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1.2만
전년 대비 (2022 → 2023) 45㎢-0.4%
10년 누적 변화 (2000 → 2023) 887㎢-7.1%
기간 최고·최저
20001.3만㎢
20231.2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토지현황(지목별) 추이 — 한국 토지이용 구조 변화 2000-2024 (㎢)
토지현황(지목별) 추이 — 한국 토지이용 구조 변화 2000-2024토지현황(지목별) 추이 — 한국 토지이용 구조 변화 2000-2024 값 비교 차트. 2000부터 2023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686㎢, 최고 12,573㎢, 평균 12065.7㎢. 전체 흐름은 감소(-7.1%).03143.36286.59429.8125732000: 12,573㎢20002003: 12,470㎢20032006: 12,349㎢20062009: 12,234㎢20092012: 12,145㎢20122015: 12,042㎢20152018: 11,908㎢20182020: 11,815㎢20202021: 11,770㎢20212022: 11,731㎢20222023: 11,686㎢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 한국 토지 지목별 면적 비중 (%)
2023 한국 토지 지목별 면적 비중2023 한국 토지 지목별 면적 비중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임야이 63.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임야 63.0%, 기타 12.9%, 답(논) 9.0%.임야: 63% (63.0%)전(밭): 7.2% (7.2%)답(논): 9% (9.0%)대지: 3.5% (3.5%)도로: 3.2% (3.2%)공장용지: 1.2% (1.2%)기타: 12.9% (12.9%)임야63.0% 전(밭)7.2% 답(논)9.0% 대지3.5% 도로3.2% 공장용지1.2% 기타12.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농지(전+답) 면적 연도별 추이 (2000~2023) (천ha)
농지(전+답) 면적 연도별 추이 (2000~2023)농지(전+답) 면적 연도별 추이 (2000~2023)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3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10천ha, 최고 1,889천ha, 평균 1696.3천ha. 전체 흐름은 감소(-20.1%).0472.3944.51416.818892000: 1,889천ha20002005: 1,824천ha20052010: 1,715천ha20102015: 1,680천ha20152020: 1,560천ha20202023: 1,510천ha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토지현황(지목별) 추이 — 한국 토지이용 구조 변화 2000-2024 데이터 표 (단위: ㎢)
지목면적(km²)비중추세
임야(산림)6341063.0%완만한 감소
답(논)90549.0%지속 감소
전(밭)72437.2%지속 감소
대지(주거·상업)35213.5%지속 증가
도로32193.2%증가
공장용지12081.2%증가
기타(수도·하천 등)1298512.9%소폭 변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한국 토지현황(지목별)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기준 한국 국토 면적은 약 100,640km²예요. 이 중 임야가 63%로 압도적으로 많고, 농지(전+답)가 약 16%, 대지·도로 등 도시용지가 약 8%를 차지해요.

  • 임야: 약 63,410km² (63%) — 산·숲
  • 답(논): 약 9,054km² (9.0%) — 벼 재배
  • 전(밭): 약 7,243km² (7.2%) — 밭 작물
  • 대지: 약 3,521km² (3.5%) — 주거·상업
  • 도로: 약 3,219km² (3.2%) — 도로·철도

농지 감소 추세

  • 2000년 농지 면적: 약 1,889천ha
  • 2010년 농지 면적: 약 1,715천ha
  • 2023년 농지 면적: 약 1,510천ha
  • 23년간 농지 감소: 약 379천ha (-20%)
  • 연간 평균 감소: 약 16천ha(160km²)

23년간 줄어든 농지(약 379천ha)는 서울 면적(약 605km²)의 6배 이상이에요. 이 속도가 지속되면 2040년대에는 농지 면적이 현재의 75% 이하로 줄어들 수 있어요.

2023년 주요 변화

첫째, 농지 감소 지속. 신규 주택 공급 확대 정책으로 신도시·공공택지 개발이 이어지면서 농지 전용이 계속됐어요.

둘째, 태양광 임야 활용 증가. 임야 내 태양광 패널 설치가 늘어 실질적 토지 이용이 변화했어요.

셋째, 공장용지 꾸준한 증가. 반도체·배터리 클러스터 조성으로 산업단지 면적이 증가 추세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농지 면적 20년 감소 흐름 (2000~2023)

연도농지 면적(천ha)감소폭
’2000’1,889기준
’2005’1,824-65천ha
’2010’1,715-109천ha
’2015’1,680-35천ha
’2020’1,560-120천ha
’2023’1,510-50천ha

2010~2020년 감소가 특히 가팔랐어요. 이 시기 수도권 신도시(광교·위례·미사 등) 개발과 혁신도시 조성이 집중됐어요.

도시용지(대지+도로) 면적 증가

연도대지(km²)도로(km²)합계(km²)
‘2000’2,5122,2154,727
’2010’3,0122,7855,797
’2020’3,3983,1356,533
’2023’3,5213,2196,740

23년간 도시용지가 약 2,013km² 증가했어요. 이는 서울 면적의 약 3.3배예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2023년 지목별 면적 전체

지목면적(km²)비중(%)2000년 대비
임야63,41063.0-1.8%
답(논)9,0549.0-18.5%
전(밭)7,2437.2-14.2%
대지3,5213.5+40.1%
도로3,2193.2+45.3%
공장용지1,2081.2+68.5%
기타12,98512.9+5.2%
전체100,640100%+0.2%

지역별 토지이용 특성 (2023)

지역임야 비중농지 비중대지 비중
강원약 82%약 7%약 1.5%
전남약 58%약 23%약 2.5%
충남약 52%약 28%약 3.5%
경기약 55%약 18%약 6.5%
서울약 27%약 1%약 42%
세종약 45%약 32%약 8%

농지 전용 목적별 분류 (연간 기준)

전용 목적비중(%)면적(ha/년)
주택·주거단지35%약 5,600
산업단지·공장28%약 4,480
도로·철도18%약 2,880
공공시설12%약 1,920
기타7%약 1,120

매년 약 1만 6천ha의 농지가 전용되지만, 일부는 새로운 농지로 조성되어 순감소는 약 6천ha예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지목 종류 정의

전(밭): 물을 상시 이용하지 않고 채소·과수·화훼 등을 재배하는 토지.

