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지역별 주택소유가구 현황 - 무주택 가구 43%
2024년 한국 일반가구 2,229만 중 주택소유 1,268만(56.9%), 무주택 961만(43.1%). 서울의 무주택 비율은 51.9%로 전국 최고입니다.
무주택 최신값43.1%
전년 대비 (주택소유 → 무주택)
13.8%-24.3%
1년 누적 변화 (주택소유 → 무주택)
13.8%-24.3%
기간 최고·최저
주택소유56.9%
무주택43.1%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총 가구 (일반가구) | 주택소유 가구 | 무주택 가구 |
|---|---|---|---|
| 전국 | 22,294,419 | 12,684,099 | 9,610,320 |
| 서울특별시 | 4,159,502 | 1,999,148 | 2,160,354 |
| 부산광역시 | 1,470,562 | 852,545 | 618,017 |
| 대구광역시 | 1,043,729 | 618,865 | 424,864 |
| 인천광역시 | 1,268,133 | 719,251 | 548,882 |
| 광주광역시 | 628,551 | 368,963 | 259,588 |
| 대전광역시 | 658,831 | 349,673 | 309,158 |
| 울산광역시 | 462,342 | 296,027 | 166,315 |
| 세종특별자치시 | 158,901 | 94,521 | 64,380 |
| 경기도 | 5,592,072 | 3,196,011 | 2,396,061 |
| 강원특별자치도 | 702,603 | 418,294 | 284,309 |
| 충청북도 | 726,988 | 431,752 | 295,236 |
| 충청남도 | 964,538 | 569,491 | 395,047 |
| 전북특별자치도 | 788,621 | 476,062 | 312,559 |
| 전라남도 | 799,012 | 506,386 | 292,626 |
| 경상북도 | 1,174,597 | 732,940 | 441,657 |
| 경상남도 | 1,415,780 | 895,966 | 519,814 |
| 제주특별자치도 | 279,657 | 158,204 | 121,45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주택소유가구란 무엇인가요?
-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아파트, 단독주택 등)을 소유한 일반가구를 말합니다. 월세나 전세로 사는 가구는 주택소유가구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2024년 한국 가구의 몇 퍼센트가 주택을 소유하나요?
- 전국 기준으로 약 56.9%가 주택을 소유하고, 43.1%가 주택을 소유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10개 가구 중 약 6개는 자기 집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 서울과 시골 지역의 주택소유율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 도시의 높은 집값 때문에 자기 집을 마련하기 어렵지만, 시골 지역은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아 소유율이 높습니다. 서울은 무주택 비율이 51.9%인 반면, 시골 지역은 35~40% 수준입니다.
- 무주택 가구는 어디에 사나요?
- 월세, 전세, 기숙사, 고시원, 종교시설, 요양원 등 다양한 주거형태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통계에는 현재 거주하는 곳의 소유권만 반영됩니다.
자세한 해설
2024년 지역별 주택소유 현황
주택소유가구는 어떤 가구일까요?
주택소유가구는 자신이 살고 있는 주택(아파트, 단독주택, 빌라 등)을 소유한 가구를 말합니다. 월세나 전세로 집을 빌려 사는 가구는 주택소유가구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주택을 소유했지만 다른 곳에 사는 가구도 이 통계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2024년 한국의 주택소유 현황은?
2024년 한국의 일반가구는 총 2,229만 가구입니다. 이 중에서:
쉽게 말하면 한국 가구 10개 중 약 6개는 자기 집을 소유하고 있고, 약 4개는 월세나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
왜 주택소유가 중요할까요? 자신의 주택을 소유한다는 것은 자산을 축적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집의 가치가 올라가면 더 큰 자산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가구는 매월 월세나 전세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자산 축적이 어렵습니다.
지역에 따라 주택소유율이 다를까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주택소유 현황이 같지는 않습니다. 지역별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서울특별시는 한국에서 무주택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입니다. 서울의 총 415만 가구 중:
즉, 서울은 가구의 절반 이상이 주택을 소유하지 않습니다. 이는 서울의 높은 집값 때문입니다. 서울에서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매우 큰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가구가 월세나 전세로 생활할 수밖에 없습니다.
경기도는 한국에서 가장 많은 가구(559만 가구)가 사는 곳입니다. 경기도의 주택소유 현황을 보면:
경기도는 전국 평균에 매우 가깝습니다. 수도권에 속하지만 서울보다는 집값이 낮아서, 주택소유율도 전국 평균 수준입니다.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등 다른 광역시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울보다는 무주택가구 비율이 낮지만, 전국 평균보다는 높은 편입니다.
반면 충청남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같은 시골 지역은 주택소유율이 전국 평균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 지역들은 서울이나 부산 같은 대도시보다 집값이 훨씬 낮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 집을 소유하기가 더 쉬운 것입니다.
왜 이 통계를 알아야 할까요?
주택소유가구 통계는 여러 가지 면에서 중요합니다.
첫째, 부동산 시장의 건강도를 보여줍니다. 주택소유율이 높으면 사람들이 부동산에 투자하고 있다는 뜻이고, 주택소유율이 낮으면 집을 구입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둘째, 지역별 주거 안정성을 알 수 있습니다. 주택소유율이 높은 지역은 주거가 안정적인 지역이고, 무주택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은 주거 문제가 큰 지역입니다.
셋째, 정부의 주택정책을 세울 때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예를 들어 무주택가구가 많은 지역에는 저렴한 주택을 더 많이 지어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입니다.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조사입니다.
다만 이 자료는 ‘일반가구’만 포함합니다. 기숙사, 고시원, 종교시설, 요양원 등 특수한 시설에서 생활하는 ‘비일반가구’는 제외되었습니다. 따라서 실제 무주택 인구는 이 통계보다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택소유’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의 소유권을 기준으로 합니다. 다른 지역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만 전월세로 사는 경우는 무주택가구로 분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