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지역자원시설세 소방분 부과현황: 건축물·주택·선박 통합 분석
2024년 지역자원시설세 소방분 부과 현황을 분석한 통계. 건축물·주택·선박 등에 대해 378개 행정구역에서 총 3,012만건이 부과되었으며, 부과액은 약 118.8조원, 세액은 약 157억원. 지역별 부과 격차와 세목별 특징을 함께 제시.
경상남도 최신값1.4백만건
전년 대비 (대구광역시 → 경상남도)
18.0만건-11.4%
4년 누적 변화 (경기도 → 경상남도)
7.8백만건-84.8%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9.2백만건
경상남도1.4백만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세목 | 건수(건) | 과표(조원) | 세액(억원) |
|---|---|---|---|
| 총계 | 30,122,023 | 약 118.8 | 약 157.0 |
| 건축물 | 4,893,639 | 약 62.5 | 약 124.5 |
| 주택 | 25,216,350 | 약 56.3 | 약 32.4 |
| 선박 | – | – | 약 1.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지역 | 건수 |
|---|---|---|
| 1 | 경기도 | 9,249,319 |
| 2 | 부산광역시 | 2,368,731 |
| 3 | 인천광역시 | 2,040,806 |
| 4 | 대구광역시 | 1,582,348 |
| 5 | 경상남도 | 1,402,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지역자원시설세 소방분이란 뭔가요?
- 소방시설을 짓고 유지하는 데 드는 돈을 모으기 위한 지방세예요. 건축물, 주택, 선박처럼 소방 위험이 있는 자산에 부과하는 거죠.
- 왜 지역별로 부과 건수가 다를까요?
- 지역마다 건축물과 주택의 개수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경기도처럼 인구가 많고 도시개발이 활발한 지역은 건물이 많아서 부과 건수도 많아져요.
- 건축물과 주택의 세액 차이가 왜 이렇게 클까요?
- 건축물의 개수는 적지만 상가나 사무실 같은 상업용 건물의 가격이 주택보다 훨씬 비싸거든요. 세금은 자산의 가격에 따라 계산하니까 건축물의 세액이 크게 나오는 거예요.
- 선박 세금이 왜 이렇게 작나요?
- 한국 전체 선박이 1만 척 정도로 매우 적고, 소방분 세율 자체도 낮기 때문이에요. 대신 부산, 인천 같은 항구 도시에서는 선박 관련 세금 비중이 더 클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지역자원시설세 소방분은 지방자치단체의 소방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건축물, 주택, 선박 같은 자산에 부과하는 지방세다. 2024년 한국 전역에서는 약 3,012만 건이 부과되어 약 157억원(세액)이 걷혔다.
소방분 세금은 어디서 나올까요?
소방서를 유지하고 소방대원을 배치하는 데 드는 돈이 어디서 나올까? 바로 이 세금에서 나온다. 건축물이 많을수록, 그리고 건물이 클수록 소방 위험도 커지니까 이에 따라 세금을 내는 거야. 쉽게 말하면, 우리 동네 소방서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돈을 건축물과 주택 소유자가 함께 내는 것이다.
2024년 전국 현황은 어떨까요?
2024년 전국의 건축물, 주택, 선박을 합치면 총 3,012만 건에 부과되었다. 여기서 ‘건’은 부과 대상의 개수를 의미해요. 이를 금액으로 따지면 약 1,188조원의 과표(세금을 계산하는 기준 금액)에서 약 157억원의 세금이 걷힌 거다.
표를 보면 세목별로 건수와 세액이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다. 주택이 2,521만 건으로 압도적으로 많지만, 세액으로는 건축물(약 124.5억원)이 주택(약 32.4억원)보다 훨씬 크다. 이는 상가나 사무실 같은 상업용 건축물의 가격이 주택보다 훨씬 비싸기 때문이다.
지역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경기도가 924만 건으로 가장 많다. 경기도는 한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고, 도시 개발이 활발해서 건축물과 주택이 가장 많거든. 그 다음은 부산광역시(236만 건), 인천광역시(204만 건), 대구광역시(158만 건), 경상남도(140만 건) 순이다.
흥미로운 점은 부산처럼 인구가 큰 광역시보다 경기도가 훨씬 많다는 것. 경기도가 서울 근처라서 도시와 공업지역이 함께 발달하고, 신도시들이 계속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결국 건축물의 개수는 그 지역의 경제 규모와 도시화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가 되는 셈이다.
세목별로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주택이 2,521만 건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 반면 건축물은 489만 건, 선박은 약 1.2만 척 정도. 건축물 건수는 적지만 세액은 크다는 게 재밌다. 이는 상가나 사무실 같은 상업용 건축물의 가격이 주택보다 훨씬 비싸기 때문이다.
선박 세액은 약 1.5억원으로 미미하다. 한국 전체 선박이 1.2만 척 정도이고, 소방분 세율이 낮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산, 인천, 목포 같은 항구 도시에서는 선박 관련 세금 비중이 조금 더 높을 수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세통계” 중 “지역자원시설세 - 소방분 부과·징수 실적”에서 제공하는 2024년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데이터는 최종 결정세액 기준이며, 모든 수치는 약 처리되어 있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데이터는 행정구역별로 분류되어 있어서 개인별이나 건물별 상세 정보는 담고 있지 않다. 둘째, ‘건’과 ‘동’의 정의가 세목별로 다르다. 건축물은 ‘동’ 단위로, 주택도 ‘동’ 단위로 집계되지만, 상가와 주택이 섞여 있는 건물의 경우 분류가 복잡할 수 있다. 셋째, 선박은 ‘척’ 단위로 집계된다. 넷째, 이 세금은 과세 대상의 변화에 따라 해마다 부과 건수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새 건물이 늘면 늘어나고, 폐지되는 건물이 있으면 줄어든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