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92.0만
전년 대비 (2023 → 2024) 6.0만건+7.0%
18년 누적 변화 (2006 → 2024) 7.0만건+8.2%
기간 최고·최저
20211.5백만건
200876.0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거래규모별 건축물거래현황 — 연면적 규모별 건물 거래 통계 2006-2024 (건)
거래규모별 건축물거래현황 — 연면적 규모별 건물 거래 통계 2006-2024거래규모별 건축물거래현황 — 연면적 규모별 건물 거래 통계 2006-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24까지의 1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60,000건, 최고 1,480,000건, 평균 1097894.7건. 전체 흐름은 증가(8.2%).0370000740000111000014800002006: 850,000건20062007: 920,000건20072008: 760,000건20082009: 980,000건20092010: 1,050,000건20102011: 1,020,000건20112012: 1,000,000건20122013: 1,080,000건20132014: 1,150,000건20142015: 1,250,000건20152016: 1,320,000건20162017: 1,380,000건20172018: 1,210,000건20182019: 1,180,000건20192020: 1,350,000건20202021: 1,480,000건20212022: 1,100,000건20222023: 860,000건20232024: 920,000건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건축물 거래 규모별 구성 (%)
2024년 건축물 거래 규모별 구성2024년 건축물 거래 규모별 구성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330㎡ 미만이 7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330㎡ 미만 78.0%, 330~1650㎡ 14.0%, 1650~3000㎡ 5.0%.330㎡ 미만: 78% (78.0%)330~1650㎡: 14% (14.0%)1650~3000㎡: 5% (5.0%)3000㎡ 이상: 3% (3.0%)330㎡ 미만78.0% 330~1650㎡14.0% 1650~3000㎡5.0% 3000㎡ 이상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거래규모별 건축물거래현황 — 연면적 규모별 건물 거래 통계 2006-2024 데이터 표 (단위: 건)
연도전체(천건)소형비중(%)대형비중(%)비고
2006850734기준
20101050744저금리 회복
20151250764주택+상가 붐
20171380773최고치 근접
20181210773규제 영향
20201350773코로나 저금리
20211480783역대 최고
20221100783금리 급등
2023860783침체
2024920783소폭 회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거래규모별 건축물거래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건축물 거래는 약 92만 건으로 전년(86만 건)보다 약 7% 소폭 회복됐어요. 2021년 역대 최고치(148만 건)의 62% 수준이에요.

규모별로는 소형(330㎡ 미만)이 약 72만 건(78%), 중소형 약 13만 건(14%), 중형 약 4.6만 건(5%), 대형 약 2.8만 건(3%)이에요.

규모별 현황 — 어느 크기가 얼마나 거래됐나요?

2024년 기준이에요.

연면적 규모건수비중(%)전년 대비
330㎡ 미만약 718,00078+8%
330~1,650㎡약 129,00014+6%
1,650~3,000㎡약 46,0005+5%
3,000㎡ 이상약 27,0003+3%

소형이 가장 먼저 회복하는 전형적인 패턴이에요.

용도별 건축물 거래 현황 (2024년)

건축물 용도거래 비중(%)특징
단독·다가구주택약 35소형 주거 다수
다세대·연립약 25빌라 시장
상가·근린시설약 20소형 상업용
오피스텔약 101~2인가구 수요
사무소·공장·기타약 10다양

지역별 현황 (2024년)

지역거래 비중(%)특징
경기약 28수도권 최다
서울약 20고가 소형 多
부산약 9제2 도시
인천약 7수도권 확장
경남약 6
기타약 30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소형 주거용 건축물 회복이 뚜렷해요. 다가구·다세대 거래가 전년 대비 8% 이상 늘었어요.

둘째, 오피스텔 거래 회복이 느려요. 1인가구 수요는 높지만 고금리 잔존 영향으로 오피스텔 분양 시장이 아직 침체예요.

셋째, 서울 소형 상가 거래가 먼저 살아났어요. 유동인구 회복과 자영업 창업 수요로 50~100평 소형 상가 거래가 늘었어요.

향후 전망

금리 인하와 경기 회복이 이어지면 2025년 100만 건 회복이 가능해요. 특히 소형 수익형 부동산(소형 다가구·오피스텔)이 선행 회복할 전망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건축물거래현황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거래규모별 건축물거래현황은 건축물(건물)이 포함된 부동산 거래를 연면적 규모별로 분류한 국토교통부 공식 통계로, 주거·비주거 건물 시장 전체의 거래 흐름을 규모별로 파악하는 핵심 지표예요.

