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68.2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0.6만+18.4%
18년 누적 변화 (2006 → 2024) 14.0만+25.8%
기간 최고·최저
20151.2백만
202244.8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 추이 — 매매·증여·상속 원인별 통계 해설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 추이 — 매매·증여·상속 원인별 통계 해설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 추이 — 매매·증여·상속 원인별 통계 해설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24까지의 1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48,000, 최고 1,194,000, 평균 744631.6. 전체 흐름은 증가(25.8%).029850059700089550011940002006: 542,00020062007: 618,00020072008: 489,00020082009: 621,00020092010: 714,00020102011: 683,00020112012: 645,00020122013: 703,00020132014: 851,00020142015: 1,194,00020152016: 1,015,00020162017: 862,00020172018: 771,00020182019: 773,00020192020: 952,00020202021: 1,009,00020212022: 448,00020222023: 576,00020232024: 682,000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 구성 비율(2024년 추정) (%)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 구성 비율(2024년 추정)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 구성 비율(2024년 추정)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매매이 76.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매매 76.8%, 증여 13.4%, 상속 5.9%.매매: 76.8% (76.8%)증여: 13.4% (13.4%)상속: 5.9% (5.9%)경매: 2.4% (2.4%)기타: 1.5% (1.5%)매매76.8% 증여13.4% 상속5.9% 경매2.4% 기타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연도별 매매·증여 아파트 건수 비교 (만 건)
주요 연도별 매매·증여 아파트 건수 비교주요 연도별 매매·증여 아파트 건수 비교 값 비교 차트. 2015 매매부터 2024 증여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1만 건, 최고 101.4만 건, 평균 44.1만 건. 전체 흐름은 감소(-91.0%).025.450.776.1101.42015 매매: 101.4만 건2015 …2015 증여: 9.6만 건2015 …2020 매매: 74.2만 건2020 …2020 증여: 14.8만 건2020 …2021 매매: 68.4만 건2021 …2021 증여: 23.1만 건2021 …2024 매매: 52.4만 건2024 …2024 증여: 9.1만 건202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 추이 — 매매·증여·상속 원인별 통계 해설 데이터 표
labelvaluenote
2006542000통계 집계 시작
2008489000글로벌 금융위기
2010714000거래 회복
2012645000경기 침체
20151194000역대 최고치
20178620008·2 대책 이전
2019773000규제 강화 영향
2020952000저금리 급등
20211009000증여 역대 최고
2022448000금리 인상 충격
2023576000회복 시작
2024682000최신 추정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 최신 현황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은 아파트 소유권 이전의 법적 원인을 매매·증여·상속·경매·기타로 구분해 집계한 국토교통부 KOSIS 공식 통계예요. 이 통계는 단순한 거래량 정보를 넘어, 한국 부동산 세제 정책의 효과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핵심 지표예요.

2024년 기준 아파트 거래는 약 68만 건으로 추정되며, 이 중 매매가 약 77%로 주류를 차지해요. 증여(약 13%), 상속(약 6%), 경매(약 2%), 기타(약 2%) 순이에요.

핵심 포인트: 아파트는 건축물 전체보다 증여·상속 비중이 낮아요. 아파트 거래는 매매 중심 시장이지만, 다주택 규제 강화기에는 증여 비중이 급등하는 특징이 있어요.

최근 5년간 아파트 거래원인 변화

연도전체(추정, 만 건)매매 비중증여 비중주요 특징
2020약 95약 78%약 16%저금리 매매 급증
2021약 101약 68%약 23%증여 역대 최고 비중
2022약 45약 73%약 21%전체 급감, 증여도 감소
2023약 58약 75%약 16%회복기
2024약 68약 77%약 13%매매 회복 주도

2021년 아파트 증여 비중 23%는 역대 최고 수준이에요. 같은 해 증여 건수는 약 23만 건으로, 하루 평균 약 630건의 아파트가 증여로 거래된 셈이에요.

아파트 vs 건축물 전체: 원인 구성 비교

거래원인아파트(2024년 추정)건축물 전체(2024년 추정)
매매약 77%약 71%
증여약 13%약 15%
상속약 6%약 7%
경매·기타약 4%약 7%

아파트의 매매 비중이 건축물 전체보다 높은 이유는 아파트 시장 유동성이 상업용·공업용 건물보다 훨씬 높기 때문이에요. 아파트는 표준화된 상품으로 거래가 쉬운 반면, 상업용 건물은 증여나 상속을 통한 가족 간 이전이 더 많이 발생해요.

연도별 추이와 원인별 변화 흐름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이란?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은 등기 원인 코드를 기반으로 소유권 이전 사유를 분류해요. 국토교통부가 법원 등기 데이터와 실거래가 신고 데이터를 결합해 통계를 작성해요.

