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16.4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3만+8.3%
18년 누적 변화 (2006 → 2024) 4,605-2.7%
기간 최고·최저
202129.8만
200812.0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별 순수토지거래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행정구역별 순수토지거래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행정구역별 순수토지거래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24까지의 1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9,847, 최고 298,447, 평균 187110.1. 전체 흐름은 감소(-2.7%).074611.8149223.5223835.32984472006: 168,45220062007: 152,31820072008: 119,84720082009: 145,62320092010: 162,89120102011: 158,34720112012: 149,82320122013: 163,54120132014: 183,21920142015: 201,84720152016: 218,63220162017: 238,91520172018: 211,43820182019: 222,15720192020: 264,83120202021: 298,44720212022: 179,63420222023: 151,28320232024: 163,847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순수토지거래 비중(2024년)
시도별 순수토지거래 비중(2024년)시도별 순수토지거래 비중(2024년)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기타이 39.9%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기타 39.9%, 경기 22.4%, 경남 10.1%.경기: 22.4 (22.4%)경남: 10.1 (10.1%)충남: 9.8 (9.8%)경북: 9.5 (9.5%)전남: 8.3 (8.3%)기타: 39.9 (39.9%)경기22.4% 경남10.1% 충남9.8% 경북9.5% 전남8.3% 기타39.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순수토지거래 면적 추이(천㎡)
순수토지거래 면적 추이(천㎡)순수토지거래 면적 추이(천㎡) 값 비교 차트. 2016부터 2024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4,700, 최고 541,300, 평균 392811.1. 전체 흐름은 감소(-35.1%).01353252706504059755413002016: 418,30020162017: 462,10020172018: 389,50020182019: 401,20020192020: 498,70020202021: 541,30020212022: 298,10020222023: 254,70020232024: 271,400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별 순수토지거래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labelvalue
전국 순수토지거래 건수(2024, 건)163,847
전국 순수토지거래 면적(2024, 천㎡)271,400
경기도 거래 비중(2024, %)22.4
2021년 최고점(건)298,447
2023년 최저점(건, 최근)151,283
2021년 대비 2024년 회복률(%)54.9
건당 평균 거래 면적(2024, ㎡)약 1,656
수도권 거래 비중(서울·경기·인천, 2024, %)28.7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거래 비중(2024, %)약 8.3
전년 대비 거래 증감(2024, %)+8.3
2006년 대비 2024년 증감률(%)-2.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행정구역별 순수토지거래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행정구역별 순수토지거래현황 통계는 건물이 포함되지 않은 순수 토지(나대지·농지·임야·잡종지 등)의 거래 건수와 면적을 행정구역별로 집계한 KOSIS 부동산 거래신고 통계예요.

2024년 전국 순수토지거래는 약 16만 3천 건, 거래 면적은 약 2억 7천만 ㎡예요.

연도거래 건수(건)거래 면적(천㎡)전년 대비
2020264,831498,700+19.1%
2021298,447541,300+12.7%
2022179,634298,100-39.8%
2023151,283254,700-15.6%
2024163,847271,400+8.3%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2021년 최고점 이후 급락이에요. 초저금리와 개발 기대로 2021년 사상 최고치 29만 8천 건을 기록한 뒤, 금리 인상 충격으로 2023년 15만 건 수준까지 급락했어요.

둘째, 2024년 점진적 회복세예요. 금리 인하 기대와 수도권 인근 개발 수요 회복으로 2024년 전년 대비 +8.3% 반등했어요.

셋째, 경기도 집중 심화예요. 수도권 개발 압력과 3기 신도시 인근 토지 수요로 경기도 비중이 전국의 22.4%를 차지해요.

향후 전망

수도권 인근 개발 수요와 금리 인하 사이클이 맞물려 2025~2026년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돼요. 다만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는 비수도권 농지·임야 거래는 당분간 약세가 지속될 수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순수토지거래 통계란 무엇인가요?

