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급별 선질별 어선세력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한국 어선 세력의 톤급별·선질별 구성 추이 (DT_MLTM_5002762). 지역별·어업 종류별 어선 분포와 감척 정책 효과를 한 페이지에 정리.
2023 최신값5.7만척
전년 대비 (2022 → 2023)
706척-1.2%
18년 누적 변화 (2005 → 2023)
2.0만척-26.0%
기간 최고·최저
20057.7만척
20235.7만척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year | 연안어업 | 근해어업 | 양식어업 | 구획어업 | 원양어업 | 기타 | 합계 |
|---|---|---|---|---|---|---|---|
| 2015 | 34284 | 12148 | 8624 | 6428 | 1384 | 2066 | 64934 |
| 2016 | 33728 | 11842 | 8428 | 6284 | 1348 | 2198 | 63828 |
| 2017 | 33148 | 11624 | 8242 | 6124 | 1328 | 2258 | 62724 |
| 2018 | 32642 | 11428 | 8084 | 5962 | 1308 | 2218 | 61642 |
| 2019 | 32084 | 11248 | 7948 | 5784 | 1284 | 2234 | 60582 |
| 2020 | 31548 | 11024 | 7824 | 5648 | 1264 | 2240 | 59548 |
| 2021 | 30948 | 10848 | 7724 | 5528 | 1244 | 2240 | 58532 |
| 2022 | 30424 | 10648 | 7648 | 5384 | 1228 | 2216 | 57548 |
| 2023 | 29784 | 10632 | 8072 | 5568 | 1364 | 1422 | 5684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통계(5002762)는 5002643과 어떻게 다른가요?
- 두 통계 모두 톤급별·선질별 어선세력을 다루지만 5002762는 어업 종류별(연안·근해·양식·원양 등) 및 지역별 세분 집계를 강조하는 통계입니다. 집계 범위나 어선 등록 기준이 일부 다를 수 있어 총 척수에 차이가 있습니다.
- 연안어업과 근해어업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연안어업은 주로 해안 인근(영해 내) 소형 어선(10톤 미만)으로 조업하는 어업입니다. 근해어업은 배타적경제수역(EEZ) 내 중·대형 어선(10~1,000톤)이 조업하는 어업으로, 더 먼 바다에서 더 큰 어선을 사용합니다.
- 전남 지역에 어선이 가장 많은 이유는?
- 전남은 리아스식 해안으로 조업 적합 해역이 넓고, 신안·완도·여수·순천 등 전통적 어업 거점이 밀집해 있습니다. 섬이 많아 소형 연안 어선 수가 전국 최다입니다.
- 양식어업 어선이 늘어나는 배경은?
- 연근해 어획량 감소로 어업인들이 양식업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넙치·전복·굴 등 고부가가치 양식 수요 증가와 정부 양식 육성 정책이 양식 어선 수를 상대적으로 유지·증가시키고 있습니다.
- 구획어업이란 무엇인가요?
-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정한 특정 해역(구획)에서만 조업할 수 있는 어업입니다. 갯벌·내만 등 연안 특정 구역에서 조개류·낙지 등을 채취하는 소형 어업이 주를 이룹니다.
- 원양어업 어선 수는 왜 감소하나요?
- 입어료 상승, 연료비 증가, 원양 어장국과의 어업 협정 강화 등으로 원양어업 수익성이 하락했습니다. 글로벌 수산자원 규제 강화로 조업 쿼터가 줄어드는 것도 원양 어선 감소 요인입니다.
- 어선 감척 후 어업인은 어떻게 되나요?
- 어선 매각·폐선 보상금을 받고 어업에서 은퇴하거나, 양식업·가공업 등 관련 업종으로 전환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전직 지원 프로그램과 재취업 교육도 병행 운영합니다.
- FRP 폐선 처리 문제는 무엇인가요?
- FRP(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는 재활용이 어렵고 소각 시 유해물질이 발생합니다. 감척 증가로 FRP 폐선이 늘면서 처리 비용과 환경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부상했습니다. 정부는 FRP 폐선 처리 체계 마련을 추진 중입니다.
- 어선세력 통계와 어획량 통계의 관계는?
- 어선이 줄어도 어획량이 반드시 감소하지는 않습니다. 어군탐지기·GPS 등 첨단 장비 도입으로 척당 어획 효율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자원 자체 고갈이 심화되면 효율화만으로 어획량 유지는 한계가 있습니다.
- 어선세력 데이터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 KOSIS 국가통계포털, 해양수산부 수산정보포털(www.fips.go.kr), 어선안전조업국 어선원부 데이터에서 연도별·지역별·어업종류별 어선 통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집계된 어선 총 척수는 56,842척으로, 2005년(76,842척) 대비 26.0% 감소했다. 어업 종류별로는 연안어업이 29,784척(52.4%)으로 최다이며, 지역별로는 전남이 14,832척으로 가장 많다.
양식어업 어선은 연안·근해어업 대비 감소폭이 작고, 2023년에는 오히려 소폭 증가했다. 어업 구조가 포획에서 양식으로 서서히 전환되는 신호다.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어선세력은 2005년 이후 지속 감소 중이나 감소 폭은 연간 약 1,000척 내외로 비교적 안정적이다.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어선세력 집계 방법
해양수산부 어선원부(등록 데이터베이스) 기반으로 연말 기준 어업 종류별·지역별로 집계한다. 어선 등록 취소(폐선) 및 신규 등록이 반영된 순수치다.
주요 용어 해설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어선 감소 원인
어업 구조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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