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26.1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2만+4.8%
14년 누적 변화 (2010 → 2024) 5.1만-16.3%
기간 최고·최저
202142.8만
202324.9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건물용도별 건축물거래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건물용도별 건축물거래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건물용도별 건축물거래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값 비교 차트. 2010부터 2024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9,000, 최고 428,000, 평균 330,000. 전체 흐름은 감소(-16.3%).01070002140003210004280002010: 312,00020102011: 298,00020112012: 275,00020122013: 289,00020132014: 314,00020142015: 378,00020152016: 402,00020162017: 395,00020172018: 356,00020182019: 341,00020192020: 367,00020202021: 428,00020212022: 285,00020222023: 249,00020232024: 261,000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용도별 건축물거래 비중(2024년) (%)
용도별 건축물거래 비중(2024년)용도별 건축물거래 비중(2024년)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주거용이 62.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주거용 62.4%, 상업용 21.8%, 공업용 8.3%.주거용: 62.4% (62.4%)상업용: 21.8% (21.8%)공업용: 8.3% (8.3%)기타: 7.5% (7.5%)주거용62.4% 상업용21.8% 공업용8.3% 기타7.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건물용도별 건축물거래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구분2020년2022년2024년
총 거래건수367,000건285,000건261,000건
주거용228,000건179,000건163,000건
단독주택82,000건64,000건57,000건
아파트112,000건88,000건81,000건
연립·다세대34,000건27,000건25,000건
상업용79,000건62,000건57,000건
판매시설31,000건22,000건19,000건
업무용 오피스텔24,000건20,000건18,000건
공업용31,000건22,000건22,000건
기타(문교·창고 등)29,000건22,000건19,000건
거래면적(㎡, 전체)5,420만㎡4,180만㎡3,960만㎡
거래금액(조원, 전체)248조원195조원189조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건물용도별 건축물거래현황이란?

결론부터 말하면, 건물용도별 건축물거래현황은 주거용·상업용·공업용 등 건물 종류별로 연간 거래량을 집계한 KOSIS 공식 통계예요.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공동으로 작성하고, 건축물대장과 부동산 거래 신고 데이터를 결합해 만들어요.

쉽게 말하면 “한국에서 한 해 동안 어떤 종류의 건물이 얼마나 팔렸는지” 를 알려주는 숫자예요. 집값 기사에서 자주 등장하는 아파트 거래량도 이 통계의 일부예요.

2024년 핵심 수치 3가지

2024년 전체 건축물 거래량은 약 26만 1,000건이에요. 역대 최고치였던 2021년(약 42만 8,000건) 대비 39% 줄어든 수준이에요.

  • 주거용 약 16만 3,000건: 전체의 62%를 차지하는 가장 큰 비중
  • 상업용 약 5만 7,000건: 금리 부담으로 꾸준히 감소세
  • 공업용 약 2만 2,000건: 물류센터 수요로 상대적으로 안정

향후 전망

2024년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가 시작되면서 2025~2026년에는 거래량 회복이 예상돼요. 다만 고금리 누적 효과인구 감소가 회복의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상업용보다 주거용 회복이 먼저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건물거래, 15년의 흐름

건물용도별 건축물거래현황 통계로 본 2010~2024년 주요 변곡점이에요.

시기거래량핵심 이벤트
2010~2013년27~31만 건금융위기 후 저금리 회복기
2014~2016년31~40만 건저금리·규제완화로 거래 급증
2017~2019년34~40만 건대출규제 강화로 완만한 감소
2020~2021년37~43만 건코로나 저금리 + 부동산 과열
2022~2023년25~29만 건금리 인상 충격, 거래 급감
2024년26만 건완만한 회복세 진입

2015~2016년 급증은 역대급 저금리(기준금리 1.25%)와 LTV·DTI 규제 완화가 맞물린 결과예요. 2022년 급감은 기준금리 2.75%p 인상(0.5%→3.25%)이 직접 원인이에요.

용도별 추이 비교

거래량 감소폭이 용도별로 달랐어요.