원인등기 사유세금특징
매매매매계약양도소득세+취득세시장 가격 반영
증여증여계약증여세+취득세무상 이전
상속사망·상속상속세+취득세비자발적 이전
경매법원 경매취득세담보 부실 신호
기타판결·교환 등취득세 등소수

2006~2024년 아파트 거래원인 장기 추이

시기연평균 거래증여 비중특징
2006~2010약 60만 건약 6~7%매매 중심 시장
2011~2016약 85만 건약 8~9%증여 완만 증가
2017~2019약 80만 건약 10~12%규제 강화 첫 효과
2020~2021약 98만 건약 17~23%증여 폭증
2022~2024약 57만 건약 13~21%조정기

증여 비중의 구조적 상승: 2006년 약 6%에서 2024년 약 13%로, 장기 우상향 추세가 뚜렷해요. 단순히 세제 변화뿐 아니라, 아파트 가격 상승과 부의 집중이라는 구조적 배경이 있어요.

2020~2022년 증여 폭증의 메커니즘

“세금은 시장 행동을 바꿉니다. 양도세를 72%까지 올리면 사람들은 팔지 않고 다른 방법을 찾습니다.” — 부동산 세제 전문가 분석

증여 폭증 타임라인:

  • 2019년 12·16 대책: 고가 주택 규제 강화, 양도세 비과세 기준 강화
  • 2020년 6·17 대책: 수도권 조정대상지역 확대, 취득세 중과
  • 2020년 7·10 대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10~20%p 추가), 종부세 최고세율 인상
  • 2020년 8월 종부세법 시행: 다주택자 종부세 최고 3.2%(공시가격 기준)
  • 결과: 2021년 아파트 증여 약 23만 건(역대 최고 추정)

이후 2022년 6월 시가인정액 기준 증여세 적용 → 증여 부담 급증 → 증여 거래 감소.

상속 증가와 고령화의 연관성

아파트 상속 거래는 정책 변화보다 인구 구조에 의해 결정돼요.

연도65세 이상(추정)아파트 상속(추정, 만 건)
2010약 542만 명약 3만 건
2015약 662만 명약 4만 건
2020약 815만 명약 5만 건
2024약 1,000만 명약 4~5만 건

고령화 가속과 함께 아파트 상속 건수는 꾸준히 증가 추세예요. 한국 아파트 시장 역사가 50년을 넘어서면서, 1970~80년대 초기 아파트 구입 세대의 고령화가 상속 증가로 이어지고 있어요.

통계표 — 원인별 상세 수치

연도·원인별 아파트 거래 건수(추정치)

연도전체(만 건)매매(만 건)증여(만 건)상속(만 건)경매·기타(만 건)
2015약 119약 101약 10약 5약 3
2017약 86약 73약 8약 4약 1
2019약 77약 65약 8약 3약 1
2020약 95약 74약 15약 4약 2
2021약 101약 69약 23약 6약 3
2022약 45약 33약 9약 2약 1
2023약 58약 43약 9약 4약 2
2024약 68약 52약 9약 4약 3

: 단위는 만 건 기준 추정치. 실제 확정값은 KOSIS에서 확인하세요.

시도별 아파트 거래원인 구성(2024년 추정)

시도전국 대비 비중매매 비중증여 비중상속 비중
서울약 13%약 70%약 21%약 6%
경기약 27%약 76%약 14%약 6%
부산약 6%약 78%약 12%약 7%
전국100%약 77%약 13%약 6%

서울의 증여 비중(약 21%)이 전국 평균(약 13%)보다 높은 이유: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높아 양도세 절감 효과가 크고, 고가 아파트 보유 비중이 높기 때문이에요.

증여 아파트 면적 구성(2024년 추정)

면적 구간증여 비중특징
60㎡ 이하약 19%소형 증여는 상대적으로 적음
60~85㎡약 45%가장 많은 증여
85~135㎡약 24%중대형 증여 활발
135㎡ 초과약 12%절세 효과 큰 고가 대형

135㎡ 초과 대형 아파트의 증여 비중(12%)이 전체 거래 대비 높게 나타나요. 고가 아파트일수록 양도세 부담이 크고 증여 절세 효과가 크기 때문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아파트 증여세 계산 구조(2022년 이후 기준)

증여세는 시가인정액을 기준으로 해요. 2022년 이전까지는 공시가격(시가의 약 50~80% 수준)으로 과세해 절세 효과가 있었어요.

과세표준(시가인정액)세율누진공제
1억 원 이하10%없음
1억~5억 원20%1,000만 원
5억~10억 원30%6,000만 원
10억~30억 원40%1억 6,000만 원
30억 원 초과50%4억 6,000만 원

10년 이내 동일인 누적 합산 과세: 한 사람에게 10년 이내 증여한 금액은 합산해 세율을 적용해요. 자녀 1인당 10년간 5,000만 원까지 증여세 없이 증여 가능해요.

취득세 원인별 세율 비교

아파트 취득 시 납부하는 취득세도 거래원인에 따라 다르게 적용돼요.

2024년 기준 취득세율: 매매(주택 수에 따라 1~12%), 증여·상속(3.5%, 상속은 2.8%), 경매(매매와 동일). 단, 1가구 1주택 요건 충족 시 감면 적용 가능해요.

