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1,580천 톤
전년 대비 (2022 → 2023) 14천 톤-0.9%
13년 누적 변화 (2005 → 2023) 472천 톤-23.0%
기간 최고·최저
20052,052천 톤
20231,580천 톤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채소생산량(근채류) — 한국 무·당근·우엉 생산 통계 2005-2023 (천 톤)
채소생산량(근채류) — 한국 무·당근·우엉 생산 통계 2005-2023채소생산량(근채류) — 한국 무·당근·우엉 생산 통계 2005-2023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3까지의 1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80천 톤, 최고 2,052천 톤, 평균 1752.9천 톤. 전체 흐름은 감소(-23.0%).05131026153920522005: 2,052천 톤20052007: 1,984천 톤20072009: 1,921천 톤20092011: 1,876천 톤20112013: 1,812천 톤20132015: 1,754천 톤20152016: 1,721천 톤20162017: 1,694천 톤20172018: 1,671천 톤20182019: 1,648천 톤20192020: 1,625천 톤20202021: 1,608천 톤20212022: 1,594천 톤20222023: 1,580천 톤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 근채류 품목별 생산 비중 (%)
2023 근채류 품목별 생산 비중2023 근채류 품목별 생산 비중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무이 5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무 52.0%, 당근 18.0%, 기타 9.0%.무: 52% (52.0%)당근: 18% (18.0%)우엉: 8% (8.0%)연근: 7% (7.0%)순무: 6% (6.0%)기타: 9% (9.0%)52.0% 당근18.0% 우엉8.0% 연근7.0% 순무6.0% 기타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근채류 생산량 비중 (2023) (%)
시도별 근채류 생산량 비중 (2023)시도별 근채류 생산량 비중 (2023) 값 비교 차트. 제주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 최고 24%, 평균 16.7%. 전체 흐름은 감소(-12.5%).06121824제주: 24%제주전남: 18%전남경북: 14%경북충남: 12%충남전북: 11%전북기타: 21%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채소생산량(근채류) — 한국 무·당근·우엉 생산 통계 2005-2023 데이터 표 (단위: 천 톤)
연도생산량천톤변화
20052052기준
20101898-154천 톤
20151754-298천 톤
20181671-381천 톤
20201625-427천 톤
20211608-444천 톤
20221594-458천 톤
20231580-472천 톤 (역대 최저)
822
284
12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근채류 생산량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 근채류 생산량은 약 1,580천 톤으로 역대 최저예요. 통계청 농작물생산조사 기준이에요.

2005년(2,052천 톤)에 비해 약 23% 감소했어요. 재배면적 축소가 핵심 원인이에요.

품목별 현황

2023년 기준 근채류 품목별 비중이에요.

  • 무: 약 822천 톤(52%) — 김치 원료, 안정적 수요
  • 당근: 약 284천 톤(18%) — 완만한 감소
  • 우엉: 약 126천 톤(8%) — 전통 식재료, 감소
  • 연근: 약 111천 톤(7%) — 전남 중심, 안정
  • 순무: 약 95천 톤(6%) — 소폭 감소
  • 기타: 약 142천 톤(9%)

연도별 추이

연도생산량(천 톤)전년 대비누적 감소
20052,052기준
20101,898-7.5%
20151,754-14.5%
20201,625-23천 톤-20.8%
20211,608-17천 톤-21.6%
20221,594-14천 톤-22.3%
20231,580-14천 톤-23.0%

시도별 현황

시도생산량 비중(%)주요 품목
제주약 24월동 무
전남약 18연근·당근
경북약 14우엉·당근
충남약 12무·당근
전북약 11연근·우엉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근채류 생산량 통계란 무엇인가요?

근채류 생산량은 통계청 농작물생산조사에서 집계하는 채소 생산 통계예요. 뿌리채소류(무·당근·우엉·연근 등)의 재배면적과 단수를 곱해 생산량을 추산해요.

쉽게 말하면 한 해 동안 한국 전국에서 수확한 뿌리채소의 총 무게예요.

장기 감소 추세의 구조적 배경

  • 재배 농가 감소: 노동 집약적 근채류 재배를 포기하고 논농사·과수·시설채소로 전환
  • 1인 가구 증가: 대형 무 한 개를 다 쓸 수 없는 소가족 → 소포장 수입 당근 선호
  • 간편 식품 수요: 즉석 조리 식품 증가로 손질이 필요한 뿌리채소 소비 감소

근채류 생산량 감소는 단순한 농업 지표가 아니에요. 한국의 식생활 변화, 농촌 인구 감소, 기후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사회경제적 신호예요.

기후 변화의 영향

무·당근은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작물이에요. 기온 상승으로 재배 적기가 좁아지고 병충해가 늘어요.

기상 이벤트영향연도
2018년 폭염무 재배 피해, 생산량 급감2018
2020년 장마제주 월동 무 침수 피해2020
2022년 폭염당근·무 단수 하락2022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근채류 생산량 전체 추이 (2005~2023)

연도생산량(천 톤)재배면적(천 ha)단수(톤/10a)
20052,05258.43.52
20081,97155.83.53
20111,87652.13.60
20141,78148.63.66
20171,69445.43.73
20191,64843.23.81
20211,60841.83.85
20231,58040.63.89
  • 재배면적: 2005년 58.4천 ha → 2023년 40.6천 ha (-30.5%)
  • 단수: 2005년 3.52톤/10a → 2023년 3.89톤/10a (+10.5%)
  • 면적 감소를 단수 향상이 일부 완충하는 구조예요.

