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국 어업 생산동향: 어업별 생산량 현황
2026년 3월 한국의 어업 총생산량은 약 61만 톤. 해면양식업이 48.6만 톤(79%)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하며, 연근해어업(9.1만 톤), 원양어업(3.4만 톤), 내수면어업 순입니다.
내수면어업 최신값3,440톤
전년 대비 (원양어업 → 내수면어업)
3.1만톤-90.0%
3년 누적 변화 (해면양식업 → 내수면어업)
48.3만톤-99.3%
기간 최고·최저
해면양식업48.7만톤
내수면어업3,440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어업별 | 생산량(만 톤) |
|---|---|
| 총계 | 61.5 |
| 해면양식업 | 48.7 |
| 연근해어업 | 9.1 |
| 원양어업 | 3.4 |
| 내수면어업 | 0.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해면양식업이란 무엇인가요?
- 바다에서 물고기나 해산물을 기르는 일입니다. 미역, 다시마, 굴, 김 같은 것들을 양식하는데, 한국 어업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 연근해어업과 원양어업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연근해어업은 한국 주변 가까운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것(대게, 새우 등)이고, 원양어업은 한국에서 먼 바다까지 나가 잡는 것(참치, 오징어 등)입니다.
- 내수면어업이란 무엇인가요?
- 강이나 호수 같은 민물에서 물고기를 잡거나 기르는 어업입니다. 민물 잉어, 붕어, 송어 등을 생산합니다.
자세한 해설
한국의 어업생산동향조사는 전국 어업 생산량과 생산금액을 체계적으로 추적합니다. 2026년 3월 기준, 한국의 어업 총생산량은 약 61만 톤입니다.
어업별 생산 현황은 어떻게 될까요?
그래프를 보면 해면양식업이 약 48.6만 톤으로 전체의 79%를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에서 생산되는 해산물 10개 중 약 8개는 양식된 것입니다. 미역, 다시마, 굴, 김 같은 해산물은 대부분 양식으로 생산되는데, 이들이 한국 어업의 주력입니다.
두 번째는 연근해어업으로 약 9.1만 톤(15%)입니다. 한국 주변 가까운 바다에서 대게, 새우, 정어리 등을 잡습니다. 세 번째는 원양어업으로 약 3.4만 톤(6%)이며, 멀리 태평양이나 인도양까지 나가 참치와 오징어 같은 고급 어종을 포획합니다. 내수면어업(민물고기)은 약 3,440톤(0.6%)으로 가장 적습니다.
왜 해면양식업이 이렇게 큰 비중을 차지할까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양식은 통제 가능하고 안정적입니다. 자연 포획처럼 자원이 줄어들 위험이 적습니다. 둘째, 국제 규제입니다. 세계 각국이 자신의 해역을 차단하면서 먼 바다 어업이 어려워졌습니다. 셋째, 경제성입니다. 미역과 다시마는 대량 생산이 가능하면서도 국내외 수요가 많습니다.
데이터 주의사항
이 통계는 2006년 1월부터 수집되어 약 20년간 축적된 월별 데이터입니다. 가장 최신인 2026년 3월 데이터는 추계(추정) 수치이므로, 향후 확정 발표 시 수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개별 월별 변동이 클 수 있으므로 장기 추이를 해석할 때는 분기 또는 연 단위 평균으로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KOSIS)의 “어업생산동향조사”를 기반합니다. 전국 주요 어항 샘플링과 어업 협회 자료 수집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규모 어업이나 미조사 지역의 생산량이 누락될 수 있습니다. 생산량과 생산금액은 별도 통계로 관리되며, 같은 무게라도 어종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다릅니다.