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지역별 건축물거래현황 추이 — 주거·상업·공업지역 거래 분석
국토교통부 부동산 거래통계 — 용도지역별(주거·상업·공업·녹지 등) 건축물 거래 건수·금액 연도별 추이. 부동산 경기 사이클과 용도지역별 거래 특성을 분석해요.
2024 최신값69.5만건
전년 대비 (2023 → 2024)
8.2만건+13.3%
9년 누적 변화 (2015 → 2024)
11.8만건-14.5%
기간 최고·최저
20211.0백만건
202361.3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총거래건수(건) | 주거지역(건) | 상업지역(건) | 공업지역(건) | 거래금액총액(조원) |
|---|---|---|---|---|---|
| 2019 | 803450 | 587720 | 116500 | 42580 | 248.3 |
| 2020 | 916780 | 672340 | 131280 | 46890 | 310.5 |
| 2021 | 1043200 | 762140 | 151640 | 53420 | 412.8 |
| 2022 | 673400 | 488120 | 99740 | 36120 | 248.9 |
| 2023 | 612800 | 443470 | 90690 | 33420 | 226.4 |
| 2024 | 694500 | 502820 | 102780 | 38900 | 261.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용도지역별 건축물거래현황이란 무엇인가요?
- 용도지역은 국토계획법에 따라 토지를 주거·상업·공업·녹지·관리 등으로 구분한 것이에요. 건축물거래는 그 위에 지어진 건물을 사고파는 거래를 말해요. 이 통계는 어떤 용도지역의 건축물이 얼마나 거래됐는지를 보여줘요.
- '순수 건축물 거래'와 '토지 포함 거래'는 어떻게 다른가요?
- 순수 건축물 거래는 건물만 매매하는 경우(구분소유권 등)이고, 토지+건물 일괄 거래는 대지와 건물을 함께 사는 경우예요. 이 통계는 주로 건축물 거래 신고를 기준으로 집계해요. 토지만 거래되는 경우는 '순수토지거래' 통계에서 따로 볼 수 있어요.
- 2021년이 거래 정점인 이유는?
- 초저금리(기준금리 0.5%), 코로나19 유동성 확대, 부동산 갭투자 열풍이 겹쳐 2020~2021년 건축물 거래가 급증했어요. 특히 수도권 주거지역 아파트 거래가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 2022~2023년 거래 급감의 원인은?
- 한국은행의 급격한 금리 인상(0.5%→3.5%)으로 대출 부담이 커지면서 매수 심리가 급격히 위축됐어요. 거래 건수가 2021년 대비 약 41% 감소했어요.
- 상업지역 건축물이 주거지역보다 1건당 거래금액이 높은 이유는?
- 상업지역 건축물(오피스·상가·숙박·업무시설)은 주로 수익형 부동산으로 임대수입 기반으로 가치가 산정돼요. 단위 면적당 토지 가격도 높고, 한 번에 대형 건물 전체를 거래하는 경우가 많아 1건당 금액이 높아요.
- 이 통계를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 KOSIS 국가통계포털(kosis.kr)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KOSIS에서는 용도지역별 집계 시계열을, 실거래가 시스템에서는 개별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용도지역별 건축물거래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건축물 거래는 694,500건으로 2022~2023년 침체에서 회복하고 있어요. 주거지역 건축물이 전체의 72.4%를 차지하며 부동산 거래 시장을 주도해요.
2024년 주요 현황:
주요 변화 포인트
첫째, 2021년 거래 버블 이후 정상화 과정이에요. 초저금리 시대의 거래 폭발(2021년 104.3만 건) 이후 금리 인상으로 급감, 2024년에 점진적 회복 중이에요.
둘째, 주거지역 거래 회복이 전체를 이끌어요. 아파트 거래 회복이 전체 건축물 거래 증가의 핵심 동인이에요.
셋째, 상업·공업지역 거래는 경기 민감도가 높아요. 수익형 부동산(오피스·상가·공장) 거래는 금리·경기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요.
향후 전망
금리 인하 기대감과 전세 불안에 따른 매수 전환 수요로 2025~2026년은 거래량 회복 추세가 예상돼요. 다만 공급 과잉(악성 미분양) 지역과 공급 부족 지역 간 양극화가 심화될 수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용도지역별 건축물거래현황은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거래신고 자료를 기반으로 주거·상업·공업·녹지 등 용도지역별로 건축물 매매 건수와 금액을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에서 어떤 종류 땅 위의 건물이 얼마나 팔렸나”를 보여주는 부동산 시장 지표예요.
2015~2024년 주요 사이클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용도지역별 건축물 거래 건수
2024년 용도지역별 거래 세부 현황
주거지역 건축물 유형별 거래(2024년)
금리와 건축물 거래 상관관계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신고 기준: 부동산 거래신고일 기준이에요. 계약일·잔금일과 다를 수 있어요.
취소·무효 거래: 계약 취소·해제된 거래도 신고 후 정정 전까지 포함될 수 있어요.
가격 미신고 일부: 증여·공유물분할 등 가격 산정 어려운 거래는 금액 통계에서 제외돼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정의
통계의 한계
1. 경매·공매 제외: 법원 경매·공매는 별도 집계되어 포함되지 않을 수 있어요.
2. 증여·상속 제외: 무상 이전은 거래가 아니라 포함 안 돼요.
3. 용도지역 갱신 시차: 개발사업 등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된 경우 신고 시점과 실제 용도지역이 다를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건축물 거래,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첫째, 금리 사이클이 가장 강한 결정 요인이에요. 금리 인하기에는 매수 수요 급증, 금리 인상기에는 급감하는 패턴이 반복돼요.
둘째, 정부 규제·세제가 거래량을 좌우해요. 취득세 중과, 대출 규제, 분양가 상한제 등 정책 변화가 거래에 직접 영향을 줘요.
셋째, 공급 사이클과의 연동이에요.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많은 지역은 기존 건축물 거래에도 영향을 받아요.
정책 활용
부동산 시장 모니터링: 국토부·한국감정원이 거래량 추이로 시장 과열·침체 판단.
세수 예측: 취득세·양도소득세 수입 예측의 기초 통계.
도시개발 계획: 용도지역별 거래 밀도로 개발 수요 지역 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