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별 아파트거래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행정구역별 아파트 매매·전세 거래 건수 추이. 시도별 아파트 시장 온도계로 활용되는 KOSIS 부동산 거래신고 핵심 통계.
2024 최신값54.3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1.3만+26.4%
18년 누적 변화 (2006 → 2024)
4.3만-7.3%
기간 최고·최저
202190.8만
202234.3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
| 전국 아파트거래 건수(2024, 건) | 543,291 |
| 경기도 거래 비중(2024, %) | 30.2 |
| 서울 거래 비중(2024, %) | 14.8 |
| 2021년 최고점(건) | 908,473 |
| 2022년 최저점(건, 금리충격) | 343,218 |
| 2024년 전년 대비 증감률(%) | +26.4 |
| 수도권 거래 비중(2024, %) | 52.3 |
| 거래 회복률(2022년 저점 대비, %) | 58.3 |
| 연간 거래 최고 기록(2021년, 건) | 908,473 |
| 코로나 이전 평균 거래량(2017~2019, 건) | 661,977 |
| 2024년 vs 코로나 전 평균 수준(%) | 82.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아파트거래현황 통계란 무엇인가요?
- 부동산 거래신고법에 따라 아파트 매매 계약 후 30일 이내에 신고된 건수를 행정구역별로 집계한 통계예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며 KOSIS에서 공개해요. 시장 온도계 역할을 해서 부동산 정책·뉴스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지표 중 하나예요.
- 2021년에 거래량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이유는?
- 코로나19 이후 초저금리(기준금리 0.5%)와 유동성 팽창으로 아파트 자산 수요가 폭발했어요. '지금 사지 않으면 영원히 못 산다'는 패닉바잉 심리가 확산되면서 특히 수도권 거래가 크게 늘었어요.
- 2022년에 거래량이 급락한 이유는?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022년 한 해에만 0.5%에서 3.25%로 급격히 인상하면서 대출 이자 부담이 폭증했어요. 매수 심리가 얼어붙으면서 2022년 거래량은 2021년 대비 -62%로 역대 최대 폭 감소를 기록했어요.
- 아파트 거래량과 가격의 관계는?
-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증가하기 시작하면 3~6개월 후 가격도 오르는 경향이 있어요. 반대로 거래량이 급감하면 가격도 이후 하락하는 패턴을 보여요. 거래량은 가격의 선행지표로 많이 활용돼요.
- 경기도 거래 비중이 30%를 넘는 이유는?
- 경기도는 전국 아파트 재고의 약 28%가 집중된 최대 아파트 시장이에요. 서울 인접성과 넓은 면적, 신도시 공급 확대로 거래가 활발해요. 특히 평택·화성·용인·수원 등 산업단지 인근 지역의 수요가 견조해요.
-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이유는?
- 서울은 신규 공급이 제한적이고, 보유세·양도세 부담으로 기존 보유자들이 매물을 잘 내놓지 않아요. '똘똘한 한 채' 선호와 갈아타기 수요가 복잡하게 얽혀 거래량이 수요에 비해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요.
- 계절에 따라 거래량이 달라지나요?
- 네, 일반적으로 3~4월(봄 이사철), 9~10월(가을 이사철)에 거래가 증가하고, 1~2월(겨울 비수기)과 7~8월(여름 휴가철)에 감소하는 계절성이 있어요. 학군 이동 수요가 봄 거래량 증가에 크게 기여해요.
- 신고 취소·해제 건은 통계에서 어떻게 처리되나요?
- 거래 신고 후 계약이 해제되면 해제 신고를 해야 해요. KOSIS의 월별 통계는 잠정치에서 해제 건이 반영되면 확정치로 하향 조정되는 경우가 있어요. 2021년 전후 시장 과열 시기에 해제 사례가 크게 증가했어요.
- 2024년 이후 아파트 거래 전망은?
-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과 공급 부족 우려로 2024~2025년 수도권 중심의 거래량 회복이 예상돼요. 다만 강화된 대출 규제(DSR)와 인구 구조 변화가 이전 수준의 완전한 회복을 제한하는 요인이에요.
