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1.9백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4.5만+8.3%
18년 누적 변화 (2006 → 2024) 6.7만+3.7%
기간 최고·최저
20152.4백만
20221.6백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거래주체별 건축물거래현황 추이 — 개인·법인 거래 주체별 통계 해설
거래주체별 건축물거래현황 추이 — 개인·법인 거래 주체별 통계 해설거래주체별 건축물거래현황 추이 — 개인·법인 거래 주체별 통계 해설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24까지의 1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12,000, 최고 2,387,000, 평균 1988631.6. 전체 흐름은 증가(3.7%).05967501193500179025023870002006: 1,823,00020062007: 1,956,00020072008: 1,742,00020082009: 1,881,00020092010: 2,043,00020102011: 1,987,00020112012: 1,895,00020122013: 1,968,00020132014: 2,124,00020142015: 2,387,00020152016: 2,298,00020162017: 2,156,00020172018: 1,934,00020182019: 2,011,00020192020: 2,243,00020202021: 2,089,00020212022: 1,612,00020222023: 1,745,00020232024: 1,890,000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거래주체별 건축물거래 구성 비율(2024년 추정) (%)
거래주체별 건축물거래 구성 비율(2024년 추정)거래주체별 건축물거래 구성 비율(2024년 추정)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개인이 82.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개인 82.4%, 법인 14.3%, 외국인 1.8%.개인: 82.4% (82.4%)법인: 14.3% (14.3%)외국인: 1.8% (1.8%)기타(국가·공공기관 등): 1.5% (1.5%)개인82.4% 법인14.3% 외국인1.8% 기타(국가·공공기관 등)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법인 건축물 취득 건수 추이(주요 연도) (만 건)
법인 건축물 취득 건수 추이(주요 연도)법인 건축물 취득 건수 추이(주요 연도) 값 비교 차트. 2015부터 2024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9만 건, 최고 41.2만 건, 평균 30.4만 건. 전체 흐름은 감소(-2.9%).010.320.630.941.22015: 27.8만 건20152017: 26.4만 건20172019: 25.9만 건20192020: 38.4만 건20202021: 41.2만 건20212022: 27.6만 건20222023: 28.9만 건20232024: 27만 건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거래주체별 건축물거래현황 추이 — 개인·법인 거래 주체별 통계 해설 데이터 표
labelvaluenote
20061823000통계 집계 시작
20081742000글로벌 금융위기
20102043000거래 회복
20121895000경기 침체
20152387000역대 최고치
20172156000다주택 규제 이전
20192011000규제 강화 영향
20202243000법인 매수 급증
20212089000법인 취득 최고
20221612000금리 인상 충격
20231745000회복 시작
20241890000최신 추정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거래주체별 건축물거래 최신 현황

거래주체별 건축물거래현황은 건축물 취득자를 개인·법인·외국인·국가 및 공공기관 등으로 구분해 집계한 국토교통부 KOSIS 공식 통계예요. 단순히 거래량이 얼마인지를 넘어, 누가 건축물을 사고 있는가라는 시장 구조를 보여줘요.

2024년 기준 건축물 거래는 약 189만 건으로 추정되며, 개인이 약 82%로 압도적 다수이지만, 법인(약 14%)의 비중도 무시할 수 없어요.

핵심 포인트: 법인 건축물 취득 비중은 세제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해요. 개인 다주택 규제가 강화되면 법인을 통한 우회 취득이 늘고, 법인 규제가 강화되면 다시 줄어드는 시소 현상이 나타났어요.

거래주체별 구성 변화 추이

연도개인 비중법인 비중외국인 비중공공 비중
2006약 87%약 10%약 1%약 2%
2015약 84%약 13%약 1%약 2%
2020약 81%약 17%약 1%약 1%
2021약 78%약 20%약 1%약 1%
2022약 82%약 16%약 1%약 1%
2024약 82%약 14%약 2%약 2%

2020~2021년 법인 비중 급등: 개인에 대한 다주택 규제가 강화되면서 법인으로 우회하는 사례가 늘었어요. 이후 법인 규제도 강화되면서 법인 비중이 다시 하락했어요.

