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종류별·연면적별·총방수별 시군구 주택 추이 — 인구주택총조사 2010-2020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 시군구별 주택 종류·연면적·방 수 교차 분류 통계 추이. 아파트·단독·다세대 내 크기별 세분화, 지역별 주거 패턴 변화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다세대 85㎡이상 최신값18만 호
전년 대비 (다세대 60~85㎡ → 다세대 85㎡이상)
50만 호-73.5%
9년 누적 변화 (아파트 60㎡미만 → 다세대 85㎡이상)
300만 호-94.3%
기간 최고·최저
아파트 60~85㎡486만 호
다세대 85㎡이상18만 호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종류면적 | 주택수(만호) | 비중(%) |
|---|---|---|
| 아파트 60㎡미만 | 318 | 25 |
| 아파트 60~85㎡ | 486 | 38.2 |
| 아파트 85~135㎡ | 385 | 30.2 |
| 아파트 135㎡이상 | 81 | 6.4 |
| 단독 60㎡미만 | 142 | 37.5 |
| 단독 60~85㎡ | 98 | 25.9 |
| 단독 85㎡이상 | 130 | 34.4 |
| 다세대 60㎡미만 | 168 | 66.9 |
| 다세대 60~85㎡ | 68 | 27.1 |
| 다세대 85㎡이상 | 18 | 7.2 |
| 전국 합계(2020) | 2148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통계가 다른 주택 통계와 어떻게 다른가요?
- 종류 × 연면적 × 방 수를 동시에 교차 분류한 세부 통계예요. 예를 들어 "60~85㎡ 아파트 중 방 3개짜리가 몇 호인가"를 시군구 단위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인구주택총조사(5년 주기) 기반 데이터라 신뢰도가 높아요.
- 가장 많은 주택 유형은 무엇인가요?
- 60~85㎡ 아파트(방 3개)가 전체 주택 중 가장 많은 유형이에요. 약 486만 호로 전국 주택의 약 22%를 차지해요. 한국 표준 가족 주택의 상징이에요.
- 아파트 내 가장 큰 면적대 비중은 얼마인가요?
- 60~85㎡ 구간이 38.2%로 가장 많아요. 그 다음이 85~135㎡(30.2%), 60㎡ 미만(25.0%)이에요. 135㎡ 이상 대형 아파트는 6.4%예요.
- 다세대주택은 왜 소형 비중이 높나요?
- 다세대주택은 건축법상 1동의 연면적 합계가 660㎡ 이하로 제한돼 있어요. 여러 세대가 나눠 사용하므로 세대당 면적이 작아질 수밖에 없어요. 주로 60㎡ 미만 소형(67%)에 집중돼 있어요.
- 단독주택의 면적 분포가 다양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단독주택은 건물 전체를 한 가구가 사용하므로 농촌 노후 소형에서 도시 고급 타운하우스까지 면적 편차가 커요. 60㎡ 미만 노후 주택과 85㎡ 이상 고급 주택이 공존해 면적 분포가 넓게 펼쳐져 있어요.
- 시군구별로 이 통계를 어떻게 활용하나요?
- 지역별 주거 특성 분석에 활용해요. 서울 강남구는 85~135㎡ 아파트 비중이 높고, 서울 관악구는 60㎡ 미만 다세대·아파트 비중이 높아요. 이 차이가 지역 임대료·집값 격차와 직결돼요.
- 방 수가 가장 많은 주택 유형은 무엇인가요?
- 단독주택 평균 4.2개 > 아파트 3.1개 > 연립 2.8개 > 다세대 2.4개 순이에요. 단독주택은 층수·구조 여유로 방이 많고, 다세대는 좁은 면적 내 세대 분리로 방 수가 적어요.
- 이 통계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KOSIS 국가통계포털 (DT_1PS1503)에서 시군구별·종류별·면적별·방수별 교차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인구주택총조사(5년 주기) 원시 데이터도 통계청에서 공개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0년 주택 종류·연면적·방수별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0년 기준 60~85㎡ 아파트(방 3개)가 전국 주택 중 가장 많은 유형(약 486만 호, 22.6%)이에요.
인구주택총조사 기반 교차 분류 통계로, 시군구별 주택의 종류·크기·방 수를 동시에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세밀한 주택 통계예요.
핵심 현황 요약
주택 종류별·면적별 교차 현황 (2020년, 만 호)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아파트 면적별 비중 변화 (2010→2020년)
60㎡ 미만 소형 아파트 비중이 늘고, 60~85㎡ 중형 비중이 소폭 줄었어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형 수요 증가 효과예요.
단독주택 면적별 변화 (2010→2020년)
노후 소형 단독주택이 줄고, 중형 이상 단독이 상대적으로 늘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아파트 면적 구성 (2020년)
서울은 소형(28%) 비중이 전국 최고로, 1인 가구·청년 임차 수요가 집중돼 있어요.
아파트 방수별 면적 연계 (2020년, 만 호)
방 3개는 60~85㎡에, 방 4개 이상은 85㎡ 이상에 집중돼 있어요. 면적과 방 수의 상관관계가 뚜렷해요.
다세대주택 방수별 현황 (2020년)
다세대주택은 방 2개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해요. 원룸형과 투룸형이 주력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인구주택총조사,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조사 방법: 5년 주기 전수조사 (일반 연도) 또는 등록센서스(행정 자료 기반) 방식으로 진행해요. 2020년은 등록센서스 방식이에요.
조사 범위: 전국 모든 주거용 건물 및 가구를 대상으로 해요. 주택 종류·연면적·방 수·가구원 수 등을 집계해요.
연면적 집계: 건축물대장 등재 연면적 기준. 불법 증축 공간은 제외될 수 있어요.
핵심 용어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면적별 주택 분포와 정책 연계
국민주택 규모(85㎡) 기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 청약 특별공급, 취득세 감면 등 혜택의 기준선이에요. 이 기준 때문에 85㎡ 이하 공급이 집중됐어요.
소형 주택 공급 정책: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2010년대 이후 도시형 생활주택(원룸형) 공급을 확대했어요. 이것이 60㎡ 미만 소형 주택 비중 상승을 이끌었어요.
지역별 주거 규모 격차 분석
서울의 1인당 주거면적이 전국 최저예요. 인구 밀도와 주거 규모의 역상관 관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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