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19.9백만
전년 대비 (2023 → 2024) 32.6만호+1.7%
9년 누적 변화 (2015 → 2024) 3.5백만호+21.4%
기간 최고·최저
202419.9백만호
201516.4백만호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의 주택 종류별 현황 (2015~2024) (호)
한국의 주택 종류별 현황 (2015~2024)한국의 주택 종류별 현황 (2015~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15부터 2024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367,006호, 최고 19,872,674호, 평균 18185411.9호. 전체 흐름은 증가(21.4%).04968168.5993633714904505.5198726742015: 16,367,006호20152016: 16,692,230호20162017: 17,122,573호20172018: 17,633,327호20182019: 18,126,954호20192020: 18,525,844호20202021: 18,811,627호20212022: 19,155,585호20222023: 19,546,299호20232024: 19,872,674호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주택 종류별 구성 (호)
2024년 주택 종류별 구성2024년 주택 종류별 구성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아파트이 65.3%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아파트 65.3%, 단독주택 19.3%, 다세대주택 11.6%.아파트: 12,973,943호 (65.3%)단독주택: 3,841,487호 (19.3%)다세대주택: 2,302,915호 (11.6%)연립주택: 542,861호 (2.7%)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211,468호 (1.1%)아파트65.3% 단독주택19.3% 다세대주택11.6% 연립주택2.7%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1.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지역별 주택 수 상위 10 (호)
2024년 지역별 주택 수 상위 102024년 지역별 주택 수 상위 10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전라남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89,547호, 최고 4,962,282호, 평균 1698988.7호. 전체 흐름은 감소(-82.1%).01240570.524811413721711.54962282경기도: 4,962,282호경기도서울특별시: 3,170,332호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1,350,452호부산광역시경상남도: 1,341,627호경상남도인천광역시: 1,152,762호인천광역시경상북도: 1,128,786호경상북도대구광역시: 1,020,357호대구광역시전라북도: 1,032,114호전라북도경주시: 941,628호경주시전라남도: 889,547호전라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2024년 주택 종류별 현황 (단위: 호)
주택 종류수량(호)점유율
주택(계)19,872,674100%
아파트12,973,94365.3%
단독주택-계3,841,48719.3%
단독주택-일반2,621,80513.2%
단독주택-다가구771,8773.9%
단독주택-영업겸용447,8052.3%
다세대주택2,302,91511.6%
연립주택542,8612.7%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211,4681.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주택 종류 추이 (주요 항목) (단위: 호)
연도주택(호)아파트(호)단독주택(호)다세대주택(호)
201516,367,0069,806,0623,973,9611,898,090
201717,122,57310,375,3633,963,0722,072,905
202018,525,84411,661,8513,897,7292,230,787
202219,155,58512,268,9733,860,9972,283,238
202419,872,67412,973,9433,841,4872,302,9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지역별 주택 수 (단위: 호)
행정구역주택(호)
전국19,872,674
동부(도시)15,532,717
읍부(소도시)2,176,913
면부(농촌)2,163,04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주택은 사람들이 거주하기 위해 지어진 건물이다. 한국의 등록된 주택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자.

한국의 주택은 총 얼마나 많을까?

2024년 기준, 한국의 등록된 주택은 약 1,987만 호다. 이는 통계청이 5년마다 시행하는 주택총조사와 센서스 데이터를 반영한 수치다. 한 가정이 평균 2.5명이라면, 거의 모든 사람이 등록된 주택에서 살고 있다는 뜻이다.

주택 종류별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표를 보면, 아파트가 약 1,297만 호(65%)로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단독주택은 약 384만 호(19%)로 두 번째다. 다세대주택이 약 230만 호(12%)다. 연립주택(약 54만 호, 3%)과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약 21만 호, 1%)은 소수다.

단독주택을 자세히 보면, 일반 단독주택(약 262만 호)이 대부분이고, 다가구 주택(약 77만 호)과 영업겸용 주택(약 45만 호)도 있다. 쉽게 말하면, 한국 주택 10개 중 약 6~7개는 아파트라는 뜻이다.

지난 10년 동안 주택이 어떻게 변했을까?

그래프를 보면, 2015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의 주택 총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2015년 약 1,637만 호에서 2024년 약 1,987만 호로 약 350만 호(21%)가 증가했다.

주택 종류별로는 어떨까? 아파트는 2015년 약 981만 호에서 2024년 약 1,297만 호로 약 316만 호(32%)가 증가했다. 가장 큰 증가 폭이다. 반면 단독주택은 2015년 약 397만 호에서 2024년 약 384만 호로 약 13만 호(3%)가 줄었다.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은 소폭 증가했다.

이는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많은 사람들이 단독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하고 있다는 뜻이다. 농촌에서 도시로, 일반 주택에서 아파트로의 이동이 계속되고 있다.

지역별로 주택은 어디에 가장 많을까?

그래프를 보면, 2024년 기준 경기도에 약 496만 호의 주택이 있어 가장 많다. 서울특별시(약 317만 호), 부산광역시(약 135만 호)가 뒤따른다. 경상남도, 인천광역시, 경상북도도 100만 호 이상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도시와 시골로 나누어 보면, 동부(도시 지역)에 약 1,553만 호(78%)의 주택이 있고, 읍부(작은 도시)에 약 218만 호(11%)가 있으며, 면부(농촌)에 약 216만 호(11%)가 있다. 아직도 많은 주택이 도시에 집중되어 있다.

결론: 한국의 주택은 어떤 방향으로 변하고 있을까?

결론부터 보면, 한국의 주택은 꾸준히 증가 중이며, 아파트 중심의 도시화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 단독주택은 줄어들고 있지만, 전체 주택 수는 증가하고 있다. 이는 인구 증가, 도시화, 그리고 주택 소유 선호도의 변화를 반영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주택총조사(DT_1JU1501)를 바탕으로 합니다. 5년마다 시행하는 주택총조사(2015년, 2020년 등)의 실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그 사이 연도는 등록센서스 데이터를 적용합니다. 읍면동 단위의 세부 데이터는 조사 시기에 따라 제공되는 시점이 다르며, 일부 연도는 시군구 단위로만 집계됩니다. 등록되지 않은 무허가 주택이나 특수 용도의 주택은 통계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실제 주택 수는 더 클 수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에는 총 몇 호의 주택이 있나요?
2024년 기준으로 한국의 등록된 주택은 약 1,987만 호입니다. 이는 5년마다 시행하는 주택총조사와 센서스 데이터를 반영한 수치입니다.
가장 많은 주택 종류는 무엇인가요?
아파트입니다. 2024년 아파트는 약 1,297만 호로, 전체 주택의 65% 이상을 차지합니다. 단독주택(19%)과 다세대주택(12%)이 뒤따릅니다.
주택 수가 증가하고 있나요?
네, 꾸준히 증가 중입니다. 2015년 약 1,637만 호에서 2024년 약 1,987만 호로 10년간 약 350만 호(21%)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아파트의 증가(32%)가 두드러집니다.
주택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2024년 기준으로 경기도에 약 496만 호의 주택이 있어 가장 많습니다. 다음으로 서울특별시(약 317만 호), 부산광역시(약 135만 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