건축물 유형별 법인 취득 특성

건축물 유형개인 비중법인 비중특성
아파트약 93%약 6%개인 중심
상업용(상가·오피스)약 58%약 38%법인 활발
공업용(공장·창고)약 45%약 52%법인 주도
단독·연립주택약 91%약 7%개인 중심

상업용·공업용 건물은 법인 취득이 개인과 비슷하거나 더 많아요. 사업 목적의 취득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법인이 주체가 돼요.

연도별 추이와 주체별 변화 흐름

거래주체별 건축물거래현황이란?

이 통계는 소유권 이전 등기 시 취득자의 법적 지위를 기준으로 분류해요.

취득 주체정의대표 사례
개인자연인(개인 거주자, 비거주자 포함)일반 가정의 주택 매수
법인상법상 회사, 조합, 사단·재단법인부동산 투자회사, 건설사
외국인외국 국적 개인·법인외국계 펀드, 해외 거주 한국인
공공기관국가·지자체·공공기관공공임대주택 매입, 사업지 보상

2006~2024년 법인 건축물 취득 추이

시기법인 취득(추정)배경
2006~2015약 20~28만 건/년상업용 부동산 투자 중심
2016~2019약 23~26만 건/년안정적 법인 시장
2020~2021약 38~41만 건/년개인 규제 회피 법인화
2022~2024약 27~29만 건/년법인 규제 강화 후 감소

2020~2021년 법인 취득 급증 배경을 구체적으로 보면:

  • 법인은 주택 보유 시 종부세 공제가 달랐고(당시 개인보다 유리)
  • 법인 취득세율이 일부 경우 개인보다 낮았어요
  • 단기 매매 시 법인 세율이 더 유리한 측면도 있었어요

이에 정부는 2020년 7·10 대책으로 법인 주택 취득세 12% 중과, 법인 종부세 단일세율(3%) 적용을 시행해 법인 우회를 차단했어요.

“법인을 통한 다주택 우회 취득은 개인 다주택 규제의 의도치 않은 부작용이었습니다. 이후 법인 규제 강화로 이 창구가 막혔습니다.” — 부동산 정책 분석 보고서

외국인 건축물 취득 동향

외국인 취득은 전체의 약 1~2%로 소수이지만, 지역별로 편차가 있어요.

외국인 취득 집중 지역특성
서울 강남·서초고가 주거·상업용 건물
인천 송도개발 지역 투자
제주도관광 목적 부동산
경기 일부중국계 투자자 집중

중국계 외국인의 건축물 취득이 가장 많고, 특히 제주도와 인천 송도에서 두드러졌어요. 2020년대 들어 미·중 관계 악화와 중국 경기 침체로 중국계 투자가 다소 위축됐어요.

공공기관 건축물 취득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건축물 취득은 크게 두 가지 유형이에요.

공공주택 매입 임대: LH, SH 등이 기존 주택을 매입해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방식. 2020~2021년 공공 매입 임대 프로그램 확대로 공공기관 취득이 증가했어요.

공익사업 보상: 도로·철도·공원 등 공익사업 추진 시 사업 구역 내 건축물을 수용·매입하는 거래.

통계표 — 주체별 상세 수치

연도·주체별 건축물 거래 건수(추정치)

연도전체(만 건)개인(만 건)법인(만 건)외국인(만 건)공공 등(만 건)
2015약 239약 201약 28약 2약 8
2017약 216약 182약 26약 2약 6
2019약 201약 171약 24약 2약 4
2020약 224약 181약 38약 2약 3
2021약 209약 163약 41약 2약 3
2022약 161약 132약 26약 2약 1
2023약 175약 144약 28약 2약 1
2024약 189약 156약 27약 3약 3

: 단위는 만 건 기준 추정치. 실제 확정값은 KOSIS에서 확인하세요.

