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6.3만
전년 대비 (2022 → 2023) 1,200척-1.9%
13년 누적 변화 (2005 → 2023) 2.5만척-28.4%
기간 최고·최저
20058.8만척
20236.3만척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별 업종별 어선척수 추이 — 한국 연근해 어업 선박 현황 (척)
시도별 업종별 어선척수 추이 — 한국 연근해 어업 선박 현황시도별 업종별 어선척수 추이 — 한국 연근해 어업 선박 현황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3까지의 1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3,000척, 최고 88,000척, 평균 72,950척. 전체 흐름은 감소(-28.4%).0220004400066000880002005: 88,000척20052007: 84,000척20072009: 80,500척20092011: 77,200척20112013: 76,800척20132015: 74,200척20152016: 72,500척20162017: 71,000척20172018: 69,500척20182019: 68,100척20192020: 66,800척20202021: 65,500척20212022: 64,200척20222023: 63,000척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시도별 어선 척수 (척) (척)
2023년 시도별 어선 척수 (척)2023년 시도별 어선 척수 (척) 값 비교 차트. 경남부터 기타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0척, 최고 14,200척, 평균 5727.3척. 전체 흐름은 감소(-98.6%).0355071001065014200경남: 14,200척경남전남: 13,800척전남경북: 8,500척경북충남: 6,200척충남부산: 5,800척부산제주: 4,900척제주전북: 3,100척전북강원: 2,800척강원인천: 2,400척인천울산: 1,100척울산기타: 200척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업종별 어선 구성 (%) (%)
2023년 업종별 어선 구성 (%)2023년 업종별 어선 구성 (%)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연안어업이 6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연안어업 62.0%, 양식어업 18.0%, 근해어업 15.0%.연안어업: 62% (62.0%)근해어업: 15% (15.0%)양식어업: 18% (18.0%)내수면어업: 3% (3.0%)기타: 2% (2.0%)연안어업62.0% 근해어업15.0% 양식어업18.0% 내수면어업3.0% 기타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별 업종별 어선척수 추이 — 한국 연근해 어업 선박 현황 데이터 표 (단위: 척)
연도전국어선척수연안어업비중10년이상노후어선비중
201078,500척63.2%48.5%
201376,800척63.0%51.2%
201574,200척62.8%53.8%
201771,000척62.5%56.1%
201968,100척62.3%58.4%
202066,800척62.2%59.2%
202165,500척62.1%60.3%
202264,200척62.0%61.5%
202363,000척62.0%62.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어선척수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전국 등록 어선 총수는 약 6만 3천 척이에요. 해양수산부 어선등록 기준이에요.

10년 전 2013년 약 7만 7천 척과 비교하면 약 1만 4천 척(18%) 감소했어요. 매년 약 1,200~1,500척씩 줄어드는 추세예요. 어업인 고령화, 연근해 어획량 감소, 정부 감척 사업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예요.

업종별 구성 현황 (2023년)

업종척수비중특징
연안어업약 39,060척62.0%소형·개인 어선 위주
양식어업약 11,340척18.0%관리용 소형 선박
근해어업약 9,450척15.0%중·대형, 수협 조합원
내수면어업약 1,890척3.0%강·호수 담수 어업
기타약 1,260척2.0%시험·조사선 등
  • 연안어업 62%: 가장 비중이 높지만 선박 크기는 작아요.
  • 양식어업 18%: 전남 완도·신안 등 수산양식 밀집 지역에 집중돼요.

시도별 현황 (2023년 상위 5개)

시도어선 척수전국 비중주요 업종
경남약 14,200척22.5%연안·근해 혼합
전남약 13,800척21.9%연안·양식
경북약 8,500척13.5%연안어업
충남약 6,200척9.8%연안·서해
부산약 5,800척9.2%근해어업
  • 경남+전남이 전체의 약 44% 집중이에요.
  • 부산은 근해어업 비중이 타 시도보다 높아요.

내륙 시도(서울·경기·세종·대전·충북)는 어선 등록이 거의 없어요. 내수면 어업용 소형 보트만 일부 등록돼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05~2023년 어선척수 감소 추이

2005년 약 8만 8천 척에서 2023년 약 6만 3천 척으로 약 18년간 2만 5천 척(28.4%) 감소했어요.

기간감소 척수주요 원인
2005~2010약 9,500척자발적 감척·어업 포기
2010~2015약 4,300척정책 감척 본격화
2015~2020약 7,400척어업인 고령화 가속
2020~2023약 3,800척노후어선 폐선 집중
  • 감소 속도가 가장 빨랐던 시기: 2005~2010년이에요. 어업 수익성 급락이 원인이에요.
  • 2020년 이후 감소 속도 둔화: 정책 지원 강화와 양식어업 안정화가 영향이에요.

시도별 감소 추이 비교 (2013→2023년)

시도2013년2023년감소율
강원3,800척2,800척-26.3%
경북11,200척8,500척-24.1%
충남8,000척6,200척-22.5%
경남17,500척14,200척-18.9%
전남16,500척13,800척-16.4%
  • 강원·경북의 감소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동해안 오징어·명태 자원 감소가 직격탄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업종별×시도별 어선 척수 (2023년)

시도연안어업근해어업양식어업합계
경남8,5002,2003,20014,200
전남7,8008004,90013,800
경북6,2001,5006008,500
충남4,8007006006,200
부산2,2002,9004005,800
제주3,1001,1005804,900
  • 전남 양식어업 4,900척: 전국 최다. 완도·신안·진도 굴·전복·김 양식이 집중돼요.
  • 부산 근해어업 2,900척: 전국 최대. 대형 트롤·선망 선박이 집중돼 있어요.