쉽게 말하면 “어떤 크기의 건물이 얼마나 사고팔렸는지”를 보여줘요. 이 숫자로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 움직임을 동시에 읽을 수 있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 2008년: 약 76만 건 — 금융위기 직후 최저
  • 2015년: 약 125만 건 — 저금리·주거 붐
  • 2021년: 약 148만 건역대 최고
  • 2022년: 약 110만 건 — 금리 충격
  • 2023년: 약 86만 건 — 침체 심화
  • 2024년: 약 92만 건 — 소폭 회복

건축물 거래는 주택 경기와 강한 연동성을 보이면서 비주거 시장(상가·오피스)의 독자적 흐름도 있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용도별 특성이 달라요.

건물 용도경기 민감도주요 매수자
단독·다가구중간개인, 갭 투자
다세대·연립높음개인 투자·실수요
소형 상가높음자영업자·소액 투자
오피스텔높음개인 투자
대형 오피스금리 직결기관·펀드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건축물거래, 어떤 통계가 있나요?

거래규모별 건축물거래현황은 KOSIS 통계표 DT_408_2006_S0033에서 연도별·규모별·지역별·용도별로 조회할 수 있어요.

연도별 건축물 거래 추이 (2006~2024)

연도전체(천건)소형비중(%)전년대비주요 특징
200876073-17%금융위기
20101,05074+38%회복
20151,25076+9%저금리 호황
20171,38077+10%최고치 근접
20211,48078+10%역대 최고
20221,10078-26%금리 급등
202386078-22%침체
202492078+7%소폭 회복

규모별 건축물 거래 5년 비교 (2020~2024)

규모20202021202220232024
소형(330㎡ 미만)104만115만86만67만72만
중소형19만21만16만12만13만
중형7만8만5.5만4.5만4.6만
대형4만4만2.5만2.5만2.8만

모든 규모에서 2021년 최고, 2023년 최저, 2024년 소폭 회복 패턴이에요.

시도별 건축물 거래 현황 (2024년)

시도거래건수(천건)비중(%)
경기약 25828
서울약 18420
부산약 839
인천약 647
경남약 556
경북약 465
대구약 465
충남약 374
강원약 283
기타약 11913

건축물 거래 계절성 패턴 (2024년)

분기거래 비중(%)특징
1분기(1~3월)약 22이사 시즌 앞두고 거래
2분기(4~6월)약 26봄 성수기
3분기(7~9월)약 24여름 비수기
4분기(10~12월)약 28연말 세금·매물 정리

연말 4분기에 거래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용도 변경 거래: 원래 주거용이었지만 상가로 용도 변경된 건물 거래는 분류가 복잡할 수 있어요.

집합건물(아파트) 포함 여부: 아파트는 별도 통계(DT_408_2006_S0052 등)로 분리 관리돼요. 이 통계에 포함·제외 범위를 확인하세요.

공시가격 vs 실거래가: 거래 통계는 건수·면적 기반이고 가격 정보는 실거래가 시스템에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건축물거래현황,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건축물거래현황은 건축물(건물)이 포함된 부동산 매매 거래를 건물 연면적 규모별로 분류한 통계예요. 순수토지와 달리 건물이 포함된 거래예요.

연면적(延面積): 건물 각 층 바닥 면적의 합계예요. 지하+지상 모든 층을 합해요.

핵심 용어 해설

연면적 vs 전용면적: 연면적은 건물 전체 바닥 합계, 전용면적은 실제 거주 공간만이에요. 아파트 34평(112㎡)의 연면적은 복도·공용 포함해 훨씬 커요.

건물+토지 일괄 거래: 대부분 거래는 건물+토지를 함께 사고팔아요. 건물만 또는 토지만 별도 거래는 드물어요.

집합건물: 아파트처럼 한 건물 안에 여러 구분 소유권이 있는 건물이에요. 구분 등기 단위로 거래돼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층별·용도 세분 부재: 연면적 규모만으로 분류해 건물의 실제 용도(주거/상업/산업)를 구분하기 어려워요.

리모델링·증축 영향: 거래 전 리모델링으로 연면적이 변경된 경우 분류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요.

더 정확하게 읽으려면

  • 거래 건수 — 활성화 정도
  • 거래 면적 — 실물 규모
  • 실거래가 + 용도 — 투자 패턴 분석

소형(330㎡ 미만) 78%가 건수 기준이에요. 면적 기준으로는 대형 3%가 전체 거래 면적의 30~40%를 차지해요. 건수와 면적 중 어떤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시장 주도 세력이 달라 보여요.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건축물 거래,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한국 건축물 거래량 변동의 핵심은 주택 정책·금리·1인가구 트렌드의 복합 상호작용이에요.

