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7.0만
전년 대비 (2022 → 2023) 1,188척-1.7%
18년 누적 변화 (2005 → 2023) 2.5만척-26.0%
기간 최고·최저
20059.5만척
20237.0만척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톤급별 선질별 어선세력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척)
톤급별 선질별 어선세력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톤급별 선질별 어선세력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3까지의 1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0,124척, 최고 94,823척, 평균 81918.5척. 전체 흐름은 감소(-26.0%).023705.847411.571117.3948232005: 94,823척20052006: 93,412척20062007: 91,876척20072008: 90,234척20082009: 88,647척20092010: 87,103척20102011: 85,624척20112012: 84,238척20122013: 82,914척20132014: 81,603척20142015: 80,248척20152016: 78,934척20162017: 77,612척20172018: 76,304척20182019: 75,082척20192020: 73,814척20202021: 72,548척20212022: 71,312척20222023: 70,124척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선질별 어선 구성 (%) (척)
2023년 선질별 어선 구성 (%)2023년 선질별 어선 구성 (%)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FRP선이 91.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FRP선 91.4%, 강선 6.2%, 목선 2.1%.FRP선: 91.4척 (91.4%)강선: 6.2척 (6.2%)목선: 2.1척 (2.1%)기타: 0.3척 (0.3%)FRP선91.4% 강선6.2% 목선2.1% 기타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톤급별 어선 척수 (척)
2023년 톤급별 어선 척수2023년 톤급별 어선 척수 값 비교 차트. 1톤 미만부터 100톤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81척, 최고 32,847척, 평균 11687.3척. 전체 흐름은 감소(-96.3%).08211.816423.524635.3328471톤 미만: 18,432척1톤 미만1~5톤: 32,847척1~5톤5~10톤: 11,284척5~10톤10~50톤: 5,632척10~50톤50~100톤: 1,248척50~10…100톤 이상: 681척100톤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톤급별 선질별 어선세력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척)
yearFRP선강선목선기타합계
2015736285124128221480248
2016723425014136821078934
2017711844928128421677612
2018700484824121821476304
2019689344712122421275082
2020677284612126421073814
2021665484512127821072548
2022653484424133220871312
20236409343481475208701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한국 어선 총 척수는 70,124척으로, 2005년(94,823척) 대비 26.1% 감소했다. 선질별로는 FRP선이 64,093척(91.4%)으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강선 4,348척(6.2%), 목선 1,475척(2.1%)이 뒤를 잇는다.

  • 70,124척: 2023년 전체 어선 척수
  • -26.1%: 2005년 대비 감소율 (약 2만5천 척 감소)
  • 91.4%: FRP선 비중 (압도적 주류)
  • 32,847척: 1~5톤급 소형어선 (최다 톤급)
  • 681척: 100톤 이상 대형어선
  • 약 1,500척: 연간 감척 규모 (최근 평균)

“어선세력 감소는 자원 남획 방지를 위한 정책적 선택이기도 하지만, 어업인 고령화·신규 진입 감소라는 구조적 현실이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

1~5톤급 소형 FRP어선이 전체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연근해 소규모 어업의 골격을 이루고 있다. 대형 강선 중심의 원양어업 비중은 감소 추세다.

선질2020년2022년2023년비중
FRP선67,72865,34864,09391.4%
강선4,6124,4244,3486.2%
목선1,2641,3321,4752.1%
기타2102082080.3%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어선 세력은 2005년 이후 매년 1,000~1,500척씩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다.

  • 2005~2010년: 94,823→87,103척, -8.1%. 어선 감척 사업 본격화
  • 2011~2015년: 연평균 -1,200척 감소. 연근해 어황 악화로 자발적 폐업 증가
  • 2016~2019년: 연평균 -1,400척 감소. 어업인 고령화 가속화
  • 2020~2023년: 연평균 -1,400척 감소. 코로나19 기간 신규 진입 더욱 감소

“목선 비중은 1990년대 70% 이상에서 현재 2%대로 급감했다. FRP로의 전환은 어업 현대화의 상징이지만, 폐선 처리 문제가 새로운 환경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연도총 척수FRP선강선목선전년 대비
201580,24873,6285,1241,282-1,355
201777,61271,1844,9281,284-1,322
201975,08268,9344,7121,224-1,268
202172,54866,5484,5121,278-1,266
202370,12464,0934,3481,475-1,188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톤급척수(2023)비중주요 어업 종류
1톤 미만18,43226.3%내만 소규모 어업
1~5톤32,84746.8%연안 어업
5~10톤11,28416.1%연근해 어업
10~50톤5,6328.0%근해 어업
50~100톤1,2481.8%대형 근해
100톤 이상6811.0%원양·대형 근해
  • 32,847척: 1~5톤급 — 전체 어선의 46.8%로 최다 톤급
  • 18,432척: 1톤 미만 소형어선 — 고령 어업인이 주로 운용
  • 681척: 100톤 이상 대형어선 — 원양어업 및 대형 트롤어선
  • 64,093척: FRP선 — 경량·내식성 우수로 90% 이상 점유
  • 1,475척: 목선 — 감소 추세이나 내수면 어업서 명맥 유지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통계 수집 방법
해양수산부 어선원부(어선 등록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연말 기준 집계한다. 등록 취소(폐선) 및 신규 등록을 반영한 실적 데이터다.

