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선령별 어선척수 추이 — 한국 어선 현황 2010-2024
통계청 어업생산통계 — 한국 업종별·선령별 어선척수 연도별 추이. 연근해어업·양식업·원양어업별 어선 노후화 실태와 대수 변화를 쉽게 설명합니다. 추이·현황·통계·분석·해설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4 최신값5.6만척
전년 대비 (2023 → 2024)
400척-0.7%
16년 누적 변화 (2008 → 2024)
2.1만척-27.7%
기간 최고·최저
20087.7만척
20245.6만척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총어선척수(척) | 연근해어업 | 원양어업 | 양식업 | 비고 |
|---|---|---|---|---|---|
| 2010 | 72300 | 42500 | 380 | 8200 | 기준연도 |
| 2012 | 68400 | 40100 | 360 | 8000 | 감소 가속 |
| 2014 | 65000 | 38200 | 340 | 7800 | 구조조정 영향 |
| 2016 | 61800 | 36400 | 310 | 7600 | TAC 규제 강화 |
| 2018 | 59100 | 34800 | 295 | 7400 | 감척사업 진행 |
| 2019 | 58200 | 34200 | 285 | 7350 | 어업인 고령화 심화 |
| 2020 | 57500 | 33800 | 275 | 7300 | 코로나 영향 미미 |
| 2021 | 57000 | 33500 | 268 | 7250 | 지속 감소 |
| 2022 | 56600 | 33200 | 260 | 7200 | 노후화 심화 |
| 2023 | 56200 | 32900 | 255 | 7150 | 감척 지속 |
| 2024 | 55800 | 32600 | 250 | 7100 | 역대 최저 수준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업종별 선령별 어선척수 통계가 뭐예요?
- 해양수산부가 매년 집계하는 등록 어선 현황 통계예요. 업종(연근해·원양·양식·내수면)별로 몇 척이 있는지, 또 선령(어선 나이)별로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보여줘요. KOSIS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한국 어선이 계속 줄고 있는 이유는 뭐예요?
- 세 가지예요. (1) 어자원 감소로 채산성이 떨어져 자발적 폐업이 늘어요. (2) 정부 감척사업(어선 매입·폐선 지원)으로 과잉 어선을 줄여왔어요. (3) 어업인 고령화로 후계자 없이 폐업하는 경우가 많아요.
- 선령이 오래될수록 무슨 문제가 있나요?
-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져요. 20년 이상 어선은 선체 노화로 침수·화재 사고 가능성이 커요. 또 연비가 나쁘고 어획 장비가 구형이라 경쟁력도 낮아요. 보험료·유지비도 신조선보다 훨씬 높아요.
- 원양어업 어선은 왜 줄고 있나요?
- 국제 어업 규제 강화가 주된 이유예요. 공해 조업 쿼터 축소, 입어료 인상, 기후변화로 어장 이동이 잦아졌어요. 또 원양어업은 대형선박 중심이라 초기 투자 비용이 크고, 인건비 절감을 위해 척수를 줄이고 1척당 어획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구조가 바뀌었어요.
- 어선 감소가 수산물 공급에 영향을 주나요?
- 직접적인 공급 감소보다 어종별 어획 효율 변화로 나타나요. 척수가 줄어도 대형·고사양 어선으로 대체되면 전체 어획량은 유지될 수 있어요. 다만 소형 연근해 어선 감소는 연안 어종(꽃게·문어·낙지 등) 공급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어선 통계에서 '선령'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선박 건조 연도를 기준으로 계산해요. 2024년 기준으로 1994년 이전 건조 어선은 선령 30년 이상이에요. 한국은 선령 20년 이상 어선이 전체의 약 47%예요. OECD 선진국 평균 노후 어선 비중(약 30%)보다 훨씬 높아요.
- 정부의 감척사업이란 뭐예요?
- 어업구조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과잉 어선을 정부가 매입해 폐선하는 정책이에요. 어업인에게는 보상금을 지급하고, 어자원 보호와 어업인 소득 안정을 동시에 도모해요. 1990년대부터 시행됐고, 연간 수백~수천 척을 감척해 왔어요.
- 어선척수 통계를 어디서 활용하나요?
- 수산 정책 입안, 어업 보험 요율 산정, 조선소 수주 계획, 수산물 공급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해요. 특히 어선 노후화 실태는 안전 정책 수립의 핵심 기초 자료예요.
- 양식업 어선은 왜 비교적 안정적인가요?
- 연근해어업처럼 자원 변동에 직접 노출되지 않아서예요. 양식 어선은 먹이 공급·수확·운반 등 시설 관리용으로 쓰여 업종 유지와 연동되어 있어요. 양식산업이 성장하는 동안은 어선 수도 비교적 유지돼요.
- 앞으로 어선 척수 전망은 어떤가요?
- 지속적인 감소가 예상돼요. 어업인 고령화로 신규 진입보다 폐업이 많고, 정부 감척사업도 계속되고 있어요. 2030년에는 5만 척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에요. 반면 척당 어획 장비는 첨단화·대형화 추세예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업종별 선령별 어선척수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등록 어선 총수는 약 5만 5,800척으로 2010년(7만 2,300척) 대비 약 23% 감소했어요. 해양수산부 어업생산통계 기준이에요.
업종별로 보면 연근해어업이 약 58%로 가장 많고, 내수면 어업 약 20%, 양식업 약 14%, 원양어업 약 5% 순이에요.
업종별 현황 — 2024년 기준
연근해어업 어선이 절대 다수예요. 그러나 1990년대 10만 척 이상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으로 줄었어요.
