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선종별 어선세력 추이 — 연근해 어업 선박 구조와 지역별 어선 현황
시도별/선종별 어선세력 추이 — 17개 시도·선종별(근해·연안·구획·양식 등) 어선 척수·톤수의 연도별 추이를 정리한 KOSIS 공식 수산 통계 페이지.
서울 최신값0척·톤
전년 대비 (광주 → 서울)
100척·톤-100.0%
12년 누적 변화 (경남 → 서울)
1.4만척·톤-100.0%
기간 최고·최저
경남1.4만척·톤
서울0척·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 | 전국척수 | 경남 | 전남 | 부산 | 제주 |
|---|---|---|---|---|---|
| 2010 | 70000 | 17000 | 15500 | 3800 | 3000 |
| 2013 | 68000 | 16500 | 15000 | 3600 | 2900 |
| 2016 | 65000 | 15700 | 14200 | 3300 | 2700 |
| 2019 | 62000 | 15000 | 13700 | 3200 | 2600 |
| 2021 | 60000 | 14500 | 13300 | 3100 | 2550 |
| 2022 | 58500 | 14200 | 13100 | 3050 | 2520 |
| 2023 | 57000 | 14000 | 13000 | 3000 | 25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어선세력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 특정 지역·선종별로 등록된 어선(배)의 수와 총 톤수를 말해요. 어선 수는 척수, 어선 크기는 총톤수(GT)로 표현해요. 어선세력은 해당 지역의 수산업 생산 기반 규모를 나타내요.
- 전국 어선 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이유는?
- 어업인 고령화, 연근해 어족 자원 감소, 정부의 어선 감척(감소) 정책 때문이에요. 1990년 약 9만 3천 척에서 2023년 약 5만 7천 척으로 33년간 39% 감소했어요. 정부는 어선 구매 후 폐기하는 '감척 사업'을 통해 과잉 어선 문제를 해소하고 있어요.
- 경남·전남이 어선이 많은 이유는?
- 남해와 서해에 접한 긴 해안선과 풍부한 어장 때문이에요. 경남은 통영·거제·남해 등 남해안 어업 거점이 밀집해 있고, 전남은 여수·완도·신안 등 서남해안 어업 기지가 발달해 있어요. 두 지역 합산 어선이 전국의 약 47%예요.
- 연안어업과 근해어업의 차이는?
- 영해 기준으로 조업 구역이 달라요. 연안어업은 영해 내 가까운 바다, 근해어업은 12해리 이원 먼 바다에서 조업해요. 어선 규모도 연안어업은 소형(10톤 미만), 근해어업은 중·대형이에요. 현재 연안어업 어선이 전체의 45%로 가장 많아요.
- 어선 감소가 수산물 생산에 영향을 미치나요?
- 어선 수 감소가 반드시 생산량 감소를 의미하지는 않아요. 대형 어선 1척이 소형 어선 수십 척의 어획량을 대체할 수 있어요. 실제로 어선 수는 줄었지만 1척당 평균 톤수가 증가하면서 총 어획 능력은 유지되거나 일부 증가했어요.
- 제주도 어선 수는 왜 상대적으로 적나요?
- 제주의 어선은 2,500척 수준으로 전국의 4% 정도예요. 섬이라는 특성상 대형 원양어선보다 연안 소형 어선 위주이며, 관광업 비중이 높아 어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요. 다만 해녀 등 전통 어업 문화 면에서는 독특한 가치를 가져요.
- 어선세력 감소에 대한 정부 정책은?
- 감척 지원금 지급,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자원 관리형 어업 전환, 스마트 어선 보급 등을 추진하고 있어요. 어선 척수 감소와 함께 어선의 ICT·자동화 장비 탑재를 늘려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이 전환되고 있어요.
-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 통계표 DT_ERT9010에서 시도별·선종별 어선 척수·톤수 데이터를 연도별로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해양수산부 어선통계 기반이에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2023년 시도별 어선세력
시도별/선종별 어선세력 핵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전국 등록 어선 수는 약 5만 7천 척이에요. 경남(약 1만 4천 척)이 가장 많고, 전남(약 1만 3천 척)이 그 뒤를 이어요. 이 두 지역이 전국의 약 47%를 차지해요.
