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주택 종류별 현황 (2015~2024)
2024년 한국의 총 주택 수는 약 1,987만 호로, 아파트가 65% 이상을 차지한다. 단독주택(19%)과 다세대주택(12%)이 뒤따른다. 2015년부터 10년간 약 350만 호가 증가했으며, 특히 아파트의 증가가 두드러진다.
2024 최신값19.9백만호
전년 대비 (2023 → 2024)
32.6만호+1.7%
9년 누적 변화 (2015 → 2024)
3.5백만호+21.4%
기간 최고·최저
202419.9백만호
201516.4백만호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주택 종류 | 수량(호) | 점유율 |
|---|---|---|
| 주택(계) | 19,872,674 | 100% |
| 아파트 | 12,973,943 | 65.3% |
| 단독주택-계 | 3,841,487 | 19.3% |
| 단독주택-일반 | 2,621,805 | 13.2% |
| 단독주택-다가구 | 771,877 | 3.9% |
| 단독주택-영업겸용 | 447,805 | 2.3% |
| 다세대주택 | 2,302,915 | 11.6% |
| 연립주택 | 542,861 | 2.7% |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 211,468 | 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도 | 주택(호) | 아파트(호) | 단독주택(호) | 다세대주택(호) |
|---|---|---|---|---|
| 2015 | 16,367,006 | 9,806,062 | 3,973,961 | 1,898,090 |
| 2017 | 17,122,573 | 10,375,363 | 3,963,072 | 2,072,905 |
| 2020 | 18,525,844 | 11,661,851 | 3,897,729 | 2,230,787 |
| 2022 | 19,155,585 | 12,268,973 | 3,860,997 | 2,283,238 |
| 2024 | 19,872,674 | 12,973,943 | 3,841,487 | 2,302,91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행정구역 | 주택(호) |
|---|---|
| 전국 | 19,872,674 |
| 동부(도시) | 15,532,717 |
| 읍부(소도시) | 2,176,913 |
| 면부(농촌) | 2,163,04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한국에는 총 몇 호의 주택이 있나요?
- 2024년 기준으로 한국의 등록된 주택은 약 1,987만 호입니다. 이는 5년마다 시행하는 주택총조사와 센서스 데이터를 반영한 수치입니다.
- 가장 많은 주택 종류는 무엇인가요?
- 아파트입니다. 2024년 아파트는 약 1,297만 호로, 전체 주택의 65% 이상을 차지합니다. 단독주택(19%)과 다세대주택(12%)이 뒤따릅니다.
- 주택 수가 증가하고 있나요?
- 네, 꾸준히 증가 중입니다. 2015년 약 1,637만 호에서 2024년 약 1,987만 호로 10년간 약 350만 호(21%)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아파트의 증가(32%)가 두드러집니다.
- 주택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2024년 기준으로 경기도에 약 496만 호의 주택이 있어 가장 많습니다. 다음으로 서울특별시(약 317만 호), 부산광역시(약 135만 호)입니다.
자세한 해설
주택은 사람들이 거주하기 위해 지어진 건물이다. 한국의 등록된 주택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자.
한국의 주택은 총 얼마나 많을까?
2024년 기준, 한국의 등록된 주택은 약 1,987만 호다. 이는 통계청이 5년마다 시행하는 주택총조사와 센서스 데이터를 반영한 수치다. 한 가정이 평균 2.5명이라면, 거의 모든 사람이 등록된 주택에서 살고 있다는 뜻이다.
주택 종류별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표를 보면, 아파트가 약 1,297만 호(65%)로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단독주택은 약 384만 호(19%)로 두 번째다. 다세대주택이 약 230만 호(12%)다. 연립주택(약 54만 호, 3%)과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약 21만 호, 1%)은 소수다.
단독주택을 자세히 보면, 일반 단독주택(약 262만 호)이 대부분이고, 다가구 주택(약 77만 호)과 영업겸용 주택(약 45만 호)도 있다. 쉽게 말하면, 한국 주택 10개 중 약 6~7개는 아파트라는 뜻이다.
지난 10년 동안 주택이 어떻게 변했을까?
그래프를 보면, 2015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의 주택 총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15년 약 1,637만 호에서 2024년 약 1,987만 호로 약 350만 호(21%)가 증가했다.
주택 종류별로는 어떨까? 아파트는 2015년 약 981만 호에서 2024년 약 1,297만 호로 약 316만 호(32%)가 증가했다. 가장 큰 증가 폭이다. 반면 단독주택은 2015년 약 397만 호에서 2024년 약 384만 호로 약 13만 호(3%)가 줄었다.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은 소폭 증가했다.
이는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많은 사람들이 단독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하고 있다는 뜻이다. 농촌에서 도시로, 일반 주택에서 아파트로의 이동이 계속되고 있다.
지역별로 주택은 어디에 가장 많을까?
그래프를 보면, 2024년 기준 경기도에 약 496만 호의 주택이 있어 가장 많다. 서울특별시(약 317만 호), 부산광역시(약 135만 호)가 뒤따른다. 경상남도, 인천광역시, 경상북도도 100만 호 이상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도시와 시골로 나누어 보면, 동부(도시 지역)에 약 1,553만 호(78%)의 주택이 있고, 읍부(작은 도시)에 약 218만 호(11%)가 있으며, 면부(농촌)에 약 216만 호(11%)가 있다. 아직도 많은 주택이 도시에 집중되어 있다.
결론: 한국의 주택은 어떤 방향으로 변하고 있을까?
결론부터 보면, 한국의 주택은 꾸준히 증가 중이며, 아파트 중심의 도시화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 단독주택은 줄어들고 있지만, 전체 주택 수는 증가하고 있다. 이는 인구 증가, 도시화, 그리고 주택 소유 선호도의 변화를 반영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주택총조사(DT_1JU1501)를 바탕으로 합니다. 5년마다 시행하는 주택총조사(2015년, 2020년 등)의 실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그 사이 연도는 등록센서스 데이터를 적용합니다. 읍면동 단위의 세부 데이터는 조사 시기에 따라 제공되는 시점이 다르며, 일부 연도는 시군구 단위로만 집계됩니다. 등록되지 않은 무허가 주택이나 특수 용도의 주택은 통계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실제 주택 수는 더 클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