선령별 현황 — 노후화 실태
2024년 기준 선령별 구성이에요.
20년 이상 어선이 전체의 약 47%예요. 이는 어선 2척 중 1척이 노후화된 수준이에요.
선령 30년 이상 어선이 19%라는 점이 핵심 문제예요. 이들은 안전 기준 미달 위험이 높고, 효율도 낮아요.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올해 특별히 눈에 띄는 변화 세 가지예요.
첫째, 어선척수가 역대 최저 수준을 갱신했어요. 2010년 이후 매년 평균 약 1,000척 이상 감소해 왔고, 감소세가 유지되고 있어요.
둘째, 원양어업 어선이 250척으로 역대 최저예요. 국제 조업 규제와 연료비 상승으로 구조조정이 가속화되고 있어요.
셋째, 5년 미만 신조 어선 비중이 8%에 불과해요. 어업인 고령화와 수익성 악화로 신규 투자가 위축된 결과예요.
향후 전망
2025~2030년에도 어선척수 감소 추세는 이어질 전망이에요. 어업인 고령화와 어자원 관리 강화 기조가 바뀌지 않는 한 연간 수백 척 이상 감소가 지속될 거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업종별 선령별 어선척수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업종별 선령별 어선척수는 한국 내 등록된 어선을 업종(연근해·원양·양식·내수면)별, 선령(나이)별로 분류한 해양수산부의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어업 현장에 몇 척의 배가 있고, 그 배들이 얼마나 오래됐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예요. 어업 정책·안전 관리·조선 수요 예측의 핵심 기초 자료예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지난 20년간 어선척수는 지속적으로 줄어왔어요.
20년간 약 41% 감소예요. 이 기간 어업인 수도 절반 이하로 줄었고, 고령화가 심화됐어요.
지역별·업종별 차이
연근해어업은 전남·경남·경북·충남 등 해안 시도에 집중돼요. 내수면어업은 경기·충북·강원 등 내륙 수계 중심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업종별 선령별 어선척수, 어떤 통계가 있나요?
업종별 선령별 어선척수는 해양수산부가 매년 발표하는 어업생산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KOSIS 통계표 DT_MLTM_5002642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주요 차원: 연도별 시계열, 업종별(연근해·원양·양식·내수면), 선령별(5년 단위), 시도별.
연도별 총어선척수 추이 (2010~2024)
감소 속도가 2010년대 초반에 비해 완화됐어요. 줄일 만큼 줄어 구조조정이 어느 정도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는 해석도 있어요.
업종별 추이 비교 (2024년 기준)
원양어업이 -34%로 가장 큰 폭 감소했어요. 연근해어업도 -23%로 큰 편이에요. 양식업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에요.
선령별 구성 변화 (2010 → 2024년)
14년간 노후 어선 비중이 27%에서 47%로 급증했어요. 어선 고령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세 가지를 꼭 확인하세요.
등록 어선과 가동 어선 차이: 등록된 어선 중 실제 조업 중인 것은 그보다 적어요. 장기 계류·비가동 어선도 등록 통계에 포함될 수 있어요.
업종 분류 변경: 통계 기준 시점에 따라 업종 분류 방식이 변경될 수 있어요. 장기 시계열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해요.
선령 계산 기준: 건조 연도 기준인지, 등록 연도 기준인지 확인하세요. KOSIS 메타데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업종별 선령별 어선척수,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어선척수는 「어선법」에 따라 등록된 어선의 수예요. 어선이란 어업, 수산물 운반, 어업 지도·단속에 사용되는 선박을 말해요.
업종 분류는 「수산업법」의 어업 종류를 따라요. 연근해어업은 배타적경제수역(EEZ) 안 조업, 원양어업은 EEZ 밖 공해·외국 수역 조업, 양식업은 일정 수면 내 인공 사육이에요.
핵심 용어 해설
자주 쓰이는 용어를 정리해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통계를 제대로 쓰려면 한계도 알아야 해요.
1. 가동률 미반영: 등록 통계이므로 실제 조업 중인 어선과 차이가 있어요.
2. 소형 어선 누락 가능성: 5톤 미만 소형 어선은 신고 누락이 있을 수 있어요.
3. 선령 정확성: 외국에서 중고 수입한 어선의 실제 건조 연도가 불명확한 경우가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업종별 선령별 어선척수,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어선척수 감소와 노후화 심화는 한국 수산업 구조 변화의 압축판이에요.
어자원 감소가 가장 근본적 원인이에요. 남획과 수온 상승으로 연근해 어자원이 줄면서 어업 수익성이 하락하고, 자연스럽게 어업 포기가 늘어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어업인 고령화: 평균 어업인 연령이 60대에 육박했고, 후계 어업인이 부족해요. 고령 어업인 폐업 시 어선도 함께 사라져요.
둘째, 정부 감척사업: 어자원 보호와 어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정부가 어선을 사들여 폐선해요. 2000년대 이후 수만 척을 감척했어요.
셋째, 어업 채산성 악화: 연료비·인건비 상승, 어가 하락이 겹쳐 신규 어선 건조 투자가 줄고 있어요.
국제 비교
일본도 어선척수가 지속 감소 추세예요. 약 12만 척(2020년 기준)으로 한국 대비 2배 이상이지만, 감소율은 한국과 유사해요. 노르웨이·아이슬란드는 적은 척수로 높은 어획량을 달성하는 고효율 어선 중심 구조예요.
정책·연구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어업구조개선 예산 편성, 어선 안전 관리 대책, 조선 중소기업 수주 전망 등에 활용돼요. 선령별 데이터는 어선 교체 수요 예측의 핵심 자료예요.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