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별 순수토지거래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행정구역별 건물 없는 순수 토지 거래 건수·면적 추이. 개발·투자 목적 토지 거래 흐름을 시도별로 분석하는 KOSIS 부동산 거래신고 통계.
2024 최신값16.4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3만+8.3%
18년 누적 변화 (2006 → 2024)
4,605-2.7%
기간 최고·최저
202129.8만
200812.0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
| 전국 순수토지거래 건수(2024, 건) | 163,847 |
| 전국 순수토지거래 면적(2024, 천㎡) | 271,400 |
| 경기도 거래 비중(2024, %) | 22.4 |
| 2021년 최고점(건) | 298,447 |
| 2023년 최저점(건, 최근) | 151,283 |
| 2021년 대비 2024년 회복률(%) | 54.9 |
| 건당 평균 거래 면적(2024, ㎡) | 약 1,656 |
| 수도권 거래 비중(서울·경기·인천, 2024, %) | 28.7 |
|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거래 비중(2024, %) | 약 8.3 |
| 전년 대비 거래 증감(2024, %) | +8.3 |
| 2006년 대비 2024년 증감률(%) | -2.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순수토지거래란 무엇인가요?
- 건물(주택·상업용건물 등)이 없는 나대지·임야·농지·잡종지 등 토지만 거래한 건수를 말해요. 건물이 포함된 토지 거래(예: 아파트 대지권, 상가 토지)는 제외돼요. 순수한 개발·투자 목적의 토지 수요를 측정하는 지표예요.
- 순수토지거래 통계는 어떻게 집계되나요?
- 부동산 거래신고 제도에 따라 거래 당사자가 30일 이내에 시군구에 신고한 내용을 집계해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며, 통계청 KOSIS에서 공개해요. 거래 신고가 누락되거나 지연되면 통계에 오차가 생길 수 있어요.
- 2021년에 순수토지거래가 급증한 이유는?
- 초저금리로 부동산 자산 선호가 높아지고, 3기 신도시 발표에 따른 인근 토지 투자 수요가 급증했어요. 또한 코로나19 이후 귀농·귀촌 수요가 늘면서 농촌 토지 거래도 활발해졌어요.
- 2022~2023년에 거래가 급감한 이유는?
- 금리 인상(기준금리 0.5%→3.5%)과 부동산 시장 침체로 투자 수요가 급격히 위축됐어요. 대출 규제 강화와 경기 불확실성 확대도 토지 거래를 억제했어요.
- 경기도가 순수토지거래 1위인 이유는?
- 경기도는 개발 압력이 가장 높은 지역이에요. GTX, 3기 신도시, 각종 산업단지 개발 등 대규모 개발 수요가 집중되어 있고, 농지·임야 면적도 상당히 넓어 순수토지거래 비중이 높아요.
- 토지거래허가구역이란 무엇인가요?
- 지가 상승이 우려되거나 투기 수요가 집중된 지역을 국토교통부장관이나 시도지사가 지정해요. 허가구역 내에서는 일정 면적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때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해요.
- 순수토지거래 면적과 건수 중 어느 지표가 더 중요한가요?
- 건수는 거래 빈도(시장 활성화 정도)를, 면적은 거래 규모(개발 압력)를 나타내요. 소규모 토지 거래가 많은지, 대규모 개발 목적 거래가 많은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므로 두 지표를 함께 봐야 해요.
- 농지와 임야 거래는 어떻게 규제받나요?
- 농지는 농지법에 따라 농업인이 아니면 원칙적으로 취득 제한이 있고,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해요. 임야는 산지관리법 규제를 받아요. 이러한 규제가 순수토지거래에서 농지·임야 비중을 제한하는 요소로 작용해요.
- 향후 순수토지거래 전망은?
- 금리 인하 기대와 수도권 인근 개발 수요로 2024년 이후 점진적 회복이 예상돼요. 다만 인구 감소와 농촌 지역 지가 약세가 지속되면 전국 거래 규모의 큰 폭 회복은 어려울 수 있어요.
