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 톤급별 어선세력 추이 (DT_MLTM_5002641) — 연도별 어선 척수 변화
시도별 톤급별 어선세력 추이 — 17개 시도·5개 톤급별 어선 척수의 연도별 변화. 연근해어업 구조 재편과 감척정책 효과를 한 페이지에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50톤 이상 최신값5척
전년 대비 (10~50톤 → 50톤 이상)
8척-61.5%
4년 누적 변화 (1톤 미만 → 50톤 이상)
23척-82.1%
기간 최고·최저
1~5톤42척
50톤 이상5척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 | 전국합계 | 경남 | 전남 | 경북 | 전북 | 충남 |
|---|---|---|---|---|---|---|
| 2000 | 93000 | 26000 | 22000 | 10000 | 6500 | 5500 |
| 2005 | 85000 | 23500 | 20000 | 9200 | 5900 | 5000 |
| 2010 | 76000 | 21000 | 18000 | 8500 | 5200 | 4500 |
| 2015 | 71000 | 19500 | 17000 | 7800 | 5000 | 4200 |
| 2020 | 66000 | 18500 | 16000 | 7200 | 4700 | 4000 |
| 2023 | 64000 | 17900 | 15400 | 7000 | 4500 | 384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어선세력이란 무엇인가요?
- 등록된 어선의 총 척수를 의미해요. 해양수산부가 어선법에 따라 등록된 모든 어선을 집계하며, 톤수·용도·시도별로 구분돼요. 어업 생산능력의 지표로 사용돼요.
- 한국 어선이 계속 줄어드는 이유는?
- 정부 감척사업(어선 자진 폐업 보상)과 어업인 고령화 때문이에요. 연근해 어족 자원 감소로 인해 1990년대부터 총허용어획량(TAC) 제도와 연계해 어선 수를 줄이는 정책이 지속됐어요.
- 1톤 미만 소형 어선이 가장 많은 이유는?
- 연안 소규모 어업(맨손·나잠·구획어업 등) 종사자가 많기 때문이에요. 동해·서해·남해안 마을어장에서 조업하는 소형 어선은 어선 등록 총 척수의 약 28%를 차지해요.
- 경남과 전남이 어선 보유 1·2위인 이유는?
- 리아스식 해안과 섬이 많아 전통적 어업 기반이 형성된 지역이기 때문이에요. 통영·거제·여수·완도 등 주요 어항이 집중돼 있어 어업 종사자 밀도가 높아요.
-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MLTM_5002641에서 시도·톤급·연도별 교차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해양수산부 해양수산통계시스템(FSS)에서도 제공돼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어선세력 현황
시도별 톤급별 어선세력 구조
결론부터 말하면, 전국 어선은 2000년 약 9만 3천 척에서 2023년 약 6만 4천 척으로 20여 년 만에 약 31% 감소했어요.
감척은 경남·전남 등 대형 어업 거점 지역에서 두드러지며, 1~5톤 소형 어선이 여전히 전체 척수의 약 42%로 가장 많아요. 반면 50톤 이상 대형 어선은 원양어업 조정으로 5% 수준에 그쳐요.
톤급별 어선 구성 (2023년 기준)
소형 어선(5톤 미만) 비중 70%는 한국 어업의 영세성과 연안 어업 의존 구조를 보여줘요.
연도별 전국 어선 척수 추이
시도별 어선 보유 현황 (2023년)
경남+전남 합산 52%는 남해안 어업 집중도를 단적으로 보여줘요.
주목할 포인트
첫째, 20년간 31% 감소는 어업 구조 재편의 결과예요. 정부 감척사업과 어족 자원 감소가 동시에 작용했어요.
둘째, 1~5톤 소형 어선이 42%로 절대 다수예요. 연안 소규모 어업 의존도가 여전히 높음을 의미해요.
셋째, 경남·전남 2개 도가 전국 어선의 52%를 보유해요. 지역 편중이 뚜렷한 산업이에요.
넷째, 감소 속도가 2010년대 이후 둔화됐어요. 잔존 어선 중 폐업 의사가 없는 전업 어업인이 많아졌기 때문이에요.
다섯째, 50톤 이상 대형 어선은 5%에 불과해요. 원양어업 규모 축소와 연근해 중심 구조가 반영됐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별 톤급별 어선세력 통계는 해양수산부가 매년 집계해 KOSIS에 공표하는 등록 어선 척수 현황으로, 17개 시도와 5개 톤급별 교차표로 제공돼요.
