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7.6만
전년 대비 (2022 → 2023) 500톤+0.7%
14년 누적 변화 (2005 → 2023) 2.2만톤-22.4%
기간 최고·최저
20059.8만톤
20177.0만톤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잡곡생산량 추이 — 한국 조·수수·귀리·메밀 생산 통계 2005-2023 (톤)
잡곡생산량 추이 — 한국 조·수수·귀리·메밀 생산 통계 2005-2023잡곡생산량 추이 — 한국 조·수수·귀리·메밀 생산 통계 2005-2023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3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0,000톤, 최고 98,000톤, 평균 78566.7톤. 전체 흐름은 감소(-22.4%).0245004900073500980002005: 98,000톤20052007: 92,000톤20072009: 88,000톤20092010: 85,000톤20102012: 80,000톤20122014: 75,000톤20142015: 74,000톤20152016: 72,000톤20162017: 70,000톤20172018: 71,000톤20182019: 73,000톤20192020: 74,000톤20202021: 75,000톤20212022: 75,500톤20222023: 76,000톤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잡곡 품목별 생산량 비중 (%)
2023년 잡곡 품목별 생산량 비중2023년 잡곡 품목별 생산량 비중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귀리이 3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귀리 38.0%, 메밀 22.0%, 수수 18.0%.귀리: 38% (38.0%)메밀: 22% (22.0%)수수: 18% (18.0%)조: 12% (12.0%)기장: 6% (6.0%)기타: 4% (4.0%)귀리38.0% 메밀22.0% 수수18.0% 12.0% 기장6.0% 기타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잡곡 품목별 생산량 추이 (톤) (톤)
주요 잡곡 품목별 생산량 추이 (톤)주요 잡곡 품목별 생산량 추이 (톤)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3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000톤, 최고 85,000톤, 평균 76,000톤. 전체 흐름은 감소(-10.6%).0212504250063750850002010: 85,000톤20102015: 74,000톤20152018: 71,000톤20182020: 74,000톤20202023: 76,000톤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잡곡생산량 추이 — 한국 조·수수·귀리·메밀 생산 통계 2005-2023 데이터 표 (단위: 톤)
연도총잡곡생산량(톤)변화
200598000기준 시점
201085000-13,000톤 (-13.3%)
201574000-24,000톤 (-24.5%)
201871000저점
202074000회복세
202376000+5,000톤 (2018 대비)
+64% (2018 대비)
+18% (2018 대비)
-8% (2018 대비)
-22% (2005 대비)
-34% (2010 대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잡곡생산량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 잡곡 총생산량은 약 7만 6천 톤이에요. 2018년 저점(약 7만 1천 톤) 대비 약 5천 톤(+7%) 회복됐어요.

품목별로는 귀리(38%)가 가장 많고, 메밀(22%)·수수(18%)·조(12%)·기장(6%) 순이에요.

품목별 생산량 현황 (2023년)

품목생산량(톤)비중(%)전년대비(%)
귀리28,80038+4.2
메밀16,70022+1.8
수수13,70018-0.7
9,10012-1.5
기장4,6006+0.4
기타(율무 등)3,1004+1.2
합계76,000100+0.7
  • 28,800톤: 귀리 생산량 — 잡곡 1위 품목
  • 9,100톤: 조 생산량 — 전통 주식 잡곡, 지속 감소
  • 약 +64%: 귀리 2018년 대비 증가율
  • 약 -22%: 조 2005년 대비 감소율

재배면적 현황 (2023년)

품목재배면적(ha)단위 수확량(kg/ha)
귀리7,2004,000
메밀5,8002,879
수수4,1003,341
3,8002,395
기장2,2002,091

귀리는 단위 수확량이 가장 높아 같은 면적에서 가장 많이 생산할 수 있어요. 이것이 귀리 재배 전환의 경제적 유인이에요.

