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 3방이상 최신값84만 호
전년 대비 (다세대 2방 → 다세대 3방이상) 38만 호-31.1%
11년 누적 변화 (아파트 1방 → 다세대 3방이상) 32만 호+61.5%
기간 최고·최저
아파트 3방498만 호
단독 1방22만 호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주택 종류별·총방수별 시군구 주택 추이 — 인구주택총조사 2010-2020 (만 호)
주택 종류별·총방수별 시군구 주택 추이 — 인구주택총조사 2010-2020주택 종류별·총방수별 시군구 주택 추이 — 인구주택총조사 2010-2020 값 비교 차트. 아파트 1방부터 다세대 3방이상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만 호, 최고 498만 호, 평균 150.7만 호. 전체 흐름은 증가(61.5%).0124.5249373.5498아파트 1방: 52만 호아파트 1방아파트 2방: 198만 호아파트 2방아파트 3방: 498만 호아파트 3방아파트 4방: 348만 호아파트 4방아파트 5방이상: 88만 호아파트 5…단독 1방: 22만 호단독 1방단독 2방: 62만 호단독 2방단독 3방: 108만 호단독 3방단독 4방이상: 178만 호단독 4방…다세대 1방: 48만 호다세대 1방다세대 2방: 122만 호다세대 2방다세대 3방이상: 84만 호다세대 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0년 주택 종류별 방 수 평균 (개) (개)
2020년 주택 종류별 방 수 평균 (개)2020년 주택 종류별 방 수 평균 (개) 값 비교 차트. 단독부터 다세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개, 최고 4.2개, 평균 3.1개. 전체 흐름은 감소(-42.9%).01.12.13.24.2단독: 4.2개단독아파트: 3.1개아파트연립: 2.8개연립다세대: 2.4개다세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아파트 방 수별 비중 변화 (2010→2020년, %) (%)
아파트 방 수별 비중 변화 (2010→2020년, %)아파트 방 수별 비중 변화 (2010→2020년, %) 값 비교 차트. 1방(2010)부터 3방(2020)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 최고 42.1%, 평균 19.9%. 전체 흐름은 증가(1371.4%).010.521.131.642.11방(2010): 2.8%1방(20…1방(2020): 4.1%1방(20…2방(2010): 13.2%2방(20…2방(2020): 16.1%2방(20…3방(2010): 42.1%3방(20…3방(2020): 41.2%3방(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주택 종류별·총방수별 시군구 주택 추이 — 인구주택총조사 2010-2020 데이터 표 (단위: 만 호)
분류주택수(만호)비중(%)
아파트 방1개524.1
아파트 방2개19815.6
아파트 방3개49839.2
아파트 방4개34827.4
아파트 방5개이상886.9
단독 방3개이하19251.9
단독 방4개이상17848.1
다세대 방2개12248.6
전국 방3개이하합계145667.8
전국 합계(2020)2148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0년 주택 종류별·방수별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0년 기준 아파트 방 3개짜리가 498만 호(전체의 23.2%)로 가장 많은 주택 유형이에요.

전체 주택의 약 67.8%가 방 3개 이하로, 1~2인 소형 가구 중심 주거 구조가 굳어지고 있어요.

핵심 현황 요약

  • 498만 호: 아파트 방 3개 (전체의 23.2%, 단일 유형 최다)
  • 195만 호: 방 1개짜리 주택 (전체의 9.1%)
  • 67.8%: 방 3개 이하 주택 비중
  • 4.2개: 단독주택 평균 방 수 (가장 많음)

주택 종류별 방 수 교차 현황 (2020년, 만 호)

종류방 1개방 2개방 3개방 4개방 5개 이상합계
아파트52198498348881,184
단독22621089880370
다세대4812262184254
연립12383012395
기타615825105159
합계1954787234861802,062

방 3개 주택이 723만 호로 가장 많아요. 한국 4인 가족(자녀 2명) 기준 표준 주거를 반영해요. 하지만 가구원 수가 줄면서 이 유형 수요가 서서히 줄어들 전망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방 수별 주택 비중 변화 (2010→2020년)

방 수2010년(%)2020년(%)변화(%p)
1개7.29.1+1.9
2개18.522.2+3.7
3개38.033.6-4.4
4개24.822.6-2.2
5개이상11.512.5+1.0

소형(1~2개) 비중이 늘고, 중형(3~4개) 비중이 줄었어요. 1인 가구 증가가 직접 반영되고 있어요.

아파트 방 수별 비중 변화

방 수2010년(%)2020년(%)변화(%p)
1개2.84.1+1.3
2개13.216.1+2.9
3개42.141.2-0.9
4개32.427.4-5.0
5개이상9.511.2+1.7

방 4개 아파트 비중이 5%p 줄고, 소형(1~2개) 비중이 4.2%p 늘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아파트 방수 구성 (2020년)

시도방1~2개(%)방3개(%)방4개이상(%)
서울264034
경기164242
세종124444
부산184339
전남204238
전국204139

서울은 소형(방 1~2개) 비중이 26%로 전국 최고예요.

