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1,312
전년 대비 (2022 → 2023) 25톤+1.9%
9년 누적 변화 (2014 → 2023) 342톤-20.7%
기간 최고·최저
20151,680톤
20221,287톤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어업생산동향 총괄표 추이 (톤)
어업생산동향 총괄표 추이어업생산동향 총괄표 추이 값 비교 차트. 2014부터 2023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87톤, 최고 1,680톤, 평균 1461.6톤. 전체 흐름은 감소(-20.7%).0420840126016802014: 1,654톤20142015: 1,680톤20152016: 1,581톤20162017: 1,557톤20172018: 1,436톤20182019: 1,407톤20192020: 1,346톤20202021: 1,356톤20212022: 1,287톤20222023: 1,312톤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총 어업생산량 추이(천톤) (톤)
총 어업생산량 추이(천톤)총 어업생산량 추이(천톤) 시계열 추이 차트. 2014부터 2023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02톤, 최고 3,498톤, 평균 3324.8톤. 전체 흐름은 증가(9.2%).0874.517492623.534982014: 3,202톤20142015: 3,273톤20152016: 3,252톤20162017: 3,319톤20172018: 3,270톤20182019: 3,319톤20192020: 3,321톤20202021: 3,399톤20212022: 3,395톤20222023: 3,498톤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어획량 vs 양식량 비중 변화 (톤)
어획량 vs 양식량 비중 변화어획량 vs 양식량 비중 변화 시계열 추이 차트. 2014부터 2023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5톤, 최고 51.7톤, 평균 44.1톤. 전체 흐름은 감소(-27.5%).012.925.938.851.72014: 51.7톤20142017: 46.9톤20172020: 40.5톤20202023: 37.5톤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어업생산동향 총괄표 추이 데이터 표 (단위: 톤)
yearvaluenote
20143202총 생산량(천톤)
20153273총 생산량(천톤)
20163252총 생산량(천톤)
20173319총 생산량(천톤)
20183270총 생산량(천톤)
20193319총 생산량(천톤)
20203321총 생산량(천톤)
20213399총 생산량(천톤)
20223395총 생산량(천톤)
20233498총 생산량(천톤)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어업생산동향 총괄표는 해양수산부가 집계하는 전국 어획량과 양식량을 합산한 연간 수산물 총생산 통계입니다.

2023년 총 어업생산량은 349만 8천 톤으로, 어획량은 지속 감소하는 반면 양식량은 꾸준히 증가하여 양식 비중이 처음으로 62%를 넘어섰습니다.

주요 특징:

  • 총 생산량은 2014~2023년 320만 톤에서 350만 톤으로 완만한 증가 추세
  • 어획량은 2014년 165만 톤에서 2023년 131만 톤으로 20.7% 감소
  • 양식량은 2014년 155만 톤에서 2023년 219만 톤으로 41.2% 증가
  • 양식 비중이 2014년 48.3%에서 2023년 62.5%로 역전 후 확대
  • 기후변화·어자원 감소로 어획량 장기 감소 추세 지속
  • 스마트 양식·첨단 기술 도입으로 양식 생산성 향상
  • 굴·넙치·김·미역이 양식 4대 주요 어종으로 생산 주도
  • 연근해 어획량 감소가 원양 어획량 감소보다 더 두드러짐

어업생산 구조가 자연 어획 중심에서 양식 중심으로 전환되는 것은 수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불가피한 변화입니다.


연도별 추이

어획량 · 양식량 · 총생산량 추이(2014~2023)

연도어획량(천톤)양식량(천톤)총생산량(천톤)양식 비중(%)
20141,6541,5483,20248.3
20151,6801,5933,27348.7
20161,5811,6713,25251.4
20171,5571,7623,31953.1
20181,4361,8343,27056.1
20191,4071,9123,31957.6
20201,3461,9753,32159.5
20211,3562,0433,39960.1
20221,2872,1083,39562.1
20231,3122,1863,49862.5
  • 어획량 정점: 2015년 168만 톤, 이후 지속 하락
  • 양식량 처음으로 어획량 역전: 2016년
  • 총생산량 최고: 2023년 349만 8천 톤
  • 어획량 최저: 2022년 128만 7천 톤

통계표

표 1. 어업별 생산량 전년 대비 증감률

연도어획량 증감(%)양식량 증감(%)총생산량 증감(%)
2015+1.6+2.9+2.2
2016-5.9+4.9-0.6
2017-1.5+5.4+2.1
2018-7.8+4.1-1.5
2019-2.0+4.2+1.5
2020-4.3+3.3+0.1
2021+0.7+3.4+2.4
2022-5.1+3.2-0.1
2023+1.9+3.7+3.0
  • 어획량은 2021년만 소폭 반등, 나머지 연도 대부분 감소
  • 양식량은 매년 3~5%대 안정적 성장 지속
  • 총생산량은 양식 성장이 어획 감소를 상쇄하며 전반적 증가

표 2. 어획 유형별 생산량(2023)