지역별 법인 건축물 취득 비중(2024년 추정)

시도법인 취득 비중특징
서울약 21%상업용·업무용 건물 법인 취득 활발
인천약 18%물류·공업용 시설 법인 취득 많음
경기약 15%주거·상업 혼재
전국 평균약 14%
지방 도시약 10~12%개인 중심

서울의 법인 취득 비중이 높은 이유: 업무용 빌딩, 수익형 부동산, 상업시설 등 법인이 사업 목적으로 보유하는 건물이 서울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에요.

건축물 취득 금액별 주체 구성(2024년 추정)

금액 구간개인 비중법인 비중
3억 원 미만약 91%약 8%
3~10억 원약 83%약 15%
10~50억 원약 62%약 34%
50억 원 이상약 38%약 59%

고가 건축물일수록 법인 비중이 높아져요. 대형 상업용 건물·빌딩은 개인이 단독으로 취득하기 어려운 금액이어서 법인이나 리츠 등의 형태로 취득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법인 취득 주체의 세부 분류

법인 건축물 취득은 법인의 성격에 따라 다양해요.

법인 유형대표 사례주요 거래 목적
부동산투자회사(리츠)코크렙, 제이알리츠 등수익 부동산 투자
건설사현대건설, GS건설 등분양 목적 취득
일반 사업법인중소기업, 대기업사업장 확보
특수목적법인(SPC)부동산PF 구조개발 목적
비영리법인재단·사단법인시설 확보

취득세 주체별 세율 체계(2024년 기준)

개인 취득세: 1주택자 1~3%, 2주택자 8%, 3주택 이상 12%(조정대상지역 기준). 비주거용 건물은 4%.

법인 취득세: 주택 12% 단일세율(조정대상지역). 비주거용 건물 4%. 단, 법인이 공장·물류센터 등 직접 사용 목적으로 취득 시 감면 혜택 가능.

취득세가 높을수록 거래 건수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요. 2020년 이후 법인 주택 취득세 12% 적용은 법인 주택 취득을 실질적으로 막는 효과를 냈어요.

통계의 한계

법인 다양성: ‘법인’에는 대기업부터 1인 법인까지 다양한 형태가 포함돼요. 법인 취득 증가가 모두 투기 목적이 아니라 정상 사업 목적일 수 있어요.

실소유자 파악의 한계: 법인 명의로 취득했더라도 실제 소유·통제는 개인이 하는 경우가 많아요. 등기 기반 통계는 실질 소유 구조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법인 취득 규제의 정책 효과

거래주체별 건축물 통계는 법인 규제 정책의 실효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돼요.

법인 규제 강화(2020~2021년) 효과:

  • 법인 주택 취득: 2020~2021년 최고 → 2022년 이후 감소
  • 하지만 총 거래량 감소로 시장 침체의 부작용도 발생
  • 법인 비주거용 건물 취득(상업·공업)은 크게 영향 없음
정책시행 시기법인 주택 거래 영향
법인 주택 취득세 12%2020.08법인 주택 취득 감소
법인 종부세 단일세율2021법인 보유 비용 증가
법인 양도세 추가 과세2021법인 매도 유인 증가

리츠(REITs)와 부동산 간접투자 성장

한국에서 리츠를 통한 부동산 투자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요. 리츠는 법인의 일종이므로 리츠 취득도 법인 거래 통계에 포함돼요.

연도상장 리츠 수(추정)총 자산(추정)
2015약 5개약 5조 원
2019약 8개약 8조 원
2021약 18개약 20조 원
2024약 25개 이상약 35조 원

리츠 시장 성장은 법인의 건축물 취득(특히 상업용·물류용)을 늘리는 방향으로 작용해요. 일반 개인도 리츠 주식을 통해 상업용 부동산에 간접 투자할 수 있어요.

국제 비교 관점

미국·유럽: 상업용 부동산은 법인·펀드 취득이 50~70%로 압도적이에요. 개인이 직접 상업용 건물을 취득하는 비율이 한국보다 낮아요.