- 전세 거래도 이 통계에 포함되나요?
- 이 통계는 매매 거래 기준이에요. 전월세 거래는 별도의 전월세 거래량 통계(임대차 신고 기반)로 집계돼요. 2021년 임대차 3법 도입 이후 전월세 신고 의무화로 전세 거래 통계도 더 정확해졌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행정구역별 아파트거래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행정구역별 아파트거래현황 통계는 부동산 거래신고법에 따라 집계된 아파트 매매 거래 건수를 행정구역별로 보여주는 KOSIS 핵심 부동산 통계예요.
2024년 전국 아파트 거래는 약 54만 3천 건으로, 2022년 최저점(34만 3천 건)에서 반등하며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어요.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2021년 사상 최고 → 2022년 역대 최대 낙폭이에요. 1년 만에 -62% 급락은 한국 부동산 역사상 유례 없는 충격이었어요. 금리 인상이 이렇게 빠르고 강하게 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을 잘 보여줘요.
둘째, 2023~2024년 V자 회복이에요. 2년 연속 +25% 이상 반등하며 회복세가 뚜렷해요. 다만 2021년 최고점의 60% 수준에 불과해 완전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해요.
셋째, 경기도가 압도적 1위예요. 전국 아파트 거래의 30.2%가 경기도에서 이루어져요. 서울(14.8%), 인천(7.3%)까지 포함한 수도권이 전체의 52.3%예요.
향후 전망
금리 인하 사이클과 수도권 공급 부족이 맞물려 2025~2026년에도 완만한 거래 회복이 예상돼요. DSR 규제 강화가 상승 속도를 제한하는 요인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아파트거래현황 통계란 무엇인가요?
행정구역별 아파트거래현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 거래신고 시스템에서 아파트(공동주택 중 아파트)만의 매매 거래를 분리 집계한 통계예요.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시도·시군구·읍면동 단위로 월별·연도별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장기 추이와 시장 사이클
지역별 시장 온도 차이
수도권은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전국 변동 폭보다 크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요. 반면 지방 광역시는 수도권 시장에 6~12개월 후행하는 패턴을 보여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아파트거래 건수(2024년)
연도별 수도권·비수도권 비중 변화(%)
월별 계절성 패턴(2024년 추정치)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아파트거래현황 통계의 정의
아파트거래현황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고된 아파트 매매 거래 건수를 행정구역별로 집계한 통계예요. 거래 신고 기준이므로 계약일 기준이 아닌 신고일 기준으로 집계돼요.
신고 기한: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시군구청 신고
핵심 용어 해설
조사·집계 방법
국토부 부동산 거래관리 시스템(RTMS)에 신고된 건수를 기반으로 집계해요. 허위 신고 방지를 위해 신고 금액 검증과 이상치 관리가 이루어지며, 매월 업데이트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아파트 거래량 변동의 구조적 요인
첫째, 금리가 최대 변수예요. 기준금리 1%p 인상이 월 주담대 상환액을 평균 15~20% 증가시켜 매수 여력을 급격히 낮춰요. 2022년 급락의 핵심 원인이에요.
둘째, 공급 사이클이 장기 추세를 결정해요. 2015~2016년 입주 폭탄 이후 거래 조정, 2019~2021년 입주 감소에 따른 공급 부족 체감 등 공급 사이클이 거래량 방향성을 좌우해요.
셋째, 정책 불확실성이 심리를 흔들어요. 취득세·양도세 중과, 대출 규제 변경이 발표될 때마다 거래량이 단기 급변동하는 패턴이 반복돼요.
국제 비교
한국 아파트 거래는 인구 대비 국제 평균 수준이지만, 아파트 비중이 66% 이상으로 단일 주택 유형 집중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아요.
주요 부동산 정책과 거래량 상관관계
더 알아보기
관련 통계로는 KOSIS 순수토지거래현황(DT_408_2006_S0014), 건축물거래현황(DT_4082006S0028), 주택가격동향조사(한국부동산원),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국토부)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