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31.4만
전년 대비 (2022 → 2023) 1.1만-3.4%
13년 누적 변화 (2010 → 2023) 7.7만-19.7%
기간 최고·최저
201039.1만
201928.8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반)지하 및 옥탑 주택 - 시군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반)지하 및 옥탑 주택 - 시군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반)지하 및 옥탑 주택 - 시군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3까지의 1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8,000, 최고 391,000, 평균 328785.7. 전체 흐름은 감소(-19.7%).0977501955002932503910002010: 391,00020102011: 374,00020112012: 358,00020122013: 344,00020132014: 328,00020142015: 317,00020152016: 309,00020162017: 301,00020172018: 295,00020182019: 288,00020192020: 327,00020202021: 332,00020212022: 325,00020222023: 314,000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반지하·옥탑 주택 비중 (2023년, %)
지역별 반지하·옥탑 주택 비중 (2023년, %)지역별 반지하·옥탑 주택 비중 (2023년, %)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3, 최고 48.2, 평균 16.7. 전체 흐름은 감소(-70.5%).012.124.136.248.2서울: 48.2서울경기: 19.8경기인천: 8.4인천부산: 6.1부산대구: 3.3대구기타: 14.2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반지하 vs 옥탑 주택 비율 추이
반지하 vs 옥탑 주택 비율 추이반지하 vs 옥탑 주택 비율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15부터 2023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7.3, 최고 72.4, 평균 69.8. 전체 흐름은 감소(-7.0%).018.136.254.372.42015: 72.420152017: 71.120172019: 69.820192021: 68.520212023: 67.3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반)지하 및 옥탑 주택 - 시군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categoryyearvaluenote
전국 반지하·옥탑 주택2023314,000호전년 대비 3.4% 감소
서울시 반지하 주택2023약 151,000호전국의 48% 집중
반지하 주택 비율202367.3%전체 중 반지하 비중
옥탑 주택 비율202332.7%전체 중 옥탑 비중
10년 감소율2013→2023-8.7%2020년 코로나 역전 후 재감소
서울 관악구2023약 16,400호서울 내 최다 집중 자치구
서울 강남구2023약 1,200호서울 내 최소 집중 자치구
경기도2023약 62,000호수원·성남·안산 집중
주거취약가구 비율2023전체 주택의 1.4%감소 추세 지속
침수 위험 반지하2023약 82,000호침수 위험 지역 내 위치
정부 이주 지원2022-2024약 12,000가구2022년 폭우 계기 가속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전국 반지하·옥탑 주택 314,000호 — 2022년(325,000호) 대비 3.4% 감소했습니다. 2022년 서울 폭우 참사 이후 정부·지자체의 이주 지원 정책이 가시적 효과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핵심 요약: 전국 314,000호 중 서울 48%(약 151,000호) 집중. 반지하가 전체의 67%, 옥탑이 33%. 관악·은평·강북 등 서울 외곽 구에 밀집.

주목할 수치:

  • 서울시 약 151,000호 — 전국의 48.2% 차지, 도시 집중도 압도적
  • 반지하 비중 67.3% — 옥탑(32.7%)보다 두 배 이상
  • 경기도 약 62,000호 — 수도권 포함 시 전국의 68% 수도권 집중
  • 침수 위험 반지하 약 82,000호 — 우선 이주 대상
  • 10년간 감소율 8.7% — 2020년 역전 후 재감소 추세
지역202120222023변화
서울158,000156,000151,000-3.2%
경기65,00064,00062,000-3.1%
인천27,00026,50026,400-0.4%
부산20,00019,50019,200-1.5%
전국332,000325,000314,000-3.4%

(단위: 호)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10년 391,000호에서 감소 추세를 보이다 2019년 288,000호로 최저점에 도달했습니다. 그러나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저렴 주거 수요가 증가하고 통계 방법론도 개편되면서 332,000호로 급증했습니다.

2022년 8월 서울 폭우 참사가 반지하 문제를 전국적 이슈로 부상시켰고, 이후 강력한 이주 지원 정책이 시행되면서 2023년 다시 감소 추세로 전환됐습니다.

  • 2010~2019년: 꾸준한 자연 감소 (연평균 약 -1.3%)
  • 2020~2021년: 통계 기준 변경 + 코로나 수요로 급증
  • 2022~2023년: 폭우 참사 후 정책 개입으로 재감소
연도전국(호)서울(호)서울 비중(%)
2010391,000196,00050.1
2015317,000172,00054.3
2019288,000157,00054.5
2020327,000162,00049.5
2023314,000151,00048.2

구조 변화: 서울 비중은 2010년 50%에서 2019년 54%로 높아졌다가 2020년대에 48%대로 하락 — 지방 감소 속도가 서울보다 빨라졌기 때문입니다.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서울시 자치구별 반지하·옥탑 주택 현황 (2023년, 상위 10개 구)

자치구반지하·옥탑(호)전체 주택 대비(%)
관악구16,4008.7
은평구12,8007.1
강북구11,2006.9
도봉구10,5006.1
노원구9,8005.3
동대문구9,2006.8
성북구8,9006.2
중랑구8,4005.8
금천구7,8007.4
동작구7,3005.1

주택 유형별 반지하·옥탑 분류 (전국, 2023년)

구분반지하(호)옥탑(호)합계(호)
단독주택48,00018,00066,000
다세대·다가구151,00067,000218,000
연립주택12,0008,00020,000
기타8009,20010,000
합계211,800102,200314,000

침수 위험도별 반지하 현황 (서울, 2023년)

위험 등급주택 수(호)우선 이주 대상
고위험22,000지정
중위험38,000단계적 지원
저위험91,000자율 이주
합계151,000

출처: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KOSIS DT_1WE2070. 2~3년 주기 조사, 시군구 단위 제공.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반지하 주택 분류 기준:

건축법상 ‘지하층’은 바닥 면적의 절반 이상이 지표면 아래에 있는 경우, ‘반지하’는 지표면과 반쯤 접하는 경우로 구분합니다.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거주 가능한 지하·반지하 공간과 옥탑 공간을 별도 집계합니다.

