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68.2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0.6만+18.4%
18년 누적 변화 (2006 → 2024) 14.0만+25.8%
기간 최고·최저
20151.2백만
202244.8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거래규모별 아파트거래현황 추이 — 전용면적별 거래 통계 해설
거래규모별 아파트거래현황 추이 — 전용면적별 거래 통계 해설거래규모별 아파트거래현황 추이 — 전용면적별 거래 통계 해설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24까지의 1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48,000, 최고 1,194,000, 평균 744631.6. 전체 흐름은 증가(25.8%).029850059700089550011940002006: 542,00020062007: 618,00020072008: 489,00020082009: 621,00020092010: 714,00020102011: 683,00020112012: 645,00020122013: 703,00020132014: 851,00020142015: 1,194,00020152016: 1,015,00020162017: 862,00020172018: 771,00020182019: 773,00020192020: 952,00020202021: 1,009,00020212022: 448,00020222023: 576,00020232024: 682,000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전용면적 구간별 아파트거래 비율(2024년 추정) (%)
전용면적 구간별 아파트거래 비율(2024년 추정)전용면적 구간별 아파트거래 비율(2024년 추정)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60~85㎡이 47.6%로 가장 큰 비중. 상위: 60~85㎡ 47.6%, 60㎡ 이하 28.4%, 85~135㎡ 18.2%.60㎡ 이하: 28.4% (28.4%)60~85㎡: 47.6% (47.6%)85~135㎡: 18.2% (18.2%)135㎡ 초과: 5.8% (5.8%)60㎡ 이하28.4% 60~85㎡47.6% 85~135㎡18.2% 135㎡ 초과5.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5년·2022년·2024년 면적구간별 거래 건수 비교 (만 건)
2015년·2022년·2024년 면적구간별 거래 건수 비교2015년·2022년·2024년 면적구간별 거래 건수 비교 값 비교 차트. 2015 소형(60㎡↓)부터 2024 중형(60~85㎡)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4만 건, 최고 59.7만 건, 평균 29.4만 건. 전체 흐름은 증가(7.3%).014.929.944.859.72015 소형(60㎡↓): 30.2만 건2015 …2015 중형(60~85㎡): 59.7만 건2015 …2022 소형(60㎡↓): 13.4만 건2022 …2022 중형(60~85㎡): 21.4만 건2022 …2024 소형(60㎡↓): 19.4만 건2024 …2024 중형(60~85㎡): 32.4만 건202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거래규모별 아파트거래현황 추이 — 전용면적별 거래 통계 해설 데이터 표
labelvaluenote
2006542000통계 집계 시작
2008489000글로벌 금융위기 영향
2010714000거래 회복
2012645000경기 침체
2014851000규제 완화 효과
20151194000아파트 거래 역대 최고
20178620008·2 대책 이전
2018771000규제 강화 영향
2020952000저금리 수요 급증
20211009000역대 두 번째 수준
2022448000금리 인상 충격
2023576000회복 시작
2024682000최신 추정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거래규모별 아파트거래 최신 현황

거래규모별 아파트거래현황은 전국 아파트를 전용면적 구간별로 구분해 연도별 거래 건수와 거래 면적을 집계한 국토교통부 KOSIS 공식 통계예요. ‘아파트 몇 채가 거래됐는가’라는 총량 정보에 더해, ‘어떤 크기의 아파트가 거래됐는가’라는 구조적 정보를 제공해요.

2024년 기준 아파트 거래는 약 68만 건으로 추정되며, 면적별로는 60~85㎡ 중형이 약 4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요.

핵심 포인트: 소형(60㎡ 이하) 거래 비중이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반면, 대형(135㎡ 초과) 비중은 하락 추세예요. 1~2인 가구 확대와 도심 선호 현상이 아파트 거래 구조를 바꾸고 있어요.