잠정값과 수정 과정

아파트 거래 통계는 신고 데이터 기반이에요. 계약 후 해제 신고가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 최근 연도 수치는 사후 수정될 수 있어요. 통상 집계 후 6개월이 지나면 확정값으로 안정화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부동산 세제와 거래원인 구조의 상관관계

거래원인별 아파트 통계는 세제 정책의 실효성을 평가하는 데 직접 활용돼요.

정책 목표와 시장 반응의 불일치 사례:

  • 목표: 다주택자 매도 유도를 통한 매물 확대
  • 실제 반응: 양도세 강화 → 매도 기피 → 증여 증가
  • 결과: 매물 부족 지속, 가격 상승 가속화

이 역설적 결과는 이후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한시 완화 정책으로 전환하는 배경이 됐어요. 2022년 하반기부터 한시적으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완화했고, 매도 유인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 전환이 이루어졌어요.

증여 세대 간 부 이전의 사회적 의미

2020~2021년 아파트 증여 폭증은 단순한 세금 회피가 아니라, 세대 간 부(富) 이전 가속화라는 사회 현상을 반영해요.

증여자 연령대(추정)수증자 연령대(추정)의미
50~60대20~30대자녀 독립 지원
60~70대30~40대주택 마련 지원
70대 이상40~50대사전 상속 성격

젊은 층의 주택 취득에서 증여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부모의 경제력이 자녀 주거 안정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지고 있어요.

국제 비교 관점

한국의 아파트 증여 비중은 선진국 대비 높은 수준이에요.

  • 한국: 아파트 거래의 약 13~23%(시기별 변동)
  • 일본 맨션: 증여 비중 약 7~10%
  • 미국 콘도: 증여 비중 약 5~8%

고율 양도세와 높은 부동산 가격이 결합된 한국 특유의 세제 구조가 증여 비중을 높이는 구조적 원인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 원본 페이지에서 연도·지역·거래원인별 상세 데이터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관련 통계:

자주 묻는 질문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은 어떤 통계인가요?
국토교통부가 집계하는 KOSIS 공식 통계로, 아파트 소유권 이전 원인을 매매·증여·상속·경매·기타로 분류해 연도별 건수와 면적을 제공합니다. 부동산 세제 정책 효과 분석과 시장 구조 파악에 활용됩니다.
아파트 증여가 2021년에 급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2020~2021년에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최고 72%)와 종합부동산세 강화가 동시에 시행되었습니다. 아파트를 시장에 팔면 세금 부담이 너무 커지자, 가족에게 증여하는 방식을 선택하는 사례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2021년 아파트 증여는 약 23만 건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파트 증여와 건축물 증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아파트 증여는 공동주택(아파트)만 대상으로 하며, 건축물 증여에는 상가·오피스·단독주택 등 비아파트 건물이 포함됩니다. 아파트는 시세 산정이 명확해 증여세 과세가 상대적으로 쉽고, 시장 가격과 증여세 과세 기준의 차이를 노린 절세 사례가 주로 아파트에서 많이 발생했습니다.
아파트 상속은 왜 증가 추세인가요?
고령화 진행에 따라 아파트를 보유한 노령 인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1970~80년대 수도권 아파트를 구매했던 세대가 고령화되면서, 그 아파트가 자녀 세대로 상속되는 건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이 추세는 향후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아파트 경매 거래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경매를 통한 아파트 취득은 전체의 약 2~4% 수준입니다. 금리 인상기에는 담보 대출 부실로 경매 건수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022~2023년 금리 급등기에 경매 아파트가 증가했으나,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소수입니다.
증여세 기준 강화가 아파트 증여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요?
2022년부터 아파트 증여에 시가인정액(실제 거래가격 수준) 기준을 적용하게 되면서 증여세 부담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전에는 공시가격 기준으로 증여세를 납부해 세금 부담이 낮았으나, 기준 강화 후 증여 건수가 2022년부터 빠르게 감소했습니다.
아파트 거래 신고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아파트 실거래가는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 자료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공개되고, KOSIS 통계의 기반 자료로 활용됩니다. 허위 신고 시 과태료 처분을 받습니다.
서울 아파트의 증여 비중은 얼마나 높나요?
서울은 아파트 가격이 높아 양도세 절감 효과가 크기 때문에 증여 비중이 전국 평균보다 높습니다. 서울 아파트 거래의 약 18~22%가 증여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국 평균(약 13~15%)보다 약 5~8%p 높은 수치입니다.
데이터 원본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KOSIS 국가통계포털에서 tblId=DT_408_2006_S0053를 검색하면 거래원인별 아파트거래현황 통계표를 무료로 조회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향후 아파트 증여 추이 전망은 어떤가요?
2022년 증여세 기준 강화 이후 아파트 증여는 감소 추세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세제 부담으로 증여가 계속 줄어들 가능성이 높지만, 장기적으로는 베이비붐 세대의 고령화와 함께 부의 세대 간 이전 수요가 늘어 증여·상속 모두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