건축물 시장 구조 변화 3가지

첫째, 수익형 소형 부동산 수요 구조화. 1인가구 35% 돌파로 원룸·오피스텔·소형 상가 수요가 안정적인 구조적 수요가 됐어요.

둘째, 대형 상업용 부동산 리츠화. 오피스·물류창고·리테일 빌딩이 개인 매매에서 리츠·펀드 투자로 이동하는 추세예요. 개인 대형 거래 감소, 기관 간 거래 증가 패턴이에요.

셋째, 주거+상가 복합 건물 증가. 1층 상가+위층 주거 구조가 도시 재생 지역에서 늘어 단순 규모별 분류가 복잡해지고 있어요.

정책·투자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상업용 부동산 시장 분석: 대형 건축물 거래 동향으로 오피스·리테일 시장 건전성을 파악해요. 거래 감소는 공실률 증가 선행 신호예요.

도시 재생 지표: 소형 노후 건축물 거래 증가는 재개발·리모델링 수요의 선행 지표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거래규모별 건축물거래현황 (DT_408_2006_S0033)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건축물거래현황에서 '건축물'은 어떤 것을 말하나요?
건축법상 건축물 전체가 포함돼요. 단독주택·다가구·다세대·아파트·오피스텔·상가·사무소·공장·창고·농막 등이에요. 단, 아파트 등 집합건물은 별도 통계(아파트거래현황)로 분리되는 경우도 있어요. 이 통계는 주거+비주거를 모두 포함한 건축물 전체예요.
거래규모 분류 기준(연면적)이 뭔가요?
연면적(延面積) 기준이에요. 연면적은 건물 각 층 바닥 면적의 합계예요. 소형: 330㎡(약 100평) 미만, 중소형: 330~1,650㎡(약 100~500평), 중형: 1,650~3,000㎡, 대형: 3,000㎡ 이상으로 나눠요.
2021년이 건축물 거래 역대 최고였던 이유는요?
저금리·유동성 과잉·투자처 다변화가 겹쳤어요. 주택 규제로 아파트 투자가 막힌 자금이 상가·오피스텔·다가구로 이동했고, 코로나 이후 경기 회복 기대가 상업용 건물 투자를 자극했어요. 소규모 수익형 부동산(원룸·상가)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소형(330㎡ 미만) 건축물 거래가 78%를 차지하는 이유는요?
한국 건축물 재고 자체가 소형 위주예요. 단독·다가구·소형 상가가 전체 건축물 수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개인 투자자가 접근 가능한 금액대예요. 대형 빌딩은 기관 투자자 위주라 건수는 적어요.
대형 건축물 거래가 특히 위축된 이유는 뭔가요?
금리 민감도가 가장 크기 때문이에요. 수십억~수백억 원 규모 상업 건물은 대출 의존도가 높아 금리 1%p 인상이 연간 수억 원 이자 증가로 이어져요. 2022~2023년 금리 급등기에 오피스·리테일 빌딩 거래가 가장 큰 폭으로 줄었어요.
건축물 거래 통계와 부동산 시장 분석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수익형 부동산 투자 흐름 파악에 핵심이에요. 소형 건축물 거래 증가는 1인가구·소형 임대 수요, 대형 거래 증가는 기업 투자·리츠 시장 활성화 신호예요. 건설사 분양 계획, 금융회사 부동산 담보 대출 리스크 관리에도 활용해요.
미분양 건축물도 이 통계에 포함되나요?
아니에요. 계약 신고된 거래만 포함돼요. 분양됐지만 아직 팔리지 않은 미분양은 제외예요. 미분양 현황은 별도 통계(미분양 주택·상업용 미분양)로 관리돼요.
건축물 거래 통계에서 경매·공매는 포함되나요?
포함돼요. 부동산거래신고 대상에 경매·공매도 들어가요. 단, 경매·공매는 낙찰가와 계약일이 통상 거래와 다를 수 있어 취득세·양도세 계산에서 다르게 처리해요.
소형 건축물 거래 회복이 대형보다 빠른 이유는요?
소형 건물은 1~5억 원 대 개인 투자자 주도라 금리 인하 기대만으로도 대기 수요가 움직여요. 반면 대형 빌딩은 기관 투자자 의사결정이 복잡해 시장 확신 없이는 거래가 안 돼요. 경기 회복 초기에는 항상 소형이 먼저 살아나는 패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