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아파트거래 78,432호 분석: 거래주체별·지역별 현황
2026년 3월 한국에서 거래된 아파트는 78,432호(5,811천㎡). 거래 유형별로는 개인 간 거래(61,543호, 78.5%)가 주도하고, 법인→개인(12,931호, 16.5%)이 그다음. 지역별로는 경기도(24,874호, 31.7%)가 가장 활발하며 서울(7,721호, 9.8%)이 뒤따름.
기타 거래주체 최신값1,104호
전년 대비 (법인→기타 → 기타 거래주체)
705호+176.7%
4년 누적 변화 (개인→개인 → 기타 거래주체)
6.0만호-98.2%
기간 최고·최저
개인→개인6.2만호
법인→기타399호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호수 | 면적(천㎡) |
|---|---|---|
| 경기도 | 24,874 | 1,812 |
| 서울특별시 | 7,721 | 555 |
| 경상남도 | 5,347 | 399 |
| 부산광역시 | 4,993 | 382 |
| 충청북도 | 3,827 | 287 |
| 충청남도 | 3,711 | 271 |
| 경상북도 | 3,286 | 242 |
| 대구광역시 | 3,548 | 279 |
| 전라북도 | 3,261 | 250 |
| 강원도 | 2,492 | 181 |
| 인천광역시 | 4,811 | 350 |
| 울산광역시 | 2,181 | 168 |
| 광주광역시 | 2,368 | 178 |
| 대전광역시 | 2,405 | 185 |
| 세종특별자치시 | 1,109 | 84 |
| 전라남도 | 2,094 | 15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거래주체 | 호수 | 면적(천㎡) |
|---|---|---|
| 개인→개인 | 61,543 | 4,526 |
| 법인→개인 | 12,931 | 994 |
| 기타→개인 | 2,455 | 185 |
| 법인→법인 | 459 | 37 |
| 기인→기타 | 399 | 24 |
| 개인→기타 | 141 | 10 |
| 기타→법인 | 181 | 14 |
| 개인→법인 | 306 | 19 |
| 기타→기타 | 17 | 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26년 3월 아파트거래는 얼마나 많았나요?
- 한국에서 총 78,432호, 면적 5,811천㎡가 거래되었습니다. 한 달간 거의 8만 채의 아파트 주인이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 거래주체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 개인이 개인에게 파는 거래가 61,543호(78.5%)로 압도적입니다. 법인(회사)이 개인에게 파는 거래는 12,931호(16.5%)이고, 나머지는 1.4%에 불과합니다.
- 어느 지역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나요?
- 경기도가 24,874호(31.7%)로 가장 많고, 서울이 7,721호(9.8%), 경상남도가 5,347호(6.8%)로 뒤따릅니다. 수도권이 거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 개인→개인 거래가 대부분인 이유는?
- 실제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직업 변경, 자녀 독립, 퇴직 등 인생의 변화에 따라 집을 옮기는 거래가 가장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
- 경기도 거래가 가장 많은 이유는?
- 전국 인구의 절반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고, 분당, 일산, 동탄 같은 신도시 개발이 활발하며, 지속적으로 아파트 공급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 면적 기준으로도 비슷한 패턴인가요?
- 네, 호수와 면적의 순서가 거의 같습니다. 개인→개인이 77.8%, 경기도가 31.2%로 비슷하게 주도합니다.
- 이 통계에서 주의할 점은?
- 법원 등기부 기준으로 집계되어 실제 거래일과 등기일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증여나 경매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해설
2026년 3월 아파트거래 현황
한국에서는 매달 얼마나 많은 아파트가 거래될까요? 2026년 3월의 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78,432호, 건물 면적 합계 5,811천㎡가 거래되었습니다. 이를 우리가 사는 아파트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한 달간 거의 8만 채의 아파트 주인이 바뀌었다는 의미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아파트를 팔았을까?
아파트 거래를 사람들의 관점으로 분류해보면, 가장 많은 거래는 개인이 개인에게 파는 거래입니다. 61,543호(78.5%)를 차지합니다. 이는 우리 이웃이 살던 집을 다른 이웃에게 파는, 가장 흔하고 자연스러운 거래입니다. 출생, 사망, 자녀 독립, 직장 이동 등 인생의 변화에 따라 집을 옮기는 사람들의 거래가 이에 해당합니다.
그다음으로 많은 거래는 법인(회사)이 개인에게 파는 거래로, 12,931호(16.5%)입니다. 이는 크게 두 가지 경우입니다. 첫째, 건설회사가 새로 지은 아파트를 청약자들에게 분양하는 경우입니다. 둘째, 아파트 운영회사나 임대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아파트를 팔 때입니다. 최근 건설 시장이 축소되면서 이 비율도 서서히 변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기타 주체(정부, 지자체, 시행사 등)가 개인에게 파는 거래로 2,455호(3.1%)입니다. 나머지 거래 유형들(법인→법인, 기타→법인, 기타→기타 등)은 모두 합쳐도 1,104호(1.4%)에 불과합니다. 이는 기업 간 거래나 특수한 목적의 거래들입니다.
어느 지역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었을까?
아파트 거래를 시도별로 분류하면 명확한 지역 편차가 드러납니다. 경기도가 가장 큰 시장입니다. 24,874호(31.7%)를 차지하며, 전국의 거의 3분의 1에 해당합니다. 왜 경기도가 이렇게 많을까요? 첫째, 수도권에 전국 인구의 절반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신도시 개발과 주택 공급이 활발하기 때문입니다. 분당, 일산, 동탄과 같은 신도시들이 거래를 주도합니다.
서울특별시는 7,721호(9.8%)로 두 번째 시장입니다. 서울의 호수는 경기도의 약 31%에 불과하지만, 아파트 규모(면적)로는 더 큽니다. 서울의 아파트가 경기도보다 더 크고 가격도 높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경상남도(5,347호, 6.8%), 부산광역시(4,993호, 6.4%), 충청북도(3,827호, 4.9%), 충청남도(3,711호, 4.7%), 대구광역시(3,548호, 4.5%), 경상북도(3,286호, 4.2%)가 있습니다.
지역별 거래량의 차이는 크게 두 가지 요인에 의존합니다. 첫째, 인구 규모입니다. 둘째, 신도시 개발 여부입니다. 인구가 증가하고 신도시가 개발되는 지역에서 거래가 활발합니다. 반대로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전라도, 강원도 일부)에서는 거래가 줄어듭니다.
면적 기준으로는?
호수 기준으로는 개인→개인(78.5%)과 경기도(31.7%)가 주도하지만, 면적(천㎡) 기준으로도 비슷한 패턴입니다. 개인→개인이 4,526천㎡(77.8%)이고, 경기도가 1,812천㎡(31.2%)입니다. 이는 거래의 크기와 개수가 비례한다는 뜻입니다.
이 통계가 중요한 이유
아파트 거래 현황은 여러 가지를 알려줍니다. 첫째, 부동산 시장의 온도입니다. 거래량이 늘면 시장이 활발하고, 줄면 침체합니다. 둘째, 지역별 인구 이동입니다. 어느 지역에서 거래가 많으면 그곳으로 사람이 모인다는 뜻입니다. 셋째, 건설 시장의 상태입니다. 법인→개인 거래가 많으면 새 아파트가 많이 분양된다는 뜻이고, 적으면 기존 주택 시장이 주도한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국토교통부에서 제공하는 부동산거래현황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