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최신값1.6만개소·㎡
전년 대비 (2021 → 2022) 1,310개소·㎡+9.0%
14년 누적 변화 (2008 → 2022) 7,580개소·㎡+90.9%
기간 최고·최저
20221.6만개소·㎡
20088,340개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산업별/보유창고규모별 총괄 추이 — 화물운송 사업체 창고 규모 분포 (개소·㎡)
산업별/보유창고규모별 총괄 추이 — 화물운송 사업체 창고 규모 분포산업별/보유창고규모별 총괄 추이 — 화물운송 사업체 창고 규모 분포 값 비교 차트. 2008부터 2022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340개소·㎡, 최고 15,920개소·㎡, 평균 10968.7개소·㎡. 전체 흐름은 증가(90.9%).03980796011940159202008: 8,340개소·㎡20082009: 8,510개소·㎡20092010: 8,790개소·㎡20102011: 9,120개소·㎡20112012: 9,480개소·㎡20122013: 9,730개소·㎡20132014: 10,050개소·㎡20142015: 10,380개소·㎡20152016: 10,720개소·㎡20162017: 11,190개소·㎡20172018: 11,870개소·㎡20182019: 12,540개소·㎡20192020: 13,280개소·㎡20202021: 14,610개소·㎡20212022: 15,920개소·㎡20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2년 보유창고 규모별 사업체 구성비 (개소·㎡)
2022년 보유창고 규모별 사업체 구성비2022년 보유창고 규모별 사업체 구성비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100㎡ 미만이 4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100㎡ 미만 42.0%, 100~500㎡ 30.0%, 500~1000㎡ 13.0%.100㎡ 미만: 42개소·㎡ (42.0%)100~500㎡: 30개소·㎡ (30.0%)500~1000㎡: 13개소·㎡ (13.0%)1000~3000㎡: 10개소·㎡ (10.0%)3000㎡ 이상: 5개소·㎡ (5.0%)100㎡ 미만42.0% 100~500㎡30.0% 500~1000㎡13.0% 1000~3000㎡10.0% 3000㎡ 이상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산업별/보유창고규모별 총괄 추이 — 화물운송 사업체 창고 규모 분포 데이터 표 (단위: 개소·㎡)
labelvaluenote
20129480소형 창고 비중 약 42%
20139730
2014100501만 개소 돌파
201510380
201610720
201711190이커머스 물류창고 수요 본격화
201811870+6.1% 빠른 증가
201912540
202013280코로나19 물류 수요 폭증
202114610+10.0% 급증
202215920역대 최다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창고를 보유한 화물운송 사업체 수는 2022년 기준 약 1만 6천 개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통계는 창고 연면적을 기준으로 사업체 규모를 분류해 물류 인프라 집중 구조를 보여준다.

  • 100㎡ 미만 소형 창고 사업체가 전체의 42%로 가장 큰 비중
  • 이커머스 물류창고 수요가 2017년 이후 창고 보유 사업체 급증을 이끌었다
  • 3000㎡ 이상 대형 창고 보유 사업체는 전체의 5%에 불과하지만 총 창고 면적의 절반 이상을 차지

“창고는 공급망의 완충재이자 이커머스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로, 보유 창고 규모 분포는 물류 산업의 양극화 정도를 직접 보여준다.”

구분2019202020212022
창고 보유 사업체 수 (개소)12,54013,28014,61015,920
전년 대비 증감+690+740+1,330+1,310
증가율+5.8%+5.9%+10.0%+9.0%
소형(100㎡ 미만) 비중42.5%42.2%42.0%42.0%

연도별 추이

2008년 8,340개에서 2022년 15,920개로 14년간 91% 증가했다. 특히 2018년 이후 성장 속도가 가파르게 빨라졌다.

완만한 성장기(2008~2016): 연평균 300~400개 순증. 제조·유통업 물류 수요와 함께 안정적으로 성장했다.

이커머스 가속기(2017~2019): 새벽배송·당일배송 경쟁으로 소형 배송 거점 창고 수요가 급증하면서 연간 600~700개 수준으로 성장 폭이 확대됐다.

팬데믹 급등기(2020~2022): 코로나19로 온라인 주문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창고 수요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 2022년 15,920개소로 2008년 대비 7,580개(+90.9%) 증가
  • 500~3000㎡ 중형 창고 사업체 비중이 꾸준히 확대 — 시장 중간화
  • 냉동·냉장창고 수요 급증 — 신선식품 새벽배송 확산 효과
  • 수도권 외 지방 물류창고 증가로 지역 물류 인프라 균형화 진행 중
  • 도심 소형 마이크로 창고 확산으로 소형 창고(100㎡ 미만) 절대 수 지속 증가

“인터넷 기반 소비의 표준화는 전통적인 외곽 대형창고 모델과 도심 소형 전진창고 모델이 공존하는 이중 물류 인프라 체계를 만들어냈다.”