용어정의
반지하바닥~천장 중 일부가 지표면 위에 있는 주거 공간
지하 주택바닥 전체가 지표면 아래인 주거 공간
옥탑방건물 옥상에 설치된 구조물을 주거로 전용한 공간
최저 주거 기준1인당 14㎡, 채광·환기 등 최소 요건 (주거기본법)
주거 취약 계층반지하·고시원·여인숙 등 비정상 주거 거주자

조사 방법:

  • 인구주택총조사: 5년 주기 전수 조사(2020년 기준), 중간 기간 등록 센서스 보완
  • 건축물대장·건강보험 자료 행정 연계로 정확도 향상
  • 시군구 단위 공표: 소수 가구 노출 방지를 위해 일부 값은 집계 범위로 제공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반지하 주택 증가 역사적 맥락:

1970~80년대 서울 인구 집중기에 주택난 해소를 위해 지하 공간 거주를 묵인·허용했습니다. 당시 지어진 다세대·다가구 주택의 지하 공간이 50년이 지난 현재까지 남아 도시 취약 주거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22년 폭우 참사 후 정책:

  • 서울시 ‘반지하 제로 플랜’ (2022): 2045년까지 반지하 주거 전면 퇴출 목표
  • 신규 반지하 허가 제한: 2026년부터 주거 목적 지하층 허가 금지
  • 이주 지원: 이주비 720만 원 + 임시거처 + 공공임대 우선 배정
  • 빈 반지하 공간 전환: 주민 창고·커뮤니티 시설로 용도 변경 지원

주거 취약성 지표 비교:

지표한국OECD 평균비고
최저 주거 기준 미달 가구(%)4.63.12023년
인구 대비 반지하 거주(%)0.6거의 0한국 특수 현상
1인당 주거 면적(㎡)32.938.4협소한 편
공공임대 비중(%)8.912.4확충 필요

국제 비교: 반지하 주거는 한국(특히 서울)의 독특한 현상으로, 이에 직접 대응하는 OECD 비교 지표는 없습니다. 그러나 ‘비정상 주거(inadequate housing)’ 비율에서 한국은 OECD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더 알아보기

원자료: KOSIS (반)지하 및 옥탑 주택 - 시군구 (DT_1WE2070)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시군구 단위 반지하·옥탑 주택 현황 제공.

자주 묻는 질문

반지하 주택이란 무엇인가요?
건물의 지하층 또는 지표면과 반쯤 맞닿은 공간을 주거로 사용하는 주택입니다. 지상 기준으로 바닥 면적의 절반 이상이 지표면 아래에 있으면 지하, 절반 이하면 반지하로 분류합니다. 채광·환기 불량, 습기, 침수 위험이 주요 문제입니다.
옥탑방은 왜 주거 취약 주택으로 분류되나요?
옥탑방은 건물 옥상에 설치된 구조물을 주거로 전용한 공간으로, 단열 성능이 낮아 여름엔 극열·겨울엔 극한의 환경에 놓입니다. 소방 비상구 역할을 해야 하는 옥탑에 사람이 거주하면 화재 시 대피도 어렵습니다.
반지하 주택이 서울에 집중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1970~80년대 서울 인구 급증기에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지하 공간 거주를 허용했습니다. 건폐율·용적률 기준이 없던 시대에 지어진 다세대·다가구 주택의 지하 공간이 주거로 전용되어 현재까지 남아 있습니다.
2020년에 반지하 주택이 갑자기 늘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방법론 변경으로 기존에 집계되지 않던 일부 반지하 주택이 새로 포함됐습니다. 또한 코로나 이후 저렴한 주거 수요가 증가하면서 공실이던 지하 공간이 주거로 전용된 사례도 증가했습니다.
2022년 폭우 사건이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2022년 8월 서울 폭우로 관악구 반지하 주택 일가족 3명이 침수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서울시는 2026년까지 반지하 신규 허가 금지, 2045년까지 전면 퇴출, 이주 지원 확대 등 강력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반지하 거주민은 주로 어떤 계층인가요?
저소득 1~2인 가구, 고령자, 청년 취업 준비생, 외국인 노동자 등이 주를 이룹니다. 주거급여 수급 가구 중 반지하 거주 비율이 전체 평균보다 3~4배 높습니다. 가격이 인근 주택의 40~60% 수준이어서 선택 가능한 대안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지하 주택을 없애려면 어떤 정책이 필요한가요?
단순 퇴출은 저소득층 주거 불안을 악화시킬 수 있어,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병행해야 합니다. 서울시는 이주 가구에 최대 720만 원 이주비와 임시 거처를 지원하고, 반지하 공간을 주민 공동 시설로 전환하는 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침수 위험 반지하는 어떻게 파악하나요?
서울시는 재해 위험 지역 지정, 침수 이력 데이터, 지형 분석(DEM)을 결합해 침수 위험 반지하를 분류합니다. 약 8만 2,000호가 침수 위험 지역에 위치하며, 이 중 우선 이주 대상으로 약 2만 호를 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방 도시의 반지하 현황은 어떤가요?
경기·인천이 전국의 약 28%를 차지하며, 수원·성남·안산·인천 구도심에 집중됩니다. 부산·대구 등 지방 대도시도 구도심 재개발 지연 지역에 반지하가 분포합니다. 지방의 경우 공실화되는 경향이 강해 서울보다 빠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