행정구역별 순수토지거래현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 거래신고 시스템에서 집계된 데이터 중 건물이 포함되지 않은 순수 토지만의 거래를 별도 분류한 통계예요.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시도별·시군구별·용도지역별로 원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장기 추이와 주요 변곡점

연도거래 건수주요 배경
2006168,452부동산 붐 말기
2008119,847글로벌 금융위기 급감
2009145,623저금리 반등
2015201,847저금리·개발 수요 확대
2017238,915역대 최고 수준 근접
2021298,447사상 최고치
2023151,283금리 인상 충격 최저점
2024163,847점진적 회복
  • 2006~2008년: 부동산 붐 → 금융위기 충격으로 -29% 급감
  • 2009~2017년: 저금리 기조 속 꾸준한 상승, 연평균 +4.5% 증가
  • 2020~2021년: 코로나 이후 자산 투자 붐으로 2년 연속 급등
  • 2022~2023년: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40% 급락
  • 2024년: 점진적 회복 국면 진입

주목: 순수토지거래는 주택 거래보다 경기·정책 변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어요. 개발 기대와 투자 심리가 주요 결정 요인이기 때문이에요.

지역별 거래 특성

비수도권 지방(충남·경북·전남·경남)의 거래가 건수 기준으로 전국의 약 40%를 차지하지만, 면적 기준으로는 더 높은 비중을 보여요. 넓은 농지·임야가 단위 거래당 더 큰 면적으로 거래되기 때문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순수토지거래 건수(2024년 추정치)

시도거래 건수비중(%)전년 대비(%)
경기36,70222.4+11.2
경남16,54910.1+6.8
충남16,0579.8+9.3
경북15,5659.5+7.1
전남13,5998.3+5.2
충북11,4697.0+8.9
강원11,3056.9+10.1
서울6,2253.8+3.2
기타38,37623.2
전국163,847100.0+8.3

연도별 용도지역별 거래 구성(전국, %)

용도지역202020222024
농림지역42.140.841.3
자연환경보전지역18.317.917.5
관리지역24.625.324.8
도시지역(녹지)8.29.19.6
도시지역(주·상·공)6.86.96.8

지목별 거래 구성(2024년, %)

지목비중(%)
임야34.2
답(논)22.1
전(밭)18.4
대지(나대지)10.3
잡종지8.7
기타6.3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순수토지거래의 정의

순수토지거래는 부동산 거래신고법에 따라 신고된 토지 거래 중 건축물(주택·상업시설·공장 등)이 포함되지 않은 토지만의 거래를 분리 집계한 통계예요. 아파트 대지권, 상가 부속 토지 등은 제외돼요.

거래 건수 산식: 시군구 접수 건 수를 합산하며, 공동 소유의 경우 1건으로 계산해요.

핵심 용어 해설

용어정의
나대지건물 없는 대지(도시 지역 내 건축 가능 토지)
잡종지농지·임야·대지 외 다목적 토지
토지거래허가구역투기 억제를 위해 지정된 허가 필요 지역
지목토지의 주된 사용 목적에 따른 분류(전·답·임야·대지 등 28종)
용도지역국토계획법상 토지 이용 규제 구분
  • 거래 면적: 실제 거래된 토지 면적(㎡ 또는 평)으로 표기
  • 거래 금액: 신고 금액 기준이며, 이중 계약서 등 허위 신고 위험이 있어 참고용으로 활용

조사·집계 방법

부동산 거래신고법에 따라 매매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 시군구에 신고 의무가 있어요. 신고 내용은 국토부 부동산 거래관리 시스템(RTMS)에 집계되며, KOSIS에서 월별·분기별로 공개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순수토지거래 변동의 구조적 배경

첫째, 금리와 유동성이 최대 결정 요인이에요. 2020~2021년 초저금리로 여유 자금이 토지 투자로 쏠렸고, 2022~2023년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토지 거래가 -40%가량 급감했어요.

둘째, 개발 기대감이 토지 수요를 견인해요. 3기 신도시(경기 남양주·하남·과천·인천 계양 등) 발표 후 인근 토지 거래가 급증한 사례에서 볼 수 있듯, 개발 예정 지역 인근 투자가 토지 거래를 크게 자극해요.

셋째, 귀농·귀촌 수요가 농지 거래를 뒷받침해요. 코로나19 이후 비수도권 이주 희망자가 늘면서 전남·강원·경북 등 농지·임야 거래가 상대적으로 견조했어요.

