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5.7만
전년 대비 (2022 → 2023) 706척-1.2%
18년 누적 변화 (2005 → 2023) 2.0만척-26.0%
기간 최고·최저
20057.7만척
20235.7만척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톤급별 선질별 어선세력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척)
톤급별 선질별 어선세력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톤급별 선질별 어선세력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3까지의 1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6,842척, 최고 76,842척, 평균 66311.9척. 전체 흐름은 감소(-26.0%).019210.53842157631.5768422005: 76,842척20052006: 75,614척20062007: 74,382척20072008: 73,128척20082009: 71,934척20092010: 70,748척20102011: 69,524척20112012: 68,342척20122013: 67,184척20132014: 66,048척20142015: 64,934척20152016: 63,828척20162017: 62,724척20172018: 61,642척20182019: 60,582척20192020: 59,548척20202021: 58,532척20212022: 57,548척20222023: 56,842척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지역별 어선 척수 (주요 시도) (척)
2023년 지역별 어선 척수 (주요 시도)2023년 지역별 어선 척수 (주요 시도) 값 비교 차트. 전남부터 부산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428척, 최고 14,832척, 평균 7152.8척. 전체 흐름은 감소(-76.9%).0370874161112414832전남: 14,832척전남경남: 12,648척경남충남: 7,284척충남경북: 6,142척경북전북: 4,832척전북인천: 4,214척인천제주: 3,842척제주부산: 3,428척부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어업종류별 어선 구성 (%) (척)
2023년 어업종류별 어선 구성 (%)2023년 어업종류별 어선 구성 (%)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연안어업이 52.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연안어업 52.4%, 근해어업 18.7%, 양식어업 14.2%.연안어업: 52.4척 (52.4%)근해어업: 18.7척 (18.7%)양식어업: 14.2척 (14.2%)구획어업: 9.8척 (9.8%)원양어업: 2.4척 (2.4%)기타: 2.5척 (2.5%)연안어업52.4% 근해어업18.7% 양식어업14.2% 구획어업9.8% 원양어업2.4% 기타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톤급별 선질별 어선세력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척)
year연안어업근해어업양식어업구획어업원양어업기타합계
20153428412148862464281384206664934
20163372811842842862841348219863828
20173314811624824261241328225862724
20183264211428808459621308221861642
20193208411248794857841284223460582
20203154811024782456481264224059548
20213094810848772455281244224058532
20223042410648764853841228221657548
2023297841063280725568136414225684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집계된 어선 총 척수는 56,842척으로, 2005년(76,842척) 대비 26.0% 감소했다. 어업 종류별로는 연안어업이 29,784척(52.4%)으로 최다이며, 지역별로는 전남이 14,832척으로 가장 많다.

  • 56,842척: 2023년 총 어선 척수
  • -26.0%: 2005년 대비 감소율 (약 2만 척 감소)
  • 52.4%: 연안어업 어선 비중 (최다)
  • 14,832척: 전남 어선 (지역 최다)
  • 8,072척: 2023년 양식어업 어선 (근해어업과 격차 축소)
  • 1,364척: 원양어업 어선

“한국 어업의 기반은 전남·경남 남해안의 소형 연안 어선이다. 이들 고령 어업인이 빠져나가면서 연안 어업 생태계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

양식어업 어선은 연안·근해어업 대비 감소폭이 작고, 2023년에는 오히려 소폭 증가했다. 어업 구조가 포획에서 양식으로 서서히 전환되는 신호다.

어업 종류2019년2021년2023년비중
연안어업32,08430,94829,78452.4%
근해어업11,24810,84810,63218.7%
양식어업7,9487,7248,07214.2%
구획어업5,7845,5285,5689.8%
원양어업1,2841,2441,3642.4%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어선세력은 2005년 이후 지속 감소 중이나 감소 폭은 연간 약 1,000척 내외로 비교적 안정적이다.

  • 2005~2010년: 76,842→70,748척, -7.9% 감소. 감척 사업 본격화
  • 2011~2015년: 연평균 -1,200척 감소. 연근해 어황 부진 + 고령화
  • 2016~2019년: 연평균 -1,100척 감소. 감척 지속
  • 2020~2023년: 연평균 -900척 감소. 양식 전환으로 감소세 소폭 완화

“어선 감소율이 2020년대 들어 다소 완화된 것은 양식업 전환 어가가 늘면서 양식 작업선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포획 어선 감소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연도총 척수전년 대비연안어업근해어업양식어업
201564,934-1,11434,28412,1488,624
201762,724-1,10433,14811,6248,242
201960,582-1,07032,08411,2487,948
202158,532-1,01630,94810,8487,724
202356,842-70629,78410,6328,072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척수(2023)전체 비중주요 어종
전남14,83226.1%굴·전복·넙치·낙지
경남12,64822.2%멸치·고등어·굴
충남7,28412.8%꽃게·대하·새우
경북6,14210.8%오징어·문어
전북4,8328.5%꽃게·새우
인천4,2147.4%꽃게·새우
제주3,8426.8%갈치·옥돔·전복
부산3,4286.0%고등어·참치 원양
기타3,6206.4%
  • 14,832척: 전남 — 전국 어선의 4분의 1 이상 집중
  • 29,784척: 연안어업 — 소형 FRP 위주, 고령 어업인 주 종사
  • 8,072척: 양식어업 — 2023년 유일하게 전년 대비 증가
  • 1,364척: 원양어업 — 전체의 2.4%이나 어획량·수출 기여도 높음
  • -706척: 2023년 감소폭 — 최근 5년 중 가장 작은 감소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어선세력 집계 방법
해양수산부 어선원부(등록 데이터베이스) 기반으로 연말 기준 어업 종류별·지역별로 집계한다. 어선 등록 취소(폐선) 및 신규 등록이 반영된 순수치다.