면적 구간별 거래 비중 추이

면적 구간2006년 비중2015년 비중2021년 비중2024년 비중
60㎡ 이하약 22%약 25%약 27%약 28%
60~85㎡약 50%약 50%약 48%약 48%
85~135㎡약 16%약 19%약 19%약 18%
135㎡ 초과약 12%약 6%약 6%약 6%

대형 아파트의 비중 감소가 눈에 띄어요. 2006년 약 12%였던 135㎡ 초과 거래 비중이 2015년 이후 6% 수준으로 줄어 있어요. 대형 아파트는 공급도 줄었고, 고가 세제 부담으로 수요도 약해졌어요.

연간 아파트 총거래량 흐름

연도거래 건수(추정)전년대비주요 특징
2015약 119만 건+40%역대 최고
2017약 86만 건-15%규제 영향
2020약 95만 건+23%저금리 급등
2021약 101만 건+6%역대 두 번째
2022약 45만 건-56%역대 최저
2024약 68만 건+18%회복세

연도별 추이와 구간별 변화 흐름

거래규모별 아파트거래현황이란?

이 통계는 아파트 거래를 전용면적 기준 구간으로 분류해요. 면적 구간은 일반적으로 60㎡ 이하(소형), 60~85㎡(중소형·중형), 85~135㎡(중대형), 135㎡ 초과(대형)로 나뉘어요.

전용면적 기준을 쓰는 이유는 분양면적(공급면적)에는 복도·계단 등 공용 면적이 포함돼 실제 주거 공간을 비교하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전용면적 84㎡는 일반적으로 ‘33평형’이라 불리며, 한국에서 가장 흔한 아파트 크기예요.

2006~2024년 거래량 장기 추이

시기연평균 거래(추정)대표 사건
2006~2009약 57만 건글로벌 금융위기
2010~2014약 72만 건부동산 침체기
2015~2016약 110만 건저금리 호황
2017~2019약 80만 건규제 강화기
2020~2021약 98만 건저금리+코로나
2022~2024약 57만 건고금리 조정기

2022년 충격은 역사적이에요. 기준금리가 0.5%에서 3.5%로 급등하면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8%대를 넘었고, 아파트 거래는 반 토막이 났어요. 2006년 통계 집계 이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어요.

“아파트 시장은 금리에 매우 민감합니다. 금리가 1%p 오르면 구매 가능한 아파트 가격이 약 10% 낮아지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 주택금융공사 보고서 인용

소형 아파트 수요 구조적 증가

소형 아파트(60㎡ 이하) 거래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보면:

1인·2인 가구 급증: 2010년 전체 가구의 약 38%였던 1~2인 가구 비중이 2024년 약 59%로 증가했어요. 소형 주거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나는 배경이에요.

도심 접근성 중시: 역세권 소형 아파트는 교통비·시간 비용 절감 효과로 수요가 집중돼요. 수도권 지하철 노선 확대가 소형 수요를 더 강화하고 있어요.

가격 장벽: 대도시 중심부에서 60㎡ 이하 아파트는 중형보다 훨씬 저렴해 자금 여력이 적은 젊은 층의 첫 주택 구매 수단으로 활용돼요.

중형(60~85㎡) 거래의 안정성

중형 아파트(60~85㎡)는 전체 시장 등락에도 불구하고 48~50% 비중을 유지해요. 이는 재고 구성과 수요가 함께 이 구간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 한국 전체 아파트 재고의 약 49%가 60~85㎡ 구간
  • 3~4인 가구 표준 주거 면적으로 선호도 지속
  • 주택 정책 상 ‘국민주택 규모’(85㎡ 이하) 기준 내 포함돼 세제 혜택 적용

통계표 — 면적 구간별 상세 수치

연도·면적 구간별 아파트 거래 건수(추정치)

연도전체(만 건)60㎡↓(만)60~85㎡(만)85~135㎡(만)135㎡↑(만)
2015약 119약 30약 60약 22약 7
2017약 86약 22약 43약 16약 5
2019약 77약 20약 38약 14약 5
2020약 95약 25약 46약 18약 6
2021약 101약 27약 49약 19약 6
2022약 45약 12약 22약 8약 3
2023약 58약 16약 28약 11약 3
2024약 68약 19약 32약 12약 5

: 단위는 만 건 기준 추정치예요. 실제 확정값은 KOSIS에서 확인하세요.