최근 변화 포인트

귀리 급성장: 2010년대 건강식·오트밀 붐으로 귀리 재배 면적과 생산량이 10년간 4배 가까이 증가했어요.

전통 잡곡 감소: 조·기장·수수는 기계화 어려움·수입 경쟁으로 재배 면적이 꾸준히 감소 중이에요.

메밀 안정: 강원 관광 산업과 연계된 메밀 수요가 안정적 생산 기반을 유지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잡곡생산량이란?

잡곡생산량은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생산된 쌀·보리·밀 이외 곡류의 합계 무게(톤 기준)예요.

  • 2005년 약 9만 8천 톤 — 기준
  • 2010년 약 8만 5천 톤 — 지속 감소
  • 2015년 약 7만 4천 톤 — 감소 지속
  • 2018년 약 7만 1천 톤 — 저점
  • 2023년 약 7만 6천 톤 — 귀리 중심 소폭 회복

품목별 추이 비교

품목2010년(톤)2018년(톤)2023년(톤)변화
귀리7,00017,60028,800+311%
메밀15,00014,10016,700+11%
수수16,00014,90013,700-14%
18,00011,7009,100-49%
기장7,0005,2004,600-34%
  • +311%: 2010~2023년 귀리 생산량 증가율 — 압도적 성장
  • -49%: 조 생산량 감소율 — 전통 잡곡 쇠퇴

귀리의 급격한 성장이 전체 잡곡 합계를 방어하고 있어요. 귀리 없이는 전체 잡곡 생산이 5만 톤 이하로 떨어졌을 거예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주요 잡곡 생산량 (2023년, 톤)

시도귀리메밀수수
전남8,4001,2001,8001,100
충남6,2008002,1001,200
강원3,1006,800900800
경북2,8002,2003,2002,800
전북4,1001,4001,6001,100
경기2,2001,8001,400900
충북1,2001,1001,900800
기타8001,400800400

연도별 잡곡 재배면적 추이 (ha)

연도총재배면적귀리메밀수수
201042,0001,8005,2007,5005,800
201536,0003,9005,6005,8004,900
201833,5004,8005,5004,9004,500
202034,8006,1005,7004,5004,200
202335,4007,2005,8003,8004,100

수입 vs 국내 생산 비교 (2023년)

품목국내 생산(톤)수입량(톤)자급률(%)
귀리28,80061,20032
메밀16,70018,90047
수수13,7008,20063
9,10012,80042
  • 32%: 귀리 국내 자급률 — 수입 의존도 높음
  • 63%: 수수 자급률 — 잡곡 중 가장 높음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잡곡의 공식 범위

품목한국어명비고
조(粟)전통 잡곡 대표
수수고량(高粱)식용·사료용
기장기장(黍)차조·메기장 포함
메밀교맥(蕎麥)막국수·전병 원료
귀리연맥(燕麥)오트밀·귀리우유 원료
율무의이인건강 곡물

조사 방법

  • 농업면적조사: 재배 면적 측정 (필지별 표본 조사)
  • 농작물생산조사: 생산량 추정 (수확 시기 표본 조사)
  • 발표 시기: 다음 해 3~4월 (전년도 생산 통계)

잡곡은 텃밭·자가 소비 목적 재배가 많아 집계 누락이 있을 수 있어요. 실제 생산량이 통계보다 약 10~15% 더 많을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귀리 성장의 구조적 배경

글로벌 건강식 트렌드. 오트밀·귀리우유 세계 시장이 2015~2023년 연평균 10% 이상 성장했어요. 한국도 편의점·마트에서 귀리 가공식품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정부 재배 장려. 농림축산식품부가 식량 작물 다양화 정책의 일환으로 귀리 재배 전환 지원금을 지급해왔어요.

전통 잡곡 감소의 배경

기계화 어려움. 조·기장·수수는 키가 낮고 알이 작아 기계 수확이 어려워요. 농촌 고령화로 수작업 재배 농가가 빠르게 줄고 있어요.