쉽게 말하면 대한민국 바다에서 영업 중인 어선이 얼마나 있고 어디에 집중돼 있는지 보여주는 수산업 기초 통계예요.
2000년 이후 감척 추이
2000~2010년 가장 빠른 감소는 정부 감척 지원금 지급 시기와 겹쳐요. 이후 잔존 어선은 전업 어업인 중심으로 안정화 추세예요.
지역 편중 심화
2000년 대비 2023년을 비교하면 경남·전남 비중은 오히려 소폭 증가했어요. 내륙·수도권 어선이 더 빠르게 감소했기 때문이에요.
반면 제주는 감귤·관광 산업 성장과 달리 연근해 어업은 정체 수준이에요. 동해 연안(강원·경북)은 명태·오징어 자원 감소로 감척이 두드러졌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톤급별 어선 연도 추이 (전국)
소형(1~5톤) 감소가 가장 크고, 10~50톤·50톤 이상은 상대적으로 유지되거나 소폭 증가했어요. 대형화 경향이 읽혀요.
시도·톤급별 교차 (2023년, 주요 시도)
인천은 10톤 이상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연평도·덕적도 등 서해 어장 중심 조업 패턴과 수도권 수산물 물류 거점 역할 때문이에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등록 기준: 실제 조업 중인 어선과 등록만 된 어선 모두 포함되므로 실조업 척수는 다소 낮을 수 있어요.
톤급 구분 기준 변경: 2015년 이후 일부 톤급 분류 체계가 조정됐어요. 장기 시계열 비교 시 메타데이터 확인 필요해요.
해역별 차이: 같은 시도 내에서도 동해·서해·남해 조업 패턴이 달라 시도별 단순 비교는 한계가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어선세력(漁船勢力): 일정 시점에 등록·보유한 어선 척수 총합이에요. 어업 생산력의 지표로 사용돼요.
감척사업: 정부가 어선을 자진 폐업하는 어업인에게 보상금을 지급해 어선 척수를 줄이는 정책이에요.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수익성 향상이 목적이에요.
TAC(총허용어획량): 어종별로 연간 최대 포획량을 설정하는 제도예요. 어선 감척과 연계해 자원 남획을 방지해요.
연근해어업: 영해(12해리) 및 배타적경제수역(200해리) 내에서 이루어지는 어업이에요. 소·중형 어선이 주력이에요.
조사 방법
전수조사: 표본이 아닌 어선법 등록 전수 데이터예요. 해양수산부 어선등록시스템에서 직접 집계해요.
연 1회 집계: 매년 12월 31일 기준 등록 어선을 집계해 이듬해 공표해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등록 vs 실조업 차이: 어선 등록 후 장기 미조업 상태인 어선이 포함될 수 있어요.
2. 시도별 단순 합산 한계: 같은 어선이 시도를 넘나들며 조업하는 경우 귀속 시도 기준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3. 톤급 분류 소급 변경: 통계 작성 기준이 바뀌면 과거 시계열 비교가 어려워요. 항상 메타데이터를 확인해야 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어선 감소의 구조적 원인
자원 고갈: 오징어·명태·조기 등 주요 어종 자원 감소로 조업 수익성이 낮아졌어요. 어업인들이 자발적으로 폐업을 선택하는 비율이 높아졌어요.
고령화: 어업인 평균 연령이 60대에 근접하며 후계자 없이 폐업하는 경우가 늘었어요. 어촌 인구 감소와 어업 기피 현상이 맞물려요.
정책 감척: 수산업법·어선법 개정으로 등록 기준이 강화됐고, 수산자원보전형 감척사업이 지속됐어요.
주요국 어선세력 비교
한국 어선 수는 일본의 절반 수준이지만 감척 속도는 유사해요. 선진 어업국인 노르웨이는 절대 척수가 적지만 대형화로 생산성을 유지해요.
정책·연구에서의 활용
수산자원 관리 정책: 어선세력 통계는 TAC 설정, 감척 지원금 예산 배분, 어장 관리 구역 설정에 직접 활용돼요.
어촌 활성화: 어선 수가 급감한 지역은 어촌뉴딜, 어항 개발 사업 우선 지역으로 지정하는 기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