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경기도 의왕시의 주택점유형태별 인구 현황
2015년 경기도 의왕시의 주택점유형태와 주택 종류별 인구분포. 전체 53,414 가구 중 자기집 28,019명(52.4%), 전세 12,148명(22.7%), 월세 11,504명(21.5%). 주택 종류별로는 아파트 35,439명(66.3%), 단독주택 8,829명(16.5%), 다세대주택 6,470명(12.1%).
사글세 최신값138명
전년 대비 (무보증월세 → 사글세)
423명-75.4%
5년 누적 변화 (자기집 → 사글세)
2.8만명-99.5%
기간 최고·최저
자기집2.8만명
사글세138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점유형태 | 가구 수 | 비율 |
|---|---|---|
| 자기집 | 28,019 | 52.4% |
| 전세 | 12,148 | 22.7% |
| 보증부월세 | 10,943 | 20.5% |
| 무상 | 1,605 | 3.0% |
| 무보증월세 | 561 | 1.1% |
| 사글세 | 138 | 0.3% |
| 합계 | 53,414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주택형태 | 가구 수 | 비율 |
|---|---|---|
| 아파트 | 35,439 | 66.3% |
| 단독주택 | 8,829 | 16.5% |
| 다세대주택 | 6,470 | 12.1% |
| 주택이외 거처 | 1,522 | 2.8% |
| 연립주택 | 670 | 1.3% |
| 영업용건물내 주택 | 484 | 0.9% |
| 합계 | 53,414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주택점유형태는 무엇인가요?
- 주택점유형태는 가구가 살고 있는 주택을 어떤 형태로 점유하고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자기집(소유), 전세, 월세, 무상 등으로 분류됩니다.
- 2015년 의왕시에서 자기집 소유 비율이 높은 이유는?
- 의왕시는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 남부 지역으로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아파트 중심 개발이 이루어졌습니다. 아파트는 금융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인정되어 자가 소유와 전세 임차의 주요 대상이 되었습니다.
- 월세로 사는 가구의 비율은?
- 보증부월세, 무보증월세, 사글세를 합친 월세 가구는 11,642명으로 전체의 약 21.8%입니다. 무상 가구까지 포함하면 월세와 무상 거주자는 약 24.8%입니다.
- 의왕시의 주택은 주로 어떤 종류인가요?
- 의왕시의 주택 중 아파트가 35,439명(66.3%)으로 압도적 다수입니다. 이는 의왕시가 현대 도시 구조로 재편되었으며,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 문화는 축소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자세한 해설
주택점유형태는 가구가 살고 있는 주택을 어떤 형태로 점유하고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2015년 경기도 의왕시는 전체 53,414 가구 중에서 자기집에 사는 가구가 28,019 가구(52.4%)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의왕시 주택 점유 형태는 어떻게 되나요?
표를 보면 의왕시의 주택 점유 형태별 분포를 알 수 있습니다. 자기집과 전세를 합치면 74.1%가 되어, 의왕시 가구 대부분이 자신의 주택을 소유하거나 전세 형태로 점유하고 있습니다. 월세(보증부월세, 무보증월세, 사글세)로 사는 가구는 전체의 21.9%입니다. 특히 무보증월세와 사글세로 사는 가구는 매우 적습니다. 이는 의왕시가 전세와 자기집 중심의 전통적인 주거 문화가 남아있음을 보여줍니다.
의왕시의 주택 종류는 무엇인가요?
그래프로 보면 의왕시의 주택 종류별 분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가 주택 종류 중에서 절대 다수를 차지합니다. 10명 중 약 7명이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을 합치면 약 28.6%로, 아파트에 비해 상당히 적습니다. 이는 의왕시의 주택 구조가 아파트 중심으로 현대화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연립주택과 영업용건물내 주택은 각각 1.3%, 0.9%로 매우 적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자기집 소유와 임차의 관계
자기집(28,019 가구) + 전세(12,148 가구) = 40,167 가구가 자산 형태의 주택을 점유하는 반면, 월세(11,504 가구)는 매월 임차료를 내며 사는 임차 가구입니다. 즉, 의왕시 가구의 약 21.5%는 월세로 생활합니다. 무상이 1,605 가구(3.0%)인 것은 친인척 집에 무료로 사는 경우 등을 포함합니다.
자기집 소유 비율 52.4%는 의왕시의 주거 안정성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전체 가구 중 절반 이상이 자신의 자산으로 주택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로, 의왕시 주민의 주거 형태가 비교적 안정적임을 나타냅니다.
의왕시의 도시 발전과 주택 변화
의왕시는 경기도 남부의 공업·소비 도시로, 서울과의 근접성 때문에 지속적인 개발이 이루어졌습니다. 2015년 시점에서 아파트 비율이 66.3%로 높은 것은, 의왕시가 경기도 신도시 지역으로 자리 잡으면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건설된 결과입니다. 이러한 도시화는 주거 환경을 현대화한 한편, 전통적인 단독주택 문화를 축소했습니다.
흥미롭게도, 아파트 거주자의 대부분이 자기집 또는 전세로 점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파트가 금융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자가 소유와 전세 임차의 주요 대상이 되었음을 시사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통계청이 5년 주기로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는 한국의 주거 현황을 파악하는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다만 10년이 지난 현재, 의왕시의 주택 현황은 상당히 변화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몇 년간 부동산 시장의 급변, 월세의 증가, 그리고 신규 아파트 개발 등의 영향으로 주택 분포가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통계는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또는 지역별 주택통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