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가구 최신값19.6만가구
전년 대비 (주택소유가구 → 무주택가구) 9,416가구-4.6%
1년 누적 변화 (주택소유가구 → 무주택가구) 9,416가구-4.6%
기간 최고·최저
주택소유가구20.6만가구
무주택가구19.6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다문화 거주 가구 40만 2천, 주택소유 51% 무주택 49% (가구)
2024년 다문화 거주 가구 40만 2천, 주택소유 51% 무주택 49%2024년 다문화 거주 가구 40만 2천, 주택소유 51% 무주택 49% 값 비교 차트. 주택소유가구부터 무주택가구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6,306가구, 최고 205,722가구, 평균 201,014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4.6%).051430.5102861154291.5205722주택소유가구: 205,722가구주택소유가구무주택가구: 196,306가구무주택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다문화 거주 가구 현황(상위 10개 지역) (가구)
지역별 다문화 거주 가구 현황(상위 10개 지역)지역별 다문화 거주 가구 현황(상위 10개 지역)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충청북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578가구, 최고 124,306가구, 평균 34,852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89.1%).031076.56215393229.5124306경기도: 124,306가구경기도서울특별시: 70,343가구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30,567가구인천광역시경상남도: 22,972가구경상남도충청남도: 21,757가구충청남도경상북도: 18,706가구경상북도부산광역시: 16,171가구부산광역시전라남도: 15,845가구전라남도전북특별자치도: 14,275가구전북특별자…충청북도: 13,578가구충청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무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상위 10개 지역) (%)
무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상위 10개 지역)무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상위 10개 지역)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울산광역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2.6%, 최고 59.5%, 평균 48.5%. 전체 흐름은 감소(-28.4%).014.929.844.659.5서울특별시: 59.5%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52.2%인천광역시경기도: 49.8%경기도대전광역시: 49.3%대전광역시광주광역시: 49%광주광역시대구광역시: 46.7%대구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46.6%세종특별자…제주특별자치도: 45.6%제주특별자…충청남도: 43.9%충청남도울산광역시: 42.6%울산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주택소유 가구 현황(상위 10개 지역) (가구)
지역별 주택소유 가구 현황(상위 10개 지역)지역별 주택소유 가구 현황(상위 10개 지역)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충청북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923가구, 최고 62,353가구, 평균 17,659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87.3%).015588.331176.546764.862353경기도: 62,353가구경기도서울특별시: 28,468가구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14,595가구인천광역시경상남도: 13,309가구경상남도충청남도: 12,205가구충청남도경상북도: 11,097가구경상북도부산광역시: 8,876가구부산광역시전라남도: 9,562가구전라남도전북특별자치도: 8,202가구전북특별자…충청북도: 7,923가구충청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주택소유 현황(상위 10개 지역) (단위: 가구)
지역총가구주택소유무주택무주택비율
경기도124,30662,35361,95349.8%
서울특별시70,34328,46841,87559.5%
인천광역시30,56714,59515,97252.2%
경상남도22,97213,3099,66342.0%
충청남도21,75712,2059,55243.9%
경상북도18,70611,0977,60940.7%
부산광역시16,1718,8767,29545.1%
전라남도15,8459,5626,28339.6%
전북특별자치도14,2758,2026,07342.6%
충청북도13,5787,9235,65541.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무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 순위 (단위: 가구)
순위지역무주택비율무주택가구총가구
1위서울특별시59.5%41,87570,343
2위인천광역시52.2%15,97230,567
3위경기도49.8%61,953124,306
4위대전광역시49.3%4,0138,136
5위광주광역시49.0%4,0418,236
6위대구광역시46.7%5,52111,823
7위세종특별자치시46.6%9281,991
8위제주특별자치도45.6%2,6995,918
9위충청남도43.9%9,55221,757
10위울산광역시42.6%3,1177,31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다문화 거주 가구는 외국인, 이주민, 결혼이민자 등이 포함된 가구를 말합니다. 한국 사회가 다문화사회로 변화하면서, 이러한 가구들의 주택소유 현황을 파악하는 것은 사회통합과 주거정책 수립에 매우 중요합니다. 2024년 기준 전국 다문화 거주 가구는 40만 2천 가구이며, 이 중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가구는 약 51%, 무주택 가구는 약 49%입니다.

지역별로 어디에 가장 많을까요?