저가 수입 경쟁. 중국산 조·기장은 국내산 대비 30~50% 저렴해요.

잡곡 자급률 정책 목표

정부는 2030년까지 잡곡 자급률을 현재 평균 약 45%에서 55%까지 높이는 목표를 갖고 있어요.

정책내용
귀리 재배 장려전환 지원금·계약재배 확대
메밀 브랜드화강원 지역 특화 브랜드 육성
전통 잡곡 보전토종 조·기장 품종 보존 사업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잡곡생산량(DT_1ET0024)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잡곡이란 어떤 작물을 가리키나요?
한국 통계에서 잡곡은 쌀·보리·밀 이외의 곡류예요. 조(粟)·수수·기장·메밀·귀리·율무 등이 포함돼요. 예전에는 주식 보조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건강식·혼합 잡곡밥 재료로 수요가 이어지고 있어요.
잡곡 생산량이 2000년대 이후 감소한 이유는?
(1) 쌀 위주 식문화 지속 — 쌀 중심 농업이 지배적이에요. (2) 농촌 고령화 — 잡곡은 기계화가 어렵고 노동 집약적이에요. (3) 수입 잡곡 증가 — 중국·캐나다산 수입이 국내 생산을 대체해요. (4) 재배 단가 — 쌀보다 단가가 낮아 재배 유인이 적어요.
최근 귀리 생산이 급증한 이유는?
귀리는 2010년대 이후 건강식 붐으로 수요가 폭증했어요. 귀리 우유(오트밀크)·오트밀 시리얼 시장이 커지면서 국내산 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또한 정부가 귀리 재배 지원 사업을 확대해 재배 면적이 늘었어요. 2023년 귀리 생산량은 2010년 대비 약 4배 증가했어요.
메밀 생산이 꾸준한 이유는?
메밀은 막국수·메밀전병·메밀냉면 등 전통 식품 원료로 수요가 안정적이에요. 특히 강원도 지역 관광 음식과 연계된 수요가 있어요. 또한 메밀은 척박한 토지에서도 재배 가능해 다른 작물이 불리한 환경에서 대안이 돼요.
잡곡 생산량이 식량 안보에 영향을 미치나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에요. 잡곡은 전체 곡물 생산량의 약 1~2%에 불과해요. 그러나 다양한 작물 보유는 식량 다변화의 측면에서 중요해요. 단일 작물(쌀) 의존도를 낮추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작물 다양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해요.
수입 잡곡이 국내 생산에 미치는 영향은?
수입 잡곡(주로 중국·캐나다산)은 국내 생산의 약 3~5배 규모예요. 저가 수입품 유입으로 국내산 잡곡의 가격 경쟁력이 낮아요. 특히 조·수수는 수입 경쟁이 심해 재배 면적이 줄고 있어요. 반면 귀리는 국내산 프리미엄 수요가 있어 수입과 공존하고 있어요.
잡곡 재배 지역이 집중된 곳은 어디인가요?
(1) 귀리: 전남·충남 (기후 적합) (2) 메밀: 강원(봉평·평창) — 서늘한 고원 지대 (3) 조·수수·기장: 경북·충북 — 전통 재배 지역 유지. 전국적으로 분산되어 있지만, 품목별로 특화 지역이 있어요.
잡곡 생산량 통계는 어떻게 조사하나요?
통계청이 매년 농업면적조사농작물생산조사를 통해 집계해요. 재배 농가 및 관련 기관을 통한 현장 조사와 위성 원격탐사를 결합해요. 잡곡은 소규모 텃밭 재배도 많아 집계가 쌀·보리보다 덜 정확할 수 있어요.
앞으로 잡곡 생산량은 어떻게 변할까요?
귀리·메밀은 건강식 수요 증가로 소폭 성장 예상이에요. 조·수수·기장은 고령화와 수입 경쟁으로 감소 또는 보합 전망이에요. 전체 잡곡 생산량은 큰 변화 없이 7~8만 톤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