품목별 생산량 추이 (2023년)

품목생산량(천 톤)비중(%)주산지
82252제주·전남·강원
당근28418제주·경북·충남
우엉1268경북·충남
연근1117전남
순무956강원·충북
기타1429전국

월별 생산(출하) 집중도

시기주요 출하 품목특징
봄(3~5월)봄 무·봄 당근소규모 출하
여름(6~8월)고랭지 무강원도 집중
가을(9~11월)가을 무·당근최대 출하 시기
겨울(12~2월)제주 월동 무전국 공급

무는 연중 4시기 작형(봄무·고랭지무·가을무·월동무)으로 나뉘어 연중 공급이 이루어져요. 이 중 가을무가 전체의 약 45%로 가장 많아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조사 방법

농작물생산조사 — 표본 조사 방식이에요. 전국 약 15,000개 표본 필지를 대상으로 재배면적을 조사하고, 수확 전 표본 포장에서 단수를 측정해요.

생산량 계산식: 생산량(톤) = 재배면적(a) × 단수(kg/a) ÷ 1,000

주요 용어

용어설명
근채류뿌리·줄기를 식용하는 채소류 (무·당근·우엉·연근 등)
단수단위면적(10a = 1,000㎡)당 수확량
재배면적해당 품목을 재배한 총 면적
월동 무가을에 심어 겨울 동안 재배하는 무 (제주 특산)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주요국 근채류 생산 비교

국가무 생산량 (만 톤)특징
중국약 6,000세계 최대 생산국
일본약 120감소 추세
한국약 82꾸준한 감소
독일약 62유럽 최대 당근 생산

정책 방향

  • 스마트팜 보급: 단수 향상으로 면적 감소 보완
  • 수출 확대: 무·당근 수출로 새로운 수요 창출
  • 가공 식품 연계: 채소 음료·즉석 식품 원료로 활용 확대
  • 계약 재배 확대: 가격 안정과 재배 농가 수익 보장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채소생산량(근채류) 추이 (DT_1ET0029) 원본 페이지. 통계청 농작물생산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근채류가 뭔가요?
땅 속 뿌리·줄기를 식용으로 하는 채소류예요. 무, 당근, 우엉, 연근, 순무, 비트, 콜라비 등이 포함돼요. 통계청 농작물생산조사에서는 이 품목들을 합산해 "근채류" 항목으로 집계해요.
근채류 생산량이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 가지 이유예요. (1) 재배 농가 고령화 및 감소 — 노동 집약적 근채류 재배를 포기하는 농가 증가. (2) 1인 가구·소가족 확대 — 대형 무·배추 소비가 줄고 간편채소 수요 증가. (3) 수입 채소 경쟁 — 중국산 당근·마늘 등 수입 증가로 국내 가격 하락 → 재배 의욕 감소.
무가 근채류 중 생산량 1위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치 제조 원료 중 배추 다음으로 무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깍두기, 총각김치, 동치미 등에 대량으로 사용돼요. 또한 무국·무조림 등 한국 요리에서 기본 식재료라 연중 소비가 이루어져요.
제주가 근채류 생산 1위 지역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주는 월동 무의 최대 산지예요. 온난한 기후 덕분에 겨울에도 노지에서 무를 재배할 수 있어요. 제주산 월동 무는 전국 유통망을 통해 공급되며, 제주 근채류 생산의 약 80%를 무가 차지해요.
기후 변화가 근채류 생산에 영향을 미치나요?
네. 여름 폭염과 집중호우가 생육을 방해해 단수(단위면적당 수확량)에 큰 영향을 줘요. 2018년과 2022년에 폭염으로 무 생산량이 급감한 적이 있어요. 기후 변화로 생산량 변동성이 커지는 추세예요.
당근 생산량은 어떤 추세인가요?
완만한 감소 추세예요. 당근은 2005년 약 340천 톤에서 2023년 약 284천 톤으로 줄었어요. 국내 소비가 안정적이지만 재배면적 감소가 이어지고 있어요. 제주·전남·경북이 주산지예요.
근채류 생산량 감소가 소비자 가격에 영향을 미치나요?
공급 감소만으로는 가격이 오르지만, 수입 대체와 소비 감소가 동시에 이루어져 가격 폭등은 제한적이에요. 다만 기상 이변으로 단기 공급이 급감할 때 가격이 크게 오르는 패턴이 반복돼요.
이 통계는 어떻게 조사하나요?
통계청 농작물생산조사 — 매년 품목별 재배면적(표본 조사)과 단수(무게 조사)를 곱해 생산량을 추정해요. 전수 조사가 아닌 표본 조사라 일부 오차가 있어요.
우엉과 연근은 주로 어디서 생산되나요?
우엉은 경북(안동 등)과 충남, 연근은 전남(함평·무안)이 주산지예요. 두 품목 모두 전통 한국 요리에 활용되지만 소비가 특정 연령층에 집중돼 있어 재배 면적이 계속 줄고 있어요.
2030년 근채류 생산량은 어떻게 전망되나요?
현재 추세를 이어가면 2030년에 약 1,450~1,480천 톤으로 줄어들 전망이에요. 농가 고령화 심화, 식생활 서구화가 수요 감소를 지속시킬 것이에요. 스마트팜 도입으로 단수 개선이 이루어지더라도 면적 감소를 상쇄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