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115
전년 대비 (장기 방치 → 기타) 105호-47.7%
5년 누적 변화 (매매·임대 → 기타) 465호-80.2%
기간 최고·최저
매매·임대580호
수리·개축중95호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주택종류별/미거주 주택(빈집)사유별/기간별/파손정도별 미거주 주택(빈집)-시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호)
주택종류별/미거주 주택(빈집)사유별/기간별/파손정도별 미거주 주택(빈집)-시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주택종류별/미거주 주택(빈집)사유별/기간별/파손정도별 미거주 주택(빈집)-시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값 비교 차트. 매매·임대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5호, 최고 580호, 평균 251.7호. 전체 흐름은 감소(-80.2%).0145290435580매매·임대: 580호매매·임대이사준비중: 320호이사준비중수리·개축중: 95호수리·개축중일시적 사용: 180호일시적 사용장기 방치: 220호장기 방치기타: 115호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주택 종류별 빈집 비율 (2020) (%)
주택 종류별 빈집 비율 (2020)주택 종류별 빈집 비율 (2020)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단독주택이 52.3%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단독주택 52.3%, 아파트 23.1%, 다세대주택 12.4%.단독주택: 52.3% (52.3%)아파트: 23.1% (23.1%)연립주택: 8.7% (8.7%)다세대주택: 12.4% (12.4%)기타: 3.5% (3.5%)단독주택52.3% 아파트23.1% 연립주택8.7% 다세대주택12.4% 기타3.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빈집 파손 정도별 현황 (2020) (천 호)
빈집 파손 정도별 현황 (2020)빈집 파손 정도별 현황 (2020) 값 비교 차트. 양호부터 심각한 파손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5천 호, 최고 920천 호, 평균 378.8천 호. 전체 흐름은 감소(-94.0%).0230460690920양호: 920천 호양호경미한 파손: 380천 호경미한 파손일부 파손: 160천 호일부 파손심각한 파손: 55천 호심각한 파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주택종류별/미거주 주택(빈집)사유별/기간별/파손정도별 미거주 주택(빈집)-시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호)
미거주사유주택수(천호)비율
매매·임대 대기58038.4%
이사 준비중32021.2%
수리·개축중956.3%
일시적 사용18011.9%
장기 방치22014.6%
기타1157.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미거주 주택(빈집) 현황 — 151만 호가 던지는 주거 정책 경고

빈집 통계는 주거 수요 감소, 인구 이동, 주택 공급 과잉의 구조적 신호다. 한국의 빈집은 2020년 151만 호(전체 주택의 8.0%)로, 2010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단순 공실이 아니라 방치·파손·위험 건물로 이어지는 빈집 문제는 도시재생, 주거복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의제다.


미거주 사유별 빈집 현황 (2020년 기준)

미거주 사유주택 수(천 호)비율평균 미거주 기간
매매·임대 대기58038.4%3~6개월
이사 준비중32021.2%1~3개월
수리·개축중956.3%3~12개월
일시적 사용(별장 등)18011.9%계절적
장기 방치22014.6%1년 이상
기타1157.6%
합계1,510100%
  • 매매·임대 대기 38.4%가 최다 — 시장 유동 중인 단기 공실로 파손 위험 낮음
  • 이사 준비중 21.2% — 주거 이동 과정의 일시적 공백
  • 장기 방치 14.6% — 실질적 빈집 문제의 핵심, 정책 개입 필요
  • 일시적 사용 11.9% — 별장·세컨하우스 등 의도적 미거주

주택 종류별 빈집 비율 (2020년)

주택 종류빈집 수(천 호)전체 대비 비율해당 종류 공실률
단독주택78952.3%11.8%
아파트34923.1%4.2%
연립주택1318.7%9.6%
다세대주택18712.4%8.3%
기타543.5%15.2%
  • 단독주택 52.3%로 절반 이상 — 농어촌 방치 단독주택 + 도심 재개발 대기
  • 아파트 공실률 4.2% — 주택 유형 중 가장 낮은 공실률, 활발한 거래 시장
  • 단독주택 공실률 11.8% — 전체 단독주택 9채 중 1채가 빈집
  • 기타(비거주용 건물 내 주택) 공실률 15.2% — 상가 내 주거 등 전환 용도 주택

빈집 방치 기간별 분포 (2020년)

방치 기간주택 수(천 호)비율정책 분류
3개월 미만58038.4%정상 유통
3~6개월31020.5%단기 공실
6~12개월23015.2%관리 요망
1~5년31020.5%우선 관리 대상
5년 이상805.3%긴급 조치 필요
  • 5년 이상 장기 방치 8만 호 — 철거 또는 전면 수리 필요 수준
  • 1~5년 방치 31만 호 — 적극적 정비 지원 필요 대상
  • 3개월 미만 공실 38.4% — 시장 정상 유통 중인 건전한 공실
  • 6개월~5년 35.7% — 정책 개입 효과가 높은 중간 단계

빈집 파손 정도별 현황 (2020년)

파손 정도주택 수(천 호)비율조치 방향
양호92060.9%임대·매매 유도
경미한 파손38025.2%수리 후 활용
일부 파손16010.6%지원 후 수리
심각한 파손553.6%철거 대상
  • 양호 60.9% —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빈집이 과반
  • 심각한 파손 3.6%(5.5만 호) — 철거 지원 예산 투입 시급
  • 경미·일부 파손 35.8% — 소규모 수리 지원으로 주거 복귀 가능
  • 심각한 파손 빈집의 80%가 농어촌 소재 — 농촌 공동화의 물리적 증거

구조적 경고: 일본은 2033년 빈집 비율이 30%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이미 ‘빈집 위기’로 불린다. 한국은 2010년대부터 빈집이 빠르게 늘어 2030년에는 200만 호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 지금이 선제 대응의 골든타임이다.

