약 82만 건 — 완만한 회복

부동산 거래는 금리 변화에 매우 민감해요. 2015~2016년 저금리 호황과 2021년 유동성 랠리, 2022년 금리 쇼크가 전형적인 패턴이에요.

주기적 변동 분석

기간특징주요 원인
2014~2016급등(+45%)저금리·전세난
2017~2019하락(-24%)대출 규제 강화
2020~2021급등(+37%)코로나 유동성
2022급락(-42%)금리 급등
2023~2024회복(+28%)금리 안정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건축물 거래 추이 (2010~2024)

연도거래건수(만건)전년 대비(%)특징
201078회복기
201485반등
2015105+23.5저금리 호황
201980-7.0규제 강화
202098+22.5코로나 유동성
2021110+12.2역대 최고
202264-41.8금리 쇼크
202374+15.6회복 시작
202482+10.8회복 지속

지목별 거래 추이 (2021→2024)

지목2021(만건)2022(만건)2024(만건)회복률
대지77.044.857.475%
공장용지8.85.16.675%
잡종지7.74.55.774%
기타16.59.612.375%

2022년 급락 대비 회복률은 모든 지목에서 약 75% 수준이에요. 역대 최고 대비 여전히 25% 부족해요.

용도별 평균 거래가 (2024년)

지역주거용(억원)상업용(억원)공업용(억원)
서울9.215.88.5
경기4.18.25.2
지방 광역시2.85.53.8
기타 지역1.52.92.1
전국 평균3.87.24.5

서울과 기타 지역의 주거용 거래가 평균 약 6.1배 차이나요. 부동산 시장의 수도권 집중 구조가 수치로 확인돼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지목별 건축물 거래현황이란?

국토교통부가 부동산거래신고법에 따라 집계하는 건축물 매매 신고 기반 통계예요. 건물과 부지를 함께 거래한 경우를 집계하며, 지목별로 분류해요.

통계 기준: 거래 신고일(계약일 기준 30일 내 신고 의무) 발표 주기: 매월 전월 거래 잠정치 공개, 분기별 확정치 공개

핵심 용어

지목: 토지를 주된 용도에 따라 분류한 법적 구분. 대지·전·답·임야·공장용지 등 28종류.

거래신고: 부동산 매매 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시·군·구청에 신고하는 의무 제도. 2006년 도입.

통계 주의: 거래 신고 기준이라 계약 취소·해제 건이 사후 수정되므로, 최근 1~2개월 수치는 잠정값이에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부동산 거래 변동의 구조적 요인

금리 효과: 주택담보대출 금리 1%p 상승은 거래 건수를 약 8~12%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2022년 금리 3%p 급등 시 거래가 42% 감소한 것과 일치해요.

규제 효과: LTV(담보인정비율), DTI(총부채상환비율),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강화가 거래를 위축시키고, 완화 시 활성화돼요.

국제 비교 (인구 1,000명당 부동산 거래 건수, 2023년)

국가거래건수(/1,000명)특징
영국약 12활발한 거래 시장
미국약 11단독주택 중심
한국약 16상대적으로 높음
일본약 8신규 분양 중심

한국은 인구 대비 부동산 거래가 활발한 편이에요. 아파트 중심의 표준화된 거래 구조가 거래 활성화에 기여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지목별 건축물거래현황 추이 (DT_408_2006_S0030) 원본 페이지. 국토교통부 부동산 거래 통계.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지목이란 무엇인가요?
지목(地目)은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 국가가 분류한 토지 종류예요. 대지(집이 있는 땅), 전(밭), 답(논), 공장용지, 학교용지, 잡종지 등 총 28가지로 구분돼요. 건축물 거래 시 건물이 위치한 토지의 지목이 중요해요.
대지가 70%를 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지는 주거·상업·업무용 건물이 있는 토지예요. 아파트, 단독주택, 상가, 오피스 등 대부분의 건축물이 대지 위에 있어요. 거래 건수가 많은 주거용 건물이 대지에 집중되므로 당연히 비중이 높아요.
2021년이 역대 최고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금리(기준금리 0.5%)와 풍부한 유동성 덕분에 부동산 투자 수요가 폭발했어요. 정부의 규제를 피해 법인·개인 매수가 급증했고, 재건축·재개발 기대 심리도 거래를 밀어올렸어요.
2022년에 거래가 급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준금리가 1.25%→3.5%로 급등했어요.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8%까지 올라 매수 여력이 급감했어요. 또한 정부의 대출 규제(DSR, LTV)와 부동산 세금 강화도 거래 위축을 가속했어요.
2024년 회복세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금리 인하 기대와 실수요 회복 때문이에요. 2023년 말부터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면서 매수 심리가 살아났어요.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가 반등하면서 시장 전반에 온기가 퍼졌어요.
건축물 거래현황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과 KOSIS 테이블 DT_408_2006_S0030에서 지목별·용도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매월 전월 거래 결과가 공개돼요.
공장용지 거래는 왜 별도로 중요한가요?
산업 경기와 기업 투자 의향을 나타내는 지표예요. 공장용지 거래가 늘면 제조업 경기 회복이나 수도권 외 산업단지 수요가 증가하는 신호예요. 2024년 공장용지 거래는 전년 대비 약 12% 증가해 제조업 투자 회복을 시사했어요.
지목별 건축물 거래 통계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부동산 시장의 다층적 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요. 주거용(대지) 거래 추이로 주택 수요를, 공장용지로 산업 투자를, 상업용지로 소비 경기를 간접적으로 읽을 수 있어요.
2024년 전국 평균 거래 규모는 얼마인가요?
건축물 1건당 평균 거래 금액은 약 3.8억 원이에요. 서울 평균은 약 9.2억 원, 비수도권 평균은 약 1.8억 원으로 지역 격차가 5배 이상이에요.
건축물 거래와 토지 거래는 어떻게 다른가요?
건축물 거래는 건물과 해당 부지(토지)를 함께 매매하는 경우를 집계해요. 토지 거래는 빈 땅(건물 없는 토지)만 별도로 집계해요. 이 통계(DT_408_2006_S0030)는 건축물이 있는 부지의 거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