연도사업체 수전년비소형 비중대형 비중
201510,380+3.3%43.1%4.6%
201711,190+4.4%42.8%4.8%
201912,540+5.8%42.5%4.9%
202013,280+5.9%42.2%4.9%
202215,920+9.0%42.0%5.0%

통계표

보유창고 규모별 사업체 수 추이 (단위: 개소)

연도100㎡ 미만100~500㎡500~1000㎡1000~3000㎡3000㎡+합계
20124,0602,8401,2309504009,480
20144,3203,0201,3101,01039010,050
20164,6003,2201,4001,07043010,720
20185,0403,5601,5501,22050011,870
20205,6103,9801,7401,35060013,280
20216,1404,3801,9101,46072014,610
20226,6904,7802,0701,59079015,920

창고 규모별 비중 변화

규모 구간201220172022증감(pp)
100㎡ 미만42.8%42.8%42.0%-0.8pp
100~500㎡30.0%30.1%30.0%0.0pp
500~1000㎡13.0%13.2%13.0%0.0pp
1000~3000㎡10.0%10.2%10.0%0.0pp
3000㎡ 이상4.2%4.7%5.0%+0.8pp

연평균 증가율 (기간별)

기간연평균 증가율
2008~2012+3.2%
2012~2016+3.1%
2016~2019+5.4%
2019~2022+8.3%

용어·산식

보유창고규모: 화물운송 사업체가 영업 목적으로 직접 소유하거나 임차해 사용하는 창고의 연면적(㎡)을 기준으로 분류한다. 임차 창고도 실질 점유 기간·면적을 기준으로 포함한다.

연면적: 건축물 각 층의 바닥 면적 합계. 단층 창고의 경우 건축면적과 동일하며, 다층 창고는 층수를 곱한 값이다.

냉동·냉장창고: 신선식품·의약품 보관에 필요한 온도 관리 시설을 갖춘 특수창고. 일반 창고보다 투자비용이 높아 중대형 사업체 비중이 높다.

야적장: 야외에 컨테이너·건자재 등 화물을 보관하는 공간. 건폐율 규정에 따라 면적 산정 방식이 다를 수 있다.

풀필먼트 창고: 재고 보관·주문 처리·포장·출고를 통합 처리하는 복합 물류시설. 이커머스 성장과 함께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원인·정책·국제비교

창고 수요 증가 배경

온라인 유통 확장: 이커머스 플랫폼의 전국 배송망 구축을 위해 지역 물류 거점으로 소·중형 창고 수요가 급증했다. 특히 서울·경기권에서 도심 물류창고 부지 경쟁이 치열해졌다.

콜드체인 수요: 마켓컬리·쿠팡이츠 등 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가 냉동·냉장창고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렸다. 이는 500㎡ 이상 중대형 냉장창고 사업체 증가에 직접 기여했다.

정책 대응:

  • 스마트 물류센터 지원: 자동화·ICT 설비 도입 보조금으로 중형 창고의 효율화 지원
  • 물류단지 인허가 간소화: 수도권 물류창고 공급 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
  • 콜드체인 인프라 투자: 산지에서 소비자까지 끊김없는 냉장 유통망 구축 지원

국제 비교:

  • 미국: 아마존의 풀필먼트 센터(FC) 확장이 대형 창고 수요를 주도. 소형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스테이션’도 급증
  • 일본: 도심 내 창고 부지 부족으로 다층 창고(Multi-story Warehouse) 건설이 활발. 한국보다 대형화 추세 뚜렷
  • 독일: 라인강·엘베강 인근 물류 허브 중심의 대형 창고 집중. EU 역내 물류 허브 역할로 한국과 구조적 차이

향후 전망

  • 자동화 창고(스마트 물류센터) 확산으로 창고 당 처리 물량 증가, 필요 사업체 수 증가 완화 가능
  • 탄소중립 정책으로 창고 지붕 태양광 설치 의무화 논의
  •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도심 소형 창고 임차 비용 부담 증가

더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보유창고규모별이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화물운송 사업체가 직접 보유하거나 임차해 사용하는 창고·야적장의 연면적(㎡)을 기준으로 규모를 분류한 통계입니다. 임차 창고도 실질 사용 면적 기준으로 포함합니다.
이 통계에서 '창고'의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물류창고, 냉동·냉장창고, 야적장, 컨테이너 보관소 등 화물의 보관·대기에 사용되는 시설을 모두 포함합니다. 사무실이나 차고지는 제외합니다.
소형 창고(100㎡ 미만) 비중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소형 화물차주(1인 사업체)들이 사용하는 소규모 야적장·주차·보관 공간이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도심 택배 거점으로 사용하는 소형 배송센터도 포함됩니다.
대형 창고(3000㎡ 이상) 사업체는 어떤 경우인가요?
대형 물류기업, 물류 전문 창고업체, 콜드체인 특수창고, 항만 인근 물류센터 등이 해당합니다. 이들이 전체 창고 총 연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2020~2021년 창고 보유 사업체가 급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이커머스 물량이 폭증하면서 재고 보관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물류기업들이 창고 면적을 늘리고, 소형 배송 거점을 확대한 결과입니다.
지역별로 창고 분포에 차이가 있나요?
경기도(특히 용인·이천·광주·안성·평택)와 인천에 대형 물류창고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소형 창고는 전국 도심 곳곳에 분산되어 있는 특성을 보입니다.
이 통계를 물류 인프라 정책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창고 규모 분포 분석을 통해 물류 인프라 투자 우선순위 결정, 물류단지 조성 계획 수립, 냉동·냉장 창고 지원 정책 등에 활용됩니다.
창고 연면적 합계 통계도 제공되나요?
사업체 수와 함께 창고 연면적 합계도 제공됩니다. 대형 창고 수는 적지만 전체 연면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