주요 시도별 아파트 거래 비중(2024년 추정)

시도전국 대비 비중중형(60~85㎡) 비중소형(60㎡↓) 비중
서울약 13%약 42%약 36%
경기약 27%약 50%약 26%
인천약 7%약 52%약 25%
부산약 6%약 47%약 31%
전국100%약 48%약 28%

서울의 소형 비중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이유는 서울 아파트 가격이 높아 중형 이상 매수 부담이 크고, 1인 가구 비율도 전국 최고 수준이기 때문이에요.

거래 금액대별 아파트 거래(2024년 추정)

금액 구간비중주요 면적 구간
3억 원 미만약 28%60㎡↓ 지방
3~6억 원약 35%60~85㎡ 지방·수도권 외곽
6~9억 원약 18%60~85㎡ 수도권
9억 원 이상약 19%85㎡↑ 수도권·서울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의 차이

아파트 거래 통계에서 사용하는 전용면적은 아파트 내부의 실제 사용 면적만을 의미해요.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등 공용 부분을 제외한 순수 주거 공간이에요.

구분포함 범위예시(84㎡형)
전용면적방·거실·화장실·발코니 제외약 59~84㎡
공급면적전용면적 + 주거 공용면적약 84㎡
계약면적공급면적 + 기타 공용면적약 110~115㎡

분양 당시 광고는 ‘공급면적 84㎡‘를 쓰지만, KOSIS 통계는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집계해요. ‘84㎡형’의 실제 전용면적은 약 59~84㎡로 다양해요.

거래 건수 집계 기준

아파트 거래는 부동산 실거래 신고 시스템을 통해 집계돼요.

신고 기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 의무. 해외 거주자·법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신고 후 소유권 등기는 보통 60~90일 이내에 완료되므로, 최근 2~3개월 통계는 추후 수정될 수 있어요.

거래 면적 vs 거래 건수

이 통계는 건수면적 두 가지 지표를 제공해요.

  • 건수 기준: 소형 아파트가 많이 거래된 해일수록 건수가 많아 보일 수 있어요
  • 면적 기준: 대형 아파트가 집중된 해일수록 총 거래 면적이 크게 나와요

정책 분석에서는 건수가, 부동산 투자 분석에서는 면적이 더 많이 활용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아파트 거래 구조와 주택 정책

거래규모별 아파트거래 통계는 정책 효과를 검증하는 도구로 활용돼요. 규제 강화 시 어느 면적대가 먼저 영향을 받는지, 회복 시 어느 면적대가 먼저 살아나는지 파악할 수 있어요.

금리 변화와 면적 구간별 반응 패턴:

  • 금리 인상기: 대형 아파트 거래가 먼저 감소해요. 자금 부담이 클수록 충격이 크기 때문이에요.
  • 금리 인하기: 중형 아파트 거래가 먼저 회복해요. 수요층이 두텁고 공급도 풍부하기 때문이에요.
  • 규제 강화기: 고가 대형 아파트 증여가 늘어나면서 매매 거래 비중이 줄어들어요.

공급 측 구조 변화: 소형 공급 증가

정부는 1~2인 가구 수요에 대응해 소형 아파트 공급을 확대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요. 역세권 청년주택, 소형 분양 의무 비율 확대 등이 그 예예요.

정책내용거래에 미치는 영향
역세권 청년주택도심 소형 임대주택 공급소형 매매 수요 일부 흡수
도시형생활주택20~60㎡ 소형 공급 확대소형 거래 증가
재개발·재건축중형 비중 높게 공급중형 재고 지속 확대

장기 전망: 1~2인 가구 증가의 영향

한국 통계청은 2040년에 1~2인 가구가 전체의 약 67%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해요. 이는 중장기적으로 소형·중소형 아파트 수요를 더 높이고, 대형 아파트 수요는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거예요.