다문화 거주 가구는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많은 곳은 경기도로 12만 4천 가구(전체의 31%)가 살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서울특별시 7만 343가구(17%), 인천광역시 3만 567가구(8%) 순입니다. 수도권 세 지역만 해도 전국의 5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2만 2천 가구, 충청남도 2만 1천 가구 등 광역시도에도 분포하지만, 수도권에 집중된 경향이 뚜렷합니다. 반대로 세종특별자치시(1천 991가구)와 제주특별자치도(5천 918가구)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이러한 분포는 경제 중심지와 접근성이 다문화 가구 유입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줍니다. 일자리 기회, 정착 지원 인프라, 기존 커뮤니티의 크기 등이 지역 선택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무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은 어디일까요?

흥미롭게도, 전체 다문화 가구가 많은 지역과 무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은 다릅니다. 경기도는 다문화 가구가 가장 많지만, 무주택 비율은 약 50% 정도에 불과합니다.

무주택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특별시로 약 60%입니다. 10명 중 약 6명이 주택을 소유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인천광역시도 52% 정도로 높은 편입니다. 이는 주택가격이 높은 대도시에서 다문화 가구가 주택 구입을 어려워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대전광역시(49.3%), 광주광역시(49.0%), 대구광역시(46.7%) 등 대도시들도 무주택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쉽게 말하면, 도시가 클수록 주택을 소유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반면 경상북도(41%), 강원특별자치도(40%) 등 지방 지역은 무주택 비율이 낮습니다. 이들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택 가격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주택소유 가구는 어디에?

주택소유 가구의 분포도 살펴봅시다. 경기도에 6만 2천 가구, 서울 2만 8천 가구, 인천 1만 4천 가구 순입니다.

경기도와 경상남도, 충청남도에서 주택소유 비율이 높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경기도는 다문화 가구도 많고 주택소유도 많으므로, 가장 정착하기 좋은 지역으로 평가됩니다. 경상남도의 경우 다문화 가구 수는 적지만, 상당한 비율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반면 서울의 경우 다문화 가구 자체는 많지만(7만 343가구), 주택소유는 2만 8천 가구로 제한적입니다. 이는 주택 구입의 높은 진입장벽을 의미합니다. 표를 보면 경기도와 서울의 주택소유 비율 차이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

통찰: 도시 vs 지방

전반적으로 도시 지역(서울, 인천 등)에서는 무주택 비율이 높고, 지방 지역(경상북도, 강원, 충청, 전라)에서는 주택소유 비율이 높습니다.

이는 단순한 주택가격의 문제만 아닙니다. 도시와 지방의 주택시장, 월세 시장, 다문화 가구의 평균 소득 수준, 고용 형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도시에서는 임차료가 높지만 월세로 생활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지방에서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주택 구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주 초기 다문화 가구는 월세나 전세로 시작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소득이 증가하여 주택을 소유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정착 기간이 길수록 주택소유 비율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주택소유통계”(KOSIS)를 바탕으로 합니다. 2024년 자료만 있어서 최근의 현황만 파악할 수 있으며,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 추이를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주택의 종류(아파트, 단독주택, 오피스텔 등), 주택소유 형태(전세, 월세, 대출 여부), 다문화 가구의 구체적 구성(결혼이민, 취업이민, 유학생, 동포 등)에 따른 세부 정보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무주택 가구가 정확히 어떤 형태의 주택에서 거주하고 있는지, 다문화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얼마인지 등의 정보가 있으면 더욱 정밀한 분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문화 거주 가구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다문화 거주 가구는 외국인, 이주민, 결혼이민자 등이 포함된 가구를 의미합니다. 한국 사회에 정착한 외국인 및 이주 배경 가구의 주택소유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통계입니다.
2024년 다문화 거주 가구는 몇 가구인가요?
2024년 기준 전국 다문화 거주 가구는 40만 2천 가구입니다. 이 중 약 51%(20만 6천 가구)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약 49%(19만 6천 가구)는 무주택 상태입니다.
어느 지역에 다문화 거주 가구가 가장 많나요?
경기도에 12만 4천 가구(전체의 31%)가 가장 많고, 서울특별시 7만 343가구(17%), 인천광역시 3만 567가구(8%) 순입니다.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무주택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서울특별시의 무주택 비율이 약 60%로 가장 높습니다. 10명 중 약 6명이 주택을 소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52.2%), 경기도(49.8%) 등 도시 지역에서 무주택 비율이 높습니다.
지방 지역의 무주택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경상북도(40.7%), 강원특별자치도(40.2%), 전라남도(39.6%) 등 지방 지역은 무주택 비율이 40% 초반대로 낮은 편입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택가격이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