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국 단독주택 거주가구 현황
2020년 주택총조사에서 전국 단독주택 거주가구는 약 256만 가구로, 도시지역 동부가 약 67%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규모별 거주현황을 분석합니다.
읍부(소도시) 최신값53.1만가구
전년 대비 (면부(농촌) → 읍부(소도시))
80.5만가구-60.2%
2년 누적 변화 (동부(도시) → 읍부(소도시))
1.2백만가구-68.6%
기간 최고·최저
동부(도시)1.7백만가구
읍부(소도시)53.1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유형 | 거주가구 |
|---|---|
| 동부(도시) | 1,690,855 |
| 면부(농촌) | 1,336,279 |
| 읍부(소도시) | 531,189 |
| 전국 | 2,557,96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거주가구 |
|---|---|
| 경기도 | 489,028 |
| 경상북도 | 402,075 |
| 전라북도 | 289,000 |
| 충청북도 | 245,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단독주택은 무엇인가요?
- 단독주택은 한 가족이 살 수 있게 지은 주택입니다. 아파트나 다세대주택과 달리, 한 채의 땅 위에 한 가정만 거주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도시와 농촌의 단독주택 거주가구는 큰 차이가 있나요?
- 네, 큰 차이가 있습니다. 2020년 기준 도시(동부)에 거주하는 가구가 약 169만 가구로, 농촌(면부)의 134만 가구보다 많습니다. 도시가 전체의 약 66%를 차지합니다.
- 단독주택 거주가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경기도가 약 49만 가구로 가장 많습니다. 이어서 경상북도(약 40만 가구), 전라북도 등 지방 도시들이 뒤를 잇습니다.
- 이 통계는 언제 조사되었나요?
- 2020년 주택총조사를 기준으로 합니다.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 통계이므로, 다음 조사는 2025년에 실시됩니다.
자세한 해설
단독주택 거주가구는 무엇인가요?
단독주택은 한 가족이 살 수 있게 지은 주택입니다. 아파트처럼 여러 가정이 한 건물을 공유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2020년 기준 한국의 단독주택 거주가구는 약 256만 가구입니다.
도시와 농촌의 차이가 컸어요
표를 보면 도시지역(동부)의 거주가구가 약 169만 가구로, 농촌(면부)의 134만 가구보다 많습니다. 도시가 전체의 약 66%를 차지했어요. 소도시(읍부)는 약 53만 가구였습니다.
쉽게 말하면, 도시에는 단독주택보다 아파트가 많고, 농촌에는 상대적으로 단독주택이 많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숫자로 보면 도시에도 단독주택 거주 가구가 훨씬 더 많습니다.
지역별로 어떻게 다를까요?
그래프로 보면, 경기도(약 49만 가구)가 단독주택 거주가구가 가장 많습니다. 경상북도(약 40만 가구)와 전라북도가 뒤를 잇습니다. 이는 각 지역의 도시 규모와 인구 밀도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
이 통계는 2020년 주택총조사를 기준으로 합니다. 약 38% 정도의 항목에서 데이터가 미공표(공개되지 않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거주가구 세부 현황(1가구, 2가구, 3가구 이상 단독주택별)은 완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통계에는 거주 목적 외 용도의 단독주택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상점과 주택을 함께 쓰는 경우나 임시 주택 등은 제외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출처: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 주택총조사(2020년) 제목: 거주가구수 및 총방수별 단독주택 - 시군구
제한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