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면어업 최신값3,439.76
전년 대비 (원양어업 → 내수면어업) 3.1만톤-90.0%
3년 누적 변화 (해면양식업 → 내수면어업) 48.3만톤-99.3%
기간 최고·최저
해면양식업48.7만톤
내수면어업3,439.76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어업생산 규모의 변화: 2026년 상반기 최신통계로 보는 수산업 (톤)
한국 어업생산 규모의 변화: 2026년 상반기 최신통계로 보는 수산업한국 어업생산 규모의 변화: 2026년 상반기 최신통계로 보는 수산업 값 비교 차트. 해면양식업부터 내수면어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439.8톤, 최고 486549.0톤, 평균 153803.6톤. 전체 흐름은 감소(-99.3%).0121637.3243274.5364911.8486549.0해면양식업: 486549.0톤해면양식업연근해어업: 90810.6톤연근해어업원양어업: 34414.8톤원양어업내수면어업: 3439.8톤내수면어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생산 형태별 생산량 (2026년 상반기) (톤)
생산 형태별 생산량 (2026년 상반기)생산 형태별 생산량 (2026년 상반기) 값 비교 차트. 활어부터 냉동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479.2톤, 최고 506569.5톤, 평균 205071.4톤. 전체 흐름은 감소(-92.8%).0126642.4253284.8379927.2506569.5활어: 506569.5톤활어선어: 72165.5톤선어냉동: 36479.2톤냉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생산 형태별 생산금액 (2026년 상반기) (천원)
생산 형태별 생산금액 (2026년 상반기)생산 형태별 생산금액 (2026년 상반기) 값 비교 차트. 활어부터 냉동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4516280.3천원, 최고 661309056.1천원, 평균 335057886.0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78.1%).0165327264.0330654528.1495981792.1661309056.1활어: 661309056.1천원활어선어: 199348321.6천원선어냉동: 144516280.3천원냉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어업별 생산량 구성 비율 (2026년 상반기) (%)
어업별 생산량 구성 비율 (2026년 상반기)어업별 생산량 구성 비율 (2026년 상반기)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해면양식업이 79.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해면양식업 79.0%, 연근해어업 14.8%, 원양어업 5.6%.해면양식업: 79% (79.0%)연근해어업: 14.8% (14.8%)원양어업: 5.6% (5.6%)내수면어업: 0.6% (0.6%)해면양식업79.0% 연근해어업14.8% 원양어업5.6% 내수면어업0.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어업별 생산량 현황 (2026년 상반기) (단위: 톤)
어업별생산량(톤)비중(%)
해면양식업486,54979.0
연근해어업90,81114.8
원양어업34,4155.6
내수면어업3,4400.6
전체615,214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생산 형태별 생산량과 생산금액 (2026년 상반기) (단위: 톤)
생산형태생산량(톤)비중(%)생산금액(억원)
활어506,57082.366,130.9
선어72,16511.719,934.8
냉동36,4795.914,451.6
전체615,214100.0100,517.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어업생산은 한국 수산업을 나타내는 가장 기본적인 통계입니다. 2026년 상반기 한국의 어업생산량은 61만 톤을 넘었고, 생산금액은 약 100조 원에 이르렀습니다.

어업의 종류를 알아봅시다. 첫째는 해면양식업으로, 바다에서 물고기나 조개를 인공적으로 키우는 방식입니다. 2026년 상반기에 48만 톤 이상을 생산했으며, 이는 전체의 79%에 해당합니다. 둘째는 연근해어업으로, 배를 타고 한국 근처 바다로 나가 생선을 잡는 방식입니다. 약 9만 톤(14.8%)을 생산했습니다. 셋째는 원양어업으로, 먼 바다로 나가 생선을 잡는 일이며 약 3만 4천 톤(5.6%)을 차지합니다. 넷째는 내수면어업으로, 강이나 호수에서 물고기를 키우는 방식이고 가장 작은 규모인 3,440톤(0.6%)입니다.

생산 형태별로 살펴봅시다. 표를 보면 활어가 가장 많습니다. 50만 6천 톤으로 전체의 82%를 차지했어요. 활어는 신선한 상태로 판매되는 생선입니다. 선어는 냉동하지 않은 생선으로 7만 2천 톤(12%), 냉동 생선은 3만 6천 톤(6%)을 차지했습니다.

생산금액으로 보면 형태별 차이가 더 두드러집니다. 활어는 생산량 82%에서 생산금액 66%(66조 원)를 차지합니다. 선어는 생산량 12%에서 생산금액 20%(19조 원)로 비중이 올라가요. 냉동 생선은 생산량 6%에서 생산금액 14%(14조 원)로 훨씬 높아집니다. 냉동 생선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더 먼 지역으로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생산량과 생산금액이 다른 이유는 물고기 종류와 형태에 따라 가격이 매우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수산업은 국내외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원양어업으로 잡은 생선은 세계 여러 나라로 팔리고, 해면양식업은 국내 소비자에게 신선한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합니다. 수산물은 한국의 주요 수출 상품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수산과학원의 어업생산동향조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6년 상반기 데이터는 잠정치(추계 수치)이며, 최종 확정값은 이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조사는 매월 수행되지만, 어업 여건의 계절적 변동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통계 수집 과정에서 일부 응답이 누락될 수 있으므로, 수치는 참고용으로 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산량과 생산금액이 다른 이유는 뭔가요?
같은 양을 생산해도 종류에 따라 가격이 달라요. 활어는 신선함이 중요해서 비싸고, 냉동 생선은 오래 보관할 수 있어 먼 곳에도 팔 수 있어서 생산금액 비중이 생산량 비중보다 높아집니다.
어업별 생산량에서 양식업이 가장 큰 이유는?
해면양식업은 물고기나 조개를 인공으로 키우는 방식이라, 생산을 계획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날씨에 덜 영향받고 더 안정적으로 많은 양을 생산할 수 있어서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활어가 가장 많이 생산되는 형태인 이유는?
한국 소비자는 신선한 생선을 선호하기 때문에, 활어 수요가 높습니다. 대형 수산물 유통기지도 활어의 물량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원양어업과 내수면어업은 왜 비중이 작아요?
원양어업은 먼 외국 바다까지 나가기 때문에 연료비가 많이 들어서 채산성이 어려워요. 내수면어업은 강이나 호수에서 하는 일이라 생산 규모 자체가 작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