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전국 장애인 거주지역별 주택소유가구·무주택가구 분포
2024년 장애인 일반가구의 주택소유 현황을 거주지역별로 분석한 통계입니다. 전국 장애인 일반가구 228만 7천 가구 중 주택소유가구는 143만 7천 가구(62.8%), 무주택가구는 84만 9천 가구(37.2%)입니다.
광주광역시 최신값62.6가구
전년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 광주광역시)
2.30가구-3.5%
9년 누적 변화 (울산광역시 → 광주광역시)
6.30가구-9.1%
기간 최고·최저
울산광역시68.9가구
광주광역시62.6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총가구 | 주택소유가구 | 무주택가구 | 소유율 |
|---|---|---|---|---|
| 전국 | 2,287,055 | 1,437,612 | 849,443 | 62.8% |
| 서울특별시 | 343,408 | 193,079 | 150,329 | 56.2% |
| 부산광역시 | 154,804 | 95,809 | 58,995 | 61.8% |
| 대구광역시 | 115,374 | 71,218 | 44,156 | 61.7% |
| 인천광역시 | 133,097 | 82,691 | 50,406 | 62.1% |
| 광주광역시 | 61,543 | 38,530 | 23,013 | 62.6% |
| 대전광역시 | 62,115 | 38,069 | 24,046 | 61.3% |
| 울산광역시 | 44,920 | 30,940 | 13,980 | 68.9% |
| 세종특별자치시 | 11,176 | 7,571 | 3,605 | 67.8% |
| 경기도 | 510,983 | 316,276 | 194,707 | 61.9% |
| 강원특별자치도 | 86,244 | 55,968 | 30,276 | 64.9% |
| 충청북도 | 81,439 | 54,041 | 27,398 | 66.3% |
| 충청남도 | 113,160 | 75,193 | 37,967 | 66.4% |
| 전북특별자치도 | 109,399 | 71,402 | 37,997 | 65.3% |
| 전라남도 | 113,775 | 76,249 | 37,526 | 67.0% |
| 경상북도 | 151,220 | 102,131 | 49,089 | 67.5% |
| 경상남도 | 163,014 | 108,998 | 54,016 | 66.9% |
| 제주특별자치도 | 31,384 | 19,447 | 11,937 | 61.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장애인 주택소유가구란 무엇인가요?
- 장애인 일반가구 중에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가구를 의미합니다. 여기서 주택이란 집을 뜻하며, 전세나 월세로 사는 가구는 주택소유가구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서울의 주택소유율이 가장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서울은 주택 가격이 매우 높아서 많은 가구가 전세나 월세로 생활합니다. 따라서 주택을 소유하는 가구의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낮습니다. 2024년 서울의 주택소유율은 56.2%로 전국 평균(62.8%)보다 낮습니다.
- 어느 지역이 주택소유율이 가장 높은가요?
- 울산광역시의 주택소유율이 68.9%로 가장 높습니다. 다음으로 세종특별자치시(67.8%), 경상북도(67.5%), 전라남도(67.0%), 경상남도(66.9%) 순입니다. 지방 지역이 대도시보다 주택소유율이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 무주택가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경기도의 무주택가구가 19만 4천 가구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경기도의 전체 가구 수가 51만 1천 가구로 다른 지역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서울특별시(15만 가구), 경상남도(5만 4천 가구) 순입니다.
자세한 해설
장애인 주택소유율이란 무엇인가요?
주택소유율은 지역의 일반가구 중에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가구의 비율을 나타낸 지표입니다. 2024년 전국 장애인 일반가구는 총 228만 7천 가구이며, 이 중 주택을 소유한 가구는 143만 7천 가구로 전체의 62.8%입니다. 반대로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무주택 가구는 84만 9천 가구로 37.2%에 해당합니다.
쉽게 말하면, 장애인 일반가구 10가구 중 약 6가구는 자신의 집을 소유하고 있으며, 약 4가구는 전세나 월세로 생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역에 따라 주택소유율이 얼마나 다를까요?
지역에 따라 주택소유율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의 주택소유율은 56.2%로 가장 낮습니다. 이는 서울의 높은 주택 가격으로 인해 많은 가구가 전세나 월세로 생활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울산광역시는 68.9%로 가장 높은 주택소유율을 보여, 10명 중 약 7명이 자신의 집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경기도(61.9%), 부산(61.8%), 인천(62.1%) 등 대도시 주변 지역의 주택소유율도 전국 평균보다 낮은 편입니다. 대도시들은 높은 주택 가격, 빠른 인구 유동, 임차 문화 등으로 인해 주택소유율이 낮은 특징을 보입니다.
지역별로 주택소유가구와 무주택가구는 어떻게 분포하나요?
가구 수로 따져보면 다른 그림이 나타납니다. 주택소유가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로 31만 6천 가구입니다. 뒤를 이어 경상남도(10만 9천 가구), 경상북도(10만 2천 가구), 전라남도(7만 6천 가구), 충청남도(7만 5천 가구) 순입니다. 서울은 개별 가구 수로는 19만 3천 가구로 두 번째로 많지만, 지역 전체 가구 대비 비율로는 가장 낮은 편입니다.
무주택가구 역시 경기도가 19만 4천 가구로 가장 많습니다. 경기도는 전체 주택소유가구도 가장 많으면서, 동시에 무주택가구도 가장 많은 특징을 보입니다. 이는 경기도의 전체 가구 수가 51만 1천으로 다른 지역보다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서울의 무주택가구는 15만 가구로 경기도 다음으로 많습니다.
광역시별 주택소유 현황은 어떤가요?
주요 광역시들의 주택소유율을 비교해보면, 서울(56.2%)이 가장 낮고, 광주(62.6%)가 가장 높습니다. 부산과 대구는 각각 61.8%, 61.7%로 서울과 유사하게 낮은 편입니다. 대전(61.3%)도 전국 평균(62.8%)보다 낮습니다.
대도시들의 주택소유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사실입니다. 이는 대도시의 높은 주택 가격과 전세·월세 문화가 광범위하게 퍼져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지방 지역(경상도, 전라도, 강원도, 충청도)의 주택소유율이 평균 이상으로 높으며, 이 지역들은 상대적으로 주택 가격이 낮아 주택 구매가 더 용이합니다.
주택소유율이 높은 지역과 낮은 지역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주택소유율이 높은 지역은 주로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방 지역입니다. 울산(68.9%), 세종(67.8%), 경상북도(67.5%), 전라남도(67.0%), 경상남도(66.9%) 등에서는 3명 중 2명 이상이 자신의 집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지역들은 일반적으로 주택 가격이 대도시보다 낮아서 주택 구매가 더 용이합니다.
표를 보면 전국 18개 지역 중 13개 지역이 전국 평균 이상의 주택소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장애인 일반가구의 대다수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대도시 거주자들은 상대적으로 주택 소유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 통계조사 결과이며, 다음의 제한 사항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