1990년 9만 3천 척에서 2023년 5만 7천 척으로 33년간 약 39% 감소했어요.
2023년 시도별 어선 척수 현황
남해안(경남+전남)이 전국 어선의 약 47%를 점유해요.
주목할 포인트
첫째, 전국 어선 수는 1990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 중이에요. 어업인 고령화·자원 감소·감척 정책의 복합 효과예요.
둘째, 경남·전남이 압도적 1·2위예요. 남해안의 풍부한 어장과 어업 전통이 집적 효과를 만들어요.
셋째, 서울·경기·광주 등 내륙·대도시는 어선이 거의 없어요. 해안에 접하지 않거나 도시화로 어업 인프라가 미약해요.
넷째, 연안어업 어선이 전체의 45%로 가장 많아요. 소형 어선 위주의 연근해 어업 구조예요.
다섯째, 감척 사업으로 어선 수는 줄지만 1척당 톤수는 증가 추세예요. 어업의 규모화·기계화가 진행 중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별/선종별 어선세력 통계는 각 시도에 등록된 어선을 선종(연안·근해·구획·양식 등)과 크기별로 분류해 척수와 총톤수를 집계한 공식 수산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선들의 종류·규모·지역 분포를 파악하는 수산업 기초 통계예요.
전국 어선 척수 장기 추이
1990년 이후 매 5년마다 약 5~6천 척씩 꾸준히 감소했어요. 감소 속도는 2020년대 들어 다소 둔화됐어요.
선종별 어선 현황 (전국, 2023년)
근해어업 어선은 전체의 12%에 불과하지만 평균 톤수(120GT)가 압도적으로 커요. 총 어획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0% 이상이에요.
지역별 변화 추이 (2010→2023년)
모든 시도에서 감소했어요. 부산의 감소율(-21%)이 가장 커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주요 어항별 어선 집중도 (2023년, 추정)
통영·여수·거제·완도·신안이 한국 어업의 5대 중심이에요.
근해어업 어선 시도별 분포 (2023년)
부산이 근해어업 어선의 26%를 점유해요. 부산공동어시장이 근해어업 수산물의 주요 유통 거점이에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등록 어선 기준: 실제 조업 어선이 아닌 등록 어선 기준이에요. 노후·미조업 어선이 포함될 수 있어요.
톤수 기준 변경: 국제 총톤수(GT) 기준이 변경되면 시계열 불연속이 발생해요.
감척 시점: 감척(어선 폐기)이 집중된 해에는 통계가 급격히 감소할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어선세력: 특정 지역·선종별 등록 어선의 척수와 총톤수 규모예요.
연안어업: 주로 12해리 이내 연안에서 조업하는 소형 어선 어업이에요.
근해어업: 12해리 이원 먼 바다에서 조업하는 중·대형 어선 어업이에요.
감척 사업: 과잉 어선 해소를 위해 정부가 어선을 매입 후 폐기하는 수산 정책이에요.
총톤수(GT): 어선의 밀폐 공간 전체 용적을 표준화한 크기 지표예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실조업 어선 불일치: 등록된 어선이 실제 조업에 나서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2. 불법 어선 미반영: 미등록 어선은 통계에 포함되지 않아요.
3. 선령 정보 미포함: 어선의 평균 노후도를 파악하기 어려워 어선 고령화 실태 파악에 한계가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어선 감소의 구조적 원인
어업인 고령화: 어업 종사자 평균 연령이 60세를 넘어서며 은퇴 후 후계자가 없어요.
연근해 자원 감소: 남획과 기후변화로 연근해 어족 자원이 감소해 조업 채산성이 악화됐어요.
감척 정책: 정부는 자원 회복을 위해 1990년대부터 감척 보상금을 지급하며 어선 수를 줄여왔어요.
국제 비교: 주요국 어선 현황
한국의 인구 대비 어선 밀도는 일본과 유사해요. 두 나라 모두 어선 수 감소 추세가 진행 중이에요.
수산 정책 방향
스마트 어선: ICT·자동화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 어선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정책이에요.
자원 관리형 어업: 어획량 쿼터제 도입으로 자원 남획을 방지하는 방향으로 전환 중이에요.
어촌 뉴딜: 어촌 인프라 개선과 청년 어업인 유치를 통해 어업 기반을 유지하려는 정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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