답(논): 물을 상시 이용해 벼·연·미나리 등을 재배하는 토지.

대지: 영구적 건축물이 있거나 건축 허가를 받은 토지.

임야: 산림 및 원야를 이루는 수목·죽림·암석지 등의 토지.

공장용지: 제조업 공장과 부대시설이 있는 토지.

통계 집계 방법

국토교통부가 지적 공부(토지대장) 기준으로 전국 시·군·구의 지목별 면적을 연간 집계해요. 지목 변경 신청이 수리된 시점에 반영되므로 실제 이용 변화보다 약간 지연될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농지 보전 정책과 한계

농지법: 농업진흥지역 농지의 전용 원칙적 금지. 농지 보전 부담금: 농지 전용 시 전용 면적에 비례한 부담금 부과. 대체 농지 조성: 전용 면적 이상의 새 농지 조성 의무.

그러나 이러한 정책에도 불구하고 농지는 매년 감소해요. 개발 압력이 농지 보전 노력을 상회하기 때문이에요.

주요국 농지 비중 비교

국가농지 비중임야 비중
네덜란드약 55%약 11%
프랑스약 54%약 31%
독일약 48%약 33%
일본약 12%약 67%
한국약 16%약 63%

한국과 일본은 산지가 많은 지형으로 농지 비중이 유럽에 비해 낮아요. 한정된 농지를 어떻게 보전하고 활용하느냐가 식량안보의 핵심 과제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토지현황(지목별) 추이 (DT_201004_O010002) 원본 페이지. 국토교통부 제공.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지목이란 무엇인가요?
지목은 토지의 주된 사용 목적에 따라 법적으로 분류한 것이에요. 전(밭)·답(논)·대지·임야·도로·공장용지 등 28개 지목이 있어요. 지목에 따라 건축 가능 여부, 세금, 개발 규제가 달라져요.
한국에서 농지가 계속 줄어드는 이유는요?
세 가지 이유예요. (1) 도시화·주택 개발 — 신도시·주거단지 조성으로 농지가 대지로 전환. (2) 산업단지 조성 — 공장·물류창고 입지 수요. (3) 도로·인프라 건설 — 고속도로·철도 노선이 농지를 관통. 연간 약 6천ha(60km²)가 감소해요.
임야가 국토의 63%를 차지하는 이유는요?
한반도는 산지 비율이 높은 지형이에요. 총 국토 면적의 약 63%가 산림·임야예요. 개발 불가 지역(급경사·수원 보호구역 등)이 많아 평지 비중이 낮고, 실제 개발 가능한 토지는 국토의 30% 미만이에요.
논(답) 면적이 특히 많이 줄어드는 이유는요?
벼 재배 감소가 핵심이에요. 쌀 소비가 줄고 쌀 과잉 생산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논을 밭으로 전환하거나 비농업용으로 전용하는 것을 지원해요. 또한 논은 대체로 평지에 있어 개발 압력도 높아요.
대지 면적이 계속 증가하는 의미는요?
도시화 진행을 보여줘요. 대지는 주거·상업·업무용 건축물이 있는 토지예요. 신도시·재개발·재건축으로 농지·임야가 대지로 전환돼요. 2000년 대비 2023년 대지 면적은 약 40% 이상 증가했어요.
농지 감소가 식량안보에 미치는 영향은요?
장기적 위험 요인이에요. 현재 한국 식량자급률은 약 45%(칼로리 기준)예요. 농지가 계속 줄면 자급률이 더 낮아질 수 있어요. 정부가 농지법으로 농업진흥지역 농지의 무분별한 전용을 규제하는 이유예요.
공장용지 면적이 증가하는 이유는요?
제조업 수출 기반 유지와 산업단지 확대 때문이에요. 반도체·배터리·첨단 제조업 투자가 계속되면서 산업단지 수요가 꾸준해요. 특히 수도권 외 지방 산업단지 조성이 활발해요.
토지현황 통계가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세 가지로 활용해요. (1) 농지 보전 계획 — 농업진흥지역 지정 기준. (2) 도시계획 — 가용 개발 토지 파악. (3) 환경·산림 정책 — 임야 보전 목표 설정. 10년 단위 국토 종합계획의 기초 데이터예요.
국토 면적이 아주 조금씩 늘어나기도 하나요?
예, 간척·매립으로 국토 면적이 소폭 증가해요. 새만금 사업, 인천 공항섬 매립 등으로 수십 km² 규모의 국토가 추가됐어요. 반면 해안 침식·해수면 상승으로 일부 도서 면적이 줄어드는 현상도 있어요.
지목 변경은 어떻게 하나요?
지목 변경 신청을 시·군·구에 제출해야 해요. 농지를 대지로 바꾸려면 농지전용 허가 취득 → 개발 행위 완료 → 지목 변경 신청 순으로 진행해요. 농업진흥지역 안의 농지는 전용이 매우 제한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