어업 유형생산량(천톤)비중(%)
연근해어업95627.3
원양어업2487.1
내수면어업1083.1
어획 소계1,31237.5
해면양식2,03458.1
내수면양식1524.4
양식 소계2,18662.5
총계3,498100.0
  • 해면양식이 전체의 58.1% 로 최대 비중
  • 연근해어업 비중은 2014년 약 36%에서 27.3%로 하락
  • 내수면(어획+양식) 합계 비중은 약 7.5% 수준

표 3. 주요 어종별 생산량(2023, 상위 10종)

어종생산량(천톤)주요 생산방식
680양식
312양식
미역298양식
멸치187어획(연근해)
넙치(광어)176양식
오징어134어획(연근해)
다시마128양식
새우류118양식·어획
고등어108어획(연근해)
전복96양식
  • 김·굴·미역·다시마 등 해조류·패류 양식이 상위권 독점
  • 멸치·오징어·고등어는 연근해 어획 대표 어종
  • 넙치는 양식업 고부가가치 어종 1위

표 4. 지역별 어업생산량(2023)

지역생산량(천톤)비중(%)
전남1,04229.8
경남61217.5
충남38811.1
제주3249.3
경북2878.2
강원2166.2
부산1985.7
기타43112.3
전국3,498100.0
  • 전남이 전국 어업생산의 29.8% 차지, 압도적 1위
  • 전남·경남·충남 상위 3개 시도가 전체의 58.4% 차지
  • 제주는 원양어업 기지 및 양식업 중심지

표 5. 원양어업 주요 어종별 생산량(2023)

어종생산량(천톤)비중(%)
다랑어류9839.5
오징어5221.0
명태3815.3
새우류2811.3
기타3212.9
합계248100.0

용어·산식·조사 방법

어업생산동향 조사

  • 조사 기관: 해양수산부, 통계청 공동 실시
  • 조사 주기: 매월(동향), 연간(확정치)
  • 집계 방법: 어획은 위판장·항포구 집계, 양식은 어가 조사

주요 용어 정의

  • 연근해어업: 영해 및 배타적 경제수역 내 어업
  • 원양어업: 배타적 경제수역 외 공해 또는 외국 수역 조업
  • 내수면어업: 하천·호소·저수지 등 담수에서의 어업
  • 해면양식: 바다에서의 어패류·해조류 양식
  • 내수면양식: 담수에서의 어류·패류 양식

생산량 산식

  • 총 어업생산량 = 어획량(연근해 + 원양 + 내수면) + 양식량(해면 + 내수면)

원인·정책·국제 비교

어획량 감소 원인

기후변화 영향

  • 수온 상승: 한류성 어종(명태·오징어) 어장 북상·축소
  • 기상 이변: 태풍·폭우로 어업 활동 일수 감소
  • 해수 산성화: 패류·갑각류 성장 저해

어자원 과남획

  • 연근해 자원 고갈: 1990~2000년대 남획으로 인한 자원량 급감
  • 중국 어선 불법 조업: 서해·남해 어자원 경쟁 심화
  • 불법·무보고·비규제(IUU) 어업: 국제 수역 자원 훼손

어업 정책 현황

  • 총허용어획량(TAC) 제도: 어종별 연간 어획 한도 설정, 자원 관리
  • 어업허가 제한: 과잉 어선 감척, 어업허가 총량 관리
  • 스마트 양식 산업 육성: IoT·AI 기반 첨단 양식 시스템 지원
  • 수산자원 회복 사업: 치어 방류, 인공어초 조성, 바다목장 사업

국제 비교

주요국 어업생산량(2022년, 만톤)

국가총생산량어획량양식량
중국6,4501,3805,070
인도네시아1,780820960
인도1,620980640
한국340129211
일본32529431
노르웨이420230190
  • 한국의 양식 비중(62%)은 세계 평균(52%)보다 높음
  • 일본은 아직 어획 중심(90%)으로 한국과 대조적
  • 중국은 세계 최대 양식국으로 전 세계 양식량의 약 60% 차지
  • 노르웨이는 연어 양식으로 고부가가치 양식업 모델 선도

자주 묻는 질문

어업생산동향 총괄표란 무엇인가요?
해양수산부가 매년 집계하는 전국 어획량과 양식량을 합산한 수산물 총생산 통계입니다. 어업 유형, 어종, 지역별로 세분화되며 수산업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어획량과 양식량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어획량은 바다·하천·호수에서 어구나 어선으로 포획한 자연산 수산물의 양이며, 양식량은 인공 시설에서 사육·재배하여 수확한 수산물의 양입니다. 최근 양식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어획량이 감소하는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수온 상승 등 기후변화로 인한 어장 변화, 과도한 어획으로 인한 자원 고갈,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 연안 개발로 인한 서식지 감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양식업 생산량이 증가하는 배경은 무엇인가요?
어획량 감소를 보완하기 위한 양식업 육성 정책, 기술 발전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 넙치·전복·굴 등 고부가가치 어종 양식 확대, 스마트 양식 시스템 도입 등이 주요 배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