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선질별 어선척수 추이
한국 연도별 어선 척수를 업종(연근해·원양·내수면)과 선질(FRP·강선·목선)로 구분한 수산 통계. 어업 구조 변화와 어선 현대화 흐름을 보여주는 핵심 수산 지표.
2024 최신값7.1만척
전년 대비 (2023 → 2024)
681척-0.9%
19년 누적 변화 (2005 → 2024)
1.3만척-15.5%
기간 최고·최저
20058.5만척
20247.1만척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
| 전체 어선 척수(2024) | 약 71,442척 |
| 2005년 대비 감소 | -13,070척(-15.5%) |
| 연근해어업 어선(2024) | 약 64,831척(전체의 90.7%) |
| FRP선 비율(2024) | 82.4%(1990년대 이후 주류) |
| 목선 비율(2024) | 5.1%(지속적 감소 중) |
| 원양어업 어선(2024) | 약 247척(전체의 0.3%지만 생산량 비중 높음) |
| 연간 감소 속도(최근 5년) | 약 -330척/년 |
| 어가 수 감소(2005→2024) | 약 -35%(고령화·이직) |
| 어선 1척당 평균 어획량(2023) | 약 3.2톤(연근해 기준) |
| 20톤 이상 대형 어선 비율 | 약 2.8%(소형 어선 압도적 다수) |
| 친환경 어선 보급(2024) | 전기·하이브리드 어선 시범 운영 중 |
| 어선 평균 선령(2024) | 약 19.3년(노후화 진행)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어선 척수가 계속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어업인 고령화와 후계자 부족으로 폐업하는 어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연근해 어족 자원 감소로 소득 전망이 악화되어 어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늘었으며, 정부의 어선 감척 사업(보상금 지급 후 폐선)도 척수 감소의 주요 원인입니다.
- FRP선이란 무엇이고 왜 주류가 됐나요?
- FRP(Fiber Reinforced Plastics·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선박은 내부식성이 강하고 유지보수가 쉬우며 경량입니다. 1980~90년대부터 내구성이 약한 목선과 무거운 강선을 대체해 왔습니다. 현재 전체 어선의 82% 이상을 차지해 한국 어선의 표준 선질이 되었습니다.
- '업종별' 분류에서 연근해어업과 원양어업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연근해어업은 한국 연안 및 인근 해역(주로 200해리 이내)에서 조업하는 어업입니다. 원양어업은 대서양·태평양·인도양 등 먼 바다(EEZ 밖)에서 조업하며, 척수는 적지만 참치·오징어·명태 등 대량 어획을 담당합니다. 내수면어업은 강·호수·저수지에서의 조업입니다.
- 어선 감척 사업이란 무엇인가요?
- 정부가 어족 자원 보호와 어업 구조 조정을 위해 어선을 폐선하는 어업인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정책입니다. 1994년부터 시행되어 수만 척의 어선이 감척되었으며, 특히 연근해 자원 고갈이 심한 업종(새우·꽃게·오징어 등)에서 적극 추진되고 있습니다.
- 어선 노후화는 어떤 문제를 야기하나요?
- 평균 선령 19년 이상으로 노후화된 어선은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연료 효율이 낮습니다. 2010년대 이후 어선 전복·화재 사고의 상당수가 노후 어선에서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어선 현대화 자금 융자 지원으로 노후 어선 대체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 원양어업 어선 수는 왜 매우 적은가요?
- 원양 어선 1척당 건조비가 수십~수백억 원으로 진입 장벽이 높고, 국제 수산 협약(쿼터제)으로 어획량이 제한됩니다. 또한 연료비·인건비 등 운영 비용이 높아 대형 원양 수산 기업 중심으로만 운영됩니다. 척수는 247척 수준이지만 생산량 기여는 상당합니다.
- 이 통계의 주관 기관은 어디인가요?
-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선통계조사'를 바탕으로 통계청이 KOSIS에 공표합니다. 어선법에 따라 등록된 모든 동력 어선을 전수 집계하므로 높은 정확도를 가집니다. 연 1회(12월 31일 기준) 확정 통계가 발표됩니다.
- 기후 변화가 어선 운용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 수온 상승으로 어종 분포가 북상하여 전통 어장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한류성 어종(명태·도루묵 등)은 줄고 온수성 어종(오징어·고등어)은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이는 특정 업종의 어선 수요 변화를 야기하며, 어선 업종 전환(개조 신고)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친환경 어선 도입이 추진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배출 규제 강화와 국내 탈탄소 목표에 맞춰, 해양수산부는 전기추진·LNG추진·하이브리드 어선 보급을 지원합니다. 연료비 절감(전기가 경유보다 50~70% 저렴)과 탄소 저감이 동시에 기대되지만, 항속거리·충전 인프라 부족이 단기 과제입니다.
- 수산물 생산량과 어선 척수의 관계는 어떻게 됩니까?
- 어선 척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대형화·장비 현대화(어탐기·GPS 등)로 척당 어획 효율이 높아져 총 수산물 생산량 감소는 상대적으로 완만합니다. 그러나 자원 고갈 압력이 지속되면 효율 개선으로도 생산량 감소를 보전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주요 현황: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어선 척수 20년 감소 추이
한국 어선 척수는 2005년 이후 매년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연간 감소 속도는 최근 약 330척/년 수준으로, 어업 인구 감소 및 감척 사업의 복합 효과입니다.
선질별 변화 추이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업종별 어선척수(2024년 기준)
연근해어업 업종 세분류(2024년 추정)
시도별 어선 분포(2024년 추정, 연근해 기준)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정의
조사 방법
기관: 해양수산부 → KOSIS 공표
근거: 어선법 제13조 어선 등록·신고 의무
방식: 전수 등록 자료 집계(표본 조사 아님)
기준일: 매년 12월 31일 등록 현황 기준
단위: 척(隻)
어선 규모별 분류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어선 감소의 구조적 원인
어업인 고령화: 어업 종사자 평균 연령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의 어업 기피로 후계자가 없는 어가는 폐업·어선 반납으로 이어집니다.
연근해 자원 고갈: 남획과 기후 변화로 연근해 주요 어종의 자원량이 감소했습니다.
정부 감척 사업 효과: 1994년 이후 약 4만여 척을 감척하여 어선 과잉 문제를 조정했습니다.
정책 현황
국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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