어선 규모별 척수 (2023년)

톤급척수비중
1톤 미만약 28,000척44.4%
1~5톤약 18,000척28.6%
5~10톤약 8,500척13.5%
10~50톤약 6,000척9.5%
50톤 이상약 2,500척4.0%
  • 1톤 미만 소형 어선이 44%: 연안 개인 조업용이 대부분이에요.

노후 어선 현황 (2023년, 건조 후 10년 이상)

시도노후어선 비중
강원70.2%
경북68.5%
충남65.3%
전국 평균62.8%
경기52.1%
제주50.8%
  • 강원 노후어선 70%: 수익성 저하로 신규 투자가 이뤄지지 않고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어선 등록 기준

어선법 제2조에 따라 ‘어업, 어획물 운반업 또는 수산물가공업에 사용할 목적으로 건조된 선박’으로, 무동력 어선도 포함해요. 등록은 주소지 시군구청에서 관리해요.

업종 분류: 허가 업종 기준이에요. 연안어업(연안복합·연안자망·연안통발 등), 근해어업(근해채낚기·근해자망 등), 양식어업(해면양식·내수면양식)으로 구분해요.

동일 어선이 복수 업종 허가를 보유할 수 있어요. 이 경우 주 업종으로 집계해요. 실제 조업 상황과 등록 업종이 다를 수 있어요.

감척 사업 개요

정부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어선 소유자에게 선가(船價)의 일부를 보상하고 폐선을 유도해요. 2023년 감척 지원금은 척당 평균 약 1억 2천만 원이에요. 폐선 후 5년간 동일 업종 재진입을 금지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어선 감소의 구조적 배경

수산자원 고갈: 남획과 기후변화로 연근해 주요 어종(오징어·갈치·명태) 어획량이 30년 전 대비 30~60% 감소했어요.

중국 어선 경쟁: EEZ 내 중국 어선 불법 조업으로 자원 감소가 가속화됐어요.

수익성 악화: 연료비·인건비 상승과 수산물 수입 증가로 소형 어선의 채산성이 크게 낮아졌어요.

국제 비교

국가등록 어선 수주요 어업 유형
중국약 100만 척대규모 원양·연근해
일본약 10만 척연근해 위주
한국약 6.3만 척연근해·양식 혼합
노르웨이약 1.1만 척대형 원양어선 위주

한국은 일본과 유사한 구조이며, 두 나라 모두 어선 수가 장기 감소 추세예요.

정책 방향

현재 정부는 어선 감척 + 양식어업 현대화 + 원양어업 확대의 3트랙 전략을 추진 중이에요. 스마트 양식(IoT·AI 수온관리)으로 어선 없이도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이 중장기 목표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별 업종별 어선척수 추이 (DT_MLTM_5003056)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어선척수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어선척수는 등록된 어선의 수예요. 해양수산부에 등록된 모든 동력·무동력 어선을 포함해요. 실제 조업에 투입되는 선박 수와는 다를 수 있어요. 폐선 신고 전 방치된 선박도 일부 포함되기 때문이에요.
어선 수가 왜 계속 줄어드나요?
크게 세 가지예요. (1) 어업인 고령화·후계자 부족: 60세 이상 어업인이 전체의 약 60%예요. (2) 연근해 어획량 감소: 남획·수온 상승·중국 어선 경쟁으로 수익성이 낮아졌어요. (3) 폐업 지원 정책: 정부의 감척(減隻) 사업으로 노후 어선 폐선을 유도하고 있어요.
경남·전남에 어선이 집중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남해안 어업 환경이 풍부하기 때문이에요. 경남은 통영·거제·남해, 전남은 여수·완도·신안 등 수산물 어획이 활발한 항구가 많아요. 두 시도가 전체 어선의 약 44%를 차지해요.
연안어업과 근해어업 차이는 무엇인가요?
연안어업은 해안에서 가까운 바다(영해 내)에서 소형 선박으로 조업해요. 근해어업은 영해 외 배타적 경제수역(EEZ)까지 출어하는 중·대형 어선이에요. 연안어업이 척수는 많지만, 어획량 기준으로는 근해어업이 더 많아요.
어선 노후화가 왜 문제인가요?
2023년 기준 건조 후 10년 이상 된 노후 어선 비중이 약 62.8%예요. 노후 어선은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연료 효율이 낮아 운영비가 올라가요. 수리비 부담도 커서 어업 경쟁력을 더욱 떨어뜨려요.
양식어업 어선은 왜 포함되나요?
양식장 관리·먹이 공급·수확에 사용하는 소형 선박도 어선법상 어선으로 등록·관리돼요. 2023년 기준 양식어업 관련 어선이 전체의 약 18%예요. 육상 양식 확대로 이 비중은 점차 줄어드는 추세예요.
정부의 감척 사업이란 무엇인가요?
감척 사업은 정부가 어선 구입 비용을 보상해주고 자발적으로 폐선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이에요. 어획 자원 보호와 수익성 개선이 목적이에요. 연간 약 1,000~1,500척이 감척 사업으로 폐선돼요.
어선척수 감소가 어획량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요?
어선이 줄어도 어획량은 어선 대형화·장비 현대화로 단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어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어업인 감소 → 조업 일수 감소 → 어획량 하락의 구조가 형성돼요. 2023년 연근해 어획량은 10년 전 대비 약 22% 감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