주요 용어 해설

용어정의
어선세력등록 어선의 총 척수 및 총 톤수
FRP선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 재질 선박
강선강철 재질 선박 (내구성 우수)
목선목재 재질 선박 (전통 어선)
총톤수(GT)선박의 용적을 기준으로 산출한 규모 단위
감척어선을 폐선하고 어업면허를 반납하는 절차
  • 톤수 기준: 총톤수(GT) — 길이·너비·깊이로 계산한 선박 용적 기준 (적재량과 다름)
  • 등록 기준: 실제 출어 여부와 관계없이 등록 상태 기준 집계 — 유휴 어선도 포함
  • 행정 구역별 집계: 시도별 어선 세력도 별도 통계로 관리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어선 감소 구조적 원인

  • 자원 고갈: 연근해 주요 어종(오징어·멸치·고등어) 어획량 감소로 수익성 악화
  • 고령화: 어업인 평균 연령 60세 이상. 후계자 부족으로 폐업 증가
  • 감척 정책: 정부가 어업 면허를 매수해 어선을 폐선하는 공식 감척 사업
  • 수입 경쟁: 저가 수입 수산물로 국내 어업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하락

감척 정책 현황

  • 연간 감척 규모: 최근 5년 평균 약 1,200~1,500척
  • 보상 금액: 어선 시세와 어업면허 가치를 합산해 산정
  • 자원 회복 효과: 감척 후 일부 어종 자원량 회복 보고
국가등록 어선(척)연간 어획량(만 톤)어업 인구(만 명)
한국70,124약 380약 11
일본약 124,000약 320약 15
중국약 200만약 1,400약 700
노르웨이약 6,200약 200약 1.1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해양수산부 — 톤급별 선질별 어선세력 (DT_MLTM_5002643), 단위: 척

자주 묻는 질문

어선세력이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어선세력은 특정 시점에 등록된 어선의 총 척수와 총 톤수를 의미합니다. 어업 능력과 규모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로, 해양수산부가 어선원부 등록 자료를 기반으로 집계합니다.
FRP선이란 무엇인가요?
FRP(Fiber Reinforced Plastic)선은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으로 만든 어선입니다. 가볍고 내식성이 뛰어나며 유지보수가 쉬워 1980년대 이후 목선을 빠르게 대체했습니다. 현재 한국 어선의 91% 이상을 차지합니다.
어선 수가 줄어드는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어업인 고령화로 신규 진입이 줄고 폐업이 늘었습니다. 정부의 어선 감척 사업(어업자원 보호 목적)과 연근해 어획량 감소로 인한 수익성 악화도 어선 수 감소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어선 감척 사업이란 무엇인가요?
해양수산부가 과잉 어선을 매입·폐선하고 어업인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남획으로 줄어든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며, 매년 수백~수천 척을 감척합니다.
톤급 분류는 어떻게 하나요?
어선 등록 시 측정한 총톤수(GT)를 기준으로 1톤 미만, 1~5톤, 5~10톤, 10~50톤, 50~100톤, 100~300톤, 300톤 이상 등으로 분류합니다. 1~5톤 소형어선이 전체의 47% 이상을 차지합니다.
강선 어선은 어떤 용도에 사용하나요?
강선(鋼船)은 철강 재질의 선박으로 원양어업과 대형 연근해 어업에 주로 사용됩니다. 내구성이 높고 대형화가 용이하나 무겁고 부식에 취약합니다. 전체 어선의 6.2%를 차지합니다.
목선이 아직 남아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령 어업인 중 일부가 오래전부터 사용해온 목선을 유지하거나, 특수 어업(양식 작업선 등)에 목선이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가 급감 중이나 소규모 내수면 어업 등에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선세력 감소가 수산물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어선이 줄어도 어획 효율 향상(GPS, 어군탐지기 등 첨단 장비)과 양식업 확대로 수산물 공급은 유지됩니다. 단, 연근해 어종의 자원 고갈이 심화되면 어선 효율화만으로 공급을 보장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선세력 통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KOSIS 국가통계포털, 해양수산부 수산정보포털(www.fips.go.kr), 통계청 어업통계에서 연도별·지역별·톤급별·선질별 어선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 통계(DT_MLTM_5002643)와 DT_MLTM_5002762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두 통계 모두 톤급별·선질별 어선세력을 다루지만 집계 기준이나 포함 범위(예: 내수면 포함 여부, 등록 기준 vs 출어 기준)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구분은 KOSIS 메타데이터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