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 추이 — 매매·증여·상속 원인별 통계 해설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 추이. 매매·증여·상속 등 원인별 아파트 거래 건수·면적 변화를 연도별로 정리한 KOSIS 국토교통부 공식 통계 해설 페이지.
2024 최신값68.2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0.6만+18.4%
18년 누적 변화 (2006 → 2024)
14.0만+25.8%
기간 최고·최저
20151.2백만
202244.8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note |
|---|---|---|
| 2006 | 542000 | 통계 집계 시작 |
| 2008 | 489000 | 글로벌 금융위기 |
| 2010 | 714000 | 거래 회복 |
| 2012 | 645000 | 경기 침체 |
| 2015 | 1194000 | 역대 최고치 |
| 2017 | 862000 | 8·2 대책 이전 |
| 2019 | 773000 | 규제 강화 영향 |
| 2020 | 952000 | 저금리 급등 |
| 2021 | 1009000 | 증여 역대 최고 |
| 2022 | 448000 | 금리 인상 충격 |
| 2023 | 576000 | 회복 시작 |
| 2024 | 682000 | 최신 추정치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은 어떤 통계인가요?
- 국토교통부가 집계하는 KOSIS 공식 통계로, 아파트 소유권 이전 원인을 매매·증여·상속·경매·기타로 분류해 연도별 건수와 면적을 제공합니다. 부동산 세제 정책 효과 분석과 시장 구조 파악에 활용됩니다.
- 아파트 증여가 2021년에 급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2020~2021년에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최고 72%)와 종합부동산세 강화가 동시에 시행되었습니다. 아파트를 시장에 팔면 세금 부담이 너무 커지자, 가족에게 증여하는 방식을 선택하는 사례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2021년 아파트 증여는 약 23만 건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아파트 증여와 건축물 증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아파트 증여는 공동주택(아파트)만 대상으로 하며, 건축물 증여에는 상가·오피스·단독주택 등 비아파트 건물이 포함됩니다. 아파트는 시세 산정이 명확해 증여세 과세가 상대적으로 쉽고, 시장 가격과 증여세 과세 기준의 차이를 노린 절세 사례가 주로 아파트에서 많이 발생했습니다.
- 아파트 상속은 왜 증가 추세인가요?
- 고령화 진행에 따라 아파트를 보유한 노령 인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1970~80년대 수도권 아파트를 구매했던 세대가 고령화되면서, 그 아파트가 자녀 세대로 상속되는 건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이 추세는 향후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 아파트 경매 거래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 경매를 통한 아파트 취득은 전체의 약 2~4% 수준입니다. 금리 인상기에는 담보 대출 부실로 경매 건수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022~2023년 금리 급등기에 경매 아파트가 증가했으나,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소수입니다.
- 증여세 기준 강화가 아파트 증여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요?
- 2022년부터 아파트 증여에 시가인정액(실제 거래가격 수준) 기준을 적용하게 되면서 증여세 부담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전에는 공시가격 기준으로 증여세를 납부해 세금 부담이 낮았으나, 기준 강화 후 증여 건수가 2022년부터 빠르게 감소했습니다.
- 아파트 거래 신고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 아파트 실거래가는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 자료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공개되고, KOSIS 통계의 기반 자료로 활용됩니다. 허위 신고 시 과태료 처분을 받습니다.
- 서울 아파트의 증여 비중은 얼마나 높나요?
- 서울은 아파트 가격이 높아 양도세 절감 효과가 크기 때문에 증여 비중이 전국 평균보다 높습니다. 서울 아파트 거래의 약 18~22%가 증여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국 평균(약 13~15%)보다 약 5~8%p 높은 수치입니다.
- 데이터 원본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 KOSIS 국가통계포털에서 tblId=DT_408_2006_S0053를 검색하면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 통계표를 무료로 조회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향후 아파트 증여 추이 전망은 어떤가요?
- 2022년 증여세 기준 강화 이후 아파트 증여는 감소 추세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세제 부담으로 증여가 계속 줄어들 가능성이 높지만, 장기적으로는 베이비붐 세대의 고령화와 함께 부의 세대 간 이전 수요가 늘어 증여·상속 모두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 최신 현황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은 아파트 소유권 이전의 법적 원인을 매매·증여·상속·경매·기타로 구분해 집계한 국토교통부 KOSIS 공식 통계예요. 이 통계는 단순한 거래량 정보를 넘어, 한국 부동산 세제 정책의 효과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핵심 지표예요.