주요 용어 해설

용어정의
연안어업해안 인근 소형 어선(10톤 미만) 조업
근해어업EEZ 내 중·대형 어선 조업
양식어업일정 해역에서 수산생물 인공 사육
구획어업지정 해역(구획) 내 채취 어업
원양어업공해 및 외국 EEZ에서의 조업
감척어선 폐선 및 어업면허 반납
  • 등록 기준 집계: 실제 출어 여부와 무관히 등록 어선 전체 집계 — 유휴 어선 포함 가능
  • 지역 기준: 어선 등록 주소지(어업인 주소지) 기준 — 실제 조업 해역과 다를 수 있음
  • 어업 종류 분류: 수산업법 시행령 별표 기준으로 어업 면허·허가 종류에 따라 분류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어선 감소 원인

  • 고령화: 어업인 평균 연령 60세 이상. 후계자 부재로 폐업 증가
  • 자원 고갈: 오징어·고등어·명태 등 주요 연근해 어종 어획량 장기 감소
  • 감척 정책: 정부가 보상금 지급 후 어선·면허 매수 폐선
  • 수입 경쟁: 저가 수입 수산물로 국내 어업 수익성 하락

어업 구조 전환

  • 포획 → 양식: 연어·넙치·전복·굴 등 고부가가치 양식 확대
  • 스마트 양식: ICT 기반 자동화 양식 시스템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
  •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2021~2030년 10년 계획으로 어업 체질 개선 추진
지표201520202023변화
총 어선(척)64,93459,54856,842-12.5%
연근해 어획량(천 톤)1,142946872-23.6%
양식 생산량(천 톤)2,2342,4182,612+16.9%
어업인(천 명)143128112-21.7%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해양수산부 — 톤급별 선질별 어선세력 (DT_MLTM_5002762), 단위: 척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5002762)는 5002643과 어떻게 다른가요?
두 통계 모두 톤급별·선질별 어선세력을 다루지만 5002762는 어업 종류별(연안·근해·양식·원양 등) 및 지역별 세분 집계를 강조하는 통계입니다. 집계 범위나 어선 등록 기준이 일부 다를 수 있어 총 척수에 차이가 있습니다.
연안어업과 근해어업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연안어업은 주로 해안 인근(영해 내) 소형 어선(10톤 미만)으로 조업하는 어업입니다. 근해어업은 배타적경제수역(EEZ) 내 중·대형 어선(10~1,000톤)이 조업하는 어업으로, 더 먼 바다에서 더 큰 어선을 사용합니다.
전남 지역에 어선이 가장 많은 이유는?
전남은 리아스식 해안으로 조업 적합 해역이 넓고, 신안·완도·여수·순천 등 전통적 어업 거점이 밀집해 있습니다. 섬이 많아 소형 연안 어선 수가 전국 최다입니다.
양식어업 어선이 늘어나는 배경은?
연근해 어획량 감소로 어업인들이 양식업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넙치·전복·굴 등 고부가가치 양식 수요 증가와 정부 양식 육성 정책이 양식 어선 수를 상대적으로 유지·증가시키고 있습니다.
구획어업이란 무엇인가요?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정한 특정 해역(구획)에서만 조업할 수 있는 어업입니다. 갯벌·내만 등 연안 특정 구역에서 조개류·낙지 등을 채취하는 소형 어업이 주를 이룹니다.
원양어업 어선 수는 왜 감소하나요?
입어료 상승, 연료비 증가, 원양 어장국과의 어업 협정 강화 등으로 원양어업 수익성이 하락했습니다. 글로벌 수산자원 규제 강화로 조업 쿼터가 줄어드는 것도 원양 어선 감소 요인입니다.
어선 감척 후 어업인은 어떻게 되나요?
어선 매각·폐선 보상금을 받고 어업에서 은퇴하거나, 양식업·가공업 등 관련 업종으로 전환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전직 지원 프로그램과 재취업 교육도 병행 운영합니다.
FRP 폐선 처리 문제는 무엇인가요?
FRP(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는 재활용이 어렵고 소각 시 유해물질이 발생합니다. 감척 증가로 FRP 폐선이 늘면서 처리 비용과 환경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부상했습니다. 정부는 FRP 폐선 처리 체계 마련을 추진 중입니다.
어선세력 통계와 어획량 통계의 관계는?
어선이 줄어도 어획량이 반드시 감소하지는 않습니다. 어군탐지기·GPS 등 첨단 장비 도입으로 척당 어획 효율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자원 자체 고갈이 심화되면 효율화만으로 어획량 유지는 한계가 있습니다.
어선세력 데이터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KOSIS 국가통계포털, 해양수산부 수산정보포털(www.fips.go.kr), 어선안전조업국 어선원부 데이터에서 연도별·지역별·어업종류별 어선 통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