방 수별 주택 수 전국 추이 (만 호)

방 수2010년2015년2020년증감(2010→2020)
1개126156195+69
2개323402478+155
3개664700723+59
4개433462486+53
5개이상199210180-19

방 1~2개 소형이 가장 빠르게 늘었어요. 방 5개 이상은 오히려 줄었어요.

다세대주택 방수별 세부 (2020년)

방 수주택수(만 호)비중(%)
1개4819.1
2개12248.6
3개6224.7
4개 이상227.6

다세대주택은 방 2개(투룸)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해요. 임차 수요의 핵심 유형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총방수 집계 기준

총방수: 거실·침실·서재 등 사람이 사용하는 모든 방을 합산해요. 욕실·화장실·부엌·복도는 제외예요. 아파트 평면도상 ‘방’으로 표시된 공간이 기준이에요.

조사 기준: 인구주택총조사 전수 조사 기준(2020년). 5년 주기 갱신.

핵심 용어

용어설명
총방수주택 내 모든 방의 합계 (욕실·부엌 제외)
국민주택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원룸방 1개 + 부엌 일체형 소형 주택
도시형 생활주택1인 가구 위한 소형 공동주택 (원룸형·단지형)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1인 가구 증가와 소형 주택 수요

1인 가구 증가: 2010년 24% → 2020년 31.7% → 2024년 약 34%. 이 증가가 방 1~2개 주택 수요를 직접 끌어올려요.

청년 주거 문제: 서울 방 1~2개 월세 수요가 폭증하면서 소형 아파트·다세대 공급이 확대됐어요. 하지만 공급보다 수요 증가가 빨라 임대료 상승이 지속돼요.

공급 정책: 정부는 2010년대 이후 도시형 생활주택(원룸형) 건설 규제를 완화해 소형 공급을 유도했어요. 이것이 방 1개 주택 증가(+69만 호)를 이끌었어요.

해외 비교

국가1인 가구 비중(%)소형(1~2방) 주택 비중(%)
한국3431
독일4250
스웨덴4052
일본3845

한국은 1인 가구 비중에 비해 소형 주택 공급이 여전히 부족한 편이에요.

방 3개짜리 아파트 중심에서 방 1~2개 소형으로 주거 구조가 재편되는 중이에요. 이 변화는 임대 시장, 아파트 가격, 주거 정책 전반에 영향을 미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주택의 종류별/총방수별 주택-시군구 추이 (DT_1PS1502)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가 보여주는 핵심 정보는 무엇인가요?
시군구별 주택 종류(아파트·단독 등) × 방 수를 교차 분류한 세부 주택 재고 통계예요. "우리 동네 아파트 중 방 3개짜리가 몇 호"를 확인할 수 있어요. 임대차 시장 분석·지역 개발 계획 수립에 활용돼요.
가장 많은 주택 유형(종류+방수)은 무엇인가요?
아파트 방 3개짜리가 약 498만 호(전체의 23.2%)로 가장 많아요. 4인 가족 기준 표준 주거 형태예요.
방 1개짜리 주택이 얼마나 있나요?
전국적으로 약 195만 호(전체의 약 9.1%)예요. 아파트(52만)+다세대(48만)+기타로 구성돼요. 2010년 대비 약 35만 호 늘었어요. 1인 가구·청년 수요 증가를 반영해요.
단독주택은 방 수가 왜 상대적으로 많나요?
단독주택은 건물 전체를 1가구가 사용하므로 층수만큼 방이 많아요. 노후 단독주택(1960~70년대 건축)은 대가족 시대 설계라 방 4~6개짜리가 많아요. 현재는 고령 노인 1~2인이 거주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 사용 방은 적어요.
아파트 방 수가 2010년보다 어떻게 변했나요?
방 1개(2.8%→4.1%), 방 2개(13.2%→16.1%) 비중이 늘었어요. 반면 방 3개(42.1%→41.2%)는 소폭 줄었어요. 소형 아파트 공급 확대와 1인 가구 증가가 맞물린 결과예요.
지역별로 방 수 구성이 어떻게 다른가요?
서울은 방 1~2개 비중이 전국 최고(약 26%)예요. 청년·1인 가구 수요가 많기 때문이에요. 세종·경기 신도시는 방 3~4개 아파트가 70% 이상이에요. 도시 특성이 주택 방 수 구성에 그대로 반영돼요.
다세대주택은 방 2개가 왜 가장 많나요?
다세대주택은 좁은 면적(60㎡ 이하 주류)에 방 2개를 두는 구조가 표준이에요. 원룸(방 1개)보다 실용적이고, 3개는 너무 좁아 방 2개 투룸이 가장 수요가 많아요. 월세·전세 임차 수요의 핵심 주택 유형이에요.
주택 방수 통계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KOSIS 국가통계포털 (DT_1PS1502)에서 시군구별·종류별·방수별 교차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원시 데이터도 제한적으로 공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