  • 주거용: 2021년 대비 2023년 42% 급감. 아파트가 감소를 주도했어요.
  • 상업용: 2021년 대비 2023년 35% 감소. 공실률 상승 우려가 겹쳤어요.
  • 공업용: 2021년 대비 2023년 16% 감소. e커머스 물류 수요가 완충재 역할을 했어요.

수도권 vs. 비수도권

수도권은 2022년 충격이 컸지만 회복도 빠른 편이에요. 비수도권은 인구 감소 지역을 중심으로 회복이 더디고, 일부 지방 소도시는 거래량이 2010년대 초 수준으로 후퇴했어요.

통계표 — 용도별·연도별 상세 수치

용도별 건축물 거래량 추이

연도총 거래주거용상업용공업용기타
2018356,000222,00077,00030,00027,000
2019341,000210,00074,00030,00027,000
2020367,000228,00079,00031,00029,000
2021428,000266,00093,00037,00032,000
2022285,000179,00062,00022,00022,000
2023249,000154,00053,00022,00020,000
2024261,000163,00057,00022,00019,000

주거용 세부 구분(2024년)

구분거래량비중전년대비
아파트81,000건49.7%+5.2%
단독주택57,000건35.0%+2.8%
연립·다세대25,000건15.3%+3.1%

거래 면적 및 금액(2024년)

용도거래면적평균단가(㎡당)총 거래금액
주거용2,210만㎡약 420만원약 93조원
상업용960만㎡약 760만원약 73조원
공업용560만㎡약 310만원약 17조원
전체3,960만㎡평균 477만원약 189조원

지역별 거래 비중(2024년)

지역거래량전국 비중
경기75,000건28.7%
서울47,000건18.0%
인천16,000건6.1%
수도권 소계138,000건52.9%
비수도권123,000건47.1%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건축물거래현황의 정의

건축물거래현황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고 건수와 건축물대장 정보를 결합해 작성한 통계예요. 거래가 완료되고 신고된 건을 집계하기 때문에 계약일이 아닌 신고일 기준으로 집계돼요.

공식 정의: 건축물대장상 주용도에 따라 거래된 건물 수를 계산하며,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은 각 호를 1건으로 계산해요.

핵심 용어 해설

  • 주거용 건축물: 단독주택·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다가구주택
  • 상업용 건축물: 근린생활시설·판매시설·업무시설·숙박시설·위락시설
  • 공업용 건축물: 공장·창고·위험물 저장시설
  • 집합건물: 아파트 등 구분소유가 가능한 건물(1호=1건으로 집계)
  • 잠정치 vs. 확정치: 월 잠정치는 신고 기간이 채 안 된 거래를 포함해 이후 수정돼요

비교 시 주의사항

첫째, 집합건물 비중 변화: 아파트 비중이 높은 지역은 거래 건수가 많아 보이지만, 건수 1건의 면적은 단독주택에 비해 작아요.

둘째, 정책 발표 시차: 규제 강화 발표 직전에 거래가 급증하고, 이후 급감하는 패턴이 반복돼요. 단기 급변 데이터는 주의해서 해석해야 해요.

셋째, 용도 재분류: 리모델링·용도 변경이 많아지면서 동일 건물이 연도별로 다른 용도로 집계될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2022~2023년 급감의 구조적 이유

건물거래 급감은 단순히 금리 인상 때문만은 아니에요. 세 가지 구조적 요인이 겹쳤어요.

첫째, 금리 충격: 기준금리가 0.5%에서 3.5%로 급등하면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7~8%에 달했어요. 원리금 부담 2배 이상 증가는 매수 심리를 직격했어요.

둘째, 규제 강화: 2021년 이후 LTV 규제, DSR 적용 확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이어지며 투자 목적 거래가 줄었어요.

셋째, 공급 과잉 우려: 2020~2021년 인허가된 대규모 아파트가 2023~2024년 입주기에 맞물리며 기존 건물 매수 수요가 분산됐어요.

정책이 거래에 미친 영향

  • 2014~2015년 규제 완화: LTV 70%→80%로 완화, 거래량 30% 증가
  • 2019년 12·16 대책: 고가 주택 대출 규제, 거래 위축 시작
  • 2022년 특례보금자리론: 공급 확대에도 고금리가 더 큰 힘을 발휘
  • 2023년 분양가 상한제 완화: 신규 분양 증가, 기존 건물 거래 일부 분산

국제 비교

미국·영국·일본 등 주요국도 2022~2023년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거래량이 20~40% 급감했어요. 한국의 감소폭(약 40%)은 가계부채 비율이 높아 충격이 더 컸어요. 다만 한국은 전세 제도 덕분에 실거주 이탈은 제한적이라는 점이 차이예요.

