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자산 상위 10% 가구는 어디에 사나 - 지역별 분포 현황(2024년)
2024년 주택자산 상위 10% 가구의 지역별 분포를 분석한 통계입니다. 경기도에 25.2%, 서울 15.8%, 경상남도 7.1% 순서로 거주하며, 전체 상위 10% 가구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부의 지역 불균형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최신값3.80%
전년 대비 (전라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0.20%-5.0%
9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전북특별자치도)
21.4%-84.9%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25.2%
전북특별자치도3.8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비중(%) |
|---|---|
| 경기도 | 25.2 |
| 서울특별시 | 15.8 |
| 경상남도 | 7.1 |
| 부산광역시 | 6.7 |
| 경상북도 | 5.8 |
| 인천광역시 | 5.7 |
| 대구광역시 | 4.9 |
| 충청남도 | 4.5 |
| 전라남도 | 4 |
| 전북특별자치도 | 3.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위 | 비중(%) |
|---|---|
| 상위 10% | 3 |
| 9분위 | 3.6 |
| 8분위 | 3.8 |
| 7분위 | 3.5 |
| 6분위 | 3 |
| 5분위 | 2.4 |
| 4분위 | 2 |
| 3분위 | 1.8 |
| 2분위 | 1.3 |
| 하위 10% | 0.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주택자산 상위 10% 가구가 뭐죠?
- 주택을 소유한 가구 중에서 주택 자산의 가치가 가장 높은 상위 10%에 해당하는 가구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 100명의 주택 소유자 중에서 가장 비싼 집을 소유한 10명입니다.
- 왜 경기도에 가장 많이 모여 있나요?
- 경기도는 인구가 가장 많고 주택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입니다. 높은 주택 가격 때문에 자산이 많이 축적되고, 자연스럽게 고액 자산가들이 이곳에 거주하게 됩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은 어떻게 분포되어 있나요?
- 경상남도(7.1%), 부산(6.7%), 경상북도(5.8%) 등 영남권이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이 약 47%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자세한 해설
주택자산 상위 10% 가구는 주택을 소유한 가구 중에서 주택 자산의 가치가 가장 높은 상위 10%에 해당하는 가구를 말합니다. 2024년 현재 한국의 주택자산 상위 10% 가구는 경기도(25.2%), 서울(15.8%)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주택자산 상위 10% 가구는 어디에 몰려 있나요?
2024년 통계에 따르면, 주택자산 상위 10% 가구의 절반 이상이 경기도와 서울에 거주합니다. 경기도가 가장 많은 25.2%를 차지하고, 서울이 15.8%입니다. 이를 따르는 지역은 경상남도(7.1%), 부산(6.7%), 경상북도(5.8%), 인천(5.7%) 순입니다. 흥미롭게도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만 전체 상위 10% 가구의 약 47%가 살고 있습니다.
왜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을까요?
주택자산 상위 10% 가구가 수도권에 몰려 있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서울과 경기도의 주택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같은 규모의 집이라도 서울·경기에서는 훨씬 비싸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고액 자산가들이 이곳에 거주하게 됩니다.
둘째, 인구가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전체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수도권에 살고 있고, 이 중에서 주택을 소유한 고액 자산가도 당연히 많아집니다.
셋째, 일자리와 경제 활동의 중심이 수도권이므로, 고소득층이 자연스럽게 이곳에 모이게 됩니다.
지역별로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주택자산 상위 10% 가구의 분포는 지역에 따라 특별한 패턴을 보입니다. 표를 보면 경기도와 경상남도의 10분위 분포가 매우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경기도의 경우, 상위 10% 가구가 3.0%, 9분위가 3.6%, 8분위가 3.8% 등 여러 분위에 고르게 분포합니다. 이는 경기도가 저가부터 고가 주택까지 다양한 주택을 보유한 지역이라는 점을 반영합니다.
반면 경상남도는 상위 10% 가구가 0.1%에 불과하지만, 하위 분위(2분위 1.2%, 1분위 1.2%)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는 경상남도의 주택 자산이 상위층보다는 중·하위층에 분포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이 통계는 한국의 부의 지역 불균형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고액 자산을 가진 가구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은, 경제적 기회와 자산 축적 가능성이 지역에 따라 크게 다르다는 뜻입니다.
또한 지역 내에서도 주택 자산이 어느 계층에 분포하는지 다양합니다. 경기도는 상위층부터 중간층까지 주택 자산이 고르게 분포하는 반면, 영남권 지역은 중·하위층에 더 많이 분포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주택소유통계(KOSIS DT_1OH0412)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4년 1개 시점의 데이터만 반영하여, 시간의 변화를 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주택 자산만 포함하므로, 금융자산·부동산 등 다른 자산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10분위 분포는 전체 지역이 아니라 일부 지역에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