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인구조사: 한국 4,727만 인구, 1,598만 가구, 1,322만 주택
2005년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총인구는 4,727만 8,951명, 가구는 1,598만 8,274개, 주택은 1,322만 2,641호입니다. 주택의 절반 이상이 아파트이며, 남녀 인구는 거의 같습니다.
주택이외의 거처 최신값20.7만호
전년 대비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 주택이외의 거처)
2,179호-1.0%
5년 누적 변화 (아파트 → 주택이외의 거처)
6.8백만호-97.0%
기간 최고·최저
아파트7.0백만호
주택이외의 거처20.7만호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유형 | 호수 | 비율 |
|---|---|---|
| 아파트 | 6,962,689 | 52.6% |
| 단독주택 | 4,263,541 | 32.2% |
| 다세대주택 | 1,229,208 | 9.3% |
| 연립주택 | 558,513 | 4.2% |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 208,690 | 1.6% |
| 주택이외의 거처 | 206,511 | 1.6% |
| 합계 | 13,222,641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가구 수 |
|---|---|
| 경기도 | 3,329,177 |
| 서울특별시 | 3,309,890 |
| 경상남도 | 1,056,007 |
| 부산광역시 | 1,186,378 |
| 경상북도 | 938,840 |
| 대구광역시 | 814,585 |
| 인천광역시 | 823,023 |
| 전라남도 | 666,319 |
| 충청남도 | 659,871 |
| 전라북도 | 619,95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인구 | 비율 |
|---|---|---|
| 총인구 | 47,278,951 | 100.0% |
| 내국인 | 47,041,434 | 99.5% |
| 외국인 | 237,517 | 0.5% |
| 남자 | 23,623,954 | 49.9% |
| 여자 | 23,654,997 | 50.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05년 한국의 총인구는 몇 명인가요?
- 2005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총인구는 4,727만 8,951명입니다. 이 중 내국인이 4,704만 1,434명(99.5%), 외국인이 23만 7,517명(0.5%)입니다.
- 남자와 여자의 인구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 거의 같습니다. 남자 2,362만 3,954명(49.9%), 여자 2,365만 4,997명(50.1%)으로 여자가 약간 더 많습니다.
- 아파트가 주택의 몇 %를 차지하나요?
- 아파트는 주택의 52.6%입니다. 696만 2,689호로 가장 많은 주택 유형이며, 단독주택 426만 3,541호(32.2%)가 그 다음입니다.
- 가구와 주택의 차이가 뭔가요?
- 가구는 함께 사는 사람들의 집단이고, 주택은 사람들이 사는 건물입니다. 쉽게 말해, 가구는 '누가', 주택은 '어디에'를 나타냅니다.
- 서울과 경기도 중 어느 곳의 인구가 더 많나요?
- 2005년 기준 경기도 1,041만 5,399명이 서울 982만 171명보다 많습니다. 경기도의 인구가 약 59만 명 더 많습니다.
자세한 해설
2005년 인구조사는 한국의 인구, 가구, 주택을 체계적으로 파악한 통계 조사입니다. 조사 결과를 보면, 한국의 총인구는 4,727만 8,951명, 가구는 1,598만 8,274개, 주택은 1,322만 2,641호였습니다.
한국의 인구는 어떻게 분포했을까요?
한국의 인구는 남녀가 거의 같습니다. 남자는 2,362만 3,954명(49.9%), 여자는 2,365만 4,997명(50.1%)으로 여자가 아주 조금 더 많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남녀 비율이 거의 1:1에 가까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인구 피라미드가 비교적 균형 있는 상태였음을 보여줍니다.
대부분이 한국인(내국인)입니다. 내국인은 4,704만 1,434명(99.5%)이고, 외국인은 23만 7,517명(0.5%)입니다. 2005년은 한국으로의 외국인 이주가 아직 초기 단계였던 시기입니다. 20년이 지난 현재와 비교하면 외국인 인구의 비중이 많이 늘었습니다.
가구는 어떤 유형들이 있을까요?
가구는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일반가구가 1,588만 7,128개(99.4%)로 대부분입니다. 일반가구는 가족이 함께 사는 가구를 말합니다. 부모와 자녀, 혹은 부부, 할머니·할아버지 같은 가족 구성원들이 한 집에서 함께 생활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집단가구는 1만 6,551개(0.1%)입니다. 집단가구는 학교 기숙사, 병원, 군 막사 같은 곳에서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의 집단을 말합니다. 독립적인 가족 단위가 아니라 특정 목적으로 함께 생활하는 집단입니다.
외국인가구는 8만 4,595개(0.5%)입니다. 외국인이 가구를 이루어 함께 사는 경우입니다. 표를 보면 서울의 외국인가구가 2만 8,147개로 가장 많아서, 외국인들이 주로 서울에 모여 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일자리와 편의 시설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주택의 종류는 다양해요
주택은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가장 많은 것은 아파트로 696만 2,689호(52.6%)입니다. 주택의 절반 이상이 아파트라는 뜻입니다. 1970년대부터 한국에 아파트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2005년에는 주택 시장에서 아파트가 압도적으로 많아졌습니다.
다음이 단독주택 426만 3,541호(32.2%)입니다. 단독주택은 한 집이 독립적으로 서 있는 집입니다. 주로 시골 지역이나 도시의 낮은 층 주택 지역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합쳐서 주택의 84.8%를 차지합니다.
다세대주택은 122만 9,208호(9.3%)로 세 번째입니다. 다세대주택은 여러 가구가 한 건물에 사는 주택입니다. 보통 3∼4층 건물 형태로 서울이나 부산 같은 도시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연립주택은 55만 8,513호(4.2%)입니다. 연립주택은 여러 채가 붙어 있는 형태입니다. 나머지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20만 8,690호(1.6%)와 주택이외의 거처 20만 6,511호(1.6%)는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입니다.
지역에 따라 인구 분포가 달라요
인구는 지역에 따라 매우 다릅니다. 표를 보면 경기도와 서울에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경기도 1,041만 5,399명, 서울 982만 171명, 부산 352만 3,582명 순입니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한국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모여 있었습니다.
도시와 시골 지역의 차이도 흥미롭습니다. 동부(도시 지역)는 3,851만 4,753명으로 전국 인구의 81%를 차지합니다. 읍부는 394만 3,827명, 면부는 482만 371명입니다. 면부가 읍부보다 많은 이유는 농촌 지역의 인구 규모 때문입니다. 도시로의 인구 이동이 진행되고 있었지만, 여전히 농촌 지역에도 상당한 인구가 남아 있었습니다.
각 광역시도별로도 인구 격차가 컸습니다. 경상남도 305만 6,356명, 경상북도 260만 7,641명, 인천광역시 253만 1,280명 등 지역마다 인구가 다릅니다. 이는 산업 분포, 일자리, 교육 기관 등이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2005년 인구총조사에 기반합니다. 인구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었다가 현재는 10년마다 실시됩니다. 2005년 데이터이므로, 최신 한국의 인구 현황은 2010년, 2015년, 2020년 등의 더 최근 조사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20년이 지난 지금 한국의 인구 구조는 많이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택 유형 분류는 조사 시점의 기준을 따르며, 이후 건축 기준 변화로 분류 방식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데이터는 2005년 센서스 시점의 현황이므로, 그 이후의 아파트 공급 증가나 주택 정책 변화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한국의 주택 시장은 큰 변화를 겪었기 때문에 참고할 때 이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