일본: 개인 취득 비율이 한국과 비슷하게 높지만, 리츠(JREIT) 규모가 훨씬 크게 발달해 있어요.

한국의 특성: 개인의 직접 부동산 보유 선호가 강하고, 법인화는 주로 세금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선진국처럼 법인·펀드 중심의 간접투자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거래주체별 건축물거래현황 원본 페이지에서 연도·지역·거래주체별 상세 데이터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관련 통계:

자주 묻는 질문

거래주체별 건축물거래현황은 어떤 통계인가요?
국토교통부가 집계하는 KOSIS 공식 통계로, 건축물 취득자를 개인·법인·외국인·국가 및 공공기관 등으로 분류해 연도별 거래 건수와 면적을 제공합니다. 부동산 시장에서 개인과 법인의 역할 변화, 외국인 투자 동향을 파악하는 데 활용됩니다.
법인의 건축물 취득 비중이 높아진 시기는 언제인가요?
2020~2021년 개인에 대한 다주택 규제(양도세 중과, 종부세 강화)가 강화되면서 법인을 통한 건축물 취득이 크게 늘었습니다. 법인은 취득세·보유세 체계가 달라 절세 수단으로 활용됐으며, 이 시기 법인 취득 건수는 약 38~41만 건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개인과 법인의 건축물 취득 비중은 어떻게 다른가요?
2024년 기준 개인이 약 82%, 법인이 약 14%를 차지합니다. 법인 비중은 2006년 약 10%에서 2021년 약 20%로 상승했다가, 법인 취득세·종부세 강화 이후 다시 약 14%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외국인의 건축물 취득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외국인 취득은 전체의 약 1~2% 수준으로 소수이지만, 수도권 고가 건물·상업용 건물을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가 있습니다. 중국계 투자자의 비중이 가장 높고, 미국계, 일본계 순으로 나타납니다.
법인이 건축물을 취득할 때 절세 효과가 있나요?
2020~2022년 규제 이전에는 법인 취득 시 개인보다 낮은 취득세율과 종부세 공제 혜택으로 절세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1년부터 다주택 법인에 대한 취득세 중과(최고 12%)와 종부세 단일세율 적용(3%) 등 강화 조치가 시행되면서 절세 효과가 크게 줄었습니다.
공공기관과 국가의 건축물 취득은 어떤 경우인가요?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건축물 취득은 공공시설 건립, 공익사업 수용, 행정 목적 매입 등이 포함됩니다. 신도시 개발, 도로·철도 부지 확보, 공공임대주택 건설 등을 위한 건축물·토지 매입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데이터를 어디에서 원본으로 볼 수 있나요?
KOSIS 국가통계포털에서 tblId=DT_408_2006_S0032를 검색하면 거래주체별 건축물거래현황 통계표를 무료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연도·지역·거래주체별 상세 데이터를 엑셀로 내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법인 건축물 취득 규제는 어떻게 강화되었나요?
2020년 7·10 대책 이후 법인의 주택 취득에 취득세 최고 12% 중과, 종부세 단일세율(3%) 적용이 시행되었습니다. 법인을 통한 우회 투자를 막기 위한 조치로, 법인 주택 보유에 대한 세 부담이 개인보다 오히려 높아지는 역전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외국인 건축물 취득 규제는 있나요?
외국인의 건축물 취득은 원칙적으로 허용되나, 군사시설 주변 등 일부 지역은 국가안보 이유로 제한됩니다. 외국인 취득은 부동산 거래신고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하며,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서 외국인 취득 현황을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인 건축물 거래 비중의 장기 전망은 어떤가요?
2021년 이후 법인 규제 강화로 법인 거래 비중은 하락했습니다. 상업용 빌딩·물류시설 등 비주거용 건물은 법인 취득이 여전히 활발하지만, 주거용 건물에 대한 법인 취득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츠(REITs) 등 간접투자 방식의 상업용 건물 투자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