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 업종별 어선척수 추이 — 한국 연근해 어업 선박 현황
해양수산부 — 시도별·업종별 어선 척수 연도별 추이. 연안어업·근해어업·양식업 선박 수 변화, 지역별 어업 쇠퇴 현황, 어선 고령화 실태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3 최신값6.3만척
전년 대비 (2022 → 2023)
1,200척-1.9%
13년 누적 변화 (2005 → 2023)
2.5만척-28.4%
기간 최고·최저
20058.8만척
20236.3만척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전국어선척수 | 연안어업비중 | 10년이상노후어선비중 |
|---|---|---|---|
| 2010 | 78,500척 | 63.2% | 48.5% |
| 2013 | 76,800척 | 63.0% | 51.2% |
| 2015 | 74,200척 | 62.8% | 53.8% |
| 2017 | 71,000척 | 62.5% | 56.1% |
| 2019 | 68,100척 | 62.3% | 58.4% |
| 2020 | 66,800척 | 62.2% | 59.2% |
| 2021 | 65,500척 | 62.1% | 60.3% |
| 2022 | 64,200척 | 62.0% | 61.5% |
| 2023 | 63,000척 | 62.0% | 62.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어선척수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 어선척수는 등록된 어선의 수예요. 해양수산부에 등록된 모든 동력·무동력 어선을 포함해요. 실제 조업에 투입되는 선박 수와는 다를 수 있어요. 폐선 신고 전 방치된 선박도 일부 포함되기 때문이에요.
- 어선 수가 왜 계속 줄어드나요?
- 크게 세 가지예요. (1) 어업인 고령화·후계자 부족: 60세 이상 어업인이 전체의 약 60%예요. (2) 연근해 어획량 감소: 남획·수온 상승·중국 어선 경쟁으로 수익성이 낮아졌어요. (3) 폐업 지원 정책: 정부의 감척(減隻) 사업으로 노후 어선 폐선을 유도하고 있어요.
- 경남·전남에 어선이 집중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 남해안 어업 환경이 풍부하기 때문이에요. 경남은 통영·거제·남해, 전남은 여수·완도·신안 등 수산물 어획이 활발한 항구가 많아요. 두 시도가 전체 어선의 약 44%를 차지해요.
- 연안어업과 근해어업 차이는 무엇인가요?
- 연안어업은 해안에서 가까운 바다(영해 내)에서 소형 선박으로 조업해요. 근해어업은 영해 외 배타적 경제수역(EEZ)까지 출어하는 중·대형 어선이에요. 연안어업이 척수는 많지만, 어획량 기준으로는 근해어업이 더 많아요.
- 어선 노후화가 왜 문제인가요?
- 2023년 기준 건조 후 10년 이상 된 노후 어선 비중이 약 62.8%예요. 노후 어선은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연료 효율이 낮아 운영비가 올라가요. 수리비 부담도 커서 어업 경쟁력을 더욱 떨어뜨려요.
- 양식어업 어선은 왜 포함되나요?
- 양식장 관리·먹이 공급·수확에 사용하는 소형 선박도 어선법상 어선으로 등록·관리돼요. 2023년 기준 양식어업 관련 어선이 전체의 약 18%예요. 육상 양식 확대로 이 비중은 점차 줄어드는 추세예요.
- 정부의 감척 사업이란 무엇인가요?
- 감척 사업은 정부가 어선 구입 비용을 보상해주고 자발적으로 폐선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이에요. 어획 자원 보호와 수익성 개선이 목적이에요. 연간 약 1,000~1,500척이 감척 사업으로 폐선돼요.
- 어선척수 감소가 어획량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요?
- 어선이 줄어도 어획량은 어선 대형화·장비 현대화로 단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어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어업인 감소 → 조업 일수 감소 → 어획량 하락의 구조가 형성돼요. 2023년 연근해 어획량은 10년 전 대비 약 22% 감소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어선척수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전국 등록 어선 총수는 약 6만 3천 척이에요. 해양수산부 어선등록 기준이에요.
10년 전 2013년 약 7만 7천 척과 비교하면 약 1만 4천 척(18%) 감소했어요. 매년 약 1,200~1,500척씩 줄어드는 추세예요. 어업인 고령화, 연근해 어획량 감소, 정부 감척 사업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예요.
업종별 구성 현황 (2023년)
시도별 현황 (2023년 상위 5개)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05~2023년 어선척수 감소 추이
2005년 약 8만 8천 척에서 2023년 약 6만 3천 척으로 약 18년간 2만 5천 척(28.4%) 감소했어요.
시도별 감소 추이 비교 (2013→2023년)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업종별×시도별 어선 척수 (2023년)
어선 규모별 척수 (2023년)
노후 어선 현황 (2023년, 건조 후 10년 이상)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어선 등록 기준
어선법 제2조에 따라 ‘어업, 어획물 운반업 또는 수산물가공업에 사용할 목적으로 건조된 선박’으로, 무동력 어선도 포함해요. 등록은 주소지 시군구청에서 관리해요.
업종 분류: 허가 업종 기준이에요. 연안어업(연안복합·연안자망·연안통발 등), 근해어업(근해채낚기·근해자망 등), 양식어업(해면양식·내수면양식)으로 구분해요.
감척 사업 개요
정부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어선 소유자에게 선가(船價)의 일부를 보상하고 폐선을 유도해요. 2023년 감척 지원금은 척당 평균 약 1억 2천만 원이에요. 폐선 후 5년간 동일 업종 재진입을 금지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어선 감소의 구조적 배경
수산자원 고갈: 남획과 기후변화로 연근해 주요 어종(오징어·갈치·명태) 어획량이 30년 전 대비 30~60% 감소했어요.
중국 어선 경쟁: EEZ 내 중국 어선 불법 조업으로 자원 감소가 가속화됐어요.
수익성 악화: 연료비·인건비 상승과 수산물 수입 증가로 소형 어선의 채산성이 크게 낮아졌어요.
국제 비교
한국은 일본과 유사한 구조이며, 두 나라 모두 어선 수가 장기 감소 추세예요.
정책 방향
현재 정부는 어선 감척 + 양식어업 현대화 + 원양어업 확대의 3트랙 전략을 추진 중이에요. 스마트 양식(IoT·AI 수온관리)으로 어선 없이도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이 중장기 목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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