가구 유형2024년(추정)2040년(전망)
1인 가구약 33%약 37%
2인 가구약 28%약 30%
3인 이상 가구약 39%약 33%

부동산 시장에 대한 함의: 대형 아파트 공급을 늘리는 정책보다, 도심 소형 아파트 공급을 늘리는 정책이 수요에 더 부합할 가능성이 높아요.

국제 비교 관점

선진국과 비교하면 한국 아파트 거래 시장의 특이성이 드러나요.

일본과의 비교: 일본은 맨션(아파트) 중고 거래 비중이 신규 분양과 거의 비슷하지만, 한국은 신규 분양 비중이 여전히 높아요. 한국의 재건축·재개발 선호 문화가 신규 분양 수요를 유지시켜요.

미국과의 비교: 미국은 단독주택 거래가 주류인 반면, 한국은 아파트가 주거 문화의 중심이에요. 아파트 거래 통계만으로도 주택 시장의 대부분을 설명할 수 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거래규모별 아파트거래현황 원본 페이지에서 연도·지역·면적 구간별 상세 데이터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관련 통계:

자주 묻는 질문

거래규모별 아파트거래현황은 어떤 통계인가요?
국토교통부가 집계하는 KOSIS 공식 통계로, 아파트 거래를 전용면적 구간별(60㎡ 이하, 60~85㎡, 85~135㎡, 135㎡ 초과 등)로 분류해 연도별 건수와 면적을 제공합니다. 주택 수요 구조와 선호 면적 변화를 파악하는 데 활용됩니다.
중형 아파트(60~85㎡)가 거래 비중에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60~85㎡는 전형적인 3~4인 가구 주거 면적으로, 한국에서 가장 많이 공급된 아파트 면적 구간입니다. 전국 아파트 재고의 약 50%가 이 면적대에 집중되어 있어 거래량도 자연스럽게 가장 많습니다.
2015년 아파트 거래가 역대 최고를 기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2015년은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인 1.5%까지 하락하고, LTV·DTI 규제 완화가 시행되었으며, 재건축 규제도 완화된 시기입니다. 저금리와 규제 완화가 동시에 작용해 아파트 매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2022년 거래량이 급감한 원인은 무엇인가요?
2022년에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간 약 2.5%p 인상하면서 주택 담보대출 금리가 7~8%대로 급등했습니다. 대출 부담 증가로 매수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었고, 아파트 거래는 전년 대비 약 56% 감소하며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소형 아파트(60㎡ 이하) 거래 비중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나요?
1인·2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인해 소형 아파트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006년 소형 비중이 약 22%였으나 2024년에는 약 28%로 상승했습니다. 도심 역세권 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특히 강합니다.
대형 아파트(135㎡ 초과) 거래는 줄고 있나요?
대형 아파트 거래 비중은 2006년 약 12%에서 2024년 약 6%로 하락 추세입니다. 유지비(관리비, 재산세 등) 부담, 1~2인 가구 증가, 고가 아파트에 대한 세제 강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거래 통계는 어떻게 집계되나요?
아파트 거래는 부동산 거래 신고 시스템을 통해 집계됩니다. 매수자·매도자가 계약 후 30일 이내에 실거래가를 신고해야 하며, 이 데이터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과 KOSIS 통계의 기반이 됩니다.
전국과 수도권의 아파트 거래 비중은 어떻게 다른가요?
전국 아파트 거래의 약 50~55%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서 발생합니다. 서울만 해도 약 10~15%를 차지합니다.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전국 평균보다 가격 변동성이 크고, 정책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데이터는 어디에서 원본을 볼 수 있나요?
KOSIS 국가통계포털에서 tblId=DT_408_2006_S0052를 검색하면 거래규모별 아파트거래현황 통계표를 무료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연도·지역·면적 구간별 상세 데이터를 엑셀로 내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최근 아파트 거래 회복세는 지속될까요?
2023~2024년 아파트 거래는 2022년 저점 대비 회복 중이지만, 2015년·2021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향후 금리 방향, 공급 계획, 대출 규제 정책이 거래량 회복 속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