- KOSIS에서 토지 용도별 거래 분류를 볼 수 있나요?
- 네, KOSIS 부동산 거래신고 탭에서 용도지역별(주거·상업·공업·녹지·농림·자연환경보전), 지목별(전·답·임야·대지·잡종지 등)로 세분화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행정구역별 순수토지거래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행정구역별 순수토지거래현황 통계는 건물이 포함되지 않은 순수 토지(나대지·농지·임야·잡종지 등)의 거래 건수와 면적을 행정구역별로 집계한 KOSIS 부동산 거래신고 통계예요.
2024년 전국 순수토지거래는 약 16만 3천 건, 거래 면적은 약 2억 7천만 ㎡예요.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2021년 최고점 이후 급락이에요. 초저금리와 개발 기대로 2021년 사상 최고치 29만 8천 건을 기록한 뒤, 금리 인상 충격으로 2023년 15만 건 수준까지 급락했어요.
둘째, 2024년 점진적 회복세예요. 금리 인하 기대와 수도권 인근 개발 수요 회복으로 2024년 전년 대비 +8.3% 반등했어요.
셋째, 경기도 집중 심화예요. 수도권 개발 압력과 3기 신도시 인근 토지 수요로 경기도 비중이 전국의 22.4%를 차지해요.
향후 전망
수도권 인근 개발 수요와 금리 인하 사이클이 맞물려 2025~2026년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돼요. 다만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는 비수도권 농지·임야 거래는 당분간 약세가 지속될 수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순수토지거래 통계란 무엇인가요?
행정구역별 순수토지거래현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 거래신고 시스템에서 집계된 데이터 중 건물이 포함되지 않은 순수 토지만의 거래를 별도 분류한 통계예요.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시도별·시군구별·용도지역별로 원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장기 추이와 주요 변곡점
지역별 거래 특성
비수도권 지방(충남·경북·전남·경남)의 거래가 건수 기준으로 전국의 약 40%를 차지하지만, 면적 기준으로는 더 높은 비중을 보여요. 넓은 농지·임야가 단위 거래당 더 큰 면적으로 거래되기 때문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순수토지거래 건수(2024년 추정치)
연도별 용도지역별 거래 구성(전국, %)
지목별 거래 구성(2024년, %)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순수토지거래의 정의
순수토지거래는 부동산 거래신고법에 따라 신고된 토지 거래 중 건축물(주택·상업시설·공장 등)이 포함되지 않은 토지만의 거래를 분리 집계한 통계예요. 아파트 대지권, 상가 부속 토지 등은 제외돼요.
거래 건수 산식: 시군구 접수 건 수를 합산하며, 공동 소유의 경우 1건으로 계산해요.
핵심 용어 해설
조사·집계 방법
부동산 거래신고법에 따라 매매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 시군구에 신고 의무가 있어요. 신고 내용은 국토부 부동산 거래관리 시스템(RTMS)에 집계되며, KOSIS에서 월별·분기별로 공개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순수토지거래 변동의 구조적 배경
첫째, 금리와 유동성이 최대 결정 요인이에요. 2020~2021년 초저금리로 여유 자금이 토지 투자로 쏠렸고, 2022~2023년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토지 거래가 -40%가량 급감했어요.
둘째, 개발 기대감이 토지 수요를 견인해요. 3기 신도시(경기 남양주·하남·과천·인천 계양 등) 발표 후 인근 토지 거래가 급증한 사례에서 볼 수 있듯, 개발 예정 지역 인근 투자가 토지 거래를 크게 자극해요.
셋째, 귀농·귀촌 수요가 농지 거래를 뒷받침해요. 코로나19 이후 비수도권 이주 희망자가 늘면서 전남·강원·경북 등 농지·임야 거래가 상대적으로 견조했어요.
토지 시장 국제 비교
주요 정책 변화
더 알아보기
관련 통계로는 KOSIS 아파트거래현황(DT_408_2006_S0049), 건축물거래현황(DT_4082006S0028), 지가변동률(한국부동산원)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