토지 시장 국제 비교

구분한국일본독일특징
토지 거래 규제강함(허가구역 등)중간약함한국은 규제 강도 높음
토지 공개념강조중간약함불로소득 환수 정책
토지 공시지가공개공개부분 공개KOSIS에서 확인 가능

주요 정책 변화

  •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2020~2021): 서울·경기 일부 지역 지정으로 해당 지역 토지 거래 억제
  • 농지취득자격증명 강화(2021): 비농업인의 농지 취득 심사 강화로 농지 투기 억제
  • 개발부담금 부활 논의: 개발 이익 환수를 위한 제도적 장치 강화 방향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행정구역별 순수토지거래현황 원본 페이지에서 시도별·시군구별·용도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국토교통부 부동산 거래신고 기반이며,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조건으로 자유롭게 활용 가능해요.

관련 통계로는 KOSIS 아파트거래현황(DT_408_2006_S0049), 건축물거래현황(DT_4082006S0028), 지가변동률(한국부동산원) 등이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순수토지거래란 무엇인가요?
건물(주택·상업용건물 등)이 없는 나대지·임야·농지·잡종지 등 토지만 거래한 건수를 말해요. 건물이 포함된 토지 거래(예: 아파트 대지권, 상가 토지)는 제외돼요. 순수한 개발·투자 목적의 토지 수요를 측정하는 지표예요.
순수토지거래 통계는 어떻게 집계되나요?
부동산 거래신고 제도에 따라 거래 당사자가 30일 이내에 시군구에 신고한 내용을 집계해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며, 통계청 KOSIS에서 공개해요. 거래 신고가 누락되거나 지연되면 통계에 오차가 생길 수 있어요.
2021년에 순수토지거래가 급증한 이유는?
초저금리로 부동산 자산 선호가 높아지고, 3기 신도시 발표에 따른 인근 토지 투자 수요가 급증했어요. 또한 코로나19 이후 귀농·귀촌 수요가 늘면서 농촌 토지 거래도 활발해졌어요.
2022~2023년에 거래가 급감한 이유는?
금리 인상(기준금리 0.5%→3.5%)과 부동산 시장 침체로 투자 수요가 급격히 위축됐어요. 대출 규제 강화와 경기 불확실성 확대도 토지 거래를 억제했어요.
경기도가 순수토지거래 1위인 이유는?
경기도는 개발 압력이 가장 높은 지역이에요. GTX, 3기 신도시, 각종 산업단지 개발 등 대규모 개발 수요가 집중되어 있고, 농지·임야 면적도 상당히 넓어 순수토지거래 비중이 높아요.
토지거래허가구역이란 무엇인가요?
지가 상승이 우려되거나 투기 수요가 집중된 지역을 국토교통부장관이나 시도지사가 지정해요. 허가구역 내에서는 일정 면적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때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해요.
순수토지거래 면적과 건수 중 어느 지표가 더 중요한가요?
건수는 거래 빈도(시장 활성화 정도)를, 면적은 거래 규모(개발 압력)를 나타내요. 소규모 토지 거래가 많은지, 대규모 개발 목적 거래가 많은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므로 두 지표를 함께 봐야 해요.
농지와 임야 거래는 어떻게 규제받나요?
농지는 농지법에 따라 농업인이 아니면 원칙적으로 취득 제한이 있고,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해요. 임야는 산지관리법 규제를 받아요. 이러한 규제가 순수토지거래에서 농지·임야 비중을 제한하는 요소로 작용해요.
향후 순수토지거래 전망은?
금리 인하 기대와 수도권 인근 개발 수요로 2024년 이후 점진적 회복이 예상돼요. 다만 인구 감소와 농촌 지역 지가 약세가 지속되면 전국 거래 규모의 큰 폭 회복은 어려울 수 있어요.
KOSIS에서 토지 용도별 거래 분류를 볼 수 있나요?
네, KOSIS 부동산 거래신고 탭에서 용도지역별(주거·상업·공업·녹지·농림·자연환경보전), 지목별(전·답·임야·대지·잡종지 등)로 세분화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