지역 불균형: 수도권은 빈집 비율 5% 미만으로 안정적이나, 전남·경북·강원 등 농어촌 지역은 10~15%에 달한다. 빈집 문제는 ‘지역 소멸’과 맞닿아 있으며, 단순 주택 정책이 아닌 인구·지역 정책의 틀에서 접근해야 한다.


시도별 빈집 현황 비교 (2020년, 주요 지역)

시도빈집 수(천 호)빈집 비율장기 방치 비율
서울854.1%8.2%
경기1955.8%10.3%
전남9814.6%32.1%
경북11213.2%28.7%
강원6412.1%25.4%
부산898.3%15.6%
  • 전남 빈집 비율 14.6% 전국 최고 — 농촌 공동화 심각
  • 서울 4.1% 전국 최저 수준 — 주택 수요 집중의 결과
  • 전남·경북 장기 방치율 28~32% — 소유자 사망·이주 후 관리 포기 빈집 많음
  • 부산 8.3% — 원도심 공동화 + 노후 단독주택 밀집 복합 요인

빈집 활용 정책 사례

  • 공공매입 임대 전환: LH·지자체가 빈집 매입 후 청년·고령자 임대주택으로 공급
  • 빈집 정비 보조금: 수리비 최대 1,000만 원 지원 후 임대 등록 의무화
  • 농촌 빈집 은행: 귀농귀촌 희망자와 빈집 소유자 연결 플랫폼
  • 빈집 철거 지원: 심각한 파손 빈집 철거 후 마을 공원·텃밭 조성
  • 부동산 세제: 장기 방치 빈집 재산세 중과 추진 논의

핵심 포인트 요약

  • 2020년 빈집 151만 호(8.0%) — 10년 전 대비 2배 이상 증가
  • 매매·임대 대기가 38% — 대부분 단기 공실로 시장 정상 유통
  • 장기 방치 22만 호 — 실질적 빈집 문제의 핵심
  • 단독주택 빈집의 52% — 농어촌 방치 단독주택이 주류
  • 아파트 공실률 4.2% — 주택 유형 중 가장 낮은 공실률
  • 심각한 파손 5.5만 호 — 철거 지원 시급
  • 전남·경북 빈집률 13~15% — 농촌 공동화 경고등
  • 서울 빈집률 4.1% — 주택 수요 집중 지역은 낮은 공실
  • 5년 이상 방치 8만 호 — 긴급 정책 대상
  • 2035년 200만 호 돌파 예상 — 선제 대응 골든타임

자주 묻는 질문

미거주 주택(빈집)은 어떻게 정의하나요?
조사 기준일 현재 사람이 살지 않는 주택으로, 매매·임대 대기 중인 단기 공실부터 수년간 방치된 장기 빈집까지 포함합니다. 주택총조사에서는 기준일 전 3개월 이상 거주자가 없는 경우를 빈집으로 분류합니다.
2020년 기준 빈집 규모와 비율은?
2020년 빈집은 약 151만 호로, 전체 주택(1,881만 호)의 8.0% 수준입니다. 이는 2015년(106만 호, 7.4%)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로, 주택 공급 과잉 우려와 함께 지역별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빈집 유형은 단독주택인가요?
네, 단독주택이 전체 빈집의 52.3%를 차지합니다. 농어촌 지역의 고령화·인구 유출로 방치된 단독주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도심 노후 단독주택도 재개발 대기로 빈집이 발생합니다.
빈집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절대 수 기준으로는 경기도가 많지만, 비율 기준으로는 전남·경북·강원 등 농어촌 지역이 10% 이상으로 높습니다. 특히 전남은 빈집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농촌 공동화 문제와 직결됩니다.
빈집 방치 기간이 길어지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은 구조 안전성 저하, 범죄 온상화, 위생 문제, 화재 위험 증가 등 복합적 피해를 유발합니다. 2020년 기준 5년 이상 장기 방치 빈집이 약 8만 호로 추정되며, 이 중 상당수는 '심각한 파손' 상태입니다.
정부의 빈집 정책은 어떤가요?
2017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 이후 빈집 실태 조사와 정비 지원이 체계화됐습니다. 빈집 매입 후 공공임대 전환, 빈집 철거 후 공원·주차장 조성, 청년·귀농귀촌 임대 연결 등 다양한 활용 사업이 추진 중입니다.
도심 빈집과 농촌 빈집의 차이는?
도심 빈집은 주로 매매·임대 대기 중인 단기 공실(평균 미거주 기간 6개월 이하)로, 파손 정도가 양호합니다. 농촌 빈집은 소유자 사망·이주 후 방치된 장기 빈집이 많고, 구조 파손·자연 훼손이 심각한 경우가 많아 철거 또는 대대적 수리가 필요합니다.
빈집 문제는 앞으로 얼마나 심각해질까요?
고령화·저출생·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한 빈집 증가는 구조적 추세입니다. 일본의 경우 2023년 빈집 비율이 13.8%로 세계 최고 수준에 달했으며, 한국도 2035년에 빈집 비율이 1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선제적 정책 대응이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