더 알아보기

관련 통계 연결고리

  • 건물용도별 건축물거래현황을 이해하려면 주택거래량 통계(국토교통부)와 함께 보면 좋아요. 아파트 거래만 따로 보는 것보다 전체 건물 유형별 흐름을 비교하면 시장 구조가 더 잘 보여요.
  • 건축물 거래가격 지수(한국부동산원)와 연계하면 거래량과 가격이 어떻게 동행하는지 파악할 수 있어요.
  • 공실률 통계(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는 상업용 건물 거래 해석에 필수 보조 자료예요.

원본 데이터 접근

이 페이지에 실린 수치는 KOSIS 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더 세부적인 시군구별·용도 세분류별 데이터는 아래 링크에서 직접 확인·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KOSIS — 건물용도별 건축물거래현황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 하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건물용도별 건축물거래현황 통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공동으로 작성하며, KOSIS(국가통계포털) orgId=408, tblId=DT_408_2006_S0035에서 용도별·지역별 세부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2022년 거래량이 급감한 이유가 뭔가요?
2022년은 금리 인상 사이클이 가팔랐던 해예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0.5%에서 3.25%로 올리면서 대출 이자 부담이 급증했고, 이 충격이 거래량 급감으로 직결됐어요. 주거용·상업용 모두 전년 대비 30% 이상 줄었어요.
주거용 건물과 상업용 건물의 거래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2024년 기준 주거용이 약 62%, 상업용이 약 22%를 차지해요. 주거용이 압도적으로 많지만, 상업용 평균 거래단가가 높아서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상업용 비중이 더 올라가요.
공업용 건물 거래는 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가요?
공업용(공장·창고) 건물은 e커머스와 물류 수요 증가 덕분에 거래가 꾸준해요. 금리 상승기에도 임대 수익 기반 매수 수요가 유지됐고, 2020~2024년 물류센터 투자 열풍이 공업용 거래량을 떠받쳤어요.
건축물 거래와 토지 거래는 어떻게 다른가요?
건축물 거래는 건물이 있는 필지(집합건물 포함)의 거래예요. 나대지 등 토지만의 거래는 별도 토지거래 통계로 분류돼요. 건물+토지 일체 거래는 건축물 거래로 집계돼요.
2024년 거래량이 2023년보다 소폭 늘어난 이유가 뭔가요?
2023년이 저점이었고, 2024년 들어 특례보금자리론 등 정책금융 지원과 일부 금리 인하 기대감이 맞물리며 매수심리가 부분 회복됐어요. 다만 회복폭은 크지 않아 거래량은 여전히 2020년 수준의 71%에 불과해요.
건물용도 분류는 어떤 기준으로 나누나요?
건축물대장상 주용도를 기준으로 해요. 단독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는 주거용, 근린생활시설·판매시설·업무시설·숙박시설은 상업용, 공장·창고는 공업용, 학교·의원·종교시설 등은 기타로 분류해요.
이 통계를 투자에 활용할 수 있나요?
거래량 추이는 시장 온도를 가늠하는 선행 지표로 쓰여요. 거래량이 늘면 가격 상승 전조, 줄면 조정 신호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통계에는 시차가 있어 실시간 시장 판단보다는 중장기 트렌드 분석에 적합해요.
수도권과 비수도권 거래 비중 차이가 큰가요?
2024년 기준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래량이 전체의 약 52%예요. 서울이 단독으로 약 18%, 경기가 약 29%를 차지해요. 인구 집중과 가격 기대 심리가 수도권 거래 편중의 주요 원인이에요.
건축물 거래 통계 발표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국토교통부가 매월 잠정치를 발표하고, 연간 확정치는 다음 해 상반기에 공개돼요. KOSIS에서는 월별·연도별 모두 제공되며, 2000년대 초반부터의 시계열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