2024년 기준 아파트 거래는 약 68만 건으로 추정되며, 이 중 매매가 약 77%로 주류를 차지해요. 증여(약 13%), 상속(약 6%), 경매(약 2%), 기타(약 2%) 순이에요.
최근 5년간 아파트 거래원인 변화
2021년 아파트 증여 비중 23%는 역대 최고 수준이에요. 같은 해 증여 건수는 약 23만 건으로, 하루 평균 약 630건의 아파트가 증여로 거래된 셈이에요.
아파트 vs 건축물 전체: 원인 구성 비교
아파트의 매매 비중이 건축물 전체보다 높은 이유는 아파트 시장 유동성이 상업용·공업용 건물보다 훨씬 높기 때문이에요. 아파트는 표준화된 상품으로 거래가 쉬운 반면, 상업용 건물은 증여나 상속을 통한 가족 간 이전이 더 많이 발생해요.
연도별 추이와 원인별 변화 흐름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이란?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은 등기 원인 코드를 기반으로 소유권 이전 사유를 분류해요. 국토교통부가 법원 등기 데이터와 실거래가 신고 데이터를 결합해 통계를 작성해요.
2006~2024년 아파트 거래원인 장기 추이
증여 비중의 구조적 상승: 2006년 약 6%에서 2024년 약 13%로, 장기 우상향 추세가 뚜렷해요. 단순히 세제 변화뿐 아니라, 아파트 가격 상승과 부의 집중이라는 구조적 배경이 있어요.
2020~2022년 증여 폭증의 메커니즘
증여 폭증 타임라인:
이후 2022년 6월 시가인정액 기준 증여세 적용 → 증여 부담 급증 → 증여 거래 감소.
상속 증가와 고령화의 연관성
아파트 상속 거래는 정책 변화보다 인구 구조에 의해 결정돼요.
고령화 가속과 함께 아파트 상속 건수는 꾸준히 증가 추세예요. 한국 아파트 시장 역사가 50년을 넘어서면서, 1970~80년대 초기 아파트 구입 세대의 고령화가 상속 증가로 이어지고 있어요.
통계표 — 원인별 상세 수치
연도·원인별 아파트 거래 건수(추정치)
주: 단위는 만 건 기준 추정치. 실제 확정값은 KOSIS에서 확인하세요.
시도별 아파트 거래원인 구성(2024년 추정)
서울의 증여 비중(약 21%)이 전국 평균(약 13%)보다 높은 이유: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높아 양도세 절감 효과가 크고, 고가 아파트 보유 비중이 높기 때문이에요.
증여 아파트 면적 구성(2024년 추정)
135㎡ 초과 대형 아파트의 증여 비중(12%)이 전체 거래 대비 높게 나타나요. 고가 아파트일수록 양도세 부담이 크고 증여 절세 효과가 크기 때문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아파트 증여세 계산 구조(2022년 이후 기준)
증여세는 시가인정액을 기준으로 해요. 2022년 이전까지는 공시가격(시가의 약 50~80% 수준)으로 과세해 절세 효과가 있었어요.
10년 이내 동일인 누적 합산 과세: 한 사람에게 10년 이내 증여한 금액은 합산해 세율을 적용해요. 자녀 1인당 10년간 5,000만 원까지 증여세 없이 증여 가능해요.
취득세 원인별 세율 비교
아파트 취득 시 납부하는 취득세도 거래원인에 따라 다르게 적용돼요.
잠정값과 수정 과정
아파트 거래 통계는 신고 데이터 기반이에요. 계약 후 해제 신고가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 최근 연도 수치는 사후 수정될 수 있어요. 통상 집계 후 6개월이 지나면 확정값으로 안정화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부동산 세제와 거래원인 구조의 상관관계
거래원인별 아파트 통계는 세제 정책의 실효성을 평가하는 데 직접 활용돼요.
정책 목표와 시장 반응의 불일치 사례:
이 역설적 결과는 이후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한시 완화 정책으로 전환하는 배경이 됐어요. 2022년 하반기부터 한시적으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완화했고, 매도 유인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 전환이 이루어졌어요.
증여 세대 간 부 이전의 사회적 의미
2020~2021년 아파트 증여 폭증은 단순한 세금 회피가 아니라, 세대 간 부(富) 이전 가속화라는 사회 현상을 반영해요.
젊은 층의 주택 취득에서 증여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부모의 경제력이 자녀 주거 안정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지고 있어요.
국제 비교 관점
한국의 아파트 증여 비중은 선진국 대비 높은 수준이에요.
고율 양도세와 높은 부동산 가격이 결합된 한국 특유의 세제 구조가 증여 비중을 높이는 구조적 원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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